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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갈수록 심해질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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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만 읽어도 두통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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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난 이제 이런 사례 보면 그냥 죽이고픈 충동이 생길 지경임 저 정도 기본 상식대로 사는 게 그렇게 어렵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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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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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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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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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쉽지않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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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후임이 들어온 첫날 근무하고 담날에 무단결근후 일이 너무 어렵다며 바로 퇴사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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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트위터 글은 어느정도 믿거 해야하는 것도 있지만 저 예시들은 진짜 과장없이 봐도 된다고 생각함..부모가 애를 다 망쳤어 저능하게 키우고 그게 왜 나쁜지도 몰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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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구라같은데 진짜 있더라 무단결근하더니 엄마가 우리 딸 퇴사한다고 대신 전화온 경우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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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다들 구라고 주작같지? 대학교만 가봐도 답나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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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런 사람들도 취직을 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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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런 애들 때문에 보통만가도 칭찬받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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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회사에도 인턴 끝나고 정식 발령났는데 지 원하는 팀 아니라고 부모가 전화한적 있었음ㅋㅋㅋ 그 팀에 더 적합한 인턴이 있다니까 자기딸 전공이 거기랑 가까운데 그냥 보내달라고 함. 거절
그리고 한달도 안돼서 병원간다고 없는 휴가를 땡겨쓰다가 관뒀는데 아프다고 휴가쓰고 다른데 면접보러 다녔다는 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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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개입까진 아니더라도 기본도 안하는 애들 생각보다 ㄹㅇ 많음 출근해서 한달을내내 졸다 점심시간도 혼자 2시간 쓰고 당일 아침 출근시간 5분정 연차 통보 갈기는 애 들어와서 3개월을 그럴수있지 참았는대
3개월 뒤부턴 안받아주고 눈치줫더니 바로 퇴사 갈김 하 업무 능력은 둘째치고 기본만하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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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ㅎㅎㅎㅎ구라라고 하고 싶은데 놀랍도록 진짜더라고요... 대학교에서 일하면서 아 이런 애들이 사회 나가서 저 썰들의 주인공이 되는 구나 했어요 진짜 암담해요 진짜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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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과장인가 싶었는데 댓글들 보니까 진짜구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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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하던 버릇을 못 버리는구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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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신입직원이 일실수를 너무많이 해서 팀장님이 좀혼냈음 막말 이런거 절대 아니고 얘땜에 일이 다밀리고 민원도 들어올정도로 못해서 붙잡고 상담한거에 가까움

근데 다음날 신입아빠가 전화해서 난리치고, 신입은 휴가연차 당겨쓰겠다고 신청막하더니 직장내괴롭힘신고하고 유급휴가달라고 하고 ,, 완전 초토화됨

신입은 군대까지갔다온 28살임 이렇게 직괴신고하면 자를수도 없다고함 사람들 다 미쳐가는즁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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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정한 헬파티는 저렇게 지낸 애들이 그렇게 해주던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임
이미 의존도 맥스인데 의존 대상이 사라지면 과연 얼마나 혼파망일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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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진짜 있긴해.. 울 회사 신입분 들어왔는데 입사 첫날 퇴근 후 걔부모가 대표님한테 문자로 우리애 내일부터 안나갈거라고 연락하고 진짜안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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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초등교사인데, 2010년 처음 발령나고 만난 학부모들이 자기애만 청소시키지 말라, 급식 먹고 배고파서 집와서 간식달라는거 짜증나니 급식 자기아이 더 먹이라(그 아이가 우리반에서 끝까지 먹던 아이임...), 학원 가야하니 6교시 끝나기전에 빨리 끝내서 보내라는 전화민원 하고, 애가 짝꿍 실로폰 채로 머리 세게 때렸는데 우리 애(때린애) 마음은 읽어줬냐 따지기, 집에서 푼 수학문제집 가지고 와서 애가 나한테 우리엄마가 선생님 할거없으니 채점좀 해서 보내라고 했다고 말 전하기 등 상식적이지 않은 요구해서 진심 괜히 교사된것같다고 후회했었는데, 아마 그때 가르쳤던 애들이 지금 막 사회진출했거나 취준 시기일거임. 2008-13년시기 초등 학부모 일부는 자기자식 과보호하고 이상한거 교사한테 요구하거나(자기 아이 상장 요구, 각종 대회나 시험관련 불필요한 민원+학교 행사나 영재선발 관련 민원 등) 자기맘에안든다고 다른 학부모들까지 선동해서 담임교체요구하는 일들이 정말 많았었음. 그리고 그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지금까지 자기 자식을 위해 과잉 개입하며 예의없고 비상식적으로 행동하고 자식 교육을 망치고 있는 것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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