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2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8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진심 사죄”… 징역 3년 구형 | 인스티즈

배우 이선균씨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의혹을 받는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오고 있다.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받던 중 숨진 배우 고(故) 이선균씨 관련 수사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3일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경위 A(30대)씨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최초 유출자도 아니고 이로 인해 사적 이익을 챙기지도 않았다”며 “앞날이 창창한 30대 젊은이인 피고인이 파면 징계를 받아서 조직에서도 쫓겨났으니 선처를 바란다”고 말했다.

A씨는 “100번을 잘해도 1번 잘못하면 소용이 없다는 말을 절실히 깨달았다. 경찰관으로서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해 이런 일이 발생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어 “사회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구성원으로서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A씨는 2023년 10월 촬영한 수사 진행보고서를 평소 알던 기자 2명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유출한 보고서에는 이씨의 마약 혐의 사건과 관련한 대상자 이름과 전과, 신분, 직업 등 인적 사항이 포함돼 있었다.

이씨는 관련 보도 이후 3차례에 걸쳐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고, 약 2개월 후인 2023년 12월 27일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경찰청 징계위원회는 비밀엄수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A씨를 파면했다.

A씨는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 취소 소송도 냈으나 1심서 패소했다. 해당 소송은 A씨가 불복해 항소하면서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로 넘어간 상태다.

한편 이씨 수사 상황을 지역신문 기자에게 알린 인천지검 소속 수사관(44)도 재판받고 있다.

A씨와 인천지검 소속 수사관 등 2명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은 다음달 17일 열릴 예정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포토라인만 서지말게 해달라고 그렇게 요청해도 무시하더니 진짜 결국엔 사람하나 보내고 인간이냐 진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띠용 ㅋㅋ 포토라인 서서 갔겠냐.. 자기가 한 짓 다 까발려졌으니 그런거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티르티르 NEW 모델..JPG96
11.07 10:55 l 조회 73823 l 추천 12
데뷔13년차 한 번도 살찐 적이 없다는 아이돌 .jpg7
11.07 10:54 l 조회 17026
bhc, 새 모델로 배우 한소희 발탁
11.07 10:49 l 조회 6906
워크돌에서 미야오 수인이 제안한 닭다리 플러팅
11.07 10:49 l 조회 6831
이런 피처링은 대환영이지
11.07 10:46 l 조회 1387
내가 생각하는 드라마 '청춘시대'의 주인공은?2
11.07 10:46 l 조회 460
일본에 가짜뉴스 퍼뜨리던 혐한 한국인 유튜버의 최후.jpg44
11.07 10:34 l 조회 20586 l 추천 8
251107 일본 출국한 카리나 고화질1
11.07 10:28 l 조회 1513 l 추천 1
선 오지게 넘는 영국식 쌀밥 짓는 방법.gif1
11.07 10:23 l 조회 1834
파격적이라는 신세경 바닐라코 화보42
11.07 10:17 l 조회 30551 l 추천 3
윤동주를 중국인이라고 하고 한복을 중국꺼라고 하는 중국.jpg1
11.07 09:17 l 조회 1713
면역력 때문에 고생하다가 파프리카를 꾸준히 먹은 후 정상화됐다.twt10
11.07 09:00 l 조회 14638 l 추천 2
할로윈 캔디 바로 먹으면 안 되는 이유11
11.07 08:54 l 조회 15348
뭐 덕수궁 돌담길을 철거한다고 (((((서울시)))))136
11.07 08:49 l 조회 78005 l 추천 5
뉴비트, SBS 컴백 쇼케이스 성료
11.07 08:37 l 조회 222
남자 아이들 몸이 신기한 추성훈
11.07 08:31 l 조회 4111
82MAJOR(82메이저) '트로피 (TROPHY)' MV CHOREOGRAPHY
11.07 08:23 l 조회 166
전한길 "李, 남산 나무에 매달면 1억…자원할 사람 있다더라"2
11.07 08:12 l 조회 1030
북한사람들의 꿈의직장이 애니메이션 회사인거 알고있어?1
11.07 08:03 l 조회 1170
운전자들 진짜 다 이렇게 생각함?345
11.07 05:58 l 조회 86854


처음이전14114214311441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