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부도 구금…70명 한 방에 머물러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다 풀려난 한국인 근로자 등이 12일 오후 3시 2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가족의 품에 안겼다. 한국인 총 316명(잔류 선택 1명 제외)과 외국 국적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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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다 풀려난 한국인 근로자 등이
12일 오후 3시 2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가족의 품에 안겼다.
강 실장은 특히 “귀국자 중 건강 문제 이상자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귀국자 가운데 임신부가 1명 있어 퍼스트클래스로 모셔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에 남기로 한 국민 1명은
개인 변호사를 통해 보석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귀국한 한 40대 남성은 취재진에게 “한국에 도착하니 ‘이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수감소 안에서의 생활은 한마디로 최악이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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