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네일과 제목만 봐도 어질어질한 상황

기자가 마포구 모 분식집 앞에 찾아갔으나 문이 굳게 잠겨있음

알고봤더니 분식집 사장인 30대 남성이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불법촬영(몰카)을 찍은게 드러남 (옆에 아파서 휴무하는건..)

주변 상인도 왜 나이먹은 남자 어른과 여자애들이 노는건지 신기할 따름이었다고

이 사건은 피해를 의심한 학생의 학부모가 지구대로 가 피해상담을 하며 들통,현장에 즉시 출동한 경찰관들이 사장을 임의동행하여 조사함
사장은 출동 당시에도 여자애들과 놀고있었음

알고보니 이 미 핸드폰에 초등학생 여아 신체사진이 저장,수백 장이나 발견됨
모두 직접 찍은거고 피해자는 10여 명인데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
운영한 분식집과 초등학교의 거리가 15m 남짓한 상태라 우선 영업을 중지시키고 바로 주거지 이전을 명령

아울러 아청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된 상태
더불어 또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수사중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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