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298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으왕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국에서 난리인 기형아 출산...jpg
173
5개월 전
l
조회
9504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장기가 자라지 않아서 낙태를 권유 받았으나
부모가 낙태 반대파라 결국 출산을 했고
2시간만에 사망했다고 함
이게 맞냐고 난리남
3
34
3
1
익인1
2시간짜리 고통스러운 삶 주기 vs 처음부터 안 태어나게 하기
5개월 전
익인2
222
5개월 전
익인3
3
5개월 전
익인5
4
5개월 전
익인13
555
5개월 전
익인14
5
5개월 전
익인16
5
5개월 전
익인29
6
5개월 전
익인54
77
5개월 전
익인86
88
5개월 전
익인105
99
5개월 전
익인111
10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탄생 자체가 부모의 결정과 욕심이 포함되어있는데
장기도 불완전한 2시간 살다간 저 생명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차라리 더 자라기 전에 중절을 하는게 맞는게 아닌지
5개월 전
익인6
2시간이면 그나마 다행인거라는 생각도... 고통이 며칠, 몇달이면 ㅠㅠ
5개월 전
익인7
사람 신념 차이인듯.... 나라면 낙태했겠지만 낙태 반대한 부모도 본인 몸이니 뭐 태아가 선택권이 없다는게 안타까운거지
5개월 전
익인8
그 말이 게시글 내용이에요 진짜 아이보단 자신의 신념이 중요한거라고
5개월 전
익인9
저 부모가 비난받을 건 없다고 봄 본인이 무슨 선택을 하겠다는 건 자유지만 대놓고 저런 비난을 해야하나
5개월 전
익인10
비난받을건 없눈데 나라면 아프게 안할래 내새끼…
5개월 전
익인11
생각이 다른거지 뭐...
5개월 전
익인12
근데 중절하면 안 아파하나? 배속에서 칼로 난도질 해가지고 애가 살려고 발버둥 친다는 얘기 들은적있어서
5개월 전
익인19
12주 이전엔 못느껴요
5개월 전
익인23
쟨 이미 12주 넘은거 같은데..
5개월 전
익인44
그야 저 아기는 태어났으니까 당연히 12주 넘었지... 기형인 걸 알게 된 순간 중절했으면 고통 안 느껴
5개월 전
익인77
장기발달 여부를 알정도면 12주 지나고 아닌가
5개월 전
익인75
그걸 어찌알아요?
5개월 전
익인24
18-20주는 되어야 고통을 느끼는 신경이 완성된대요 . 그리고 보통 그 주에 의학적 판단 외 낙태는 불법이에요.
5개월 전
익인55
애가 도망다니고 발버둥친다고 이야기 돌았는데 거짓임
5개월 전
익인82
느낀다해도 태어날때만큼 신경이 발달되지는 않았겠지 죽어가는 순간도 두시간보다는 짧았을거고 낙태당하는 것보다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간건 확실함
5개월 전
익인87
소파술은 14주 이하때만 하는걸로 알고요. 그 외 주수를 태아시체까지 나오는 영상을 저도 본적 있는데요. 아마 아주 오래전 방법일거에요.
그 외에 주수로는 흡입술, 주사로 심정지된 태아를 유도분만하는 방식으로 하고요. 그 과정에서 진정제나 마취도 쓴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태아의 신경이 존재하는거랑 고통을 인지하는거랑은 별개라서 통증을 느낄 수 있는 시점은 대략 임신 24주 이후로 추정하고 있어요.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5
중절하면 아이가 세상에 왔다갔다는 것도 몰랐을듯 비록 2시간이지만 세상 빛이라도 봐서 다행같기도 아가야 천국에선 편히 아프지 말고 지내렴
5개월 전
익인112
2
5개월 전
익인17
자기 신념 지키려고 스스로에게 뭘 하든말든 그건 그 사람은 선택이니 상관없음. 낙태를 선택하는 이들에게 자기 신념을 강요하지만 않으면 됨. 다른 선택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새끼한테 백프로 예견된 고통을 주겠다는데 남이 뭘 어떡하겠어~
5개월 전
익인18
엄마 몸도 중절수술보다는 분만하는게 더 나을것같은데
5개월 전
익인115
아닙니다 안전하게 한다는 전제하에 중절수술이 분만보다 훨씬 위험도가 낮습니다 분만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산모 몸 생각하면 중절이 더 나아요
5개월 전
익인20
낙태로 죽게하나 세상에 나와서 두시간 후 죽으나 고통면에서 차이가 크나 싶네 그냥 저 부부의 뜻이라고 생각 ..
5개월 전
익인21
아기가 고통을 느끼든 말든 알 바 아니라는 거네요 내 신념이 더 중요하고 우선시해야하기 때문에! 멋진 가족애 입니다!
5개월 전
익인22
뱃속에 있는 몇 개월동안은 부모가 행복하게 해줬을 것 같아서 딱히 뭐가 잘못됐다 그런건 없을듯
5개월 전
익인25
만에하나의 확률로 살수도 있는거잖아 그 확률이 10000분의 1이라도 되면 낳을듯
5개월 전
익인26
태어나자마자 두 시간 동안 죽어가는 고통을 느끼다가 갔을텐데 진심으로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면 죽음에 대한 존중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지? 낙태반대파들 보면 맨날 생명의 소중함 어쩌고 하는데 탄생 외로는 삶의 질이나 죽음의 존엄함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듯합니다
5개월 전
익인26
그냥 본인들이 생명을 죽였다는 죄책감 하나 책임지기 싫어서 저 작은 아이에게 모든건 내맡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생아는 태어나자마자도 외부에 노출되며 고통을 느낀다고 했던거 같은데 죽어가는 고통까지 감내해야 하고 참ㅎ
5개월 전
익인27
처음 느낀 감각이 죽음이라니
5개월 전
익인28
두 시간 동안 고통만 느끼다 갔겠네… 그곳에선 평안하길
5개월 전
익인30
장기가 발달하지 않으면 태어났을때부터 많이 고통스러웠을까요?
이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뱃속에 아가를 품고있던 엄마의 마음을 생각하면 또 이해되기도 하고 ㅜㅜ
5개월 전
익인31
낳은 아이 두시간만에 보낸 부모 심정은 행복했겠냐.. 비난은 못하겠다 ㅠㅠㅠ
5개월 전
익인32
남이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닌 듯
5개월 전
익인33
부모님 애가 아프더라도 잘 키워볼 심정이였을텐데
이걸 무작정 욕하네
5개월 전
익인33
극단작인 예시지만 애가 키가 작다거나, iq가 평균보다 좀떨어지거나, 손가락이 4개라하면 다 낙태시킬건가
5개월 전
익인42
의사가 먼저 권유할 정도면 나아질 가망(생존) 없다는 뜻이었을거야 아마
5개월 전
익인46
장기가 발달되지 않았다라잖앙
5개월 전
익인60
금방 죽을걸 알고 낳은건데 문해력 레게노
5개월 전
익인94
엥 이건 뭔 글 좀 제대로 읽어 죽을 거 알고 낳았대잖아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제가 어찌 감히 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5개월 전
익인35
삶이 선물이다 가치다 누가 정한걸까
5개월 전
익인36
ㅅㅈㅎ 어디가 아픈채로 살아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죽을게 확실하면 안태어나게 하는게 맞지...죽게했다는 죄책감때문에 애기한테까지 죽음에 대한 고통을 전가하는거 아닌가
5개월 전
익인37
여러 입장이 있겠지만, 아이와 부모 모두 고통스러웠을 거예요. 누구를 탓할 수 없어요.
5개월 전
익인38
나는 뭐라 말을 못하겠다
5개월 전
익인39
그냥 너무 안타깝다..
부모가 본인들 죄책감 덜기위해 그랬다는 식의 댓글은 놀랍네요.
누구보다 썩어 문드러질게 저 부모 마음일 것 같은데..
5개월 전
익인40
아 안타깝다...
5개월 전
익인41
원래 애 낳는거 자체가 본인 이기심으로 낳는거긴함
5개월 전
익인80
22
5개월 전
익인89
33
5개월 전
익인91
44
5개월 전
익인98
뭘 그렇게까지 얘기하나
5개월 전
익인102
어휴...뭔
5개월 전
익인109
55
5개월 전
익인110
정신병 ㅋㅋ
5개월 전
익인115
맞긴함
5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120
그니까 그 좋은 걸 누리게 해주고 싶은 대상이 지구 반대쪽 힘들게 사는 아이들이 아니고 본인 유전자를 가진 아이여야하는 것이 바로 종족 번식 욕구라는 말임
이 욕구는 오직 부모만의 것이고 아이의 의사는 하나도 반영될 수가 없음
심지어 좋은 것 좋은 세상을 경험시켜주려는 것 또한 사회적으로 바람직하다 여겨지는 것을 행하고자 하는 부모의 욕구이고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익인120
쿠크깼다면 미안하지만 내 말을 이해 못 한 것 같네 이해 시킬 필요 없기도 하고
아이 잘 키우길 바람
4개월 전
익인124
ㄹㅇ이기심인거 팩튼데 우기는거봐 태어나는 아이의 의사라곤 전혀없는데 낳는게 이기심이지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3
출산의 고통과 아이 잃은 고통까지 부모도 더 힘든 선택이었을꺼 같은데 왜...
5개월 전
익인45
근데 애초에 아기 목숨보다 부모 신념이 더 중요하다는게 낙태권의 주요 쟁점 아니였나요
5개월 전
익인97
2
5개월 전
익인115
아기 목숨<부모신념 이 아니고 아기의 생명권<모체의 신체권 아니었나요
5개월 전
익인47
옆에서 대신 낳아준 것도 아니고 웬 왈가왈부람
5개월 전
익인49
무슨 선택을 하더라도 부모는 괴롭겠지....그 선택을 존중해줘야 함
5개월 전
익인50
힘들게 낳고 죽는 모습을 봐도 괴롭고 낳지고 못하고 죽이기로 하는 것도 어느 결정 모두 부모는 괴로웠을거에요. 저들의 선택인데 제3자가 뭘 찬반 토론을 하고있는건지...
5개월 전
익인51
얘들아 니들은 니들 자식 낙태하라고하면 쉬울거같냐?
뭘해도 평생 가슴에 상처남을 선택인데 뭐 어쩌고저쩌고하고있어 닥치고 그냥 공감이나 해라
5개월 전
익인52
남의 자식이니 그렇게 말할 수 있지
저 상황에 처한 당사자라면 낙태를 선뜻 결정할 수 있을까 싶네
5개월 전
익인53
커뮤는 진짜 봐도봐도 적응이 안되네
5개월 전
익인97
2
5개월 전
익인56
죽어가는 애만 고통스러웠을까
부모의 선택이긴 했어도 보고 있는 부모 마음도 좋진 않았을텐데 이걸 누가 욕할 자격이 있나
5개월 전
익인57
차라리 미리 중절하고 몸푸는게 산모한테도 나은선택 아닌가? 어차피 죽을가능성이 높은건데 임신유지하고있으면 산모 마음은 안힘든가;
5개월 전
익인58
아휴..이런 문제는 너무어렵다
5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익인100
그나마 그런 마음이었다면 다행인데 미국엔 별 희한한 사이비 종교나 극단적 기독교 신자들은 낙태 금지에 찬성해서 10세 여아가 강간 임신해도 낳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 피해아동이 출산한 사례도 있고요. 남부 지역들은 특히요 한국에서도 수혈 안 받는 사이비 종교인들도 있어요
그리고 기형아라고 의사가 말해줬는데도 낳는것은 안타깝지만 의학과 기싸움 하는거죠
부모 입장이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었다고 봅니다. 솔직히 2시간 동안 고통속에 몸부림치다가 갔다는 것은 너무 잔인해요
그리고 저 부모는 그렇다 쳐도 저 릴라라는 게시글 올린 사람은 싸패가 확실하네요.
모든 아이의 생명은 소중하다면서 본인의 신념을 관철시키기 위해 타인의 비극을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5개월 전
익인60
나는 낙태 반대할정도로 생명을 중시하는 대단한 사람이야 나 어때? 잘했지? 애기가 고통스러웠을거라고? 어쩌라고 낙태 안했으면 대단한거거든?
5개월 전
익인61
이게 뭔 신념 기싸움인줄 아나.. 여러분 부모님도 같은상황이었다면, 본문 부모님처럼 여러분 목숨 직접 뺏는거만큼은 도저히 못하셨을 분 한가득임
5개월 전
익인97
2
5개월 전
익인62
짧은 삶을 고통 속에 살다 가다니
부모로서 그걸 냅둔다고?
5개월 전
익인63
릴라 라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하는거지 부모가 보람을 느꼈다고? 자식 잃어서 가슴이 찢어졌을텐데 싸팬가
5개월 전
익인64
낙태를 찬성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부모 결정 존중함
5개월 전
익인65
근데 평범한 부모라면 무조건 아이 생각을 먼저 하지않나…… 태어나고 아프다 금방 죽을걸 알았다면 안낳을 것 같은디
5개월 전
익인66
그런식으로 따지면 가난한데 낳았다, 장애있는데 낳았다, 기형아 위험 있는데 낳았다 기타 등등 욕먹을 부모 천지죠... 아이 낳는 거 자체가 부모의 욕심인데 남이 왈가왈부 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요
5개월 전
익인67
저렇게 바로 안죽엇더라도 평생 고통 받으며 살아야한다면 안낳는게 나을거 같음. 애는 무슨 죄임.
5개월 전
익인68
저도 무조건 찬성은 아니지만 애는 무슨 죄가 있어거 2시간동안 고통만 받다가 가야 하는지...
5개월 전
익인69
근데 둘다 너무 고통스럽다 그냥… 그럼에도 자식이 고통받는건 더 싫어
5개월 전
익인70
이건 부모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결말을 알면서 굳이 낳아서 아이에게 고통을 주다니..
5개월 전
익인71
이게 왜 무조건 이기적이라고 비난 받는지 모르겠네.
부모는 그래도 저 아이가 살 수 있는 시간 만큼 살게 해주고 싶었겠지.
사람마다 신념이 다른거고 생각도 다른거고 다들 저 아기의 생각도 모르면서...
5개월 전
익인72
낙태가 더 고통스러울거같은데?
5개월 전
익인82
어째서? 낙태당할때는 신경발달도 훨신 덜되있고 죽는데 2시간이나 안걸림
5개월 전
익인73
기형을 언제부터 알 수 있나요..? 굳이굳이 뱃속에서 더 키워서 나오게 한 거라면 그냥 이기적이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덜 고통받는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닌지..
5개월 전
익인74
이걸 왜 우리가 판단해요
5개월 전
익인97
2
5개월 전
익인76
난.... 모르겠다 일단 나한텐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할 자격은 없는 거 같음
5개월 전
익인78
장기 성장 안 한다는 사실을 꽤 일찍부터 알았을 텐데 솔직히 저는 순전히 부모가 잘못했다고 봐요 낳아서 죽든 말든 낙태를 안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 건........
5개월 전
익인79
첨엔 왜 낳았나 부모 욕심이다 싶었지만 낳아서 죽을 확률이 높은 거지 뭐든 100%는 없는데 자기가 직접 죽이는 건 꺼려지는 마음도 이해감 어떤 출산이든 태아가 선택하지 않았고 부모 욕심인 건 마찬가지고 잘 낳았느니 낳지 말았어야 했느니 이건 결과론적인 문제기 때문에.. 마냥 욕하고 싶진 않네요
5개월 전
익인83
솔직히 쓰고 싶지만 인티라 참는다
5개월 전
익인84
낙태 권유할 정도로 장기가 발달하지 않았다라는 건 진짜 심각한거 아닌가...
5개월 전
익인85
222...
5개월 전
익인111
33
5개월 전
익인85
의사가 먼저 낙태 권유할 정도면 진짜 심각한 기형이었던 거고... 실제로 태어나서 2시간 밖에 못 살고 자연사한 거면...... 의사 권유 따르는 게 맞았다고 생각하긴 함
5개월 전
익인88
근데 초기 트윗내용에는 그냥 낙태를 거절한거지, 낙태반대 신념을 가졌다는 내용은 없는데, 부모가 신념보다는 그냥 열달동안 품은 내새끼 혹시라도 살지 모른다는 1퍼센트의 기적을 바라고 낳은건 아닐까요...? 발달된 의학이라도 가끔 빗나가는 사례가 실제로도 종종 있으니 그런 기적을 바란건지도...
5개월 전
익인90
의료도 완벽하지 않고 사고나 실수가 나는 상황인데, 혹시 기적같이 애가 오래 살게될 희망에 걸고 품다가 출산의 고통까지 감내한거겠죠...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어머니가 제일 애기의 존재감을 느끼고 힘들텐데. 제3자가 감히 부모를 비난할 수 없다고 생각함
5개월 전
익인92
이걸 부모욕을 하네....
5개월 전
익인93
다음세상에서 건강하길..
5개월 전
익인95
난 낙태에 관해선 산모의 자기결정권을 가장 존중함 이런문제에서 산모의 선택을 비난하는건 오히려 낙태를 반대하는거랑 같은 논리임
5개월 전
익인96
저 아이는 어차피 죽을운명이고
엄마입장에서 몸에 낙태기구 집어넣기vs걍 낳기라 후자 골랐을수도 있지않나요
낙태찬성론자처럼 산모 입장에서만 생각해도 같은결론 낼수 있을거같은데
5개월 전
익인115
산모 몸을 생각하면 분만보다는 중절이 더 나은 선택이긴 해요 불법 수술 아닌 이상 중절보다 분만이 더 리스크가 크거든요
5개월 전
익인125
22 출산이 훨씬 데미지가 큰데.. 아기 자라는동안 엄마 몸도 많이 상하고.. 그냥 모두에게 파국인 결정이라 안타까움
3개월 전
익인99
ㅜㅠ 근데 장기가 생겨나지 않는건 어느정도 아이의 몸이 발달이 되어야 알수있는 거 아닌가??? 낙태했어도 비슷하게 고통 느꼈을거같음..이러나 저러나 비슷하게 아팠을거같다고.. 정신승리해본다 애기 ㅜㅜ
5개월 전
익인101
모든 아이의 탄생은 부모의 일방적인 의사결정임 장애아가 아니더라도.
5개월 전
익인115
222
5개월 전
익인100
부모보다도 저 릴라 로즈라는 인간같지도 않은 트윗 쓴 사람은 극우 트럼프 지지자에 낙태 반대자네요. 기독교 신자인거 같은데 동성 결혼 찬성은 사회구조를 파괴시키는 행위라는둥 성관계에 대한 합의는 임신하겠다는 합의라는둥 성관계는 아이를 만들기위한 행위라고 적어놨네요
암튼 정신나간 인간이 쓴 글이고 부모가 애 살리려고 낳았던 어쨌던 그 사건 이용해서 낙태 반대글 올린겁니다. 그녀의 팔로워들은 여자들은 피해자가 아니라 살해자들이다(낙태)라고 적어놨네요
5개월 전
익인103
알아서들 하삼
5개월 전
익인106
바로 죽을걸 알면서 낳는게 그냥 상식적으로 신기함… 굳이왜
5개월 전
익인107
제발 기적이 있기를 바라면서 낳았을거 같음.
차마 그 0.001% 의 희망이라도 부모 손으로 직접 막아버리지 못했어서.
아가야 고생많았어 ㅠㅠ 다음생이 있다면 그땐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기를.
5개월 전
익인111
부모 욕심이지
5개월 전
익인113
기적을 바라면서 낳았겠지
실제로 가끔 그런일이 있기도 하니까
5개월 전
익인114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함 남이 뭐라할수 없다고 봄
5개월 전
익인116
임신도 부모의 결정인데 저걸 제3자인 남들이 왜 이래저래 판단하죠? 낙태나 두시간살기나 여러모로 머가 더 옳다 이럴일이 아닌데
4개월 전
익인62
부모로서 너무 마음아프다 내가 열 달 품은
자식의 삶인 단 두 시간이 고통뿐이었다니... 진짜 보람이 있었을까?
4개월 전
익인117
ㅠㅠㅜ
4개월 전
익인119
아기 하늘에서는 편안하게 쉬길 ㅠㅠ
4개월 전
익인123
근데 의사가 저렇게 말하는건
부모한테 두번 상처주는 일같은데…
저 부모의 선택을 떠나서 의사걍 싸패같은데
이게 맞나…
4개월 전
익인126
미국은 진짜 신념이 몽총한 사람이 많은듯
3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일본 가수 아이묭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추가++ ISTP 특징 한번 나열해 봄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더글로리 예솔이가 아니라 하준이였어도 재준이 뺏으려고 했을까 달글
이슈 · 7명 보는 중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이슈 · 4명 보는 중
이상이, 네일리스트 됐다…"엄마가 너무 좋아하셔”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김선태 삼성전자 주식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실업급여로 빨려나가는 세금근황
이슈
먹어도 되는 야식 수준.jpg
이슈 · 1명 보는 중
[단독] "영동대교에 페라리 놔둡니다"…황희찬, 의전 갑질의 실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은행 실수로 입금된 14억 안 돌려주고 징역 1년
이슈 · 5명 보는 중
환승연애 출연진 현지한테 달리는 악플
이슈 · 2명 보는 중
이케아 식당 '난장판' 만든 아이…부모는 "직원 치우게 그냥 둬"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왕사남 내일 개학이라 더 큰일난게
이슈
현재 개난리난 경기북부 경찰청…
이슈 · 5명 보는 중
진에어 특가 이거 되긴히는거야?
일상
AD
요즘 두쫀쿠 다음으로 유행이라는 디저트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286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204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103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182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122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69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61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67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55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64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91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52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42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71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45
유혹하는 디시인 레전드.jpg
0:52
l
조회 620
[틴틴팅클] 시장와플 🥣
1
0:51
l
조회 288
유미의 세포들 보고 전부 긁혀버린 전국 말티즈들
0:47
l
조회 863
집에서 잘 쉬고있는 고앵을 괴롭히는
0:44
l
조회 510
청소를 목적으로 개선된 일본 콘서트 굿즈
0:36
l
조회 2228
이동진 '레디 플레이어 원의 마지막은 좀 위선적이였다'
0:33
l
조회 437
과학자들이 계속 설명해줘도 사람들이 안믿는것
5
0:28
l
조회 4814
하염없이 짖어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 구한 개 상해 입자 보신탕 집에 넘긴 주인
1
0:21
l
조회 2382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7
0:21
l
조회 8224
l
추천 1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4
0:19
l
조회 7143
정원오 성동구청장님 임기 내내 성동구민이었는데 고생하셨다고 DM보냈더니 답장주셨어🥹
0:15
l
조회 1879
l
추천 1
이서진이 예능 데뷔하게 된 계기
0:13
l
조회 1436
얘가 그랬어요
0:12
l
조회 353
오늘은 4월 16일, 세월호 12주기
0:12
l
조회 13
크래비티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CRAVITY THE 8TH EP 'ReDeFINE'..
크래비티 안성민 흑발파 모두 모여 🐈⬛🖤
2
우빈이 댄스학원 선생님이 말해주는 오디션 일화...
5
모시모시 챌린지 이거 완져니 정모를 위한 챌린지잖아?
세림이 울피랑 같이 찍은 셀카 넘 졸귀다
장터
크래비티 2025 아육대 아이돌스타육상선수권대회 역조공 포토이즘 영상
지중해담치와 찐홍합의 차이.jpg
0:09
l
조회 2319
직장 상사가 10만원 줄테니 남친인척 해달래
0:08
l
조회 1310
어느 날부터 갑자기 맛있어진다는 음식
0:04
l
조회 2979
김경수 "드루킹 사건, 재판 다시 할 기회 주어진다면…"
0:04
l
조회 317
나도 오타쿠야
0:02
l
조회 130
장사 잘하는 이탈리아 기념품 가게.jpg
4
04.18 23:58
l
조회 776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6
1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7
2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4
3
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은 도박중독자
17
4
과학자들이 계속 설명해줘도 사람들이 안믿는것
5
5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28
6
장사 잘하는 이탈리아 기념품 가게.jpg
3
7
동탄 성범죄 무고 피해자 근황
9
8
청소를 목적으로 개선된 일본 콘서트 굿즈
9
유혹하는 디시인 레전드.jpg
10
영화 살인의 추억 당시 배우 박해일 일화.JPG
5
11
유미의 세포들 보고 전부 긁혀버린 전국 말티즈들
12
[틴틴팅클] 시장와플 🥣
1
13
정원오 성동구청장님 임기 내내 성동구민이었는데 고생하셨다고 DM보냈더니 답장주셨어🥹
14
하염없이 짖어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 구한 개 상해 입자 보신탕 집에 넘긴 주인
1
15
미국이 항복하겠다는 일본에게 핵을 떨군 이유.jpg
8
16
지중해담치와 찐홍합의 차이.jpg
1
헐 나 우연히 나랑 생년월일 생시 똑같은 사람 알게됐는데
15
2
난 철분제 때문에 살 쭉쭉 빠짐ㅋㅋ
6
3
아 진짜 자다가 소리지르는 습관?은 어케 고침
20
4
중국에서 이성형이 진짜유행해?
11
5
ETF 뭐사면되는거야
3
6
익들은 주식 얘기 싫어해?
12
7
한국에서 매일 우울하고 불행한데 영국에서 행복했었거든
14
8
86세면 자연사해도 이상할 나이 아닌데
1
9
혹시 아직 왕사남 안봤으면..
20
10
남사친한테 제대로 혼남
6
11
카톡 업데이트된 프로필 보면 상대방이 내가 본거 알아?
8
12
월요일부터 중간고산데 지금 마카오면
2
13
살빠지면 러닝하는것도 좀 쉬워질까…
2
14
27살이 막내인 회사면 고인물 직장인가보다
15
회 시킴
3
16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질좋은 의류 브랜드 있어?
14
17
가끔 난 나라서 내 인생이 고달프다라는 생각이 듦
2
18
사진O)아이라인 잘 그리는 익들아 나 조언 좀 해주라
1
19
진지하게 심각하게 개꼴값 탑은 에르메스 아냐..?
1
20
카톡 인스타스토리 처럼바뀐거 보면 기록남아?
4
1
와 강민경 10년째 1일1식...
13
2
이거 걍 라이즈 팬 얘기잖아
3
3
김신영 다이어트하고 14년동안 유지하다가 이번에 3개월만에 요요왔다는데
2
4
나 뼈마름까지 빼고 탈모안걸린이유
7
5
근데 연옌들은 위고비나 마운자로해도 잘사는것같은데
7
6
ㄹㅇㅈ 앞으로 잉걸 킬샷 깔로 밀고 갔음 좋겠다
11
7
유튜버 먹어볼래 보는 사람
3
8
너네 수영 자컨 어때
10
9
라이즈 오늘 공개된 노래들 솔직히
26
10
투어스 글 만ㅎ이보이길래) 그 선공개곡 언제 나와?
2
11
원빈 킬샷 랩부분 해석뜸 진짜 미친거야..
8
12
친구가 콘서트 취소표 잡아줬는데
1
13
12시 음원공개가 진짜 개좋긴 하다
11
14
보넥도 운학 결혼 소식
3
15
라이즈들아 타로가 폴가이즈 하자고 함
4
16
투어스 처음에는 자기들 장르 힙합인 줄 알고
17
위시 진짜 몰아치는구나
1
18
라이즈 노래 도파민에 절여진 느낌
3
19
핱시 여출 중에
2
20
원빈 은석 반말해??
12
1
대군부인
주우재 인스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5
2
급상승
대군부인
노상현인스타!!!
5
3
모자무싸랑 나저씨랑 결이 비슷하다고?
5
4
대군부인
대군이 희주 꾸민게 아니라 원래 스타일 좋아한거 ㄹㅇ 개좋았다
9
5
대군부인
해외에서 은근 좋아하넼ㅋㅋ
3
6
모자무싸 어때? 나 오해영 호 나저씨 극불호
27
7
아이유 연기 개잘하는데..??ㅋㅋㅋㅋ
20
8
대군부인
체스씬 봐도 대군보다 민총리 파워가 쎈걸 암시하네
7
9
대군부인
희주 바빠 빨리얘기해. 이거 듣고 고운말한거
3
10
해방일지 당시에 화제성 좀 있지 않았나??
11
11
모자무싸 전작 느낌이랑 굳이 비교하자면
2
12
모자무싸 어때?
15
13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코 잘 한다
5
14
모자무싸 드라마 자기가 자격지심있다 하는 사람들은
4
15
나는 지금 내취향 드라마 나온거 같아서 미칠듯이 좋음
8
16
대군부인
오늘 전통놀이 많이 나와서 좋더라
2
17
모자무싸
재미없는 영화 본게 그렇게까지 화가 날 일이야?
1
18
모자무싸
동만이 보면서 나 약간 거울치료 할 거 같다는 느낌옴
19
모자무싸 난 연출이 제일 좋았음
1
20
뭔가 남들은 절대 주인공 삼지 않을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호불호 갈리는 작가같은데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