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900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위스에서 안락사한 한국인과 끝까지 동행한 작가분이 쓴 후기
243
5개월 전
l
조회
104630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5
121
15
1
익인1
한국은 하루에 자살 수가 약 38명이래요. 이 죽음을 막을 수 없다면 평안한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어요.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니깐 갈 때라도 원해서 갈 수 있게요. 남은 사람이 슬퍼도 그건 죽음이나 자살을 슬픔과 죄책감으로 받아들여서 그렇지 인생의 완성이나 해방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예요. 나쁘다라는 생각도 학습 된거고 놓지 못하는 생각에 갇혀서 괴로운거죠. 죽는 사람 입장만 생각하면 안 아프고 편안하게 죽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자기가 원할 때 원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죽는게 좋죠. 무조건 안락사에 대해서 안좋게 얘기 하고 인식하는 것보다 다양한 생각들이 있으니 얘기가 나눠지고 원하는 사람은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5개월 전
익인29
공감합니다
5개월 전
익인36
222
5개월 전
익인44
333
5개월 전
익인46
4
5개월 전
익인48
5
5개월 전
익인52
66
5개월 전
익인63
88
5개월 전
익인74
99
5개월 전
익인85
1010
5개월 전
익인91
1111 자살을 막을 수 없다면 고통스러운 자살이 아닌 평온한 자살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음
5개월 전
익인94
1212
5개월 전
익인97
13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예전에 생명 연장 거부 없을 때 작은할아버지 암 전이로 몇 달을 고생하신 거 생각하면 안락사 합법화 찬성임.
5개월 전
익인3
난..안락사로 편히 가고 싶음.. 살아온 인생도 괴롭고 힘들었는데 가는 순간까지 힘들고 싶지 않음. 조용히 자듯이 편안하게 가고 싶음.
5개월 전
익인5
저도요..ㅜㅜ
5개월 전
익인17
3
5개월 전
익인20
4
5개월 전
익인24
5
5개월 전
익인35
6
5개월 전
익인36
77
5개월 전
익인43
888
공감합니다
5개월 전
익인45
9999
5개월 전
익인46
저도요
5개월 전
익인47
ㅈㄷㅇ
5개월 전
익인48
12
5개월 전
익인82
13
5개월 전
익인92
14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저는 안락사 찬성합니다.
5개월 전
익인6
암처럼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 병들은 안락사 솔직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너무 고통스럽잖아 자기도 주변도
5개월 전
익인7
주위 사람들이 안락사 하면 너무 슬프겠지만 당사자로 생각해보면 잠들 듯이 가고 싶긴하네요 고통스럽지도 않고 갑작스럽지도 않은 내가 원하는 마지막 순간을 보내고 편하게 잠들고 싶어요
5개월 전
익인8
사실 근데 동행인분도 안락사를 할 수 없어 고통 다 느끼면서 연명하는 분의 사례도 겪어보신다면 의견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
환자 본인의 고통, 가족의 고통 거기에 환자 떠나고 나서 남은 가족들의 고통까지 고통의 총량으로 본다면 후자가 더 클 것 같은데..
5개월 전
익인9
어려운 이야기다
5개월 전
익인10
죽음의 방법을 존중해주는 것도 좋은듯 삶을 지속하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살게하는건 고문이잖아,,,
5개월 전
익인11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지만 내 가족이나 지인이 안락사한다면 존중해줄듯… 너무 보고싶어도 자신의 선택이었으니 원망은 못할거같다
5개월 전
익인13
아빠 돌아가시기 직전, 고통이 너무 심하니까 마약성 약물들 계속 주입하는 상황이었어요.
점점 단순한 소통만 되다가 나중엔 대화도 안되고 눈감고만 있었는데..
임종날 새벽 밤새 보는데 의식도 없고 숨도 힘들게 쉬고 중간중간 선생님들이 가래 빼줄때도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보면서, 아빠가 못 놓는거면 아프게 있지말고 가도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그렇게 생각했어도 눈물은 났지만요.
그래서 저도 병 걸리면 저런 선택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솔직히 엄마는 또 모르겠어요. 이기적인 마음이 더 커지네요..ㅠ
5개월 전
익인41
저랑 완전 생각이 같으시네요ㅠㅠ 아픈거 보니까 의식이 나가있고 약에취해 멍한상태 그렇게 청결하고 카리스마있던 아빠였는데 밤마다 고통스러워하고 혼자 화장실도 못가는거보니까 그냥 이쯤이면 이렇게 고생할거면 아빠를 위해서 빨리 가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저 또한 그렇게 사느니 빨리 죽고싶을거 같고
근데 또 엄마를 막상 저렇게 보낼 수 있냐? 생각하니 아니에요ㅠㅠㅠ 동의 못할거같은데 또 아픈 모습보면 모르겠네요..
5개월 전
익인14
저는 찬성은해요
제가안락사하는분의 가족이될거란생각을못해서 그런가싶기도해요
저는 제가인사다하고 주변정리하고 가고싶은데
남겨진사람들은 마음이다를테니.....
5개월 전
익인15
앞으로 20~30년 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합법화 될듯
노인만 너무 많아져서
5개월 전
익인16
전 찬성이요. 그 고통 본인만 알겠죠.
5개월 전
익인18
왜냐면 생판 타인과 어쨌든 남인 가족들은 당사자의 고통을 영원히 100퍼센트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죠 연명치료하며 고통 받고 억지로 삶을 붙잡으려고 아등바등 발버둥치다 어쨌든 결국 원치 않아도 죽는다는 걸 생각하면.. 죽음 하나만이라도 내가 택하고 싶다는 마음과 고통에서 해방된다는 마음 이해해줘야 할 것 같아요.
5개월 전
익인18
원래 모든 건 산 자의 몫이고 남은 사람이 몫입니다 무엇이든. 내가 고통스러워서 남의 고통을 방치하고 싶진 않아요
다만 아직까지 상용화 자체는 반대하는데요, 이유는 악용우려가 너무 많아서입니다.. 죽고 싶지 않았는데 민폐일까봐 떠밀려서일 경우가 없을 리가 없다고 봐요 특히 우리나라는. 어린이 생명보험이 사라진 것도 자식 죽여서 보험금 타려는 파렴치한이 많아서 그렇다고 들었거든요
5개월 전
익인21
태어난것도 내가 원해서 태어난게 아닌데 죽음이라도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선택하고 싶음
5개월 전
익인24
2
5개월 전
익인36
3
5개월 전
익인22
스위스 안락사 사기라는 기사 있지 않았나요
5개월 전
익인30
그건 본문 같은 약물 투여 형식 아니고 캡슐 기계 같은거 이용해서 안락사 진행한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기계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빈 껍데기였고 직원들이 목졸라 살해하는 식으로 진행했다가 걸렸던걸로 기억함
5개월 전
익인55
헐 미췬
5개월 전
익인95
??????ㅁ미친거아냐?
5개월 전
익인23
비교적 고상한 자살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네요…
5개월 전
익인25
나이 만 85세 넘으면 내가 죽을 날을 내가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이게 인간으로 태어난 최고의 권리라고 생각해 내가 꿈꾸는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고싶어
5개월 전
익인26
수면마취하는거랑 비슷한가보네
5개월 전
익인27
너무 어려운 문제예요...
5개월 전
익인28
제가 죽어가는 일에 앞으로 들어갈 돈이 어마무시하고 쭉 연명치료 해여하는거면 안락사 할래요ㅠㅠ만약 시한부라면 주워진 인생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구요 지금도 제일 무서운건 죽음보다 내가 죽어가면서 든 돈을 책임져야할 가족들인거같아요
5개월 전
익인34
공감합니다 😢
5개월 전
익인31
너무어려움 아마 난 사는동안 이문제에대한 내생각을 정의내릴수 없을것같음
5개월 전
익인32
옛날에 한국 다큐에서 본 외국인 안락사하는과정에선 쓴 약을 마셔야해서 자꾸 초콜렛을 찾던데 지금은 훨씬 편하고 빠르고 쉬워져서 좋네요. 죽음을 결정할수있는게 좋은거같아요
5개월 전
익인33
나는 비혼주의자인데 안락사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함 어차피 ㄱ나를 부양할 자식이 없을 거고… 내가 원하는 날에 이별파티를 하고 깔끔하게 죽으면 좋을 것 같은데 너무 길게 안 살고
5개월 전
익인36
합법ㄷ되면 너무 좋겟다...
5개월 전
익인37
그냥 나는 진짜 사는게 고통이고 삶에 큰 미련 없는 사람들한테 힘내서 살라고 하고싶지 않음 그런 의미로 정말 단순하게 생각해서 찬성하는데 어려운 문제긴 하다ㅠ
5개월 전
익인38
아직 한국에서는 연명치료중단은 가능한데 적극적인 안락사는 불가능하죠....
5개월 전
익인39
안락사가 아니었대도, 질병으로 인한 죽음이나 사고사 모두 주변 사람들은 슬플 수 밖에 없음. 안락사는 죽음을 계획하고 신변을 정리하고 마음을 전하고 떠날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한 것임. 게다가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는 그들 스스로 덜 아프게 존엄성을 지키면서 떠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이 약물에 의해서 생을 겨우겨우 연장하다가 결국 떠나는데 의식 없는 상태로 재워두기 때문에 그 모습이 거의 죽은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음. 가족들은 몇달을 몇년을 그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것임. 안락사는 어쩌면 가족과 주변사람들에 대한 배려이기도 함. 개인의 이기심이나 오판이라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음.
5개월 전
익인40
저는 통증이 있는 병은 안락사 허락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마약성 진통제로도 잡히지 않는 통증을 계속 되풀이되도록 치료하고 환자가 견뎌야하는건 정말 너무 힘든 일이예요
5개월 전
익인42
정말 의사들도 최악이라고 생각하는...그런 병에는 환자 본인의 인생을 의해선 선택권이 잇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루게릭으로 떠나보낸 가족이 있어서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5개월 전
익인49
저는 찬성
5개월 전
익인50
저는 시한부 판정 받고 너무 고통스럽게 죽을게 예정되어있는 삶이라면 허용해줘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5개월 전
익인51
아무래도 당사자와 남겨질 가족 맘은 다를수밖에요... 많은 생각이 듭니다
5개월 전
익인53
나도 부정적 입장이었는데, 말기암 환자들을 많이 보다보니 연명치료와 안락사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짐. 아무리 진통제를 때려 넣어도 힘들어하시는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픔. 나에게 만약 그런 순간이 온다면 내 가족들은 기꺼이 날 편하게 보내줬으면 좋겠음. 그래서 안락사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다면 도입이 필요하다고 봄..
5개월 전
익인54
이게 참 그런데 나는 안락사로 편히 가고싶지만 내 주위사람이 만약 안락사를 선택한다면 너무너무 슬플 거 같음 어떻게든 뜯어 말리고싶고....
5개월 전
익인56
떠나는 사람 입장에서는 본인을 편안하게 보내줬으면 좋겠지만.. 보내는 사람.. 남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평생 가족을 내 손으로 죽였다는 짐이 생길것같기도 해요.. 동의했다는것 자체가 조력자살을 방조한것같은... 그런 짐이ㅜ
5개월 전
익인57
남편이 일츠하이머에 걸려 안락사를 선택한 책을 읽었는데요 거기서 남자가 한 말이 충격적이었어요 ‘나는 나일 때 죽고싶다’ 가족이 이렇기 말하면 저라도 존중해줄 거 같아요 물론 마음은 많이 아프겠지만
5개월 전
익인59
산자를 위해서 죽으려는 자의 안락한 죽음을 말리려는거 이기적인거같네
5개월 전
익인60
제발 남겨진 사람들 기분에 집중하지 말고 고통받고 있는, 저 선택을 할 수 박에 없는 사람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5개월 전
익인61
웰다잉이 보편적으로 자리잡으면 좋겠음 병들어 죽거나 사고로 죽거나 나이들어 죽는 것보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게 훨씬 존엄이나 품위가 유지된다고 봄
5개월 전
익인62
비혼주의자고 언젠가 엄마 아빠도 돌아가시고 몸도 아프고 아무도 나를 돌봐줄 수 없으면 편안하게라도 눈감고 싶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만약에 우리 엄마나 아빠가 당신 스스로 안락사를 한다고 하면 음.. 물론 그렇게 선택할 이유도 있을 거고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그랬을 거라는 거 알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 거 같음..
5개월 전
익인64
슬프다
5개월 전
익인65
이야 사람들 진짜 이기적이다
안락사를 반대하는 이유가 본인이 ㅈㅅ을 지캬봐서 본인에게 마음의 부담이 있다는거라니
죽는사람 생각은 안중에도 없구나
더더욱 안락사 지지해야되겠네
5개월 전
익인67
222 진짜 이기적임..
5개월 전
익인69
333
5개월 전
익인72
4 우선은 본인이 선택한거고 행복하게 가셨는데 왜 그걸 주위가족들 반응가지고 반대니어쩌니 난리임 정작 선택하신분은 다시선택해도 할것같음
5개월 전
익인77
5555나도 이생각햇는데 진짜 인간은 한없이 이기적이군 ㅋ
5개월 전
익인83
66 '내'가 힘드니까 남은 아프든 죽고싶든 살아있으라니..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87
77….
5개월 전
익인89
888 당사자에게는 위안이었는데 너무하네
5개월 전
익인94
9999 ㄹㅇ 너무 이기적인거 아님?
5개월 전
익인105
10 진짜 뭔소리냐ㅋㅋ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6
중립인데 반대편 의견은 안락사가 합법화되면 안 그래도 우울증 만연한 시대 회생 생각 않고 홧김에 죽어버리는 생명이 많을 것 같다랑, 해당 죽음에 안락사가 합당한 사유인가 검열이 끊이질 않고 사회 분위기마저 디스토피아가 되어서 결국 국가 위기를 초래할 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인데,
또 찬성 의견은 죽음을 기다리는 투병중인 환자들의 남은 삶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예요...
참 어려운 문제네요 ㅜ 반대하는 의견이 좀 더 강하긴 한데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들 보면 마음이 안 좋아요
5개월 전
익인67
안락사하는 분들도 죽고싶어서 죽는게 아니라 들었음. 고통스러워서 죽음을 선택한거임. 평온하면 살고 싶겠지만 육체적 고통이 너무 심하니까. 그런데 안락사 반대론자가 됐다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평온하고 슬픈게 싫으니 불지옥에 있는 사람보고 너도 살아. 이러는거임.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5개월 전
익인103
22
3개월 전
익인68
떠나보내는 것도 괴롭겠지만 살아서 행복을 찾을 수도 있는데 아픈 사람은 고통이 너무 크니까... 이기적이더라도 좋은 듯
절차도 전혀 간단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일단 시한부 판정을 받아야 했던 듯
5개월 전
익인70
남은 사람들도 고통스럽겠지만 환자분이 오죽하면 안락사를 택하겠음 환자분이 겪는 고통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안락사 반대를 외치는 건 좀 이기적인 것 같음
5개월 전
익인71
사는것도 너무 괴로웠는데 가면서도 괴롭고싶지 않아요- 정말요... 갈때만이라도 좀 편하게 가고싶습니다 ㅠㅠㅠ
말 그대로 태어난것도 제 선택이 아니었는데 갈때만이라도 제 선택으로 편안하게 가고싶어요
5개월 전
익인73
남아있는 사람은 괴롭겠지만 타인을 고려하느라 내 죽음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고통스럽고 비참하게 삶을 마감해야 한다는 건 정말 슬픈 일임. 그리고 자신의 기분을 위해 남의 안락사를 반대하는 것 또한 지극히 이기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함
5개월 전
익인73
남의 죽음을 지켜보며 반대했던 사람들도 자기가 고통스러운 병에 걸려서 안락사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면 결국 안락사 찬성을 외칠 거임 그저 자기의 이기심으로만 움직이는 인간들인 거지 원래 인간이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긴 해
5개월 전
익인75
병원 한번이라도 입원 해봤거나 근무해본 사람들은 안락사 찬성할듯
5개월 전
익인76
병 걸리면 당사자는 너무 아플걸 아니까 반대하기가.. 근데 이런 글 보면 항상 생각이 많아지긴함
5개월 전
익인78
어르신 가족 투병 아니어도 반려동물 병으로 떠나보낸 적 있으면 안락사 찬성하게 될 거임
5개월 전
익인79
우리나라는 특히 노인 강제로 보내버리는 경우 많을 거라서 합법화 절대 안됨
5개월 전
익인80
전 안락사 합법화 찬성입니다.
가족중에 투병을 하는 사람이 있었고
저 또한 고통스럽게 삶을 연장할 바엔 편히 잠들고 싶음
내 부모또한 연명치료 하지말라고 하는데 안 할거임
고통스럽게 생을 잡아놓는게 부모를 보내고 싶지않은 자식의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밖에 생각 안함
본인의 결정이 최우선이여야하고 의사 5인 이상의 동의와
더이상 손 쓸수 없는, 치료법이 없는 상태의 몸 등등
합법화의 규제는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하고
본인의 끝은 본인이 결정할수 있게끔 했으몀
5개월 전
익인81
찬성..
5개월 전
익인84
안락사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함....투병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5개월 전
익인86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이 안타까워서 반대하는 것은.. 정말 이기적이라 생각함
5개월 전
익인88
행복도 슬픔도 산자의 몫이라는게....목에 걸리는 느낌이네요.
5개월 전
익인90
생각해보면 본인이 죽을 날을 선택하고 알고 있고, 죽기 전까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정리할거 다 해서 어떤 후회도 없이 죽는거면 너무 좋을 듯. 거기다 고통도 없고.
인간한테 죽음은 언제나 갑작스럽고 고통스러우니까 안락사를 선택할수 있다면 나는 안락사 할듯.
5개월 전
익인93
내가 어디서 투신을 하는 등의 ㅈㅅ로 나를 모르고, 관련없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느니, 그냥 평온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방법으로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세 해줬으면 좋겠음.
5개월 전
익인96
저는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엔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글 읽으니까 너무너무 슬프지만 고통이 큰데 연명치료하는 가족을 보는게 더 슬플 것 같아요ㅜ
5개월 전
익인98
지병으로 인한 죽음은 제발 존중받게해줘라 종이에 손이 베어도 다리에 금이가 깁스를해도 사는게 불편한데 그보다 더 심한 고통을 안고 사는 사람을 못 죽게하는건 소시오패스들임
5개월 전
익인99
당사자가 죽고 싶다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뭐임 그럴 자격이 있긴 한가
5개월 전
익인101
나도 안락사는 찬성이야....
남은 자들이 마음 아프지만 자기 삶에 대한 선택은 자기만 할 수 있을 뿐..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기 싫은데도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건 그저 욕심일 뿐인 거 같애
4개월 전
익인102
조건적 허용해야한다고 봄… 정말 더이상 연명의 의미가 없는 심한 고통을 받으면서 시한부로 살아가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라면…
3개월 전
익인104
조건부 허용은 필요할 것 같음 ㅠㅠ 어차피 가망없고 계속 고통받느니 선택하게 해주는게...
3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취준하려면 방탈출도 잘해야함
이슈
AD
수배현상금 의미없는 진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누나가 술 취해 들어온 다음날 고양이
이슈 · 1명 보는 중
(스압) 이혼전문변호사: T라면서 직설적으로 배려 없이 할 말 다하면 가짜T이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한국 창문이 너무 불편하다는 외국인
이슈 · 4명 보는 중
20년 전 걸린 백혈병 때문에 결혼반대
이슈 · 3명 보는 중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부모상 당했는데 아들 생일 축하 이벤트
이슈 · 7명 보는 중
소녀들아 네일 골라주라💅🩷
일상
AD
힝...나 진짜 친구없는뎀ㅠㅠ
일상 · 3명 보는 중
AD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이슈 · 3명 보는 중
태양캐와 햇살캐는 구분되어야한다고생각함.twt
이슈 · 5명 보는 중
'하트시그널2' 한의사 김도균, ♥결혼 3년 만에 아빠 됐다…"건강하게만" [해시태그]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기묘한 수준이라는 지하철 음침 정병..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4시간 반 기다려서 딸기설기 샀음ㅠㅠ
일상 · 1명 보는 중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75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68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59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4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51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07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03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84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7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58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65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61
지식인 사태로 알게된 의외의 사실.JPG
91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72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68
아이유 제이에스티나 Magic Hour 캠페인 화보
08.14 11:37
l
조회 3106
실수로 햄부기세트 500원에 올린 버거킹
10
08.14 11:33
l
조회 26931
오전 6시 새벽인지 아침인지 적어보는 달글
10
08.14 11:21
l
조회 10910
2026년 띠별 운세 병오년
08.14 11:20
l
조회 6440
병오년 신년운세 무료
08.14 11:16
l
조회 4017
전소미가 즐겨 먹는다는 진짜 호불호 강한 음식…jpg
4
08.14 11:14
l
조회 25448
l
추천 2
공차코리아, 밀크티 아이스크림 신메뉴 2종 출시
5
08.14 11:09
l
조회 12840
전소미, 글로벌 화력 입증음반·음원 모두 해외 차트 상위권 진입
08.14 11:08
l
조회 272
책을 찢어? 대한 내 생각.twt
6
08.14 11:07
l
조회 7326
l
추천 1
박서함,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 출연…완벽남 된다 [공식]
08.14 11:06
l
조회 1144
l
추천 1
얼탱;;ㅋㅋㅋㅋ해외여행왔는데 친구 한국갔어;;;
144
08.14 11:01
l
조회 111937
l
추천 6
에르메스 캘리백 사러갔다가 충격받은 장영란..JPG
216
08.14 10:58
l
조회 116629
l
추천 3
AI 시대에 '종이' 고집하는 의사들… 전자처방전 반대 TF 꾸리고 대응 준비
1
08.14 10:51
l
조회 4004
딸이 결정한 조랑말의 마지막…덴마크서 '사자 먹이'로 논란
08.14 10:43
l
조회 7812
제우스
추가하기
더보기
고순이들 우제 방송 켰어요
1
제우스 한화 잔류 확정
우제야 선수옵션 발동해줘
1
우제 월즈 우승하자
3
우제 리그 우승하자
1
우제 에이전시도 고맙네
5
배우 김지원 스톤헨지 25년 가을 컬렉션 화보.jpg
4
08.14 10:37
l
조회 8182
4세대 걸그룹 숨겨진 비주얼 탑급 멤버
08.14 10:34
l
조회 2760
l
추천 1
박정민 1인 2역 <얼굴> 메인 예고편
4
08.14 10:25
l
조회 1780
아기상어' 동요 표절 논란, 6년만에 대법원 최종 결론···美작곡가 '패소
08.14 10:22
l
조회 14174
어색한 남녀가 노래방 가면 벌어지는 일.jpg
1
08.14 10:16
l
조회 12523
디즈니의 히트작에는 류승룡이 있었다
1
08.14 10:13
l
조회 1206
더보기
처음
이전
211
212
2213
214
21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0
1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34
2
주식으로 대박난 누나가 사준 것
19
3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18
4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13
5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7
6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
25
7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32
8
16만 유튜버 "중고신입 문화로 인해 사회에 많은 문제가 생겨버렸다"
9
진짜 맛있어 보이는 키보드 키캡 ㅋㅋㅋ
6
10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39
11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
17
12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30
13
대만 흑곰교육관 굿즈
2
14
스타듀밸리들 난리난 소식.twt
14
15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39
16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50
17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47
18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3
19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2
1
아어떡하지 진짜 전에 해외여행갔다가 안맞은 지인이랑
32
2
긴급.. 직원 아버지 별세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돼..?
38
3
나 29살 백순데 쿠팡...조차 할 수가 없어......돈이 안급한건가...
19
4
내 아침❤️
3
5
권고사직 받고 출근하는데 기분이 참
4
6
나는 빈속에 가루 유산균먹으면안되겠다 ㅠㅠㅠ
2
7
집들이 음식 값도 엔빵해?
7
8
친구랑 여행왔는데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 미치겠음
2
9
직장에서 사람이랑 싸우는게 제일 스트레스인가보당
10
관광버스 커텐에 집게? 있는데 이거 어떻게 빼?
11
친구 다니는 회사에서 박람회 부스 운영하는데 뭐사갈까???
3
12
아마존 배송 하루 늦는다고
2
13
월세 계약 혼자 처음인데
4
14
프라이탁 가방 이거 색깔 조합 뭐가 젤 예뻐?👜 4040
15
카뱅 비상금 대출 연장 신청자가 많다라고 뜨는데
16
아니 그 강아지랑 주인이랑 눈만 나오게 하는 동영상 어케 찍는거야
17
너네 지금 뭐 먹고 싶어?
14
1
타블로 딸 하루는 유학 가있는거야???
8
2
청순은 지금도 무조건 먹혀 ㅜ 언제나 수요있음
18
3
의무감으로 트윗 쓰는데 언제까지 해야되지
3
4
핸드폰을 이시간까지 하면
3
5
아이돌들 참여하는 패션위크는
2
6
와 비트코인 1월에 1억4천이었는데 지금 9600만원..
3
7
기획사 관계자들도 대중들이 청순상
8
8
트위터 계정 복구 됐다고 이메일 왔는데
4
9
나는 내 최애가 진짜 청순미인이라고 생각하는데
1
10
ai 처음 배운 사람이 신기술뽕에 차서 이거저거 만든 느낌이 남
1
1
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8
2
근데 배우는 솔직히 비주얼이 90%라고 생각함
18
3
정보/소식
[단독] 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2
4
우다비 UAA 소속사 나왔대
5
정보/소식
[단독] '전종서 학폭 의혹' 폭로자 "'헛소문 냈다' 욕하는 사람 때문에 용기..
22
6
배우가 데뷔후 1년안에 뜬거면
6
7
브리저튼
브리저튼 원작 본사람? 이번 시리즈 남주 설정말이야
4
8
우주를줄게
2회 시청률
1
9
우주를줄게
2화 태형현진우주 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