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49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54

83세 할머니와 동거하는 23세 남성…"아침에 눈 뜨면 행복" | 인스티즈

83세 할머니와 동거하는 23세 남성…"아침에 눈 뜨면 행복"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하는 83세 할머니와 20대 일본인 남성이 가족으로부터 지지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두

v.daum.net



 

 

 

83세 할머니와 동거하는 23세 남성…"아침에 눈 뜨면 행복" | 인스티즈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하는

83세 할머니와 20대 일본인 남성이 가족으로부터 지지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매체 8Days에 따르면 아이코는 원예가로 활동하며 대규모 식물원을 운영했다.

그녀는 두 번 결혼했으며 아들 하나, 딸 하나 그리고 손주 5명을 두고 있다.

이혼 후에는 아들 가족과 함께 살았다.

 

 

코후는 대학을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영상에서 코후는 자신과 아이코의 손녀가 같은 반이라고 말했다.

아이코의 집을 방문했을 때 첫눈에 반했다고 했다.

 

 

아이코도 같은 감정을 느꼈다.

그녀는 "코후는 식욕이 왕성하고 아주 온화하다.

그렇게 활기찬 청년은 처음 봤다.

그에게 끌렸다"고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처음에는 나이 차이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는 데 주저했다.

 

 

그러다 아이코의 손녀가 계획한 디즈니랜드 여행이 전환점이 됐는데,

중에 손녀가 계획을 취소해 둘만 남게 됐다.

 

 

 

코후는 일몰 무렵 신데렐라 성을 바라보며 아이코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아이코는 "그 순간 저는 완전히 매료됐다"고 회상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꽤 오랫동안 비밀리에 사귀어 왔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지자 두 가족 모두 지지 의사를 밝혔다.

 

 

 

두 사람은 아직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코후는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침에 일어나 여자친구의 얼굴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코는 코후가 출근하면 외로움을 느끼지만 그를 위해 요리를 하면 활력을 얻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내 이를 닦아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하......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에휴....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급식때문에 이미지 나락간 음식40
09.03 10:25 l 조회 20280
스텔라이브 네네코 마시로, 해변 수영복 '청량 비주얼'1
09.03 10:19 l 조회 967
짜장이 황급히 짐을 챙겨 뛰쳐나갔다4
09.03 10:17 l 조회 8383 l 추천 1
경기도민들 구역별 서울 약속잡기 좋은곳.jpg42
09.03 10:14 l 조회 17443
지민, 결별에도 '옛 연인' 존중뿐인 '월클 배려남'[MD이슈]274
09.03 10:12 l 조회 90529 l 추천 1
차은우 육군 훈련소 수료식
09.03 10:12 l 조회 1237 l 추천 2
진짜 기괴한 책 찾았다....twt42
09.03 10:12 l 조회 24243 l 추천 17
통제적이고 예민한 사람들 진짜 생활 힘들겠다
09.03 10:11 l 조회 2558 l 추천 1
최유리, '좀비딸'로 충무로 블루칩 등극…첫 스크린 주연 합격점1
09.03 09:32 l 조회 8951
한솥에서 가성비 규동 출시함5
09.03 09:00 l 조회 11376
학폭 연예인들 왜 사과 안 하는지 궁금함9
09.03 09:00 l 조회 8222
[삶의 창] 천진난만함이 꼴 보기 싫어
09.03 08:59 l 조회 4530 l 추천 3
화재 원인은 꼬인 멀티탭 전선줄.jpg4
09.03 08:47 l 조회 12537
2024년 1월 1일 오후 1시, 영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만납시다2
09.03 08:46 l 조회 906
난 필라테스가 핑크텍스라고 생각함120
09.03 08:29 l 조회 79178 l 추천 5
미국 4대 시상식 전부 도장깨기한 한국4
09.03 08:24 l 조회 10385 l 추천 6
"하늘에 닿은 무대" 뉴비트 박민석, 돌아가신 부친에게 바친 눈물의 무대..전 세계 팬 '오열'
09.03 08:17 l 조회 652
나트랑에는 오션뷰 하이디라오가 있는데요.twt1
09.03 08:13 l 조회 3312
버스에서 할아버지가 할머니 번호따는거 목격함6
09.03 08:12 l 조회 16107 l 추천 2
진심이 나와버린 어느 문자1
09.03 08:11 l 조회 3121


처음이전94694794819499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