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8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83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 | 인스티즈

136만원(950달러)

'디스트로이드(Destroyed) 모델 재킷' 출시

24시간 만에 완판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 | 인스티즈

160만원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 | 인스티즈

160만원



모두 발렌시아가

"손상된 낡은 옷을 비싸게 판매함으로써 부와 완벽함에 대한 전통적인 정의에 도전하는 '아이러니한 반항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

"분노한 사람들이 각종 SNS에 글을 올리며 수백만 달러 상당의 무료 홍보를 하게 하는 '분노 마케팅의 천재'"

패션 전문가들은칭송

대표 사진
익인1
제정신은 아님 일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발렌시아가가 이런쪽으로 늘 이상한거 같음 테이프 팔찌도 그렇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매번 거지같은 거 만들어내는데 완판이라니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걸레명품후드라니 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니 무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발렌시아가는 진짜 이해할수가없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엥 뭔소리야
이거 발렌시아가꺼 아니라고 뉴스 나오던데
어디 빈티지브랜드꺼라더만..
글쓸거면 좀 검색이라도 해보고 올려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https://v.daum.net/v/20251104111413958
확인 결과, 발렌시아가 공식 홈페이지에는 ‘Destroyed Model Jacket’이라는 이름의 상품이 존재하지 않았다.
문제가 된 영상 역시 타 빈티지 브랜드의 제품으로 확인됐으며, 영상을 올린 계정 또한 “해당 제품은 발렌시아가가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이것도 사?! 이것도 사?! 이러는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일단유명해져라 그럼 똥을싸도 좋아할것이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진짜는 아니겠지만 구제로 저렇게 브랜드 달고 파는거 나쁘진 않은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유독 저 브랜드는 저런 이상한 돈 값 못하는 디자인이 왤케 많지;; 무슨 저번엔 이케아 쇼핑백 카피해서 또옥같이 내지 않았나 그것도 백만원 넘었던것 같은데.. 근데 또 팔리는거 보면.. 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ㅋㅋㅋㅋㅋㅋ절대안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쓴 휴지도 명품이라면 살거 가틈.. 명품은 몰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돈아깝다..
저 돈이면 옷이 몇벌이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물량 세벌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줘도 안입는다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상추를 딱 3장만 사가는 손님24
11.05 16:42 l 조회 30187 l 추천 7
학교 앞 문방구 오락기에서 과자가 나오던 시절
11.05 16:40 l 조회 1652
빚 8000만원 갚고 먹는 술상35
11.05 16:39 l 조회 24950 l 추천 26
회 장사하는 사람이 말하는 회 먹는 유형58
11.05 16:38 l 조회 21545 l 추천 3
진짜 역대급이라는 케데헌 루미,진우 free 커버
11.05 16:36 l 조회 1443
군대간 오빠대신 쿠키런 숙제하는 여동생2
11.05 16:36 l 조회 2630 l 추천 2
몽쉘을 몽쉘통통이라고 했던 이유3
11.05 16:35 l 조회 9566
남편 친구한테 200만원을 받았어요6
11.05 16:33 l 조회 18177 l 추천 10
직접 위조지폐 만들어 써봤다는 사람3
11.05 16:32 l 조회 7736 l 추천 1
4년만에 미친듯이 짖은 안내견107
11.05 16:29 l 조회 28016 l 추천 49
알고보면 의외인 알디원 이상원 과거
11.05 16:27 l 조회 958 l 추천 1
30~40대를 추억에 젖게 만드는 80년대 추억의 패스트푸드점4
11.05 16:27 l 조회 3821
회사 상사가 건물주면 생기는 일6
11.05 16:26 l 조회 9030 l 추천 1
사진주의) 459년된 조선시대 여성 미라.jpg1
11.05 16:23 l 조회 2323
아직도 보컬 레슨 받는다는 아이돌의 보컬 수준 .jpg
11.05 16:19 l 조회 3233 l 추천 1
류승룡 주연 '김 부장 이야기', 입소문 제대로 탔다 "넷플 1위"2
11.05 16:19 l 조회 564
본인이 작사작곡 다했다는 능력치쩌는 남돌.jpg
11.05 16:17 l 조회 1336 l 추천 1
특권에 대한 짧은 이야기
11.05 16:13 l 조회 1396 l 추천 2
베컴 기사 작위 수여받던 순간 영국 왕실에 울려퍼진 K-POP 데몬헌터스
11.05 16:12 l 조회 2564
단점밖에 없는 지하철 선2
11.05 16:11 l 조회 3905


처음이전996997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