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4호선 객실 안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여성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10일 밤 10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일어났다. 제보자가 촬영한 영상에는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노약자석에 앉아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의 주변에는 어르신 2명과 초등학생 등 승객들이 타고 있었지만, 여성은 개의치 않고 연기를 내뿜었다. 주변 승객들이 크게 한숨을 쉬며 눈치를 줬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10분 넘게 흡연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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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https://m.news.nate.com/view/20250814n16664?mid=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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