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62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00
이 글은 7개월 전 (2025/9/05) 게시물이에요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 인스티즈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회담장을 말끔하게 닦아내며 '생체정보 유출' 가능성에 주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

n.news.naver.com



 

푸틴과 정상회담 마친 후 만졌던 물품 수거 등 현장 정리…"생체정보 유출 경계"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 인스티즈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회담장을 말끔하게 닦아내며 '생체정보 유출' 가능성에 주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인도 바스카르(Bhaskar) 등에 따르면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즘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한 김 총비서는 푸틴 대통령이 머무는 댜오위타이(조어대) 국빈관으로 이동해 약 2시간 30분 동안 회담을 가졌다.

회담 직후 김 총비서의 경호원들은 그가 사용한 유리잔을 챙겼고, 회담 동안 앉았던 의자와 탁자도 닦아냈다.

이를 두고 북한이 중국이나 러시아의 첩보 활동을 피하고 김 총비서의 건강 정보를 숨기기 위한 조치라는 추측이 나온다.

지문은 비밀 문서 접근에 쓰일 수 있고, 국가 지도자의 DNA와 건강에 관한 극비 정보를 체액과 배설물 등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건강과 관련한 정보가 유출되면, 지도자가 약하거나 병들었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내 국내 정치와 대중의 신뢰를 흔들 수 있다.

푸틴 대통령의 경호원들도 지난달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알래스카 회담 당시 배설물을 수거하기 위한 '대변 슈트케이스'를 지참했다. 2017년 프랑스 방문, 빈 순방에서도 같은 조치를 시행했다. 크렘린(러시아 대통령궁)은 이를 부인해 왔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전날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을 지원한 김 총비서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김 총비서는 "형제의 의무"라고 화답하는 등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총비서에게 러시아 초청을 제안했고, 김 총비서도 새로운 회담이 "곧 열릴 것"이라고 응답했다. 단독 회담 후 푸틴 대통령이 김 총비서를 차로 직접 배웅하며 악수와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 인스티즈

윤다정 기자 (maum@news1.kr)

 

대표 사진
익인2
돼지새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푸틴 많이 늙었네 올해 사주 안젛다던데..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버스기사가 6살 꼬맹이처럼 비명 지르는 이유
23:41 l 조회 58
옷이 짜파게티
23:39 l 조회 201
재해석된 무한도전 박명수 생활기록부
23:35 l 조회 857
판다가 놀라지 않게 분장한 제작진
23:34 l 조회 579
공녀로 끌려갔다가 돌아왔는데도 비난받은 고려 공주
23:32 l 조회 1316
흑인 스네이프 근황
23:30 l 조회 711
외롭다는 모솔의 카톡내역...
23:29 l 조회 1659
회사가 통째로 함바집에서 밴당한 이유.jpg
23:26 l 조회 1971
아무리 생각해도 코난이 너무 작다
23:25 l 조회 517
공주같은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
23:22 l 조회 1344
그릇 없이 배달이 와버린 짜장면
23:22 l 조회 4347
스타벅스에서 큰 홍보없이 계속 하고있는 활동
23:21 l 조회 4480 l 추천 2
오은영 박사님의 왕따 대처법
23:18 l 조회 1523
러시아가 명란젓을 빼앗아 갔어2
23:17 l 조회 2070
운동 싫어하는 오타쿠가 많은 이유
23:14 l 조회 1813
무응답 차주 소환법
23:12 l 조회 1709
강아지 유치원 신입강쥐가 한 일5
23:10 l 조회 4555 l 추천 4
가족이 날 버리고 떠났다
23:09 l 조회 747
샘 스미스 경사로운 소식...JPG6
23:08 l 조회 9038
한국인에게 잘못 걸린 생태계 교란종1
23:07 l 조회 14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