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51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6 출처

송가인, '케데헌' 루미 놀래킬 트로트 버전 '골든' 열창 (빛나는 트로트) | 인스티즈

송가인은 1일 오후 방송된 KBS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이하 '빛나는 트로트')에 출연해 신곡 ‘사랑의 맘보’의 비하인드부터 댄스,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약 6개월 만에 '빛나는 트로트'를 찾은 송가인은 이날 라디오에서 신보 제작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는 “설운도 선생님이 직접 선물해주신 곡인데, 듣자마자 좋아서 바로 녹음을 했다”라며 “한 시간도 안 돼 녹음을 마쳤다. 목을 풀기 위해 세 번 정도 부르자 ‘이제 됐다’라고 녹음을 끝내셨다”라고 전해 ‘트로트 여제’다운 실력과 내공을 제대로 증명했다.


송가인은 “안무팀이 계셔서 안심했는데 막상 안무를 보니 머리가 어지러웠다. 저한테는 너무 어렵지만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율동 정도라고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가은과 함께 선보인 ‘사랑의 맘보’ 안무 무대도 펼쳐졌다. 은가은은 송가인의 겸손과 달리 숨 겨진 춤실력에 감탄하며 “춤을 잘 추신다. 신발 닳을 때까지 춤춰 달라”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제2의 ‘사랑의 트위스트’ 같은 히트곡이 되길 기대한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은가은이 “최근 '미스트롯' 원년 멤버들과 ‘첫정’ 콘서트를 했을 때 울컥했던 순간이 있었냐”라고 묻자, 송가인은 “회의 때 멤버들을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 공연을 마치고 뒤풀이 자리에서도 또 울었다”라며 끈끈한 의리를 전했다. 또한, 팬덤 ‘AGAIN(어게인)’을 “눈물 버튼이자 웃음 버튼”이라 표현하며 애틋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이날 정규 4집 '가인;달'의 수록곡 ‘왜 나를’과 ‘붉은 목단꽃’을 절절한 감성으로 선보여 여운을 선사하는가 하면, 최근 넷플릭스 화제작 'KPop Demon Hunters(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골든)’을 트로트 버전으로 소화해 원조 ‘K-트롯 헌터’의 저력을 증명했다.


한편, 신곡 ‘사랑의 맘보’로 돌아온 송가인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883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되물림* 이라는 단어는 없다2
09.02 08:16 l 조회 4380
여자들 우정은 이상해.. 남자에겐 기회 80번 주는데 동성친구는 작은일로 바로 손절함3
09.02 08:14 l 조회 5836
요즘 집집마다 딸,아들들이 걱정하는거 .....33
09.02 08:11 l 조회 29169 l 추천 7
가난하면 출산하지 말자는 2030 "사회에 노예 낳아주는 것" 충격4
09.02 08:10 l 조회 3531
소금빵 제조법 다 오픈한 어느 빵집.jpg108
09.02 08:00 l 조회 79031 l 추천 1
도쿄 범인 얼굴 공개..JPG190
09.02 07:55 l 조회 98739 l 추천 6
당장 현금 1억 주면 친오빠/남동생이랑 이거 할 수 있다 vs 없다49
09.02 06:00 l 조회 25470
추가요 식탐 때문에 파혼당한 친오빠.pann189
09.02 05:49 l 조회 96799 l 추천 4
국민의힘 손편지…"나라가 망해가고 있는 상황 두고볼 수 없다"6
09.02 05:43 l 조회 2617
방시혁 이소희 리즈하오 육준서1
09.02 05:38 l 조회 1972
황진이/개미핥기/콧구멍/만리장성으로 1분안에 문장만들 수 있어?1
09.02 05:37 l 조회 348
수치로 체감해보는 케데헌 관광 효과1
09.02 05:29 l 조회 2700 l 추천 1
이시안한테 몸매 칭찬 받는 최예나30
09.02 05:24 l 조회 51093 l 추천 1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231
09.02 05:20 l 조회 86356 l 추천 8
포틀럭파티에 가져오는 음식보고 중세식 판결내리는 사람있는데 웃김1
09.02 05:15 l 조회 3575 l 추천 1
”기저귀만 차고 돌아다녀 50만원" 유투버 성지인가, 민폐의 장인가11
09.02 05:15 l 조회 22799
요즘 헐리웃 여배우들한테 인기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2
09.02 05:14 l 조회 3711
이름이 주는 효과는 정말 있을까? 이름만 보고 더 맛있을 것 같은 집 골라보는 글1
09.02 05:10 l 조회 945
첫인상에서 차지하는 눈의 중요성1
09.02 05:03 l 조회 17872
"소비쿠폰에 지자체 등골 휘었다”…서울시 빚 3500억 늘어5
09.02 02:59 l 조회 18093 l 추천 1


처음이전87118728738748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