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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덕분에 미혼모 될 예정이요ㅎㅎ

먼저 과거 얘기부터 할게요. 저는 16살부터 7년간 사귄 전남친이 있었어요. 엄마도 저랑 전남친이 사귀는걸 알았고 종종 만나기도 했어요. 전남친한테 엄마는 정말 살갑게 잘대해줬어요. 아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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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62486338


엄마 때문에 미혼모 추가글입니다.

본문글에는 미처 다 적지 못했던 이야기를 좀 더 할게요. 23살때 헤어지고 1년동안 방황했다고 했잖아요. 그 때 사실은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습니다. 1년 넘게 계속 치료를 거부하고 정말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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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과거 얘기부터 할게요.
저는 16살부터 7년간 사귄 전남친이 있었어요.
엄마도 저랑 전남친이 사귀는걸 알았고 종종 만나기도 했어요.
전남친한테 엄마는 정말 살갑게 잘대해줬어요.
아마 그랬던건 전남친네 집이 잘 살아서 그랬던거 같아요.
저 23살 때 전남친네가 사정이 많이 어려워지게됐어요.
빚이 생기고 그런 정도는 아니었지만요.
그 때부터 엄마는 제가 전남친과 만나는걸 싫어하셨고
결국에는 혼자 전남친을 만나서 저와 헤어지라고 하셨어요.
전남친과는 헤어졌고, 미안해서 차마 붙잡지도 못했어요.
그 때 엄마랑 처음으로 미친듯이 싸웠어요.
엄마는 절 위해서였다고, 미래를 생각하라면서
저를 철없는 애 취급하셨고요.
그 후로 한 1년 동안 많이 방황했어요.
근데 이렇게 살면 결국 저만 손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정신차리고 학교 졸업하고 취직도 했어요.
엄마는 제가 다시 예전의 착한 딸이 됐구나 싶었을거예요.
이제 제가 29살이 되니까 엄마는 절 결혼시키려고 하셨어요.
근데 저 2년전부터 그러니까 27살부터
전남친을 다시 만나기 시작했었어요.
엄마한테는 당연히 비밀로 했구요.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임신을 했어요.
엄마한테 알리니 아주 난리가 났죠.
엄마는 애를 당장 지워라 하셨고
어떻게 알았는지 남친한테도 또 찾아가 폭언을 하셨나보더라구요.
저랑 당연히 결혼하겠다던 남친은 엄마의 폭언 이후
아이의 아빠로 책임은 다하겠지만 결혼은 싫다면서
저희 집안과는 엮이고 싶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저희집과 연을 끊는다고 해도 싫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결국 다시 남친과 헤어지게 됐죠.
엄마는 제가 남친과 헤어지면 아이도 지울거라 생각하신듯 했으나
저는 절대 아이를 지울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가 계속 아이를 지우지 않자 엄마는 저에게 폭행까지 하셨어요.
이렇게라도 애를 떨어뜨리시겠다고요.
하지만 저는 아이를 지켜냈고 수술이 안될 개월이 됐어요.
이렇게 되어버리니 엄마는 전남친에게 찾아가서
제발 결혼을 해달라고 사정을 하셨어요.
근데 엄마가 그동안 전남친 자존심이며 부모님들 모욕이며
워낙 하신게 많았어야지요.
전남친의 맘은 돌아서지 않았어요.
전남친 부모님 쪽도 자기 아들이 그런 모욕을 들었으니
절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 눈치지만
임신을 했으니까 결혼은 해야지 하십니다.
하지만 전남친이 이미 맘이 완전 돌아서버렸어요.
확실한건 저는 결혼을 하던 안하던 힘들어질거란거죠.
결혼 하면 시댁에서 얼마나 눈치를 주겠어요.
결혼 안하면 미혼모로 살아야하니 또 그게 힘들겠죠.
엄마한테 엄마가 내 인생 망친거라고 하니 아무말도 못하시네요.

엄마 덕분에 미혼모 될 예정이요ㅎㅎ + 추가글 | 인스티즈




+추가글

본문글에는 미처 다 적지 못했던 이야기를 좀 더 할게요.
23살때 헤어지고 1년동안 방황했다고 했잖아요.
그 때 사실은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습니다.
1년 넘게 계속 치료를 거부하고 정말 폐인처럼 살았어요.
저는 그 일이 너무 충격적이었거든요.
엄마는 저한테 미안하다 하고
1년 지나고 남친한테도 사과를 했었어요.
남친도 그 때 엄마와 제 사과를 받아줬고요.
남친은 이미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었고
저만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치료도 받고 학교도 가고 그랬어요.
그러다 27살에 동창회를 갔다가 남친과 재회했어요.
사실 사귄거야 중학생 때부터지만 저는 남친이랑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제 어린 시절은 전부 남친과 함께였어요.
동창회 이후로 저희는 다시 사귀게 됐어요.
남친은 제 엄마를 완전히 용서를 한건아니지만
사과도 받았었고,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다고 했어요.
그렇게 사귀던 중 제가 임신을 했고
엄마가 또 남친에게 찾아가서 그런짓을 한거죠.
저는 엄마가 몇년전에 정말 남친에게 미안해했고
반성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또 발생할 줄은 몰랐어요.
임신이라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이었는지
엄마는 남친에게 예전보다 더 지독하게 말을 했어요.
남친의 부모님을 모욕했고
남친에게 제 앞길을 막는 놈이라고 하고
몇년 전에 했던 사과도 딸이 죽을까봐 그냥 했던거고
너같은 놈 치울 수 있다면 그런 사과는 싼값이라고요.
남친에게는 엄마와 인연을 끊을거고
다시는 너랑 만날 일 없게 할거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남친이 완전히 맘이 돌아서버렸어요.
자신만 욕하는거면 몰라도 부모님까지 언급한건
참을 수 있는 선을 넘어버린거라고요.
남친은 아이에 대해서는 자신의 책임도 분명히 있으니까
아빠로써는 저와 만날거고 아이는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원한다면 본인이 데려가서 키워도 된다고요.
하지만 저의 남편이 되는건 싫대요.
엄마가 남친한테 찾아가서 사과를 하고
결혼해주면 안되냐고 했지만
이미 한번 기만을 당한 남친 입장에서는
의미가 없는 사과겠죠.
저는 저대로 계속 남친한테 사과를 하고
남친 부모님에게도 사과를 하고 있어요.
저는 남친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엄마랑은 결혼을 안한다고 해도 연을 끊을겁니다.
제 아이한테 나중에 엄마가 무슨 소릴 할 줄 알고
연을 이어가겠나요.

엄마 덕분에 미혼모 될 예정이요ㅎㅎ + 추가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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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기만 불쌍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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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나 그딸이나 다 별로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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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22 결혼못하게 된건 엄마탓이 맞지만 저렇게 이미 망한 상황에서 끝까지 애 낳겠다고 고집피운건 지팔지꼰임. 애는 무슨 잘못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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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33 엄마도 딸도 둘 다 성격 보통아닌듯ㅋㅋㅋ 둘 다 이상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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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친은 되게 괜찮은 사람같은데 으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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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디가 괜찮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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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애 책임을 다한다잖아요 할만큼 했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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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가 피임 안하고 성관계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엄마탓?
남친도 진짜 책임질 거였으면 엄마랑 연끊고 나오라고 했겠지ㅋㅋ
글쓴이 엄마 핑계대고 책임 회피하는거임
걍 ㅆㅌ충과 남미새고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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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ㅆㅌ충?이 머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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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ㅏㅟ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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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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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연은 진즉에 끊고 애를 가졌어야지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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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자가 여자를 정말 사랑하고 둘 사이가 좋으면 엄마 연 끊고 둘이 살자 할텐데 뭔가 글에 다 안적은 부분이 있는 것 같긴 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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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쓴이가 엄마랑 연 끊는다고 한 걸 남친에게도 분명하게 말했을 테니 남친도 만약 쓴이를 놓치기 싫을 만큼 사랑하면 연 끊을게 라는 한 마디에 홀랑 넘어가서(넘어가고 싶어서가 맞겠지) 결혼 성사됐을 수도.
피임 안 한 건 남자도 동등하니까 자식을 임신한 마당이면 책임감이 커질 텐데도 결혼은 안 한다? 그건 다각도의 관점에서 빠진 이야기가 있을 가능성 농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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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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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본인이 애초에 엄마랑 남친이랑 둘 중 선택을 했었어야지 이미 일 다 저지르고 피임도 안했으면서 어쩌자는거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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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남자애도 이상함. 우리 부모님 욕을 엄마가 했다 해도 지 애를 가졌는데 자존심을 버릴 만한 정도의 소중한 여자는 아니었나 보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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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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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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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자기 부모님 욕하는 집안이랑 누가 결혼해줌? 결혼이 사랑만으로 되냐 앞으로 계속 마주쳐야 되는데 남자가 뭔 보살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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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진짜 쉴드 쉴껄 쳐라 경계도 아니고 뭐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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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부모까지 모욕하는데 그걸 어떻게 참아? 저 일을 두번이나 겪었는데 또 참으면 호구 아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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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444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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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55 얘 임신시켜놓고 자존심 지킬때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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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66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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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가 제일 불쌍하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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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ㅋ엄마 입장에서는 당연히 말리지 ㅋㅋㅋ걍 그렇게 평생 살아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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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피임을 했는지 안 했는지 쓰여 있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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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임신을 해서 -> 남친은 결혼 생각했는데 -> 엄마에게 임신 밝히니 -> 엄마가 또 지/랄
타임라인이 속도위반 임신이니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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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둘다 이상하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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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가 망친거 맞는것같은데 멀쩡히 만나는 사이에 남친 집 좀 어려워졌다고 강제로 갈라놓고 29살에 임신해서 둘다 책임지겠다는데 그걸 또 떼놓는다고 폭언해서 갈라놓음.... 그냥 가만히 뒀으면 알아서 둘이 연애하고 결혼하고 잘살았을것같구만 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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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한테 책임진다는 사람이 왜 임신은 시키고 결혼은 안한대 엄마가 죽은것도 아닌데 애가 잘 살려면 행복한 가정이여야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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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엄마가 불쌍하다 +태어날 애기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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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저상황에 피임을 안해서 애 생긴 니탓 이러네... 그건 둘만의 문제고 애도 아니고 저나이면 결혼할 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인 둘이서 책임지고 결혼하겠다는데 부모란 이유만으로 저래도 되는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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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폭언에 폭행에 제정신이 아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놔뒀으면 알아서 잘 결혼하고 살았겠는데 누가봐도 엄마란 사람이 정신병자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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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 ㄹㅇ 내가 이상한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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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33 피임버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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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444 애가불쌍하다면서 폭언하는 댓글도 다 똑같음;; 당연 앞으로 생각하면 좀 힘들겠구나 싶긴한데 누가봐도 엄마는 비정상이잖아...
그리고 말하는거보니 애를 무시로둔게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고 내아이니 기를려고하는거 같은데 무작정 애가 불쌍하다고 비난하는거문제라고 봄...그런 분위기가 애를 더 나중에 위축하게 만드는거 모르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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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5 피임? 물론 중요하지 근데 글의 핀트는 그게 아닌 것 같은데.. 미성년자가 임신한 것도 아니고 모든 피임이 100프로 성공하는것도 아님. 댓글들 진짜 문제 많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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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이 안되는걸 보니 그냥 소설이네요 27살에 동창회 하는것부터 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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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7살에 동창회가 왜요?? 동창회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인가여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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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남자도 그냥 상황탓 하는거지 뭐..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랑이라고.. 단지 제대로 피임안한 남녀 한쌍에 불과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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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딸이 잘못이 뭐가있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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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엄마도 이상하고 딸도 이상하고~ 어지간하면 여자편들어주겠는데 남자가 불쌍함 아 아니다 글쓴이가 어마무시한 남미새같아서 꼴에 지 전남친이라고 감싸서 글썼을듯 끼리끼리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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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애생기면 마지못해 결혼 허락할 줄 알았나? 셋 다 파국이네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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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자기 자식을 이용하는 dna가 따로 있나 뭔 엄마고 딸이고 자식을 수단으로만 보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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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남자는 뭔 죄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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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저 ㅆㅏ투ㅣ충과 남미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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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미련한 곰탱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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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글 읽으면서 내내 답답 여자가 제일 문제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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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남자가 뭐가 불쌍함 결혼 허락도 안 받고 냅다 애부터 가졌는데... 그냥 여자랑 남자, 여자 엄마 다 이상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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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싸투충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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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남자는 걍 엄마 핑계로 지 애딸린 여자 버릴수잇어서 이득아님? 엄마모시고 살거도아닌데 왜 남편이자 아빠의 역할을 안하는거?? ㅊ같음그냥;;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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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이 인생 망칠정도로 남자가 그렇게 소중했으면 진작 절연했어야지 한두살도 아니고 저게 뭐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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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남자는 여자 많이 사랑하는 것 같진 않다 여자가 집안이랑 연 끊는다고 했는데도 저러는거 보면 난 별개로 생각해서 만약 여자가 우리 엄마가 잘못 한 건 맞지만 날 위해서 그러신 거니 이해 좀 해달라고 했으면 당연히 여자도 안만남 근데 연을 끊겠다잖아 본인 엄마가 잘못했다고 생각도 하고 이래저래 애가 안타깝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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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여자 딱봐도 정신상태 불안정한게 팔자 사나울게 눈에 훤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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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연 끊으려면 진작에 끊었어야지.. 스스로의 의지도 아니고 남자 때문에 연 끊겠다고 하는데 그걸 그러라고 할 사람이 어딨음? 지금도 저런 일이 벌어졌는데도 엄마랑 살고 있는거잖아
결혼 안해도 연끊을거라고 말은 하는데 절대 그렇게 못할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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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마잘못밖에 안보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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