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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생활비 달라는거 거절함
56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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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2
익인1
애초에 다큰 성인은 좀 독립하고
부모님도 자식한테 용돈이고 나발이고 바라는거 없었으면
누가 낳아달랫냐 자기가 유전자 남기고싶어서 낳았으면 그냥 잘살기나 바랄것이지 한몫 챙기려고 하는거 진짜 싫음
4개월 전
익인2
그냥 안보고 살면 그만임. 김밥이 기폭제가 돼서 서운 할 수는 있는데 집이 가깝고 나발이고 돈 버는 성인이면 걍 나가 사는게 맞음
4개월 전
익인3
글이 담담한데 안쓰러워요...
4개월 전
익인4
형은 이미 학생때부터 서운한 거 있어도 참고 생활비 달라고 해서 드리고 밥도 사고 할거 하고 있었구만요...
자식이 하나도 아니고 둘인데 생활비 안 보태도 백수라도 김밥 이왕 살거 한줄 더 사겠어요.
무슨 다른 집 애 차별하듯이 그러세요... 먹는거가지고... 그 일 아니었으면 생활비 안 끊고 계속 냈을거 같은데 독립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형이 나이가 엄청 많거나 떼돈을 버는 것도 아니구요...
4개월 전
익인6
2
4개월 전
익인16
3
4개월 전
익인24
4 어머니가 웃어른인데 모범을 보이시지..자식한테 뭐하시는거람!! 유치하시다
4개월 전
익인30
55
4개월 전
익인49
6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읽는내내 내가 막 서럽네
4개월 전
익인7
내가 작성자면 부모연 끝낼수있는 기회같아서 드릴듯
어차피 자취하면 월세로 더 나가기도 하니 이럴땐 오히려 경제적인 부분 따져서 거래하는게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4개월 전
익인8
전 스물하나 때부터 독립해서 지냈지만 솔직히 말하면 본가 사는데 생활비를?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처음에 생활비를 주는 집이 있다는 거 장난인 줄 알았음 본가 사는 이유 중 돈 모으려고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나? 부모님이랑 데이트 하면서 밥 사고 퇴근길에 선물 사 오는 정도면 몰라도 월세 사는 것마냥 따박따박 금전거래를 한다는 게 생소함 보통 부모님들 대부분이 자식이 용돈 준다고 해도 너 많이 쓰고 모아 두라고 한사코 거절하실 거라고 생각했음..... 생신에 비싼 선물 해 드려도 반송당하고 이 돈 모아서 나중에 캐딜락이나 사 주렴^^ 이런 답장이나 오는데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21
ㄹㅇ요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공감은 역시 지능의 영역임
4개월 전
익인10
이정도면 주워온 거 아닌가..
4개월 전
익인11
엔씨소프트는 왜 저럼
4개월 전
익인15
2ㅋㅋ통찰력있는척 지려
4개월 전
익인12
너무 서운하고 그럴 순 있는데
그러면서 굳이 그 집에서 살고
돈 벌면서 얹혀 사는데 생활비는 안 주겠다 하는 건 좀 이해 안 되긴 함
그 정도로 차별하는 부모면 돈 안 준다고 최악의 타이밍에 나가라고 하거나
짐 다 버려버리거나 하는 일도 생길 거 같은데
나가 사는 게 본인한테도 더 좋지 않나
4개월 전
익인13
저게 하루이틀 쌓인 감정이 아닐터...안 겪어본 사람은 모른다
4개월 전
익인30
2222
4개월 전
익인41
3333
3개월 전
익인42
4444
3개월 전
익인47
5555
3개월 전
익인14
딸둘있는 집있는데 큰딸 공부쪽이 딸림. 둘째 싹이 다름.
둘째 기숙사 있는 자사고감. 학원 지원다름.
첫째 인서울 학교다님. 둘째 미국 유수대학 지원준비중.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써봄.
대학 등록금 지원받고 졸업했으면 20만원 아까워하는것도 이해안감. 독립했으면 함.
4개월 전
익인32
나도 이생각임. 독립해라. 지금도 부모덕보고살면서 무슨 지원이 안된거라고 저럼
4개월 전
익인46
333
3개월 전
익인17
속상한건 이해하는데 부모님집에 살면서 받는 혜택은 별거 없다는식의 태도는 이해못함 나가서 살아봐라 20은 개뿔 월급 다 쓰고도 모자란 달이 있다
4개월 전
익인22
22
4개월 전
익인18
김밥 진짜 말이 됨? 엄마가 돼서 어떻게 김밥 사는데 동생만 생각이 날 수가 있음? 나만 해도 김밥 사러 갔다가 “엄마꺼랑 할머니꺼도 살까? 아빠것도? 그럼 동생은?” 이러다가 4-5만원 나오는데.. 참나.
그동안 차별 어땠을지 상상이 간다. 20만원 열 받아서 주기 싫을 듯
4개월 전
익인19
서운한건 서운한던데 같이 살면 용돈드려야지
더럽고치사하면 독립하고 용돈안주는게 맞지
4개월 전
익인20
200버는데 20을 주라하고 나가살라하고ㅋㅋㅋㅋ참
4개월 전
익인22
나가던지 못나가면 월세다 생각하고 주던지
4개월 전
익인23
부모가 형편이 어려우면 줘야하지만 넉넉하면 안줘도 될듯. 월급도 적은데 한푼이라도 아껴서 독립자금 마련야지 지금 나가면 아예 못모음.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모를까 200받는데 자취는..
4개월 전
익인25
그냥 오랜만에 보여서 맛보려고 샀다 정도만 해도 기분 안 나빴을텐데 왜 그런 거짓말을 안 하지?
4개월 전
익인30
애초에 계속 그런 배려가 없었다는 거예요
자식 기분같은 거 생각 안하는 거
4개월 전
익인26
애초에 부모가 저 쓰니 잘 챙겨줬음 생활비 20이 뭐야 알아서 잘 챙겼을거임 나도 190벌때도 엄마 고생한거 알고 항상 내 생각 먼저 해준거 알아서 주에 두세번은 밥사드리고 장보러가서 내가 카드 내밀었음 부모도 실속 따지는데 굳이 독립해야함?ㅋㅋ아득바득 붙어서 독립자금 모아서 나가야지
4개월 전
익인27
독립이니 뭐니를 떠나서 김밥은 어머니 잘못 맞지 설령 진짜 동생꺼만 사온거여도 맛보려고 한줄만 사온거다 동생꺼 절반 남겨놓고 먹어라 하면 될거를...
4개월 전
익인28
진짜 내가 다 서럽네......
4개월 전
익인29
자식의 나이 경제적 상황 이런거 다 제쳐두고 김밥을 사러 가서 작은 아들만 생각난게 이해가 안되고 저걸 입 밖으로 내서 말을 한다는게 더욱 이해가 안돼요. 저건 저 엄마가 갖고 있는 마음의 크기가 다르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얼른 돈모아서 자취하고 집에 기본만 할 듯 합니다.
4개월 전
익인31
저런게 부모가 맞음?
4개월 전
익인33
나도 애 키우는데 이해가 안됨 어떻게 김밥을 한 아이 것만 살 수가 있음???? 뭐지? 난 남인데도 저 말 굉장히 거북하게 들림 자식은 얼마나 상처겠어
4개월 전
익인34
차별하는거 진짜 나쁜거고 쓰니의 서러운 감정도 이해가지만 진짜 맘편히 지내고싶으면 독립하는게 좋긴함
아마 계속 뭐라할것같은데 실제로 부모님집에 살고있는건 맞으니까
수도요금 전기세, 식비 등 생활비 안내니까 아껴써라 어쩌구 저쩌구 계속 이야기할듯
4개월 전
익인36
아니 막내가 10대인줄 알았네.
둘 다 성인인데 한놈꺼만 사오는 엄마라는 사람도 참;
3개월 전
익인37
솔직히 차별 없이 자랐으면 김밥 한줄 가지고 화도 안 남 하다하다 김밥도 안 사주네 해서 서럽고 화나는 거지
3개월 전
익인38
걍 독립해라 이러는 사람들 많아서 놀랬음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맥락 파악을 ㄹㅇ 못하시는듯.
차별하는 부모한텐 뭐라안하고 같이 사는 아들한테 니 잘못이다 이러는거 진짜 ㅋㅋㅋ
3개월 전
익인39
이런거 보면 자식 낳으면 어른 된다는 말도 다 옛말같음 어머니가 좀…
3개월 전
익인40
진짜 서럽.. 친구한테도 안 저러겠구만 자식한테 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43
차별은 서럽지만 저 꼴 보고 독립 못 하고 징징대는 거 보면.. 뭔가 사연 있어보임
3개월 전
익인44
독립안했으니 생활비주는거에 토달지마라고 할게 아닌거 같은데...? 차별받아서 서운하니 나도 주는걸 멈추겠다가 요점 아닌가??? 지금까지 부모님 해온걸 보아하니 동생은 취업해도 이런저런이유로 생활비 달라 안할거같음 ㅋㅋ
3개월 전
익인45
부모라도 더 사랑하는 자식이 있는건가 더 정이가고 귀여운 자식
3개월 전
익인48
솔직히 부모님이 학원 아예 안보내준것도아니고 대학도 다 보내줬고
성인인데 독립못하고 집에서 얹혀살면 20만원정돈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렇지 말이라도 부모님이 좀 살갑게 해줬으면 안되나 싶음
저게 하루이틀 당한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저런식으로 계속 들었던게 속에서 쌓이고 쌓이는데
김밥도 먹는걸로 쪼잔하게 그러냐하는데 저런 사소한게 더 서운함
뭐큰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동생이랑 나랑 사소한거에서 차별하지않길 바라는건데
3개월 전
익인50
그래도 가족인데 얹혀산다는 어감이 좀 기괴하긴 하다
2개월 전
익인52
작은아들만 자식이고 큰아들은 뭐 다른 데서 주워온 자식인 것 같네
2개월 전
익인53
계속 같이 살면 속이 망가짐ㅠㅠ빡세더라도 독립하시는걸 권장
2개월 전
익인54
와...이걸 쓰니탓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네....
문해력이 딸리는건가..
생활비 드리는거는 좀 글킨해도 오케이 인정할게 줄게
인데
어릴적부터 은근히 받았던 차별이 여전하고 나를 돈으로만 생각하고 도구로만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과 태도가 문제니 그런거라면 나도 부모한테 도움될 일 없다
이런건데...
2개월 전
익인55
이 글을 보고 독립을해라 이러는 인간들은 대체 뭐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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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원작 궁금한 점!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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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랑 예린 홍보하러 마드리드 가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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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김선호, 차기작 3편 어쩌나…수지 '현혹'도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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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군부인 쫑파티때 가게 직원분 사진 찍어줬나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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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큰방에서 같이보기 이거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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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단정한 이미지 배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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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섹시?? 누가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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