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80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44

"한국인들 맨날 '얼죽아' 거리더니, 할머니가 맞았다"··· '찬 거 먹지 마라' 과학적 입증 나왔다 | 인스티즈

"한국인들 맨날 '얼죽아' 거리더니, 할머니가 맞았다"··· '찬 거 먹지 마라' 과학적 입증 나왔다

[서울경제] 평소 마시는 음료의 온도가 정신 건강과 소화 기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인종에 따라 온도의 영향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돼, 서구식

v.daum.net



 

 

평소 마시는 음료의 온도가 정신 건강과 소화 기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인종에 따라 온도의 영향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돼,

서구식 식문화가 아시아인에게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을 수 있는 등

맞춤형 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 역학과 톈잉 우 교수 연구팀은

18~65세 성인 415명(아시아인 212명, 백인 203명)을 대상으로

음료·음식 온도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를 영국 영양학 저널에 최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아시아인은 여름철 차가운 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불안 수치가 증가했다.

 

복부 팽만감도 함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가운 음료 섭취량을 세 그룹으로 나눴을 때,

가장 많이 마신 그룹은 가장 적게 마신 그룹보다 불면증 점수가 1.26점 높았다. 

 

 

 

 

연구팀은 이러한 차이가 인종별 체질과 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평소 손이 차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서 음료 온도의 영향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손이 찬 것을 혈액순환 저하의 신호로 해석했다

 

 

연구팀은 차가운 음료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으로

체온 저하와 장내 미생물 균형 변화를 지목했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체온 저하는 소화 장애는 물론 정신 건강 문제와도 연관이 있다. 

 

 

 

 

연구팀은 "서양 영양학에서는 음식 온도를 거의 다루지 않지만,

 

전통 중국 의학이나 인도 아유르베다에서는

오래전부터 차가운 음식을 경계하고 따뜻한 음식을 권장해왔다"며

 

"이번 연구가 그런 전통적 지혜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한 첫 사례"라고 강조했다.

 

 

 

특히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60%를 차지하고,

아시아인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이민자 그룹이다.

 

 

미국으로 이주한 아시아인들은 언어와 식습관에서 문화 적응을 겪지만,

미국에서는 차가운 음료와 음식 소비가 훨씬 많아

건강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지적이다.

 

 

 

 

대표 사진
익인1
안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 몸이 유전자 변형을 이루는게 차가운 음료 끊는것보다 빠름ㅠ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하루에 한잔인데 ㅜ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화할 때도 되지 않았냐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어라.. 원래 과학적으로 찬건 안좋다고 입증된거 아녔어요? 다들 알고도 먹는줄 알았는데 나도 그렇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33 알고도 먹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44 알고도 먹는 건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55 알고 먹는건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66 알고 먹는거죠ㅋㅋㅋ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스킬 한두번인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77 알고 마셔요.. 슬프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모르고 먹는것보다 알면서 먹는게 더 많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아 포기못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알고 먹음 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알고있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걸 내가 모를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그걸 내가 모를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4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5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몸이 알아서 버텨야지 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모르고 먹는 게 아닙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계속 먹다보면 적응하겠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안돼 진짜안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힝 내 포션인데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와중에 커피 개맛있어보이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아아는 건강하려고 먹는게 아닌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리고 이빨에도 안좋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커피가 건강 생각하고 먹는 음료는 아니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뜨거워서 못 삼킨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드디어 눈치챙긴 지창욱25
10.28 02:40 l 조회 51772 l 추천 4
요즘 유행이라는 경량패딩 솔직히 이쁘다 vs 안 이쁘다.jpg135
10.28 02:39 l 조회 67466
동네 제과점의 쿠키 관상이 하나도 일관성이 없는 점에 대해51
10.28 02:19 l 조회 54763 l 추천 9
우리집 구조는 뭔가 특이하다 대회
10.28 01:57 l 조회 5727
솔직히 가창력이 완벽하지 않아서 맛이 사는 노래도 있다고 생각...2
10.28 01:46 l 조회 3487
남의 집 햄스터 태몽 꾼 사람.twt4
10.28 01:43 l 조회 9417 l 추천 1
청강대 주제 받고 앞자리 애 표정을 잊을 수 없음11
10.28 01:38 l 조회 20004
시어머니는 목욕탕 카르텔의 일원이었다1
10.28 01:29 l 조회 8474 l 추천 1
비빔면 끓여먹을때 은근 빡치는 이유.jpg9
10.28 01:18 l 조회 21366
주인이 기분 안 좋을때 포즈 취해주는 고양이
10.28 00:45 l 조회 2817
안성재 '모수' 직원들 식사 클라스.jpg110
10.28 00:42 l 조회 69460 l 추천 7
사람마다 다르다는 마우스 휠 내리는 손가락1
10.28 00:42 l 조회 1827
사이렌을 그렇게 울리는데 안비켜줌1
10.28 00:37 l 조회 1206
AI로 엄마 속이기3
10.28 00:37 l 조회 3017
입냄새나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해.blind1
10.28 00:21 l 조회 4156
일본 유명 난치병 어린이가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jpg3
10.28 00:13 l 조회 3991
애국가 깔끔하고 담백하게 잘 불렀다는 이창섭 .jpg
10.28 00:11 l 조회 812 l 추천 2
선생님 저 수면마취중에 헛소리 안했나요?3
10.27 23:56 l 조회 5696
한전직원이 말하는 초스피드 결혼 비결8
10.27 23:55 l 조회 20885
청춘이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고 느껴질 때는3
10.27 23:55 l 조회 11951


처음이전3713723733743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