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89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2
이 글은 7개월 전 (2025/8/13) 게시물이에요

'한일톱텐쇼', '올스타전' 대 성료…박서진 MVP 등극 | 인스티즈

MBN ‘한일톱텐쇼’가 대한민국 최강 현역들이 총출동한 ‘올스타전’으로 역대급 흥을 일으키며 화요일 밤을 달궜다.


지난 12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 6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5.2%, 전국 시청률 4.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20주 연속으로 시청률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이날은 ‘현역가왕1’과 ‘현역가왕2’ 가왕 전유진-박서진 선서를 시작으로 30대와 20대로 나뉜 현역들이 OB 팀(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강문경-성리-마이진-별사랑)과 YB 팀(전유진-김다현-최수호-신성-황민호-아키-사키)으로 대결을 펼쳤다.


먼저 MC 대성의 “이 대결 진짜 기대됩니다”라는 말과 함께 소개된 ‘TOP3 대결’에서는 ‘현역가왕2’ TOP3 박서진-진해성-에녹이 경연 이후 처음으로 트리오 호흡을 맞췄다. 반면 YB 팀에서는 빈예서-사키-김다현으로 결성된 ‘걸즈 TOP3’이 ”진짜 귀여움이 뭔지 무대로 보여드리겠다“라며 말랑말랑 댄스로 ‘돼지토끼’ 무대를 선보여 ‘귀욤 에너지’를 200% 폭발시켰다. 박서진-진해성-에녹은 박부장-녹대리-진사원으로 변신해 사원증과 결재 서류를 들이미는 으른 남성미 퍼포먼스로 ‘평생직장’ 무대를 꾸민 후 승리를 꿰찼다.


‘퍼포먼스 장인 대결’에서는 황민호와 성리가 맞붙었다. K-트롯돌 성리는 “편곡, 의상, 안무 등 100% 개인 사비를 들였다”라며 ‘토요일 밤에’ 무대를 화려한 안무와 옷 찢기 퍼포먼스로 선보여 치명적인 옴므파탈 섹시함을 발산했다. 황민호는 “존경하는 롤모델 형의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고 박서진 이름을 부른 뒤 ‘현역가왕2’ 첫 무대에서 박서진이 장구 연주와 함께 불렀던 ‘광대’를 ‘황민호표 광대’로 완성했다. 박서진은 “황민호 무대를 볼 때마다 광대가 승천하는 거 같다”라고 흐뭇한 마음을 내비쳤고, 황민호가 결국 승리를 가져갔다.


이어 아키-신성이 ‘순한 맛’으로, 별사랑-신승태는 ‘매운 맛’으로 대결에 나섰다. 별사랑과 신승태는 “단단히 매운 맛을 보여주겠다”라며 ‘삼바파티’ 무대를 매콤한 연출로 꾸몄고, 노래 중간 박서진과 진해성은 격정적인 ‘종이 인형 댄스’라는 신개념 삼바 댄스를 탄생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키와 신성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천상의 화음으로 꾸며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https://naver.me/xnrnhC1T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편을 그리워하는 엄마가 쓴 유튜브 댓글3
7:34 l 조회 3868
자기는 대한민국이 좋아서 온게 아니라는 탈북민.jpg1
7:24 l 조회 3838
인류의 마지막을 장식할 화산.jpg1
7:18 l 조회 2033
NASA 달탐사 로켓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순간 사진 모음.jpg
6:11 l 조회 964
이재용 & 필릭스 셀카.jpg6
5:55 l 조회 9602 l 추천 1
이란의 탄도 미사일이 텔아비브를 향해 날아가자 환호하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주민들
5:50 l 조회 336
24살 연하 아내와 세대차이12
5:44 l 조회 12708
트럼프 "시간 조금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열고 석유 차지할 것"
5:36 l 조회 330
540만원에 팔린 장원영 싸인 폴라3
5:34 l 조회 10745
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43
5:27 l 조회 18844 l 추천 1
추성훈의 이상형
5:21 l 조회 938
이스라엘 국민게임
5:20 l 조회 661
곰 다큐를 찍기 위해 촬영팀이 준비한 것
5:20 l 조회 150
오늘 사과문 올린 빽다방 점주랑 550만원 뜯어 간 점주는 다른 사람임11
5:19 l 조회 15211
드론 1000대를 이용해 114년전 타이타닉호가 벨파스트 항구를 떠나는 모습을 연출
5:16 l 조회 311 l 추천 1
다들 집에 하나씩 꼭있다는 애착 반팔티...jpg2
5:16 l 조회 2059
샤춘기 아들 가방에서 이런게 나왔습니다4
5:16 l 조회 6966
"모진 세월, 하영 속았수다” 김미경 배우의 위로…4·3 추념식 [이런뉴스]
5:13 l 조회 229
텍사스 어린이용 로데오
5:12 l 조회 183
서바 출신이 말하는 아이돌 서바이벌 현장 실제 분위기
5:12 l 조회 47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