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나오기 전에 예고합니다.
귀신한테 필터 씌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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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embed/0mIPGc0VdVE현아씨는 생활비랑 학비를 벌기 위해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함.
이것이 진정한... 심야 괴담
내리다가 얼빡 하나 나오는데
스티커 붙여놨어요.
냉장고 너머로 빨간 눈과 마주친 현아씨
다시 확인 했을 땐 사라져 있었고...
또각.... 또각...
구두 소리가 편의점에 울려퍼짐.
씨핧!!!!
현아씨 정말 용감함. ㅠㅠ
난.... 난 편의점 버리고 튀었어.
무튼 귀신헴이 예고장 날리심.
그런데 ㄷㄷ 사실 이건!!
현아씨의 꿈이었음.
이 다음날
퇴근 하다 행인이랑 부딪히고
사과 하고 갈길 가는데
또각... 또각
밑에 밑에 귀신헴 나옴
근데 머리로 얼굴 다 가리고 있음
귀신헴... 예고해줘.
ㄴㅁㅇ
놀라서 주저 앉은 현아씨를 보고는
또 예고 날리더니
이번엔 진짜 찌름;;;
ㄷㄷ 꿈에서 부딪힌 그 행인 분
ㅠㅠㅠ 왜 하필 화장실로 갔어요
화장실이 더 무서워...
밑에 귀신헴 머리 빼꼼함
근데 눈코입 다 안 보임
시핧..ㅠㅠㅠ
현아씨 바로 도망감.
그런데...
현생을 사는데
계속 빨간 원피스가 보임.
꿈을 틱이고...틱이고...틱이고...
반복되는 꿈으로 인해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조차 어려웠음.
그 순간 현아씨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옴.
닉게 뒤집어짐.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고...
큰일 날 뻔 했음.
이게 다 여장남자의 소행이었음
현아씨는 이때 문득
빨간 원피스를 입고 꿈에 나타나던
여자가 떠오르는데...
여자귀심헴의 보돕보 ㅠㅠ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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