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며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에 큰 공헌을 한 윤석덕 차장은 과연 어떠한 포상을 받았을까? 놀랍게도 그는 아무런 포상도 받지 못했다. ‘지사 학습조직 경진대회’에서 의기양양하게 발표하며 장려상을 받아 본사에도 출품했지만 ‘법률위반’을 이유로 결격이 됐다. 이후 2014년 윤차장에게 한국도로공사에서 명확한 기준으로 규정하자며 연락이 오자 윤차장은 규정에 본인의 이름이라도 넣어 달라 했지만 그 마저도 실행되지 않았다. 또한 특허 신청을 했다면 큰 수익과 함께 해외에도 수출되어 엄청난 로열티를 받을 수 있었지만 이미 기간이 꽤 지나 불가능했고 정부 포상도 4년이 지나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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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노면색깔유도선’을 발명했지만 특허,포상 모두 無?, 후암동 문방구 할머니의 아
지난 26일 방영된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휩쓴 '메이드 인 코리아'로 우리의 일상 모든 곳에 녹아있는 신박함을 만들어낸 사람들을 찾아갔다. “와 이거 만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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