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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농담도 때를 봐가면서 쳐야지..
28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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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익인1
트위터...
2개월 전
익인2
개신교 집안에서 자라서 아는데 저거 농담아님..
2개월 전
익인3
근데 진짜 저런 비슷한 소리를 들은적 있어서 저게 진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듬 내가 들은건 어린딸이 백혈병에 걸려서 절망하는 부모에게 너네가 교회안다녀서 그렇게 됐다고 했다는거.. 내 지인 시어머니가 자기 손녀를두고 그런 말을 한거고 그 길로 그 부부는 어머니와 손절했음 다행히 딸은 백혈병을 이겨냈고 엽떡에 환장하는 고딩이 되었음
2개월 전
익인4
200퍼센트 진담 같은데
2개월 전
익인5
저거 진담임ㅋㅋㅋ 어떤 분이 강가에 피서즐기러 갔다가 근처에서 놀던 가족 중 한 사람이 물에 빠졌는데 가족들 중 수영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거임ㅋ 그래서 물에 뛰어들어 힘들게 구해줬더니 그 가족들이 구조자에겐 감사한마디 안하고 하나님이 우리 OO 구해주셨다고 하나님께 감사기도올리더라는......ㅋ
2개월 전
익인6
본문이 구라라고 쳐도 어디에선가는 실제로 나왔을 가능성 높음 비슷한 소리를 들어서 뭐 ㅎ
2개월 전
익인7
저런 말 하는 인간들은 지옥 가려고 저러나ㅋ 사탄 들린거 같아
2개월 전
익인8
농담아니고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거라 더 소름
2개월 전
익인9
농담도 아니고 진심임 저거 이러나 저러나 끊길 잘한 거
2개월 전
익인10
저거 절대 농담아닌게 우리엄마 교회안다니는데 친한분이 교회다녔거든 그분이 우리 엄마한테 “언니는 깡도 좋아 하나님을 안믿고 이 위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 이러심.. 정신세계가 달라..일반인이랑..
2개월 전
익인11
진짜 정신세계가 다른거같음 우리이모도 우리엄마 암 걸렸을때 그러니까 교회가서 기도드리라고함...ㅋㅋㅋ물론 여전히안다님
2개월 전
익인12
저 사람은 저거 농담 아닐걸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3
쓰레드에서 그것도 봄 어떤 분 따님이 우울증으로 가셨는데 친정언니가 네 딸 지옥 갔을거라고 했다는거 ㄷㄷㄷㄷ
2개월 전
익인14
왜 부모자식 연이 끊기지? 아버지가 자기 남매랑 연을 끊어야지 이야 참..
2개월 전
익인16
사촌오빠의 엄마인 고모가 사촌오빠에게 그런 말을 해서 둘 사이가 멀어졌다는 뜻 아냐?
2개월 전
익인17
그 사촌오빠가 고종사촌이겠지 고모아들
2개월 전
익인15
이야 유전희귀병 진단 받았는데 본인은 멀쩡하다며 너가 교회 안 다녀서 그런거고 주일에 일 해서 그런거다라는 진담을 친딸께 하신 우리 엄마 같잖아!
2개월 전
익인18
ㅘ..
2개월 전
익인19
ㄱ ㅐ독교 너무 싫어
2개월 전
익인20
일단 고모는 저게 농담이 아님- 그리고 사람도 아님
2개월 전
익인21
아버지 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 교회 안나와서 일찍 죽은거라던 친척있었음..ㅎ 저건 절다 구라가 아님
1개월 전
익인22
아 난 저래서 교회인들 정말 싫음
1개월 전
익인23
개신교 특인가...숙모한테 교회 안다니고 절 다녀서 아픈 거라고 하느님 믿으라는 말 들어봄
1개월 전
익인24
중1때 친구따라서 간 여름성경학교에서 나보고 원하는 학교 아무리 내가 잘해도 안믿으면 못간다거 하는 말 듣긴 들었음...
1개월 전
익인25
내가 이래서 을 싫어해 정말 별일 다 겪어본 사람들은 종교가 돈과 권력의 도구라는 걸 알게 되고 안하게 됨.
24일 전
익인26
기독교인들 독실하면서 뒷담이나 이간질 장난 아니던데
24일 전
익인27
진심임
16일 전
익인28
이런 잣같은 말은 꼭 개.독 입에서 나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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