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 마스코트 삽살개 실종…경비대 '직무 태만' 논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천연기념물 관리 소홀, 국가 상징 방치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한반도 동쪽 끝 독도의 상징이자 천연기념물인 삽살개가 최근 흔적도 없이 사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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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한반도 동쪽 끝 독도의 상징이자 천연기념물인 삽살개가 최근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러나 독도경비대는 제대로 된 수색조차 하지 않고, 관리 주체인 (재단법인)한국삽살개재단에 뒤늦게 통보하는 데 그쳤다. ‘상징성만 강조하고 실제 관리에는 손을 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독도를 지키던 삽살개 두 마리 중 한 마리인 ‘설국’이 지난달 말 실종됐다.
경비대는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공식 수색은 전혀 진행하지 않았다. 천연기념물이 사라졌는데도 경비대가 사실상 손을 놓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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