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제가 큰 실수 했다는 친구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9/30/18/5b19226ff418ff01fd0762b56bd1dda8.png)
아니!!!!!!여러분 제가 이제서야 글을 봤는데 언제 무시했나요 좀 세련되게 생겼다고도 썼잖아요 무시하는거였음 서빙하게 생겼다고 하죠!!!이런말도 못해요?정말 여러분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그런 생각한적 없냐구요?꼭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두요 다들 뭐 성인군자에요? 가슴속에 여러분들이 댓글에 써놓은 천박한 생각 하나쯤은 솔직히 있잖아요 없다고 거짓말 하지 마시고 솔직해지세요 솔직히 진짜 어디갔는데 알바생이 에르메스 슬리퍼 신고 서빙해도 아무생각 없어요?ㅋㅋㅋㅋㅋ 롤렉스 차고 ?그래도? 맛있어서 친구들이랑 자주 가는 식당이 있어요 친구라는게 무슨이야기든 허물없이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오늘도 점심먹으려고 갔는데 그 식당서빙언니가 40대쯤인데 뭐 사람이 겉모습만보고 저 사람은 식당일 하겠다 사장이겠다 나뉘어지는건 아니지만 그분은 좀 세련?됐다 해야 하나 그래요 오늘은 구찌 운동화를 신었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에게 구찌 신고 서빙하면 자괴감들것 같아 하니 친구 2가 사실 사장님 조카 일수도 친구 3은 심심해서 알바 할수도 ㅋㅋㅋ이러면서 웃었는데 친구 4가 사람을 그런식으로 나누면 어떡하냐 구찌면 어떻고 나이키면 어떤데 하며 정색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솔직히 구찌신고 디올신고 알바하면 웃기지 이러니깐 뭐가 웃기녜요 저 정도는 신으니깐 신는거겠지 또 정색하길래 친구 2가 야 야 웃자고 하는소리지 왜그래 했죠 친구 4는 내가 알바하는데 사람들이 수근대면 기분 졸라 나쁠듯 정말 라는 비속어를 넣어 말하는데 다들 기분이 나빠져서 밥만 먹고 헤어졌어요 우리 123이 잘못했나요? 그 알바언니를 무시한것도 아닌데 혼자 난리에요 그러면서 갠톡으로 니 발언 큰 실수라네요,,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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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할때마다 얼굴 새로 갈아끼우고 나오는 듯한 여주.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