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508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이보다 더 궁금할 수 없다! 🔞
연극 '나의PS 파트너' 2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
92
4개월 전
l
조회
59903
인스티즈앱
익인1
신뢰의 문제니까 이혼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4개월 전
익인2
불륜하는것들한테 와이프가 젤 악인으로 보인다더니
4개월 전
익인3
신뢰문제. 그 여직원이 임산부이건 뭐건 와이프한테 말을 해야죠.
거짓말 하나 걸리면 다른게 또 의심되고 그런 맘이 안들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어요.
4개월 전
익인7
22
4개월 전
익인24
3
4개월 전
익인45
4 말했어야자
4개월 전
익인46
5
4개월 전
익인55
6
4개월 전
익인58
7
4개월 전
익인74
8
4개월 전
익인87
9
4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임산부인데 오히려 와이프 에게 말을 안하고 태운 게 더 이상하게 느껴짐.
그리고 요즘 바쁘냐 얘기 나올 때 마다 계속 거짓말 한 거 일 테니... 정 떨어질 듯.
4개월 전
익인39
2 임산부라하면 측은하니 알겠다할듯
4개월 전
익인5
당연
오히려 임산부라면 더 편하게 아내에게 말 할수잇는거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 걍 숨기고싶엇던거잖음
4개월 전
익인6
이혼임
4개월 전
익인8
이혼해
4개월 전
익인9
당근ㅇㅇ 어쨌든 속인 것도 문제고 솔직하게 말 안 한 것 자체가 어이없음. 신뢰의 문제인데 거리낄 게 없다면 왜 거짓말함? 믿고 살겠냐
4개월 전
익인10
니 애냐고 할 듯
뭔 지 와이프보다 외간 여자를 더 위하고 있네
당연히 이혼 사유임
4개월 전
익인11
그런것도 말 못하면 뭘 말하고 사시게요?
4개월 전
익인12
조금일찍 나가면 와이프도 조금일찍 일어나서 밥해줫겟네 ㅋㅋ..ㅠ
4개월 전
익인13
ㅋㅋㅋㅋ 자기 애 임신한거 아님? 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14
임신도 하고 근처 사는김에 타의든 자의든 같이 타자 했는데 갑자기 와이프땜에 안된다고 말하기 애매 하니까
지딴에는 적당히 얼마 안걸리는 몇개월이니 안걸릴 줄 알았나보죠.
저걸로 이혼이야기 꺼낼 정도면 여자도 얼마나 남자 닦아댔나 싶고,
그걸 굳이 숨겨가면서라도 좋은 사람이고 싶었던 남자도 이상하고..
괜히 중간에서 낀 임산부만 난감해지는 상황 아닌가요..
4개월 전
익인15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지금도 배우자에게 말도 안하고 속여가면서 혼자 결정하고 저러는데 앞으로 어떤일이든 지금처럼 아내몰래 혼자 독단적으로 행동할거란 말이잖아 저런사람을 어떻게 믿어 ㅋㅋㅋ
4개월 전
익인16
자기가 애아빠도 아니고 무슨 출산할때까지 태워다준대
4개월 전
익인28
222 애아빠가 태워다줘야지 지가 뭔데??
4개월 전
익인51
333 이게 제일 어이없음
4개월 전
익인72
44
4개월 전
익인17
왜속여?ㅋㅋ….
4개월 전
익인18
남편애인가봄 ㅋㅋ
4개월 전
익인19
하나부터 열까지 왜? 그걸 니가? 생각하게 됨ㅋㅋㅋ 미리미리 사유를 말하면서 와이프에게 말해도 될까말까인데 몰래 저랬으니 당연히 이혼사유됨
4개월 전
익인20
이혼사유지 ㅋㅋ 그리고 자기얘긴가보네
4개월 전
익인21
몇개월간 속인 남편을 어떻게 배우자로서 믿고 살아요
4개월 전
익인22
아직 안했대? 이걸 고민하게 만드는 게 너무 별로야. 키의 명언,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이런 걸로 고민하게 만들지 않아
4개월 전
익인22
한 번 의심의 씨앗이 생기면 진짜 그 전으로 돌아가기 쉽지않아. 의심하는 나를 계속 돌아보면서 죄책감과 미안함을 느끼면서도 불안함이 잠식함
4개월 전
익인23
신뢰도 신뢴데 내 남편이 등신이라는 거에 충격받아서 이혼할듯,,
4개월 전
익인25
음 고민할거있나?
4개월 전
익인26
안걸렸음 계속 그랬을건데 또 멀 속일줄 알고 같이 살기 싫을듯
4개월 전
익인27
전형적인 가족에겐 나쁜사람 남한텐 좋은사람이겠네
4개월 전
익인29
이혼해줘라
4개월 전
익인30
숨기는것부터가 캥겨서 그런듯
4개월 전
익인32
숨긴다는것부터가 찔리는게 있다는거
4개월 전
익인33
떳떳했으면 와이프한테 혹시 출근길에 임산부 여직원 카풀 해줘도 될까? 하고 먼저 물어봤겠지.. 자기 스스로가 캥기는게 있으니까 굳이 말 안한거고
4개월 전
익인34
이혼할 수 있을 때 해야할듯
4개월 전
익인35
아 근데 이혼사유 맞을듯 뭔가 측은지심으로 한 게 아니라 관심 있어서 그렇게 한 것 같아서
4개월 전
익인36
이혼
4개월 전
익인37
뭔 바로 옆집도 ㅇ아니고 굳이 왜 ㅠ
4개월 전
익인38
신뢰의 문제.
4개월 전
익인40
지가 애아빠도 아니고
4개월 전
익인41
이혼사유
4개월 전
익인42
애초에 반대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속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뢰 문제임 암만 좋은 일이면 뭐해요 남한테만 좋은 일이지 가족한테 좋은 일은 아님
4개월 전
익인43
어쩌다 하나 걸린거지 작정하고 몇개를 쳤을지 앞으로 몇개를 칠지 모름
4개월 전
익인44
저기서 이제 애가 남편애다 이렇게 생각들거고 계속 의심될텐데 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47
ㅋ 임산부면 오히려 더 말했지 ㅋㅋ
4개월 전
익인48
이건 신뢰문제입니다. 와이프한테 오해안사게 말했어야죠! 그러지 않으니 이혼하자는 말이 나오죠!
4개월 전
익인49
참낰ㅋㅋㅋ이걸 그럼 이혼하지 참고 삽니까 연인은 신뢰 한 번 깨지면 그냥 끝이에요 그거 한 번 참고 넘어간다 하면 지팔지꼰 되는거임
4개월 전
익인50
모든 여자에게 다정한 사람은 역시는 역시네 본인들이 왜 쓰레기 소리 듣는지 평생 모름 나는 착한 사람인데 왜그러냐 이럼 하나같이
4개월 전
익인52
임신한 여직원을 왜 본인이 더 나서서 챙겨 ㅠ 그여자 남편 노릇을 거의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하규 몰래 그랬다는게 얼탱없음
4개월 전
익인53
성별 바꿔서 생각해봐도 여자에게 귀책사유가 있을 것 같으니 이 케이스에서 남편은 맞음
4개월 전
익인54
임심한 애가 혹시???
4개월 전
익인55
와ㅋ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56
그 사람 남편도 안하는 일을ㅋㅋㅋㅋ 스스로 나서서 하는데 의심이 안될까요?
4개월 전
익인57
본인이 애 아빠인가 생각했는뎈ㅋㅋ가는 길도 아니고 돌아서 갈 정도면..
4개월 전
익인59
구라 안쳐도 될 일을 지레 짐작하고 구라쳤는데 현타오지 부부인데
4개월 전
익인60
꼴값떠네 당당하면 왜 숨김 ㅋㅋ
4개월 전
익인61
너 애구나
4개월 전
익인62
진짜 지 애도 아니고 임신한 직원 카풀이면 와이프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해줄수있는 영역인데 그걸 왜 구라치면서 해준거지
4개월 전
익인63
당연히 됨 그러게 왜 감춰? 찔리는거 없는데 굳이?
4개월 전
익인64
이게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당한 사람은 피가 거꾸로 솟고 신뢰 박살나요..ㅜ 회복도 안 되고 매일매일 의심의 구렁텅이에서 삽니다 떳떳하지 못하시다면 속이지 마셨어야…
4개월 전
익인65
지인얘기.....ㅋ 티가 안날거라 생각하는게 웃기네 그리고 어쩔수없이 임산부를 돕는걸 속이면 다른건 얼마나 속이고 산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무덤 지가 파네
4개월 전
익인66
본인 얘기면서ㅋㅋㅋㅋ
4개월 전
익인67
제일 머저리같은 인간들.. 평생 함께 살기로 약속한 사람이면 그 사람을 우선순위에 둬야지 애초에 반대할 것 같은 일을 하려한다는 것, 심지어 숨기고 했다는 것에서 아내분 존중하는 모습이 하나도 안 느껴지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뒷전으로 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챙기느라 급급한데 눈 앞의 것만 보고 더 중요한걸 못 보는 사람 참 안타깝다.
4개월 전
익인68
감추면서까지 도와주는 것도 이해 안 되네..
4개월 전
익인68
도울 순 있는데 걍 솔직하게 말하면 될 거 아님 왜 의심의 씨앗을 키움
4개월 전
익인69
지가 애 아빠도 아니고
4개월 전
익인70
처음부터 회사에 임산부 있는데 애기 낳을때까지만 카풀 해줘도 되냐고 하면 싫다고 할 사람 없음 물론 있기야 하겠지만 가짓말 하면서까지 숨긴게 젤 괘씸함
4개월 전
익인71
속였다는건 이미 본인도 지나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도화선으로 다른것도 계속 의심하게 될것같아요 그래서 이혼 요구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4개월 전
익인73
별거 아닌데 왜 숨겼냐고 ~~
4개월 전
익인75
나라면 이혼 한다 신뢰 문제는 돌이킬 수 없음
4개월 전
익인76
지가 남편임?????? 굳이 일찍나가서까지.?????; 빨리 이혼도장 찍으라할듯
4개월 전
익인77
임산부 애기가 남편애기일 거 같은 찝찝함
4개월 전
익인78
이혼
4개월 전
익인79
근데 누가 봐도 본인 얘기같음
4개월 전
익인80
임산부라서 도와주는데 왜 와이프한테 말안함..
다리깁스한 동료남직원 다 나을때까지 카풀하면 얘기했을지 그게 관건같음.
4개월 전
익인81
아 열받아 ㅋㅋ
4개월 전
익인82
왜 말을 미리미리 할생각을 안할까
4개월 전
익인84
하나를 속이면 둘셋은 어떨지 알 수 없으니 부부 사이에 신뢰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거나 마찬가지지
4개월 전
익인85
당연히 이혼
저렇게 선이 흐릿한 사람들이 엄청 흘리고 다님
저걸 어케 참어
4개월 전
익인88
뱃속애 아빠는 뭐하는데 외간남자 차 얻어타고 다니게 만드나...진짜 본인애 아님?
그리고 다른여자와 뱃속아기 위한다고 나한테 거짓말한게 괘씸하기도함;
2개월 전
익인89
숨긴다는것 자체가 본인이 뭔가 걸리니까 숨기겠져.......
당당하면 그냥 말하세요...
2개월 전
익인90
속일게 따로있지;;;;;
2개월 전
익인91
덥석 타는 그 여자도 이상하고, 남자가 숨기면서까지 태워주는 것도 이상하고
둘 다 이상한 사람들이네 둘다 서로 배우자에게 숨기는건가?
그나저나 저남잔 한 두번도 아니고 남의 애 태어날때까지 임신한 다른 여성 배려할 생각은 있고, 기분 나쁠 와이프는 배려할 생각이 안드나보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화장 전에 이거 바르면 잘먹음
일상
자국에서 생산된 분유는 안먹는다는 중국
이슈
텀블러, 에코백 그만 찍어내고 수건 증정품의 시대를 부활시킵시다.twt
이슈 · 1명 보는 중
AD
최근 한국에 다녀온 어느 일본인의 후기
이슈
윤후 부모가 서로 가져가겠다고 한 사진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인천 송도 아파트 인테리어
이슈
AD
AD
두쫀쿠 먹고 입술 까매진 장원영
이슈
한국에 시집온 일본 며느리가 부탁한 한국 가정식
이슈 · 3명 보는 중
오뚜기 작은 밥 사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중학생 아들 몰래 딸 셋과 몰래 이사한 친모
이슈
AD
요거트 이거 먹으면 죽어?
일상
[단독] 킥보드 사망사고 낸 중학생 부모 인터뷰…"백번 잘못했지만, 업체 책임은?"
이슈 · 1명 보는 중
엽떡 단무지에서 이상한 거 나왔어
일상
이 정도 긴머리면 회사에서 지적받을 수도 있나요??.pann
이슈
AD
AD
식물갤러리 동성애 레전드 답변과 4년 후 글쓴이의 답변...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남편과 시누이의 천만원 내기 주제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890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44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04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111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89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32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92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104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87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107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6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56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2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
91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
58
한글로 정부 욕하는 인도네시아 사람들.jpg
7
09.01 18:34
l
조회 13193
3주만에 다시 한다는 반응 좋은 개콘 새 코너
09.01 18:32
l
조회 849
송가인 첫 댄스곡도 성공적 '사랑의 맘보' 전국 댄스 학원가 장악
09.01 18:30
l
조회 418
당근마켓에 올라온 돌판매 게시글.jpg
09.01 18:23
l
조회 3865
현재 극도로 갈리는 젠틀몬스터 성수 실물..JPG
149
09.01 18:21
l
조회 82199
l
추천 1
"뚱뚱한 승객은 돈 더 내세요”… 추가 좌석 구매 의무화하는 美항공사
27
09.01 18:10
l
조회 17918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딱 한가지 단어로 묘사하는 달글
1
09.01 18:07
l
조회 691
방문만해도 선물 준다는 홍대 9월 팝업스토어 추천(feat. 파워퍼프걸)
09.01 18:02
l
조회 1245
[위클리 건강] '2030 자궁내막암' 왜 많나 했더니…"뇌관은 따로 있었다"
18
09.01 18:01
l
조회 28679
l
추천 1
[모태솔로] 프로그램 내 거의 악역에 가까운 느낌이었지만 얘 아니었으면 연프 아니었다고 보는 출연자.jpg
23
09.01 18:01
l
조회 23500
올해 개봉했던 영화 중 가장 신선했던 빌런
1
09.01 18:01
l
조회 5744
최근 많이 보이는 아이돌 프로모션 유형
09.01 17:54
l
조회 4377
방금 공개된 '토이스토리 5' 빌런 비주얼
28
09.01 17:50
l
조회 23127
l
추천 10
수원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 공간 기획자의 집.jpg
7
09.01 17:45
l
조회 19038
l
추천 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춤·안무
추가하기
인티영상
추가하기
지역소식
추가하기
도영
추가하기
홍중(에이티즈)
추가하기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얼마동안 이어졌는지 궁금한 달글
3
09.01 17:45
l
조회 2420
꽃분이만한 나래
1
09.01 17:44
l
조회 5982
여친 화풀어주는 방법
1
09.01 17:44
l
조회 1141
로또 구입한 회사동료 특징.jpg
8
09.01 17:43
l
조회 10222
강아지가 핥을때 혀 내주는 기안84.gif
41
09.01 17:41
l
조회 15957
디씨인의 유격훈련 썰
2
09.01 17:39
l
조회 910
더보기
처음
이전
931
932
933
1934
9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8
1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3
2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9
3
해리포터 초챙 근황
11
4
개예쁜 국중박 굿즈 등롱 이순신 램프
7
5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00
6
존맛도리 그림체로 리커버 된 정유정 작가 - 내 심장을 쏴라 표지
2
7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17
8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72
9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 직원의 글
1
10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48
1
와 미장 난리났네 잠 안와서 깼는데
2
2
금 많이 떨어지기는 했는데 그냥 이정도면 나쁘지 않음
11
3
오늘 대장주는 얘였네
3
4
임고 재수때 열품타..40
1
5
외모 정병 너무 심하면 성형 추천..
6
6
제미나이 이게 미쳤나ㅠ ㄱㅋㅋㅋㄱㅋㅋㅋ
9
7
인생은 고통이다....
8
25살인데 인생 어떡하지
12
9
살 빼는거 너무 쉽다
10
방금 두ㄸ쫀쿠 이모지 본거같은데
3
11
순공 이정도면 우때???????????
6
12
이중에 뭐가 제일 안아포
1
13
멸칼 10분 끓이는거 개맛없는데
14
스카에서 밤샘공부 재밌당ㅋㅋ
1
월요일 한국 주식장 볼만하겠네 ㅎㅎ…
11
2
엠카벽에 빅톤 빅톰으로 바꾼 사람
3
은 -37% 뭐임ㅋㅋㅋㅋ
1
4
이번 환연은 왤케 인플루언서의 길? 을 걷는 사람이 별로 없지
19
5
이거 스토리 올리기 별로임? 40
5
6
아 개망했다 카톡 생일 선물 받은 것 중에 배송지 입력 안 한 거 있었나 봐
7
유아 팩으로 바이럴되는거 잇자너
9
8
한입으로 두말하지말고 했던 말 지켜라
9
앤팀 죠 ㄹㅇ 연기 잘하는데....?
1
10
아니 왤케 괜찮은 네일샵 찾기가 힘드냐
1
브리저튼 동생커플 그거아니지;.?
4
2
고윤정 이런 사진은 플래시터트리는건가?
5
3
궁금한데 브리저튼 4화에서 격하게 잤잤하는겨?
11
4
에스콰이어 본 사람??? 남주 왜 이혼한거야???
3
5
브리저튼 공작부부 사랑했다(ing
1
6
이사통
고윤정 인스타에 사진 또 올라옴!!ㅠㅠ
7
7
브리저튼 무슨 시즌이 제일 재밋ㅅ엇어?
20
8
정보/소식
속보
속보)전설적인 헐리웃 여배우 캐서린 오하라 사망
2
9
브리저튼
근데 계단씬 이때까지 시즌생각하면 수위 높은건 아니거든?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