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곰 83% 이젠 '야생'…"서식지 확대해야"
올봄 지리산에서 멸종위기종 1급인 반달가슴곰 두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지리산에 사는 야생반달곰이 이제 꽤 많아져서 설악산까지 서식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식
n.news.naver.com
올봄 지리산에서 멸종위기종 1급인 반달가슴곰 두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지리산에 사는 야생반달곰이 이제 꽤 많아져서 설악산까지 서식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22마리를 포획해 풀어줬는데, 출생이 처음 확인된 곰은 5마리였습니다.
반달곰은 지리산을 벗어나 덕유산에도 3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지리산 권역 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 만큼 전문가들은 설악산 쪽에도 반달곰을 방사해 백두대간 전체로 서식지를 넓혀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인스티즈앱
식사할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