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55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머니가 생활비 달라는거 거절함
56
4개월 전
l
조회
44465
인스티즈앱
2
10
2
익인1
애초에 다큰 성인은 좀 독립하고
부모님도 자식한테 용돈이고 나발이고 바라는거 없었으면
누가 낳아달랫냐 자기가 유전자 남기고싶어서 낳았으면 그냥 잘살기나 바랄것이지 한몫 챙기려고 하는거 진짜 싫음
4개월 전
익인2
그냥 안보고 살면 그만임. 김밥이 기폭제가 돼서 서운 할 수는 있는데 집이 가깝고 나발이고 돈 버는 성인이면 걍 나가 사는게 맞음
4개월 전
익인3
글이 담담한데 안쓰러워요...
4개월 전
익인4
형은 이미 학생때부터 서운한 거 있어도 참고 생활비 달라고 해서 드리고 밥도 사고 할거 하고 있었구만요...
자식이 하나도 아니고 둘인데 생활비 안 보태도 백수라도 김밥 이왕 살거 한줄 더 사겠어요.
무슨 다른 집 애 차별하듯이 그러세요... 먹는거가지고... 그 일 아니었으면 생활비 안 끊고 계속 냈을거 같은데 독립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형이 나이가 엄청 많거나 떼돈을 버는 것도 아니구요...
4개월 전
익인6
2
4개월 전
익인16
3
4개월 전
익인24
4 어머니가 웃어른인데 모범을 보이시지..자식한테 뭐하시는거람!! 유치하시다
4개월 전
익인30
55
4개월 전
익인49
6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읽는내내 내가 막 서럽네
4개월 전
익인7
내가 작성자면 부모연 끝낼수있는 기회같아서 드릴듯
어차피 자취하면 월세로 더 나가기도 하니 이럴땐 오히려 경제적인 부분 따져서 거래하는게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4개월 전
익인8
전 스물하나 때부터 독립해서 지냈지만 솔직히 말하면 본가 사는데 생활비를?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처음에 생활비를 주는 집이 있다는 거 장난인 줄 알았음 본가 사는 이유 중 돈 모으려고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나? 부모님이랑 데이트 하면서 밥 사고 퇴근길에 선물 사 오는 정도면 몰라도 월세 사는 것마냥 따박따박 금전거래를 한다는 게 생소함 보통 부모님들 대부분이 자식이 용돈 준다고 해도 너 많이 쓰고 모아 두라고 한사코 거절하실 거라고 생각했음..... 생신에 비싼 선물 해 드려도 반송당하고 이 돈 모아서 나중에 캐딜락이나 사 주렴^^ 이런 답장이나 오는데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21
ㄹㅇ요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공감은 역시 지능의 영역임
4개월 전
익인10
이정도면 주워온 거 아닌가..
4개월 전
익인11
엔씨소프트는 왜 저럼
4개월 전
익인15
2ㅋㅋ통찰력있는척 지려
4개월 전
익인12
너무 서운하고 그럴 순 있는데
그러면서 굳이 그 집에서 살고
돈 벌면서 얹혀 사는데 생활비는 안 주겠다 하는 건 좀 이해 안 되긴 함
그 정도로 차별하는 부모면 돈 안 준다고 최악의 타이밍에 나가라고 하거나
짐 다 버려버리거나 하는 일도 생길 거 같은데
나가 사는 게 본인한테도 더 좋지 않나
4개월 전
익인13
저게 하루이틀 쌓인 감정이 아닐터...안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
4개월 전
익인30
2222
4개월 전
익인41
3333
3개월 전
익인42
4444
3개월 전
익인47
5555
3개월 전
익인14
딸둘있는 집있는데 큰딸 공부쪽이 딸림. 둘째 싹이 다름.
둘째 기숙사 있는 자사고감. 학원 지원다름.
첫째 인서울 학교다님. 둘째 미국 유수대학 지원준비중.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써봄.
대학 등록금 지원받고 졸업했으면 20만원 아까워하는것도 이해안감. 독립했으면 함.
4개월 전
익인32
나도 이생각임. 독립해라. 지금도 부모덕보고살면서 무슨 지원이 안된거라고 저럼
4개월 전
익인46
333
3개월 전
익인17
속상한건 이해하는데 부모님집에 살면서 받는 혜택은 별거 없다는식의 태도는 이해못함 나가서 살아봐라 20은 개뿔 월급 다 쓰고도 모자란 달이 있다
4개월 전
익인22
22
4개월 전
익인18
김밥 진짜 말이 됨? 엄마가 돼서 어떻게 김밥 사는데 동생만 생각이 날 수가 있음? 나만 해도 김밥 사러 갔다가 “엄마꺼랑 할머니꺼도 살까? 아빠것도? 그럼 동생은?” 이러다가 4-5만원 나오는데.. 참나.
그동안 차별 어땠을지 상상이 간다. 20만원 열 받아서 주기 싫을 듯
4개월 전
익인19
서운한건 서운한던데 같이 살면 용돈드려야지
더럽고치사하면 독립하고 용돈안주는게 맞지
4개월 전
익인20
200버는데 20을 주라하고 나가살라하고ㅋㅋㅋㅋ참
4개월 전
익인22
나가던지 못나가면 월세다 생각하고 주던지
4개월 전
익인23
부모가 형편이 어려우면 줘야하지만 넉넉하면 안줘도 될듯. 월급도 적은데 한푼이라도 아껴서 독립자금 마련야지 지금 나가면 아예 못모음.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모를까 200받는데 자취는..
4개월 전
익인25
그냥 오랜만에 보여서 맛보려고 샀다 정도만 해도 기분 안 나빴을텐데 왜 그런 거짓말을 안 하지?
4개월 전
익인30
애초에 계속 그런 배려가 없었다는 거예요
자식 기분같은 거 생각 안하는 거
4개월 전
익인26
애초에 부모가 저 쓰니 잘 챙겨줬음 생활비 20이 뭐야 알아서 잘 챙겼을거임 나도 190벌때도 엄마 고생한거 알고 항상 내 생각 먼저 해준거 알아서 주에 두세번은 밥사드리고 장보러가서 내가 카드 내밀었음 부모도 실속 따지는데 굳이 독립해야함?ㅋㅋ아득바득 붙어서 독립자금 모아서 나가야지
4개월 전
익인27
독립이니 뭐니를 떠나서 김밥은 어머니 잘못 맞지 설령 진짜 동생꺼만 사온거여도 맛보려고 한줄만 사온거다 동생꺼 절반 남겨놓고 먹어라 하면 될거를...
4개월 전
익인28
진짜 내가 다 서럽네......
4개월 전
익인29
자식의 나이 경제적 상황 이런거 다 제쳐두고 김밥을 사러 가서 작은 아들만 생각난게 이해가 안되고 저걸 입 밖으로 내서 말을 한다는게 더욱 이해가 안돼요. 저건 저 엄마가 갖고 있는 마음의 크기가 다르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얼른 돈모아서 자취하고 집에 기본만 할 듯 합니다.
4개월 전
익인31
저런게 부모가 맞음?
4개월 전
익인33
나도 애 키우는데 이해가 안됨 어떻게 김밥을 한 아이 것만 살 수가 있음???? 뭐지? 난 남인데도 저 말 굉장히 거북하게 들림 자식은 얼마나 상처겠어
4개월 전
익인34
차별하는거 진짜 나쁜거고 쓰니의 서러운 감정도 이해가지만 진짜 맘편히 지내고싶으면 독립하는게 좋긴함
아마 계속 뭐라할것같은데 실제로 부모님집에 살고있는건 맞으니까
수도요금 전기세, 식비 등 생활비 안내니까 아껴써라 어쩌구 저쩌구 계속 이야기할듯
4개월 전
익인36
아니 막내가 10대인줄 알았네.
둘 다 성인인데 한놈꺼만 사오는 엄마라는 사람도 참;
3개월 전
익인37
솔직히 차별 없이 자랐으면 김밥 한줄 가지고 화도 안 남 하다하다 김밥도 안 사주네 해서 서럽고 화나는 거지
3개월 전
익인38
걍 독립해라 이러는 사람들 많아서 놀랬음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맥락 파악을 ㄹㅇ 못하시는듯.
차별하는 부모한텐 뭐라안하고 같이 사는 아들한테 니 잘못이다 이러는거 진짜 ㅋㅋㅋ
3개월 전
익인39
이런거 보면 자식 낳으면 어른 된다는 말도 다 옛말같음 어머니가 좀…
3개월 전
익인40
진짜 서럽.. 친구한테도 안 저러겠구만 자식한테 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43
차별은 서럽지만 저 꼴 보고 독립 못 하고 징징대는 거 보면.. 뭔가 사연 있어보임
3개월 전
익인44
독립안했으니 생활비주는거에 토달지마라고 할게 아닌거 같은데...? 차별받아서 서운하니 나도 주는걸 멈추겠다가 요점 아닌가??? 지금까지 부모님 해온걸 보아하니 동생은 취업해도 이런저런이유로 생활비 달라 안할거같음 ㅋㅋ
3개월 전
익인45
부모라도 더 사랑하는 자식이 있는건가 더 정이가고 귀여운 자식
3개월 전
익인48
솔직히 부모님이 학원 아예 안보내준것도아니고 대학도 다 보내줬고
성인인데 독립못하고 집에서 얹혀살면 20만원정돈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렇지 말이라도 부모님이 좀 살갑게 해줬으면 안되나 싶음
저게 하루이틀 당한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저런식으로 계속 들었던게 속에서 쌓이고 쌓이는데
김밥도 먹는걸로 쪼잔하게 그러냐하는데 저런 사소한게 더 서운함
뭐큰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동생이랑 나랑 사소한거에서 차별하지않길 바라는건데
2개월 전
익인50
그래도 가족인데 얹혀산다는 어감이 좀 기괴하긴 하다
2개월 전
익인52
작은아들만 자식이고 큰아들은 뭐 다른 데서 주워온 자식인 것 같네
2개월 전
익인53
계속 같이 살면 속이 망가짐ㅠㅠ빡세더라도 독립하시는걸 권장
2개월 전
익인54
와...이걸 쓰니탓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네....
문해력이 딸리는건가..
생활비 드리는거는 좀 글킨해도 오케이 인정할게 줄게
인데
어릴적부터 은근히 받았던 차별이 여전하고 나를 돈으로만 생각하고 도구로만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과 태도가 문제니 그런거라면 나도 부모한테 도움될 일 없다
이런건데...
2개월 전
익인55
이 글을 보고 독립을해라 이러는 인간들은 대체 뭐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민희진이 104차례 나왔다"…뉴진스를 발목 잡은 이름
이슈 · 3명 보는 중
AD
키 크는 수술 전 고민이라는 고1 여학생
이슈 · 2명 보는 중
아들이 게임 하나 지웠다고 울어요..
이슈 · 9명 보는 중
AD
차 뽑은 지 일주일 된 사람
이슈 · 4명 보는 중
에스파 닝닝이 연습생 시절 한국어 공부한 공책 찍어서 보내줌
이슈 · 5명 보는 중
나 망신살 레전드 기억나는것만 말해봄
일상 · 10명 보는 중
AD
ㄹㅇ 나만 할 것 같은 폰게임 말하고 가는 달글
이슈 · 4명 보는 중
AD
와ㅋㅋㅋㅋㅋㅋ두바이쫀득쿠키 이거 쩐다 진짜
일상 · 3명 보는 중
이재용 회장님 만난 이디야 직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
이슈
유니클로 vs 탑텐
이슈 · 1명 보는 중
2026ver 두바이 쫀득쿠키 근황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선재스님 현백 식품관 이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최강록 요리 해석 이거 맞으면 더 눈물나겠는데(사진에 스포있음)
이슈 · 3명 보는 중
AD
그 닌텐도 캐릭중에 "잇츠미~ 마리오~” 이거 누구 대사더라
이슈 · 3명 보는 중
아니 에이블리 미쳤나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153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169
눈에 뿌리면 실명 당하는것 같으면서 잠이 번쩍 깬다는 점안액
131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100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136
회사에서 나 ㅆ련됨
99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78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103
(시청주의) 현재 난리 난 레즈연프 출연자 투신
93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
66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63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
122
할미가 쫀득 쿠키가 유행이라길래 사왔다
60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56
[사내뷰공업]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
70
SK하이닉스 성과급 1억 소식듣고 중소통와서 돌아버린 진수.twt
7
09.02 23:08
l
조회 5012
연세우유 말차신상 4종 출시🍵
54
09.02 23:06
l
조회 44535
l
추천 5
치킨을 시켰더니 담배튀김이 왔습니다
4
09.02 23:06
l
조회 6738
걸스데이 혜리 x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아이코닉 챌린지⚡
09.02 23:06
l
조회 213
나도 드디어 라부부 샀다‼️‼️‼️‼️
1
09.02 23:06
l
조회 2389
23살에 최초로 조공 거절한 아이돌.jpg
158
09.02 22:59
l
조회 76639
l
추천 55
요즘 해외에서 핫한 주제 '젠지스테어' 밈.jpg
09.02 22:57
l
조회 3267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는건 노력하면 가능함
2
09.02 22:53
l
조회 12641
l
추천 3
시위 현장이 얼마나 혼란스럽냐면 음성인식으로 보내면 문자 저렇게 감
1
09.02 22:47
l
조회 2352
트와이스 채영 솔로 정규 1집 전곡 작사 작곡 편곡 참여함 ㄷㄷ
09.02 22:30
l
조회 4121
요즘 서로 충격받고있는 젠지 이슈..JPG
366
09.02 22:30
l
조회 103556
l
추천 8
동성 연인과 결혼한 클로이 모레츠.jpg
92
09.02 22:22
l
조회 73048
l
추천 23
현직 형사인 저는 사실 살인마의 아들입니다
09.02 22:20
l
조회 2593
초딩들 꿀빨던 시절..jpg
6
09.02 22:16
l
조회 10709
박초롱
추가하기
더보기
어뜨케 이래
2
마플
화가 너무 많이 나
17
오늘 롱사진 넘예..
2
앞으로는 롱이 눈에서 행복한 눈물만 흘리길
1
독방 호칭 바꼈당
4
초롱이 독방 호칭 2차 투표💖
7
여자친구와 속궁합이 안맞아서 고민인 남자
5
09.02 22:11
l
조회 7278
대구 김밥명물 바뷔치 매참김밥
7
09.02 22:07
l
조회 6043
[haha ha] 꿀벌 삼색이 엉덩이
09.02 22:06
l
조회 1931
l
추천 2
입꼬리 쳐지고 지우고 이거 무슨 노래인가요?
4
09.02 22:05
l
조회 4426
위층임산부랑 담배 때문에 협의 봤다 .jpg
2
09.02 22:05
l
조회 1809
"금발되려 했을 뿐인데” 美 10대 소녀, 두피에 '구멍' 생겨… 모습 보니?
1
09.02 22:05
l
조회 13262
더보기
처음
이전
1876
877
878
879
8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6
1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5
2
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
5
3
자폐 아이 '소음' 신고, 경찰 출동…"11평 빌라, 이사 형편도 안 돼" 호소
3
4
국정원에서 제일 몽총하게 탈북했다고 한 탈북자썰 아냐
8
5
요즘 미모 물오른 최유정 근황.jpg
3
6
연예인들 그사세라고 일반인들 정서랑 엄청 다르다고 하는데 진짜 그 말이 맞을지 말해보는 달글
6
7
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
2
8
불호 90퍼센트 넘는다는 유부초밥...jpg
22
9
충격적인 서강준 쌩얼 상태....jpg
1
10
요네즈 켄시 그림 실력
3
11
충격적인 편의점 알바 근황..jpg
11
12
노홍철을 넘는 미친 광기
5
13
차은우 박은빈 드라마 공개안했으면 좋겠다
14
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
1
15
심하게 과거로 퇴행하다 못해 박해받는 성직자들까지 나온 오늘자 미국.twt
8
16
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
10
17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63
18
이제 은우 라는 이름 인기있다? 없다?
2
19
익산 채석장을 재활용한 카페 수준
1
1
하이닉스로 3억 벌었어
26
2
5만원일때 삼전 55주 정도 사놨는데
23
3
환연 원규도 소속사 들어갔네 ㅋㅋㅋㅋㅋㅋ
6
4
한주에 2600원대주고 산 거 대박나서
2
5
동생이랑 돌반지 반반 하자고 하는거 말도 안됨…?
21
6
연말정산을 남이 대신 해주는게 맞음?
7
7
와 금 언제 이렇게 올랐지
2
8
쿠로미나 헬로키티 좋아하는거 좀 안좋은 인식있어?
10
9
익들아 이거 경찰에 신고할 수 있어?
10
내친구 70후반에서 8개월만에 50키로 초반까지 뺐는데
11
회사 4년차인데 회사사람 다 꼴보기 싫어지는거 정상이야?
4
12
우리엄마 나 정신병있는거 인정한 계기가
13
ㅠㅠ 나 면접보고 왔는데 경력 없다는 소리 열번은 들은듯
3
14
나 궁금한거 있는데 독립하면 원룸부터 시작해??
6
15
와 이사람 남자래
16
병원에서 수술하자는데... 하는게 맞을까?
6
17
내친구 갈아엎고 인스스 되려는 거 같은데
18
사장이 신입한테 회식으로 장어 어떻냐고 했는데ㅋㅋㅋㅋ
2
19
친구들이 나 빼고 단톡방 파서 뒷담 중인 것 같을때
1
20
비코야 너도 힘 좀 내라
1
아 개웃겨 올영쪽에서 다이소 의식 겁나한대
29
2
손솊 인스스 보는데 라망 직원들 진짜 어리다
3
3
정보/소식
[단독] 교육 업계도 차은우 손절했다…'200억대 탈세 의혹'에 SNS 광고 삭제
2
4
아니 불닭두쫀쿠가 쑥딸기두쫀쿠를 이길 수 있나
1
5
정보/소식
맥도날드 맥윙 컴백
10
6
타코사마 도쿄집 저게 왜 원룸이야
4
7
ㅇㄴ 손종원 대중의 입맛을 이해를 못하겟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화장품 비싼거 왜 쓰지 했는데 비싼값 하는 화장품
8
9
백현이씨 흑발만하면 분위기 왜이러시지
3
10
ㄱ
나는 폴리아모리 감성 들어간 포타 너무 좋아함
1
11
코르티스 건호 얼굴에 생각보다 점 많다?
12
실체 첨 가보는데 자리 골라줄 익? 중앙 vs 사이드!!
6
13
유기견보호소 봉사하러 가서 강아지랑 사진 찍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4
편의점에 이런 스파게티 소스 팔아?
7
15
지금 아이돌들 나중에 디너쇼 가능하지 않을까
2
16
아일릿 본인확인 빡셀까
1
17
배나라 보고 셉 원우군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8
18
와 켄지 이 사람 진짜 머하는 사람임(p)
6
19
이상원이 음방 헤메코중에 스스로 제일 마음에 드는날
1
20
근데 김준서는 근육 좀 빠졌다고 더 잘생겨졌네
3
1
휴민트
신세경 이거 진짜 의도한 구도일까?
10
2
이사통
주호진이 차무희를 못놓는 이유는 뭔 것 같아?
3
금새록 헤어스타일 귀엽네
6
4
김선호 좈//나 설레는 연기 잘하는듯
12
5
급상승
배인혁 애기 안고있는거 좋다...
1
6
김선호 i 라서
4
7
이사통 웬디 ost 조금있으면 탑백이다
3
8
은애도적 시청률 생각보다 높네
9
정보/소식
진짜 궁금하네…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 뭘까[MD이슈]
16
10
최근 5년간 나온 드라마 중에 ㄹㅇ 설레고 재밌는거 있오?
11
11
고윤정 김선호 인스타 좋아요 누른 거 봨ㅋㅋㅋㅋㅋ
10
12
브리저튼 너무 커플이 많음
4
13
대군부인랑 모자무싸드 시간대 겹치나??
9
14
아이유 박보검 재회 소취
9
15
이사통 화제성 수치
17
16
이사통 캐나다 컬링씬 좋은 이유 (+ 이탈리아 파티씬)
5
17
우주를 줄게 박지현도 나오네??
3
18
패트롤 참고용으로도 못보는이유
6
19
이사통 보는 중인데 지선이 거슬린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