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22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5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무더운 여름만이 반복되며 극한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미래 세계.

다리가 불편한 이록은 주홍의 등에 업혀 고대 선조가 남겼다는 에너지인 ‘궁극의 원천’을 찾아다닌다.

어느 날, 주홍과 이록은 ‘어둠꽃’을 발견하고 고대의 예언을 떠올린다. ‘어둠꽃이 피면 일억 번째 여름이 오고 한 종족은 반드시 멸망한다’.

‘미미족’의 족장인 주홍은 ‘두두족’이 자신들을 멸망시킬 거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부족의 멸망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환경 파괴와 식량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 7부제’가 시행되고 있는 미래.

인간 7부제에 따라 사람들은 하나의 신체를 하루씩 요일별로 돌아가며 사용하고, 나머지 엿새 동안은 가상 현실 공간 ‘낙원’에서 생활한다.

수요일에만 현실을 살아가는 현울림은 같은 몸을 쓰는 강지나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자신의 억울한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는 울림은 임시로 다른 몸을 쓰게되지만 끝내 가상 현실 ‘낙원’에서 사망 통보를 받는데…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말을 삐뚤빼뚤하게 하는 틱을 가진 수의사 ‘권모아’.

‘남’들의 시선과 모난 세상에 지쳐 평화를 찾아 돌아온 고향집의 찬장에서, 별안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별난 동물들이 들이닥친다.

뒤이어 남루한 행색에 어울리지 않게 유난히 맑은 눈을 가진 정체불명의 남자까지. 그는 자신을 ‘문지기’라 소개하며 이어져선 안 될 세계의 틈이 열렸다고 한다.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천체물리학자 백영의 집 마당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운석이 떨어진다.

운석을 내버려두었던 백영은, 며칠 뒤 비정상적인 모양으로 쪼개진 운석을 보고 2년 전에 지구를 떠난 양서아 박사를 떠올린다.

그리고 양서아에게 결코 전해지지 못할 이메일을 쓰기 시작한다.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1981년 첫 발견 이후로 인구의 10퍼센트 안팎이 발현해온 ‘이능력’

통계에 따르면 발현자 중 30퍼센트는 자발적인 정기 검사와 등록 갱신을 요구받는 ‘고발현도’ 능력을,

그중 약 7퍼센트는 “한 개 이상의 도시에 기능 정지 혹은 그에 준하는 인명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우주공학의 최정상에 선 기관이자 우수한 아이들을 선택해 연구원으로 육성하는 학교인 ‘제네시스’

제네시스의 아이들에겐 부모도, 후견인도 없다.

그리고 어느 토요일, 제네시스 항공기계정비반의 ‘유리아’는 단독 출장을 가 있던 달에서 지구가 검은 구름으로 뒤덮이는 순간을 목도한다.

더 이상 푸르지 않은 지구를 지켜보며 달에서 버틴 지 어느덧 6개월.

반파된 지구에서 누군가가 리아에게 편지를 쓴다.

“당신을 데리러 가겠습니다.”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인간의 DNA를 컴퓨터 언어로 변환한 생체코드로 전 국민의 우성화를 추진하는 근미래의 한 국가.

독재자는 “불안정한 존재들을 취약하고 혼란하게 만드는 게 바로 사랑”이라면서,

법이 정한 금지어인 ‘사랑’을 말하는 열등한 여자아이들을 소녀원에 가둔 뒤 기억을 지우고 조작해 우성 인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힌다.

옆집 소녀를 사랑하거나 영화 속 캐릭터를 사랑한 아이들은 광막한 소녀원으로 ‘죗값’을 치르고 정신을 ‘개조’하러 입학한다.




키워드 #구원 소설 모음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크리스피 도넛 미피 콜라보 반전 실물.jpg101
08.25 05:07 l 조회 80435 l 추천 7
카이스트 학생들 희망 연봉.jpg2
08.25 02:56 l 조회 9761
세대교체 안 되고 살아남은 가전제품33
08.25 02:50 l 조회 37601
너네는 식비 무료할래 아니면 옷값 무료할래??14
08.25 02:46 l 조회 4750
사주에서 어떤 오행이 많다는건…twt4
08.25 02:44 l 조회 8484 l 추천 2
안동역 폭발물 협박범 잡혔다는 소식에 위근우 기자 인스타2
08.25 02:39 l 조회 5586 l 추천 1
아이폰 17 새 케이스라는데.. 디자인 왜 이래? [1일IT템]1
08.25 02:39 l 조회 921
외국 커뮤에 올라온 '25살 찐따 외톨이' 밈짤.jpg1
08.25 02:34 l 조회 2370
성이 김씨면 영어로는 무조건 KIM 써라..jpg2
08.25 02:28 l 조회 3917
스트레스에 가장 취약한 MBTI 순위6
08.25 02:23 l 조회 8513
선배한테 잡도리당하는 후배가수.jpg
08.25 02:09 l 조회 965
AI 인형에게 시장에서 사온 옷 입혀주시는 할머니8
08.25 01:56 l 조회 7700 l 추천 1
재명이가콩국수쏜다ㅋㅋ 하면서 친구랑 앉아서 위풍당당하게 카드꺼냈는데12
08.25 01:43 l 조회 8918
한솥도시락 한달동안 할인4
08.25 01:43 l 조회 6991
얘 옆집 우동이는 벌써 맨투맨 꺼냈다더라1
08.25 01:39 l 조회 3488
건물주 권은비 인성 수준124
08.25 01:38 l 조회 73665 l 추천 28
아스트로 주니지니 "10년차 재데뷔, 여전히 '대중픽' 목말라”
08.25 01:36 l 조회 565
짱구에서 나미리 선생님 남친이 더 이상 안나오는 이유.jpg1
08.25 01:28 l 조회 1210
예전엔 아이돌이나 애니나 취미에 미친듯이 몰두하는 사람들 한심해보였는데 요즘은 좋아보임1
08.25 01:26 l 조회 1640
이목구비 장난없는 오늘 데뷔 첫 시구한 몬스타엑스 형원
08.25 01:11 l 조회 4475 l 추천 1


처음이전9969971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