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한번 글이 올라오긴 했는데 자세하게 설명된 영상이 있어서 소개드립니다저는 1988년 올림픽에 이런 일이 있는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박시헌 선수 너무 감동적입니다. 자신이 바라지 않았던 금메달을 받고 마음의 짐이 너무나 무거웠을텐데 이제는 내려놓고 후배양성에 더욱 힘써줬으면 좋겠습니다>www.youtube.com/embed/_ZHzfaansWc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