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508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92
4개월 전
l
조회
59903
인스티즈앱
익인1
신뢰의 문제니까 이혼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4개월 전
익인2
불륜하는것들한테 와이프가 젤 악인으로 보인다더니
4개월 전
익인3
신뢰문제. 그 여직원이 임산부이건 뭐건 와이프한테 말을 해야죠.
거짓말 하나 걸리면 다른게 또 의심되고 그런 맘이 안들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어요.
4개월 전
익인7
22
4개월 전
익인24
3
4개월 전
익인45
4 말했어야자
4개월 전
익인46
5
4개월 전
익인55
6
4개월 전
익인58
7
4개월 전
익인74
8
4개월 전
익인87
9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임산부인데 오히려 와이프 에게 말을 안하고 태운 게 더 이상하게 느껴짐.
그리고 요즘 바쁘냐 얘기 나올 때 마다 계속 거짓말 한 거 일 테니... 정 떨어질 듯.
4개월 전
익인39
2 임산부라하면 측은하니 알겠다할듯
4개월 전
익인5
당연
오히려 임산부라면 더 편하게 아내에게 말 할수잇는거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 걍 숨기고싶엇던거잖음
4개월 전
익인6
이혼임
4개월 전
익인8
이혼해
4개월 전
익인9
당근ㅇㅇ 어쨌든 속인 것도 문제고 솔직하게 말 안 한 것 자체가 어이없음. 신뢰의 문제인데 거리낄 게 없다면 왜 거짓말함? 믿고 살겠냐
4개월 전
익인10
니 애냐고 할 듯
뭔 지 와이프보다 외간 여자를 더 위하고 있네
당연히 이혼 사유임
4개월 전
익인11
그런것도 말 못하면 뭘 말하고 사시게요?
4개월 전
익인12
조금일찍 나가면 와이프도 조금일찍 일어나서 밥해줫겟네 ㅋㅋ..ㅠ
4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 자기 애 임신한거 아님? 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14
임신도 하고 근처 사는김에 타의든 자의든 같이 타자 했는데 갑자기 와이프땜에 안된다고 말하기 애매 하니까
지딴에는 적당히 얼마 안걸리는 몇개월이니 안걸릴 줄 알았나보죠.
저걸로 이혼이야기 꺼낼 정도면 여자도 얼마나 남자 닦아댔나 싶고,
그걸 굳이 숨겨가면서라도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남자도 이상하고..
괜히 중간에서 낀 임산부만 난감해지는 상황 아닌가요..
4개월 전
익인15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지금도 배우자에게 말도 안하고 속여가면서 혼자 결정하고 저러는데 앞으로 어떤일이든 지금처럼 아내몰래 혼자 독단적으로 행동할거란 말이잖아 저런사람을 어떻게 믿어 ㅋㅋㅋ
4개월 전
익인16
자기가 애아빠도 아니고 무슨 출산할때까지 태워다준대
4개월 전
익인28
222 애아빠가 태워다줘야지 지가 뭔데??
4개월 전
익인51
333 이게 제일 어이없음
4개월 전
익인72
44
4개월 전
익인17
왜속여?ㅋㅋ….
4개월 전
익인18
남편애인가봄 ㅋㅋ
4개월 전
익인19
하나부터 열까지 왜? 그걸 니가? 생각하게 됨ㅋㅋㅋ 미리미리 사유를 말하면서 와이프에게 말해도 될까말까인데 몰래 저랬으니 당연히 이혼사유됨
4개월 전
익인20
이혼사유지 ㅋㅋ 그리고 자기얘긴가보네
4개월 전
익인21
몇개월간 속인 남편을 어떻게 배우자로서 믿고 살아요
4개월 전
익인22
아직 안했대? 이걸 고민하게 만드는 게 너무 별로야. 키의 명언,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이런 걸로 고민하게 만들지 않아
4개월 전
익인22
한 번 의심의 씨앗이 생기면 진짜 그 전으로 돌아가기 쉽지않아. 의심하는 나를 계속 돌아보면서 죄책감과 미안함을 느끼면서도 불안함이 잠식함
4개월 전
익인23
신뢰도 신뢴데 내 남편이 등신이라는 거에 충격받아서 이혼할듯,,
4개월 전
익인25
음 고민할거있나?
4개월 전
익인26
안걸렸음 계속 그랬을건데 또 멀 속일줄 알고 같이 살기 싫을듯
4개월 전
익인27
전형적인 가족에겐 나쁜사람 남한텐 좋은사람이겠네
4개월 전
익인29
이혼해줘라
4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것부터가 캥겨서 그런듯
4개월 전
익인32
숨긴다는것부터가 찔리는게 있다는거
4개월 전
익인33
떳떳했으면 와이프한테 혹시 출근길에 임산부 여직원 카풀 해줘도 될까? 하고 먼저 물어봤겠지.. 자기 스스로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굳이 말 안한거고
4개월 전
익인34
이혼할 수 있을 때 해야할듯
4개월 전
익인35
아 근데 이혼사유 맞을듯 뭔가 측은지심으로 한 게 아니라 관심 있어서 그렇게 한 것 같아서
4개월 전
익인36
이혼
4개월 전
익인37
뭔 바로 옆집도 ㅇ아니고 굳이 왜 ㅠ
4개월 전
익인38
신뢰의 문제.
4개월 전
익인40
지가 애아빠도 아니고
4개월 전
익인41
이혼사유
4개월 전
익인42
애초에 반대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속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뢰 문제임 암만 좋은 일이면 뭐해요 남한테만 좋은 일이지 가족한테 좋은 일은 아님
4개월 전
익인43
어쩌다 하나 걸린거지 작정하고 몇개를 쳤을지 앞으로 몇개를 칠지 모름
4개월 전
익인44
저기서 이제 애가 남편애다 이렇게 생각들거고 계속 의심될텐데 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47
ㅋ 임산부면 오히려 더 말했지 ㅋㅋ
4개월 전
익인48
이건 신뢰문제입니다. 와이프한테 오해안사게 말했어야죠! 그러지 않으니 이혼하자는 말이 나오죠!
4개월 전
익인49
참낰ㅋㅋㅋ이걸 그럼 이혼하지 참고 삽니까 연인은 신뢰 한 번 깨지면 그냥 끝이에요 그거 한 번 참고 넘어간다 하면 지팔지꼰 되는거임
4개월 전
익인50
모든 여자에게 다정한 사람은 역시는 역시네 본인들이 왜 쓰레기 소리 듣는지 평생 모름 나는 착한 사람인데 왜그러냐 이럼 하나같이
4개월 전
익인52
임신한 여직원을 왜 본인이 더 나서서 챙겨 ㅠ 그여자 남편 노릇을 거의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하규 몰래 그랬다는게 얼탱없음
4개월 전
익인53
성별 바꿔서 생각해봐도 여자에게 귀책사유가 있을 것 같으니 이 케이스에서 남편은 맞음
4개월 전
익인54
임심한 애가 혹시???
4개월 전
익인55
와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56
그 사람 남편도 안하는 일을ㅋㅋㅋㅋ 스스로 나서서 하는데 의심이 안될까요?
4개월 전
익인57
본인이 애 아빠인가 생각했는뎈ㅋㅋ가는 길도 아니고 돌아서 갈 정도면..
4개월 전
익인59
구라 안쳐도 될 일을 지레 짐작하고 구라쳤는데 현타오지 부부인데
4개월 전
익인60
꼴값떠네 당당하면 왜 숨김 ㅋㅋ
4개월 전
익인61
너 애구나
4개월 전
익인62
진짜 지 애도 아니고 임신한 직원 카풀이면 와이프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해줄수있는 영역인데 그걸 왜 구라치면서 해준거지
4개월 전
익인63
당연히 됨 그러게 왜 감춰? 찔리는거 없는데 굳이?
4개월 전
익인64
이게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당한 사람은 피가 거꾸로 솟고 신뢰 박살나요..ㅜ 회복도 안 되고 매일매일 의심의 구렁텅이에서 삽니다 떳떳하지 못하시다면 속이지 마셨어야…
4개월 전
익인65
지인얘기.....ㅋ 티가 안날거라 생각하는게 웃기네 그리고 어쩔수없이 임산부를 돕는걸 속이면 다른건 얼마나 속이고 산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무덤 지가 파네
4개월 전
익인66
본인 얘기면서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67
제일 머저리같은 인간들.. 평생 함께 살기로 약속한 사람이면 그 사람을 우선순위에 둬야지 애초에 반대할 것 같은 일을 하려한다는 것, 심지어 숨기고 했다는 것에서 아내분 존중하는 모습이 하나도 안 느껴지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뒷전으로 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챙기느라 급급한데 눈 앞의 것만 보고 더 중요한걸 못 보는 사람 참 안타깝다.
4개월 전
익인68
감추면서까지 도와주는 것도 이해 안 되네..
4개월 전
익인68
도울 순 있는데 걍 솔직하게 말하면 될 거 아님 왜 의심의 씨앗을 키움
4개월 전
익인69
지가 애 아빠도 아니고
4개월 전
익인70
처음부터 회사에 임산부 있는데 애기 낳을때까지만 카풀 해줘도 되냐고 하면 싫다고 할 사람 없음 물론 있기야 하겠지만 가짓말 하면서까지 숨긴게 젤 괘씸함
4개월 전
익인71
속였다는건 이미 본인도 지나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도화선으로 다른것도 계속 의심하게 될것같아요 그래서 이혼 요구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4개월 전
익인73
별거 아닌데 왜 숨겼냐고 ~~
4개월 전
익인75
나라면 이혼 한다 신뢰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음
4개월 전
익인76
지가 남편임?????? 굳이 일찍나가서까지.?????; 빨리 이혼도장 찍으라할듯
4개월 전
익인77
임산부 애기가 남편애기일 거 같은 찝찝함
4개월 전
익인78
이혼
4개월 전
익인79
근데 누가 봐도 본인 얘기같음
4개월 전
익인80
임산부라서 도와주는데 왜 와이프한테 말안함..
다리깁스한 동료남직원 다 나을때까지 카풀하면 얘기했을지 그게 관건같음.
4개월 전
익인81
아 열받아 ㅋㅋ
4개월 전
익인82
왜 말을 미리미리 할생각을 안할까
4개월 전
익인84
하나를 속이면 둘셋은 어떨지 알 수 없으니 부부 사이에 신뢰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거나 마찬가지지
4개월 전
익인85
당연히 이혼
저렇게 선이 흐릿한 사람들이 엄청 흘리고 다님
저걸 어케 참어
4개월 전
익인88
뱃속애 아빠는 뭐하는데 외간남자 차 얻어타고 다니게 만드나...진짜 본인애 아님?
그리고 다른여자와 뱃속아기 위한다고 나한테 거짓말한게 괘씸하기도함;
2개월 전
익인89
숨긴다는것 자체가 본인이 뭔가 걸리니까 숨기겠져.......
당당하면 그냥 말하세요...
2개월 전
익인90
속일게 따로있지;;;;;
2개월 전
익인91
덥석 타는 그 여자도 이상하고, 남자가 숨기면서까지 태워주는 것도 이상하고
둘 다 이상한 사람들이네 둘다 서로 배우자에게 숨기는건가?
그나저나 저남잔 한 두번도 아니고 남의 애 태어날때까지 임신한 다른 여성 배려할 생각은 있고, 기분 나쁠 와이프는 배려할 생각이 안드나보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몸에 나는 털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털
이슈 · 4명 보는 중
스무 살 돼서 커밍아웃한 일본 걸그룹 멤버.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민 조리완료된지 22분째 라이더가 안 잡힌다
일상 · 2명 보는 중
방영한지 7년이 다 되어가지만 수작이라 평가받는 오컬트 드라마.gif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김태희 서울대 가려고 공부만 하던 시절
이슈 · 2명 보는 중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이슈 · 7명 보는 중
AD
나 패딩 어때? 이상해?
일상 · 4명 보는 중
"할아버지 로망" 19개월 손주에 감자칩 먹였다...딸과 갈등 폭발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댓글 현상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제과제빵판 흑백 심사위원이라고 욕먹는 미미..JPG
이슈 · 4명 보는 중
취업메타가 너무 확확 바뀐다는 90년대생
이슈 · 13명 보는 중
현직 의사가 말해주는 새벽3시에 무조건 깨는 방법.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실수로 편의점 도시락을 15분 동안 돌린 사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추구미가 고급인데 도트에코백 ㅂㄹ야?? 가방봐주라
일상 · 3명 보는 중
궁녀로 취직 한다면 어느 부서에서 일하고 싶어?.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가족중에 꼭 한명 있음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153
회사에서 나 ㅆ련됨
127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99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133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131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
96
(시청주의) 현재 난리 난 레즈연프 출연자 투신
104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70
아빠가 성형 절대 못하게 했다는 여배우...jpg
71
이영자 만취해서 실신했다고 연락받고 간 김숙이 낸 술값
60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62
필라테스 열풍에 환자 급증…젊은女 위협하는 '이 병'?
62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44
국정원에서 제일 몽총하게 탈북했다고 한 탈북자썰 아냐
61
자폐 아이 '소음' 신고, 경찰 출동…"11평 빌라, 이사 형편도 안 돼" 호소
40
듣자마자 딱 내취향이다 !!!! 했던 노래 적고 가는 달글
2
09.01 17:00
l
조회 259
일본가서 복근 보여주고온 아스트로 진진.jpg
09.01 16:52
l
조회 1408
올해 김밥축제 준비하는 김천이 혼란스러운 이유
201
09.01 16:49
l
조회 84265
l
추천 32
아이브 안유진 엉덩이 툭툭 치는 아기
6
09.01 16:45
l
조회 17888
l
추천 5
어린이집 만렙 선생님
1
09.01 16:44
l
조회 6421
l
추천 2
쩌리에서 논란이였던 계곡 방치견에 대한 캠핑장 피드백
09.01 16:43
l
조회 3811
l
추천 1
[고르기] 연하남 고르기
2
09.01 16:42
l
조회 4392
연애를 하면서 편해지면 상대한테 자꾸 막 대하게 되는게 고민인 블라인
32
09.01 16:40
l
조회 23403
l
추천 2
오늘 막방에서 최커, 현커 여부 알 수 있는 오만추
1
09.01 16:38
l
조회 4382
이사배가 안경만 바꿔 스타일링 해준 김영철..JPG
293
09.01 16:20
l
조회 100238
l
추천 15
서인국 원숭이상이다 VS 아니다
09.01 16:13
l
조회 2728
새우 한마리에 무려 3만원이라고 하는 카라비네로
2
09.01 16:08
l
조회 10207
뉴비트 "이름에 들어간 '뉴', 앞으로도 새로움에 도전할게요" [인터뷰]
09.01 16:05
l
조회 2019
신승호 레드벨벳 경호원 시절.jpg
21
09.01 15:53
l
조회 29860
l
추천 7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지연
추가하기
김무열
추가하기
ㄱ
밀빵
추가하기
문빈
추가하기
일상
추가하기
초딩입맛은 시무룩하게 되는 밥상.jpg
108
09.01 15:43
l
조회 59016
l
추천 2
작정하고 멤버 비주얼+목소리 자랑하는 듯한 JYP 신인
09.01 15:25
l
조회 5063
이런 팬싸면 매일 했으면 좋겠다
09.01 15:13
l
조회 5562
우는 팬 달래주는 영상으로 이슈였던 아이돌 비쥬얼 .jpg
8
09.01 15:12
l
조회 17071
l
추천 3
일본이 독일보다 망나니인 이유.swf
2
09.01 15:10
l
조회 2449
l
추천 1
송가인 원래 이렇게 귀염뽀짝한 이미지였어?
4
09.01 15:08
l
조회 5815
더보기
처음
이전
891
892
893
894
18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2
1
장현승 프롬에 올라온 의문의 인스타 링크
9
2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7
3
올해도 출시된 다이소 전통 악세사리 4종.jpg
6
4
두쫀쿠 흥행으로 뜨는 재택알바
16
5
쉽게 알아보는 차은우 탈세규모
11
6
서비스로 두바이 휘낭시에 가능할까요? 많이 부탁
7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44
8
헬스장에 뜬 인류애 현장
3
9
[단독] 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접수
10
차은우, "탈세 고의성 입증되면 최대 500억 벌금 폭탄에 징역형"[MD이슈]
11
근데 왜 뚱뚱한 아줌마라 칭하실까요 ㅠㅠ 날씬한 아줌마면 날씬한 아줌마라 칭하셨을지 ㅠㅠ
1
12
안성재에게 탈락후 '안성제면' 출시한 김도윤 셰프
28
13
최강록의 깨두부 진짜 맛있을까?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14
알루미늄 용접 가능하냐고 문의 후 받은 사진
2
15
생리통 심하면 ㄹㅇ 도움되나
16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61
17
전세계 자산 순위 TOP20 .jpg
1
몇개월 전만해도 20대 2억 모았다고 유퀴즈 나갈 정도였는데
5
2
늦둥이 동생 데뷔조돼서 이제 곧 데뷔한다 ㅜ
22
3
회계업무를 회사에서 3-4개월만에 배워서 할수있는거야?
2
4
신입인데 어리버리 겁나 심하다...
5
5
중소기업 vs 4대 시중은행 닥후지??
3
6
여행 계획 짜다 졸라 짜증나서 친구 손절치고 싶은데 내가 정병있는거임?
7
솔로지옥 미나수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
8
제과제빵 신입 낼 첫출근인데 너무 떨려ㅠ
1
9
르무통 진짜 편해?
3
10
난 쇼핑이 넘 조아요…..
1
11
20,30대 본가사는 애들아 부모님이 밤에 어디냐고 연락옴?
11
12
500~600버는게 취집임?
13
엄마가 감자탕 낋여준다
2
14
대전 일자리 있어?
3
15
일년사귀면서 선물 한번도 안사준 연인
2
16
성신여대쪽 살기어때
17
자기 애한테 존댓말 안 했다고 발악하는 부모들 진짜
1
18
회계팀 모여 !!!!
4
19
Sd카드 걍 다이소꺼 써도 아무 문제 없으려나??
10
20
도살장 곰순이 사건 진짜 말이 안돼 너무 화가나
1
아이오아이 출신 강미나 뼈말라됨
2
2
오늘 킬리안 행사 참석한 윈터 얼굴
8
3
오늘 마뗑킴 행사 닝닝 얼굴
3
4
대통령 부부 이해찬 전총리님 장례식장 가서 우는거 보고 같이 우는중........ ㅠㅠ
5
오늘 내 생일 케이크! 40
20
6
73년생이면 엄마 갱년기 올 나이임?
3
7
장터
데식 용병 필요한 사람? 무대앞 플로어 가능해
8
정보/소식
롱샷 페이스타임 뮤비에 등장한 박재범 회사 걸그룹 멤버
9
익들 야구가 마이너 스포츠인거 알았어?
12
10
아니 야구 안 힘들다고 무시하는 게 웃긴게 야구는 일주일에 6일을 경기해야됨
9
11
태용이 팬이 127 합성한 거 봤나봐
12
요즘 배민 배차 잘 안잡히지않아???
3
13
와 투바투 동선ㅋㅋㅋ 20초동안 다섯명 다 센터 한번씩 서있음
1
14
근데 인팤 용병은 어케 하는거야?
3
15
장터
제베원 용병 필요한 사람
16
얘들아 일본 콘서트 가는데 숙소 콘서트장 근처 vs 중심가 근처 어디로 잡아??
2
17
내일 기자회견 민희진 불참 아니고 조율중이래
1
18
장터
오늘 인팤 용병 필요한 사람?
19
솔로지옥 남여 인기 1위가 누구야???
1
20
야구 입덕하고 싶은데 너무 룰이 많아보여서 슬픔
12
1
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
26
2
제발회에서 핸드폰 하는 배우는 대체 뭔 생각이냐...
14
3
단군 이사통 c 줬네
9
4
정보/소식
국방부, 탈세 의혹 차은우 '손절'... 군 홍보 영상서 '비공개'
6
5
밑에 글에서 주운 짤인데 고윤정 개귀엽다
6
이사통
본체들 이거 딱 한장으로 설명 가능 ㅋ
3
7
영화 왕사남 빕시 온 배우
8
이사통 대학생 버전이래..
12
9
이사통 비하인드 한국편이 개웃기다
4
10
왕사남 뷥시 하츄핑도 왔는데 시강이다ㅋㅋㅋㅋ
11
나 취직했어
6
12
이사통
나 이제 그냥 개그맨 둘 보는 거 같아
6
13
왕사남 시사회 탑스타 오셨다
14
이사통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현장 비하인드 #2 - 이탈리아, 한국 편
13
15
미쓰홍 걍 다 나오고 볼 걸..
4
16
이사통
뾰족이든 삐죽이든 말해봐요, 이번에는 잘 알아들을게요
4
17
은애하는도적님아
남지현 왜 노인한테 시집갔던거야???
18
남익 이상형인 여자 배우 보면 어떤 st 좋아한다고 짐작이 가?
19
김선호 약간 스업에서도 그렇고 혼내는?캐릭
11
20
오인간
살롱드립2 인별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