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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와이프한테 돈 좀 아껴달라고 하면 좀 그런가..JPG
27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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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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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먹는데 160을쓰는건 에반데
5개월 전
익인124
임신 벼슬이라 생각하는데 식비로만 160 너무 심하긴 함. 건강도 건강인데 돈 걱정이 안 들리가. 남일이니까 너무하다 그러지 애 낳으면 돈 나갈 데 더 많은데 진짜 에바임. 돈 아끼라고 하기보다 건강 생각해서 음식 좀 줄이라고 하든가 좀 더 부지런 떨어서 집밥만 먹을 수 있게 하면 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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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익인128
160이 말이 되나요? 아깝고 어이없는 금액인데 뭐라할만하죠
5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익인138
당신 같은 마인드랑은 아무도 안 해요~
5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익인138
삭제한 댓글에게
당신처럼 생각 안 하고 무지성으로 살면서 돈 없는 사람 욕하고 다니는 사람 보다는 난 듯
5개월 전
익인25
138에게
니가 임신해봐라
5개월 전
익인138
25에게
응
5개월 전
익인146
먹덧 기간만 버티면 되는 걸 그걸 못 버텨서 저렇게 글 쓰는 거 보면 ㅋㅋㅋㅋㅋ... 애초에 걍 혼자 사는 게 맞아요~
5개월 전
익인25
니가 임신해보라고
5개월 전
익인205
돈이없으면 결혼을 안해야지
3개월 전
익인127
100이면 몰라도 매달 160인데… 좀 과하긴하지
5개월 전
익인128
배달음식 짜고 칼로리도 높은데 저걸 어케 매일 먹어.... 난 내남편이 160넘게 먹으면 분노할건데? 당연히 와이프 자제가 매우 필요한상황임
160먹는거가지고 쪼잔하게 군다는 댓글은 진짜 남일이라 쉽게 얘기하는거죠
5개월 전
익인134
임신했으니까 그러려니 하는 거지 뭔ㅋㅋ 지 새끼 밴 상태니까 먹고 싶은 거 먹어서 160 나오는 거랑 성인남성이 그냥 먹고 싶은 거 먹어서 160 나오는 거랑 같음?
5개월 전
익인138
160먹는 게 정상이냐고 정상과 비정상 구분을 못 해? 임신한 사람은 다 옳아? 아닌 건 아닌 거지 무슨 끝없는 합리화야
5개월 전
익인149
임신 중인데 정상, 비정상을 따짐? 누가 다 옳다고 했음? 임신 때는 사소한 이유로 쉽게 눈물이나고 안먹던 음식이 땡길 정도로 호르몬에 지배 당하는 시기임. 임신 때만이라도 배려해주라는 말이 어떻게 합리화임?
5개월 전
익인138
임신 때만해도 배려는 오케이, 하지만 무지성인 행동도 배려라는 포과적인 단어로 합리화하는 건 반대. 상식적으로 비정상적인 행동은 제동 거든 게 맞다. 어린아이도 떼쓰면 다 들어주지 않은데 하물며 성인이 임신 상태라도 하지 않아야 할 행동은 하지 못하게 막아야지. 무조건 다 옳아라는 마인드는 뭔데? 몇살이야? 성인 아니야?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해야지 폭식하게 놔두는 게 뭔데
5개월 전
익인149
138에게
자제가 필요한 일이면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해.
내 말은 임산부가 먹덧이 와서 160씩 쓴 것이 옳은가, 그렇지 않은가를 따지며 무지성이라고 할 일이 아니라는 거지. 보통 여자도 생리 전에는 성격이 예민해지거나 폭식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유가 호르몬 때문이라는 걸 너도 알거야. 임신 때도 마찬가지로 호로몬의 영향이 커서 상식밖에 일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기도 해. 그렇기때문에 상식을 운운하기보다는 이해와 배려의 문제로 봐줬으면 해.
나도 남편과 아내의 입장이 이해가 되기 때문에 남편만 비판하고 싶지 않아. 그저 둘의 문제로 지혜롭게 잘 해결되길 바라지.
5개월 전
익인138
149에게
사실 얘기하다 보면 결국엔 너랑 나나 같은 방향으로 보고 있는 건 맞을 거야. 관점이 좀 다를 수는 있지만. 나는 이 상태를 놔두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을 해야한다는 입장이고. 너는 놔두는 게 해결에 가깝다는 입장인 거고.
5개월 전
익인149
138에게
맞아. 우리 둘 관점은 달라도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게 맞을거야. 그리고 너의
말이 맞는게 160만원이나 식비에 쓸 정도면 어차피 병원 가서도 한소리 들을게 뻔하고 그때가서 조율해도 늦지 않을테니 그때까지 어떻게 반응할지 모를 아내한테 식비얘기를 해서 서로 기분상할 필요가 없지 않나 싶거든. 이거 또한 지혜롭게 해결할 여러 방법 중 하나이긴 하지만.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5개월 전
익인138
149에게
🥰
5개월 전
익인129
쓰니야 28주면 12주 3개월남았다.. 그냥 댓글처럼 가끔씩 뷔페를 가는걸로 좀 줄이면 어떨까
20주면 얘기해보라 할텐데 3달이면 300도 안되는거고 (160*90%=145 2인식비가 50은 더 들어가니 임신하고 한달에 90정도) 아내도 평소 생활이 아니라 일시적이라 스트레스일것 같은데 다끝나고 얘기하는게 맞을것같아.
공용통장도 사치없이 딱 먹는것만 쓴다는건 아이낳으면 돌아오시고 스스로 덜쓰실것 같은데.
5개월 전
익인130
먹덧인거면 그냥 아파서 병원비 든다고 생각하는 게 편할 듯. 빠듯한 형편에도 어쩔 수 없지만 아프면 무조건 나가는 돈이 병원비니까 이것도 임신한 아내가 먹덧이라 어쩔 수 없이 무조건 나가야 되는 돈이라 생각하면 좀 마음 편하지 않을까.
아끼면 좋지만 불가능하니.
5개월 전
익인132
밥값 거절당한 쇼츠보다가 이거보니깐 참 다른 세상이긴 하군...
5개월 전
익인133
내가 글쓴이한테 화가 나는 이유는 아내가 저렇게 갑자기 막 먹고 이상 행동을 하는데 아내 건강 걱정이 아닌 돈 걱정만 하고 있어서임. 글 어디에도 아내 걱정은 없고 돈 돈 돈임. 돈 모으려고 결혼했나
5개월 전
익인194
그렇네 ㅜㅜㅜㅜ 여유가 없으니까 돈생각밖에 안드나봐.. 진짜 돈없으면 결혼안하는게 맞다..
4개월 전
익인131
혼자 160이아니고 같이 160아닌가... 혼자면 좀 많긴 하니까 정말 미안한데 조금씩 줄이는 거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고, 내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말 이쁘게 하면 될 것 같은디... 그게 어려워서 글쓰고 있는건가....
5개월 전
익인135
진짜 짜증나는게 임신이 그냥 임신이 아니고 자기애 임신한건데 돈 많이 쓰는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거임.. 니애잖아 뭐가 그렇게 아깝냐
5개월 전
익인136
둘다 용돈 30이었다는건 소득 작거나 대출이 너무 쎈 집이란거고 다들 돈 써봐서 알겠지만 사케와인위스키 이런 소비 없이 식비 160 나오는거 쉬운 일은 아님.. 이런 고민 될수도 있지 너무 뭐라하지 말자 임신했으니까 월에 160, 애 나왔으니까 또 얼마, 이후엔 애 교육에는 아끼지 말자, 이런식으로 쓰다보면 돈 절대 못모으는 것도 사실임..
5개월 전
익인137
결혼한 여자랑 태아가 불쌍하다 진심으로
5개월 전
익인137
애 태어나도 돈돈돈돈 거리겠어
5개월 전
익인138
임신이 ㄹㅇ벼슬인줄아나보네 안 해요 안 해 이미 다들 안하는 추세지만
5개월 전
익인139
한 달에 160이면 과하긴 하다
5개월 전
익인140
임신했는데 아니 그 돈으로 집 망할 정도 아니면 이해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
5개월 전
익인142
먹덧이면 ㄹㅇ 임당조심…
5개월 전
익인143
좀 건강이 걱정되긴한다... 뭔가 막 유기농 이런거 챙겨먹어서 많이 나가면 모르겠지만 평범한 여자인 나도 밥,빵,면 먹다 호르몬 박살났는데 임신한 상태에서 저렇게 먹어도 될까 걱정되긴하네... 먹덧이면 다른 해결책을 찾아보긴 해야할듯.. 안건강하게 많이 나가는거니까..ㅜ
5개월 전
익인182
22
5개월 전
익인144
오로지 먹는걸로 160 쓴거면 임산부가 걱정이다 ㅠ
5개월 전
익인147
흐뷰ㅠㅠ 많이 나온다 싶기도 하면서도 임신했을때 그 소리 들으면 너무 충격적일거 같기도하고ㅠㅠ
5개월 전
익인148
둘이 합쳐 160이면 그 정도 나올 것 같고 혼자 나온 거면 꽤 있는 편 같은데 돌려서 얘기할 듯
5개월 전
익인150
공무원 월급에 160이면 과하지않나..ㅠㅠ
나도 걱정 될 거 같은데;
5개월 전
익인152
애 태어나면 돈 많이 들어갈거라 걱정했을텐데 태어나기도 전에 식비로 160이나 나가는거면 걱정될만하죠.. 30초~중 일텐데 공무원 월급이면 ..
5개월 전
익인154
그냥 돈 아껴쓰라고 하기보다 원인이 뭔지 한번 이야기 해보고 같이 해결점을 찾아가는 게 좋을듯...
돈보다도 건강이 걱정된다
5개월 전
익인156
식비만 160인거니 ... 다른거 합치면 더 나올테고 이거 아까우면 결혼하지말란 사람은 돈 안벌어본 사람들임?
5개월 전
익인157
달마다 160썼데 식비만 160이 아니라
5개월 전
익인165
ㅋㅋㅋ근데 식비 + @가 160만원이면 딱히 많이 쓴 것도 아닌데? 육아용품도 샀을텐데 그거 하나하나가 비싼건데 그런건 안보고 짜질구레 먹는건 자주 긁어서 많아보이니 저러는 듯
5개월 전
익인157
움직이기 힘들어서 세끼다 시켜먹은거같은데
5개월 전
익인157
식비로 줄일수있으면 주기적으로 뷔페가는게 낫긴할듯
5개월 전
익인158
저런게 반반결혼인가
5개월 전
익인161
벌이를 생각치 않고 헤프게 낭비하는건 나쁜 버릇이라고 생각해요..ㅠ 아무리 임신 중이여도..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주어진 돈은 한정적인데 그걸 생각을 왜 못하나요
5개월 전
익인162
저정도로 허덕일 벌이면 애낳고 키우질 말아야함...ㄹㅇ
앞으로는 돈 들어갈일 훨 많을텐데
5개월 전
익인163
아내분이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요즘에 무조건 배달로만 해결하려고 하면 너무 비싸서 조리음식 같은 건 밀키트(요즘 시판 음식이랑 맛 똑같은 거 진짜 많음)나 남편분이 직접 하는 걸로, 과일은 과일 전문점이나 할인점 가면 비교적 값 싸고 질 좋은 거 살 수 있어서 이렇게 해도 괜찮을듯
5개월 전
익인164
160이면 많긴하네 걱정하는거 이해는가
5개월 전
익인166
아내 임신 증상이 뭔지에 대한 얘기나 이해 없이 돈돈거리네
5개월 전
익인167
다들 왜 식비만 160이라는거지 다릉것도 합쳐서 160인데 그중 90퍼가 식비로 나간다는 소리같은디
5개월 전
익인168
임산부 식비면 좀 냅둬라..
5개월 전
익인169
평생도 아니고 임신했을때인데 그정도로 가계가 휘청이는것도 아닌데 이해를 못해주네
5개월 전
익인170
같이 사는데 어떻게 혼자 160만원임? 각자 식재료 따로 사서 본인이 구매한거 먹는거임? 결국은 같이 160만원 아님? 혼자 160만원이 아니라? 임산부니 몸에 좋은거 먹을려고 하나보지
식비160만원 둘이서 하기에는 솔직히 금액 크다고 생각하는데 뭐 약한첩 사고 비타민사고 뭐 다른용품 이나 이런거 구매하면 순삭이지 애기용품 비싼데 애기 용품 하나 한샀을리 없고
5개월 전
익인170
그리고 댓글보면 혼자서 160만원이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함. 부부인데 뭐 따로 냉장고 씀? 같이 밥먹지 따로 밥먹음? 혼자서 160만원치 먹었다하게 물론 임산부니까는 더 먹을 수도 있겠지만 뭘 혼자 160만원치 먹겠음. 부부니까는 같이 먹는걸텐데
5개월 전
익인172
뭐 사치품 사는 것도 아니고 임신 + 식비면 그냥 좀 참아라 그릇이 간장종지보다 더 작네
5개월 전
익인173
근데 그.. 매달 평생 그런 사람도 아니고 임신 심지어 지 애 임신한 상탠데 저걸 식비 줄여달라고 말할 생각을 한다는게 ㄹㅇ 레알로 신기함
5개월 전
익인173
글고 원래 30으로 잘 살았으면 검소한 성향인건데 오히려 걱정될듯
5개월 전
익인175
에휴...
5개월 전
익인176
결혼하면 달에 160도 못쓰는구나
5개월 전
익인176
아 심지어 공용으로 쓰는데도 160만원을 못쓰는거구나 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177
임신이니까 이해는 하지만 조금 조절은 필요해보임 건강땜시
5개월 전
익인178
뭉개진 과일 못난이 과일 먹다가 예쁜거 상등품 먹으면 거기서도 가격차이 확 나요
배달음식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국거리조차 수입소고기 먹다가 한우로 바꾸면 재료값 차이는 또 얼마나 나는데요
그런식으로 하면 식비 많이 들 수 밖에 없어요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아기위해서 등급 좋은거 깨끗한거 예쁜거 찾아먹다보면 비싸지는데 임신을 뭐 2,3년 하는거도 아니고 좀 그러네요
5개월 전
익인179
임신때 먹고싶은거 다 먹어라곤 하지만 조금 조절할 필요는 있어보임
5개월 전
익인180
좀 많은디
5개월 전
익인181
중요한 건 와이프가 저정도 먹으면 건강이 해쳐지진 않을까 걱정이 먼저 되는 게 맞음 돈 생각이 먼저가 아니라
5개월 전
익인182
아니 근데 혼자 식비로 160 나가는 거면 걱정 되고 줄여야 할 것 같긴 해요
5개월 전
익인67
혼자일리가요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183
애초에 포커스가 160에 맞춰져 있는데 뭔 건강 드립 ㅋㅋ 알아보고 산모랑 아기한테 좋은거 사다맥이면서 건강하게 먹자구 설득하면 모를까
손놓고 160이 아깝다 하는데 이게 말이 갈릴 얘긴가요
5개월 전
익인184
와이프한테 임신한 뒤로 몸은 좀 어떠냐, 아직 입덧은 없냐 물어보면서 상태부터 확인할 것이지 돈 아껴쓰라 해도 되냐고 판만 깔아놓고 있네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비 160만원중에 못해도 1/3은 지 입으로 들어가는 돈 아님? 자기가 요리를 해주든 먹덧은 어떻게 챙겨줘야되는지 물어보든 할 것이지 와이프가 지 애 임신하고 몸이 달라졌는데 눈치줄 생각만 그득그득
5개월 전
익인185
둘째 임신중인 내 마누라한테 임산부가 식비로 매달 160가까이 쓴다는데? 라고 하니까 돌았나 이러네 ㅋㅋ 다들 결혼생활은 해보셨어?
5개월 전
익인184
남편은 퇴근한날 저녁과 주말엔 쫄쫄 굶는데다가 술이랑 야식도 일절 안하나보다 장 안보셨어?
5개월 전
익인211
저희 남편은 먹고싶은게 많았나보네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잘 먹으면 좋지 뭐 라고 하던데....아내분한테 맛있고 예쁜 것도 좀 많이 사주고 하세요 아니면 그 정돈 쓸 수도 있지 하는 금전적 여유를 주시던가
3개월 전
익인187
돈에만 집중하네 남도 아니고 남편이면 대뜸 돈좀 아끼라고 얘기할게 아니라 아내가 왜 식비로 160가까이 쓰는건지 이유를 물어봐 임신 말고도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5개월 전
익인189
돈 많이 쓰는게 싫으면 남편이 재료사와서 요리해주면 될 듯 10개월동안 좀 많이 먹는다고 돈돈 거리는건 좀;;
5개월 전
익인190
제발 돈돈 거릴거면 애를 낳지마세요 계속 160 쓴것도 아니고 검소하게살다가 임신한 동안만 160 나온건데 그 잠깐이 그렇게 싫나
4개월 전
익인197
22
4개월 전
익인201
33
4개월 전
익인131
44
2개월 전
익인191
돈걱정보다 부인걱정부터해애하는게 먼저아닐까..??쪼잔쓰
4개월 전
익인192
지가 해먹이든가
4개월 전
익인198
보니까 몇달만 160(그 중 90%가 식비)인 것 같은데 그정도는 먹덧 때문인 것 같기도..? 자기도 조절 못하는게 입덧이니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뭐 병원에서도 당뇨 조심해라 살빼라 한 거 아니면 괜찮지 않나
4개월 전
익인199
임신했으니깐 못난이 과일, 채소 안 먹고 세일 품목 안 먹으면 저 정도 나올꺼 같은데…고기도 좀 품질 좋은 거 과일 비싼 거 먹으면 그럴 거 같음 좀 참으면 되지 않을까? 임신해서 못 먹으면 애기에 문제 생기는데…임신 전 안 먹었던 건 특히 더 먹어야함
4개월 전
익인201
임신전까지는 서로 알뜰살뜰 살았구만- 임신 시간동안 식비 +@ 로 160 썼다는거 아닌가?
에효.... 아이 낳으면 돈 모으기 더 빡셀수도 있는데- 차라리 건강 걱정을 먼저했으면 모를까... 그저 돈...
4개월 전
익인202
원래 얼마정도 썼는지도 궁금한데?
3개월 전
익인203
근데 솔직히 애낳고 나면 크면 클수록 돈 더 많이들텐데 저정도도 감당 못할거면 왜 애를 낳는건지 의문 여자가 아껴먹고 애낳아봤자 앞으로 2~30년 쭉 3인가구 식비 나갈텐데 그건 어쩔거임...
3개월 전
익인204
ㅠㅠ속상하겠다. 맘껏 먹게하고싶지만.. 아기 태어나면 지출이 더 커질거라 걱정될만도해
부인한테 걍 조심스럽게 말하는건 어때? 대신 충분히 공감해주고 엄청엄청 조심스럽게..
뭐 싫어하거나 서러워할수도있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내일을 위해 10번 먹고싶은거 3번정도는 참거나 할수도있지
3개월 전
익인206
뷔페 괜찮은 대안 같아요 식비 좀 줄이자는 건 암만 좋게 말해도 서운하고 슬플듯
3개월 전
익인207
형편만 되면 다 해주고 싶겠지만 소득이 적은데 식비 160은 현실적으로 힘들지 근데 갑자기 저렇게 쓴 이유가 뭔지 물어보는 게 우선 아니냐ㅠ
3개월 전
익인208
나였으면 돈보단 과한 식욕으로 인해 건강이 먼저 염려되는데 저 남편은 돈이 먼저네
3개월 전
익인210
28주면 출산이 많이 남은것도 아니니 그냥 먹게두는게 현명한거임. 입덧이니 상태가 언제 변할지도 모르는법이고 그대로 간다해도 세달만에 파산 안함.
3개월 전
익인212
30용돈으로 살던사람이 갑자기 식비로만 160쓰면 과한게 맞고 걱정할만한데..?
2개월 전
익인213
부담스러울수 있죠…그래서 한번 익명사이트에 물어본거 가지고 넌 애를 낳지말라는 둥 이런건 과한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아래 잘 조언해준거 같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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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 진짜 예쁜 중국인 여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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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타 커뮤에서 난리 났다는 아이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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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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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덕에서 싸움난 아파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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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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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내가 다시 내 남편과 살 수 있을까명태균 지시 내가 안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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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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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용가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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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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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들 사회화 시켜주는 카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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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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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93%를 받은 생활 습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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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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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타는 환경미화원에 쏟아진 악성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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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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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3일 안동역 만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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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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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과 명품백 공동구매로 2억 사기 친 영앤리치 인플루언서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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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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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사귄 여자친구가 장애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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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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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배리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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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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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합쇼에 나와 23년차 자취 짬바 제대로 발휘한 안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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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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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능 미쳤다고 난리난 구글 이미지생성aiㄷㄷ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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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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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국으로 누가 좀 보내줬으면...
혹시 지금 향수 살 수 있는 곳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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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0명)~ 도재정 컴백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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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행복하다
도재정 첫 1위 축하해!!!🏆💐🐰🍑🐶💚
독방 호칭이랑 인장은 언제정하는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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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판 기생충…15개월 '무단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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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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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팼는데 그냥 경찰서 도망나왔는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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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번 돈은 쉽게 사라지니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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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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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애국🇰🇷ㄹㅈㄷ 행보 아이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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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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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작가님이 뭐만 하면 '상의 탈의하는 독고철'이라고 써놓으셔서...
08.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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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살면 나타나는 증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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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네도 집에서 가슴 자주 만지고 잇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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