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기증자의 대변을 이식 받거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면 우울증, 불안증 등 기분장애가 개선된다는 전임상 및 임상시험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장내 미생물과 정신 건강 사이에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18일 네이처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모제슨이라는 우울증 환자는 수년간 심각한 우울증으로 침대를 벗어나기 힘들었다. 오랜 시간 실직 상태였다. 치료제 복용, 자원 봉사, 행복 및 우울증에 관한 책 읽기 등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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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