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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1
이 글은 7개월 전 (2025/9/07) 게시물이에요

넉넉잡아 월300 주면 입주가정부 구할 수 있는데
남자는 결혼만 해도
부인이 입주가정부 역할+몸 갈아서 출산+@로 부수입까지 생김
그리고 부인한테 월급 다 갖다준다고 하더라도 그게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
가정 생활비로 쓰이는 돈이고 남는건 알아서 저축까지 해줌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의 결혼은 남는장사인데
여자는... 경제력 없으면 그나마 할만함
그나마도 요즘엔 꼴랑 월 2~300 갖다주면서 생색이란 생색은 다내고 내조만 한다쳐도 눈치보면서 남의돈 써야하고
게다가 꽁으로 애도 낳아줌

낳아‘준’다고 하면
성스러운 출산을 힝힝 ㅠ 서로 사랑해서 하는건데 광광ㅠㅠ대면서
그냥 ‘경제적으로 환산하면 안되는 가치있는 일’이라고 아예 입을 꽉 틀어막아버리고
임신출산 노고를 인정조차 하지 않으려 하는데다가

애 좀 컸다 싶으면 나가서 일하라고 하는데 여자는 이미 경단된지 오래라
몸갈리는 일 천한취급 받는 일하면서 박봉받아와야 함
아무리 생각해도 개인 삶의 질이 떨어짐

경제력 갖추면 더더욱 할 필요가 없고 ㅋㅋㅋ
나보다 학벌낮고 직업 떨어지는 놈들도
꼴에 남자라고 절대 자존심 굽히지 않음

돈도 내가 더 벌어오는데 남자 기 세워줘야 하니까 집안일도 더해야함
난 그래도 내가 더 능력있고 하향하면 내가 6남자역할9하면서 살수있을줄 알았어

그런거없음 ㅋㅋㅋ 나보다 딸리는 남자를 만나도 여자는 여자역할 해야함
연봉차이가 두배가 나도 ‘혹시 나중에 요리 배울 생각 없냐’ 소리 하는걸 듣고 진짜 어이가없었다
지나가듯 말하지만 그게 속내라는거 하나만 봐도 열을 알지

여자가 연봉 두배차이나는 남자 만나면 감히 지나가듯이 살짝이라도 저런 몽몽소리를 할수가 있나?
내가 여자니까 가능한 소리지

내주변은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데 통계가 보여준다
아내가 외벌이하는 경우에도 가사노동시간은 여자가 더 긴게 현실이지
왜 저러고 살아야하는데 도대체가

왜갑자기 빡쳤냐면 갑자기 궁금해져서 파출부나 입주가정부 월급 얼만지 찾아보다가 ㅋㅋㅋㅋㅋ
와 월300줘야 이게 되는거구나??? 라는 생각 들면서
남자의 결혼이 얼마나 남는장산지 확 깨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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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가? 우리 부모님 세대는 저 말이 맞는데 내 주변 2-30대는 안 그렇던데.. 요즘 남자들은 다 집안일 엄청 열심히 하던데? 인스타 릴스만 봐도 그런게 유행이고.. 당장 우리 언니 결혼했는데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언니 남편이 집안일 8-90프로 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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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내 주변 남자들은 웬만한 여자보다 집안일+요리 더 잘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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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인정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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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즘 누가 저러고 사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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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나 오늘 내가 한 집안일이라고는 접시 3개 닦음. 맞벌이고 내가 회사가 멀어서 남편이 99퍼함. 요즘 본문처럼 사는집 별로못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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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ㅇ남자에게 유리한 제도가 맞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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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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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 어른들도(직계가족+친척들포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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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부모 세대에 속하는 사람이라 글 내용 하나 틀린거 없다고 생각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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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만. .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보니 저 정도 손해는 감수할만 함 다시 태어나도 결혼 할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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