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는 헤어지고 양말 한 짝만 봐도 울었는데
2021년엔 그저 출근하기 바쁜 k-직장인 되어버림...
(그냥 동일 인물의 10년 후 변화라고 상상하면서 들으니 재밌어서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