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86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14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69050

김영광, 하반기 차기작 폭격 쏟아진다 | 인스티즈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김영광의 변신이 눈부시다. ‘장르 마스터’다운 면모를 발휘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 연이어 작품을 선보이면서 활약이 더욱 도드라질 것으로 보인다.

김영광은 지난달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에서 이도(김남길 분)의 미스터리 조력자 문백 역으로 분해 탁월한 장르 소화력을 입증했다. 익살맞고 재치 넘치는 겉모습 뒤에 감춰진 깊은 상처와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표현한 것. 완벽한 완급 조절과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최상의 몰입력으로, ‘트리거’는 전 세계 45개국 넷플릭스 TOP 10을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이와 같은 열기에 힘입어 김영광은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여러 차기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오는 9월 20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는 낮에는 명문대 출신 방과후 미술 강사이자 밤에는 정체불명의 클럽 MD로 활동하는 ‘이경’ 역으로 변신, ‘두 얼굴의 남자’로 등장할 김영광과 은수 역의 이영애가 펼치는 팽팽한 신경전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는 중이다.

김영광, 하반기 차기작 폭격 쏟아진다 | 인스티즈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로코 장인’의 타이틀을 달고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복귀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 극 중 김영광은 국내 최고 대기업 산하의 리조트를 이끄는 재벌 3세이자 유능한 사업가 ‘백호랑’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매력과 설렘 가득한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어 김영광은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간다. 앞서 10월 개봉과 김영광, 강하늘,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의 출연을 확정하며 화려하고 신선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예측불허 코미디다. 김영광은 단순, 무식, 용감 지수가 폭발하는 사총사 중 ‘도진’ 역을 맡아 유쾌한 에너지를 더하며 극에 활력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처럼 미스터리부터 스릴러, 로맨스와 코미디까지 경계를 가리지 않고 모든 작품을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는 ‘장르 포식자’ 김영광. 매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로 대중들을 놀라게 하는 그가 이어지는 차기작 행렬에서 어떤 매력과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대표 사진
익인1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독] 李정부, 임신 중지 약물 합법화 추진…산부인과는 '여성의학과'로15
08.12 17:38 l 조회 9809 l 추천 9
다 가려도 힙한 닝닝 지젤 공항패션3
08.12 17:37 l 조회 23056 l 추천 1
💥팬들 혼절 시킬 거 같은 멤버 누구임?💥1
08.12 17:34 l 조회 3411
[단독] '동일노동 동일임금' 올해 안에 법제화한다269
08.12 17:30 l 조회 87777 l 추천 8
감다살이라는 OCN 광복절 특집 영화38
08.12 17:27 l 조회 28494 l 추천 8
막차 타는 친구 함부로 욕하지 마라8
08.12 17:24 l 조회 16916
충격적인 2050년 인구구조6
08.12 17:18 l 조회 19110 l 추천 1
이제서야 말하는 과거 박정아가 서인영에게 했던 폭언 .JPG9
08.12 17:17 l 조회 27757
지역 혐오 마케팅이라고 욕먹고 개봉까지 무산된 20년전영화21
08.12 17:06 l 조회 33807 l 추천 1
"불붙이고 찍어서 남친에게 전송”...원룸 불내 주민 숨지게한 30대 금고형9
08.12 16:52 l 조회 4881
펀쿨섹좌 현충원 참배9
08.12 16:45 l 조회 19353
오늘자 OUF페스티벌 무대하러 입국한 찰리XCX
08.12 16:40 l 조회 1330
F들은 울컥하는 대한민국 여권18
08.12 16:33 l 조회 7968 l 추천 1
"뽕 뽑을 수 있다”…코요태, 전국투어 향한 자신감(정오의 희망곡)
08.12 16:20 l 조회 1717
윤산하, 첫 남미 투어 성황 "팬 있을까 걱정도…평생 기억할 것"
08.12 16:18 l 조회 2541
원폭 80주기라며 디즈니랜드에 걸린 것 (혈압주의)62
08.12 16:13 l 조회 47367 l 추천 4
케이팝 고인물 테스트3
08.12 16:13 l 조회 1661
개유명한 2호선 괴담.....6
08.12 16:01 l 조회 26698
쓰레드에 올라온 광고 이정돈 읽을수있다vs모른다10
08.12 15:59 l 조회 3617
미국 sns에서 인종차별이라고 싸움중인 광고
08.12 15:49 l 조회 3965


처음이전21121222132142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