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23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기존 자체 서버에서 시장 점유율 1위 AWS 서버로
이전하였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자 불일치 이혼소송
42
3개월 전
l
조회
27921
인스티즈앱
6
익인1
세상 억울하네 ㅋㅋ
3개월 전
익인2
무의식중에 어떤남자랑 잠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의 아가씨라는건 시누이를 말하는건가?
3개월 전
익인13
ㅇㅇ 시누이
3개월 전
익인3
어질어질하다잉
3개월 전
익인4
뭐라카노
3개월 전
익인5
미친뇬
3개월 전
익인6
미친건가
3개월 전
익인7
ㅂ신뇬
3개월 전
익인8
나
3개월 전
익인9
무의식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10
가정 파탄은 본인 책임이지 아가씨를 왜 자꾸 들먹여 ㅋㅋㅋㅋㅋ 안들킬 수 있었는데 이런거임 ? ㅋ
3개월 전
익인11
본인 잘못은 별거 아니고 남탓만 하는거 역하네
3개월 전
익인12
뭐라는거지 ?? 남탓하고는
3개월 전
익인13
남탓하는거봐 어휴
3개월 전
익인15
와 저 시누이는 촉이 어마어마하네
강제로 했다는건 거의 확실하니까 친자검사해보라고 강력히 주장했단건데
3개월 전
익인16
시누 촉 무엇 ;;
3개월 전
익인17
무의식중에 ㅋㅋㅋ
3개월 전
익인18
남편은 여동생한테 평생 소고기를 사줄 것을 명한다!
3개월 전
익인19
아니 진짜 천성이 나쁜 사람이 누군데 왜저럼
3개월 전
익인21
진짜 못돼먹었네
3개월 전
익인22
정신병 ㄷㄷ
3개월 전
익인24
하 뻔뻔하다
3개월 전
익인25
ㅋ구구절절
3개월 전
익인26
주작
3개월 전
익인27
골이 비었나
3개월 전
익인28
무의식으로 딴남자랑 잠자리 ㅋㅋㅋㅋㅋㅋ 시누이가 왜 의심을 하는지 이해 완
3개월 전
익인30
정말 어쩌다 무의식중에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끝났지롱~~
3개월 전
익인31
아가씨 후기 궁금하다 어케 눈치 채셨을까
3개월 전
익인32
와 시누이분 뭘까
3개월 전
익인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람 촉 무시 못해 위자료로 집 이러네 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34
개뻔뻔하다
3개월 전
익인35
맞춤법부터 어질어질 ㅋㅋㅋ 에효.. 사필귀정이지 지팔지꼰
3개월 전
익인36
ㅋㅋㅋ지가 바람펴서 싸질러놓곤 누굴 탓해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37
무의식중 잠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성범죄건 아니고서야 말이 되냐고요
3개월 전
익인38
와..진짜 몽총하다ㅋㅋ
남편명의집이면 합의이혼이라도 못가져오는데 본인잘못으로 이혼하는건데
위자료 타령하면서 받아오려고 한다고?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39
양심어딨냐...
끝까지 제잘못은 없고 남탓만.......
3개월 전
익인40
무의식중에 그런거면 강제란 말은 없고 술취해서 실수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1
이제 끝났지롱~ 이게 굉장히 큰 모욕성 발언이면 자기가 한 짓은 뭔데?
2개월 전
익인42
시누이분 촉 대단하다
2개월 전
익인43
정말 어쩌다 무의식중에요???? 엥
2개월 전
익인44
상종도 하기 싫다 진짜 저 상황에서 남탓하는 건 에휴..
2개월 전
익인45
남편한텐 시누이가 평생의 은인이네 뻐꾸기짓하는거 모르고 평생 ATM되었을건데.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건 어디서 데려왔는지 모르겠지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호불호 은근갈리는 소개팅 거절매너
이슈 · 14명 보는 중
인기 많다는 유튜브 채널 유형
이슈 · 3명 보는 중
엄마 억장 찢어놓는 가장 강력한 말
이슈 · 6명 보는 중
그 시절 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 근황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동성 교제 중 20대女과 사귀는 척…100억원 뜯어낸 20대 항소심서 감형
이슈 · 3명 보는 중
AD
ㅇㅅ 또 대량고소 당한듯..?
일상 · 6명 보는 중
1평짜리 가게에서 시작해서 건물주까지 됐다는 생크림 꽃 케이크.gif
이슈 · 19명 보는 중
한국인들끼리만 통용되는 정규교육 드립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오늘자 강풍의 위력짤
이슈 · 2명 보는 중
"'우리 아프면 똥기저귀 갈아줄 거지'…시부모 말 불쾌, 제가 예민한가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 패러디한 브레드이발소
이슈 · 2명 보는 중
천하제빵 출연 빵집(베이커리) 총정리 리스트
이슈 · 6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터진 애인엄마 20억 송금..JPG
이슈 · 6명 보는 중
올해 사주 안 좋아서 벌써부터 일 꼬인 사람들 들어와봐!
일상 · 3명 보는 중
AD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이슈 · 5명 보는 중
포메라고 해서 데려온 주우재네 댕댕이.jpg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당황스럽다는 동남아 한국 싸불 감성..JPG
223
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
131
한국인이 실제로 보면 이질감과 압도감 느껴진다는 산.jpg
93
올 여름 ㅈ될 예정;;
69
모텔 연쇄살인사건 약물 밝혀짐.jpg
59
예전에 이부진 아들이랑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가 올렸던 인스타.jpg
106
돈 앞에 무너진 남매
47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JPG
47
소개남 운전할때 약간...정떨 포인트가 있는데
52
은근 섹시한 장원영 오늘자 인스타 .jpg
39
요즘 아이들이 오징어게임, 더글로리를 재밌게 봤다고 하자 선생님이 내놓은 완벽한 답변.twt
105
올 들어 S&P500 압도 하고 있는 코스피
36
다이소에서 소액 아끼려다가 100배 벌금 내게 된 사람.jpg
24
누가 내 휴지에 똥 쌌어.jpg
21
사형 구형 당시 윤석열 표정
21
대기업 임원출신도 힘든 50대 취업 현실
14:14
l
조회 614
스님이 동자승에게는 햄버거 먹이는 이유
14:14
l
조회 613
동남아 웃긴게 진심 서양에선 사람 취급도 안 해줌
5
14:13
l
조회 1418
본인기준 나의 어머니와 성격 똑같은 연인과 결혼 가능vs불가능
14:12
l
조회 130
제 계정은 항문이 아닙니다.jpg
14:12
l
조회 1166
요즘 보면 '도파민'이 무적 방패가 된 것 같은 달글
14:11
l
조회 532
스키가 위험한 이유
14:11
l
조회 616
외상센터 의사가 겪어야 하는 죄책감
14:10
l
조회 616
현빈 손예진 썸타던시절.jpg
5
14:04
l
조회 2381
l
추천 2
인간 양파실험
14:00
l
조회 56
'HOOKED - NOWZ (나우즈)' Live Clip | Happy Valentine's Day!💘
13:57
l
조회 82
지드래곤 반응 터진 어제 샤넬 착장..JPG
2
13:52
l
조회 1815
멤버 전원 7년 재계약하고, 처음 컴백한 에이티즈에게 일어난 일.jpg
2
13:47
l
조회 1766
l
추천 3
다이소에서 소액 아끼려다가 100배 벌금 내게 된 사람.jpg
24
12:09
l
조회 3000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토모토모
추가하기
외국가수
추가하기
임신/출산/육아
추가하기
ㄱ
건삿
추가하기
ㄱ
밀빵
추가하기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 "얼떨떨하고 감사해” (1박 2일)
7
12:02
l
조회 29546
"대통령 따라 사자"…ETF 순자산 350조 돌파
10
11:42
l
조회 13756
l
추천 1
누가 내 휴지에 똥 쌌어.jpg
21
11:42
l
조회 15638
l
추천 1
의약품 폐기 해달라고 찾아온 남자손님
6
11:40
l
조회 6922
이 시국에 새 구축함에 이름을 붙인 해군
11:27
l
조회 5592
이재명 대통령 sns 업데이트
11:27
l
조회 10050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2
1
현빈 손예진 썸타던시절.jpg
3
2
동남아 웃긴게 진심 서양에선 사람 취급도 안 해줌
2
3
제 계정은 항문이 아닙니다.jpg
4
지드래곤 반응 터진 어제 샤넬 착장..JPG
2
5
스키가 위험한 이유
6
요즘 보면 '도파민'이 무적 방패가 된 것 같은 달글
7
외상센터 의사가 겪어야 하는 죄책감
8
멤버 전원 7년 재계약하고, 처음 컴백한 에이티즈에게 일어난 일.jpg
2
9
스님이 동자승에게는 햄버거 먹이는 이유
10
대기업 임원출신도 힘든 50대 취업 현실
1
아빠가 30억집 사줬는데 들고 시집가라하거든
23
2
최가온 스토리 좋았는데 사는 집이ㅋㅋㅋㅋ
4
3
오늘 걍 맨투맨만 가능?
7
4
삼성전자 20만 가려나
9
5
미혼 30살 본가왓는데 뭐없냐는데
6
6
약사들은 왜 젤 쎈거 주세요 하면 갑자기 분위기 뚱해짐??
3
7
나 얼굴형 뭐같아? 40
5
8
당근에 부품용 로청 팔았는데 환불해달래;
12
9
40프로할인하는거 일케 계산하는거맞아?
1
10
두바이초코설빙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원래 이렇게 조금 짜줌?
11
이 반지 부쉐론 반지야???
12
28살 세뱃돈 받아도 된다vs 안된다....
1
13
카페인데 어떤 커플 헤어지나바
2
14
기업에서 면접 위원?들은 좀 높은사람이야?
1
15
여사친 같은 이성 문제에 둔한 둥들 있어? 제발 들어줘..
18
16
나 비교과 교사인데 25살이거든?
2
17
나 영어 채점 알바 뽑혔는데 어카쥥 ㅜㅜ
1
18
나는 왜 남친이 있을까?
2
19
요즘 애들 축구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네
20
신년 사주봤는데 올해 사고수 있다고했거든?
1
근데 단종은 왜 이홍위야?
12
2
이번 올림픽 남피겨 금메달리스트 갈라 봐바ㅋㅋㅋㅋㅋ
1
3
조선왕 재위기간 보고있는데 단종보다 재위기간 짧은 왕이 5명이네
5
4
근데 단종이 똑똑한거랑 성군이될거라는 거랑은 다른문제아닌가?
20
5
급상승
다니엘은 지금 활동은 할 수 있어? 혼자라도
2
6
정보/소식
[단독] JK김동욱 '이재명 정부 허위비방' 불구속 송치
6
7
공중파 연예인들 역겹다
2
8
뉴진스 띵곡 하나 고르라면 이 중에 뭐라고 생각함?
13
9
러시아가 유독 피겨 잘하는 이유가 뭐야?
5
10
오히려 20대 신인배우가 연기 진짜잘하면
11
정보/소식
암울하다는 다음주 미세먼지 예보
6
12
운명전쟁? 그거 엄마랑 봐두댐?
2
13
와.. 미국 진짜 북한 다됐네ㅋㅋㅋ 미국이 북한처럼 변할줄이야
1
14
돌판 수요상하면 누구 생각나?
6
15
이안 애교에 하투하 멤버들 다 경이롭게 쳐다보는거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
16
티켓베이 구매자가 구매후 취소할수있음?
4
17
성한빈 love love love 릴스 떴네
13
18
근데 처음 블로그 유출된분 너무 불쌍하다
19
단종 아비부인 문종이 키크고 잘생겼는데 밀덕이란 말을 어디선가 들음
4
20
피겨 잘 모르는데 그 안타깝다는 외국 남자 선수
1
그래도 김종국 많이 변한거임ㅋㅋ
1
2
후기
레이디 두아 다 본 후기
6
3
레이디 두아 윤가이 연기
2
4
요즘 한국 영화 진짜 어렵긴 하나보다
3
5
베테랑2는 하루에 70-80만명이 봤었구나...
3
6
연휴 첫날 cgv 예매율 : 왕사남 48% 휴민트 20% 넘버원6%…
9
7
레이디두아 부모님이랑 봐도 돼?
4
8
윤아 이채민 시상식 투샷 또 떴다
1
9
레이디두아 비슷한 사건 실제로 있었다는 게 충격이다
4
10
찬너계
이성경이 쏙 들어가는게 가능하다니
11
11
문상민 변요한 파반느 키스신 미리보기 ㅋㅋ
6
12
윤아 차기작 곧 오려나
4
13
휴민트 가족들이랑 봐도됨?
2
14
쌈마이웨이 박서준이 연기한 고동만 역할 신인남배우들이 해보고 싶다고 하던데
3
15
내일 드디어 금성대군이 단종이랑 만나는 날이구나
1
16
레이디두아 남주캐에 비해 배우가 좀 아깝다고도 생각했는데
17
진지하게 단종이 지훈이로 환생해서
2
18
왕사남 후반부에 눈물줄줄 흘렸어서 초반이 더 아쉬움
7
19
찬너계
이미숙, 등장만으로 시선 압도 비주얼…'퀸 나나' 압도적 카리스마('찬란한 너의 계절에'..
20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명절 연휴 끼면 관객수 잘 나오니까 다들 명절 있는 주에 개봉하고 싶어하려나??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