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78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88


[서울경제]
가수 성시경(46)이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 피해를 입은 가운데 사건과 관련된 내부 폭로가 나왔다.
성시경의 공연 스태프로 알려진 A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전 매니저의 비위 의혹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황을 폭로했다.


A씨는 “댓글 중에 ‘연예인은 돈을 잘 버는데 매니저는 그렇지 않잖아요’라는 글을 보고 ‘당신 그 매니저 아내냐’고 썼다가 지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암표 단속한다고 난리를 치던 사람이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지급되던 초대권을 절반으로 줄이고, VIP 티켓을 따로 판매해 빼돌렸다”며 “입금받은 돈을 아내 통장으로 보낸 뒤 모른 척한 금액만 수억 원대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런 매니저를 어떻게 두둔하느냐”며 분노를 드러내며, ‘성시경 매니저’, ‘매니저 슈킹’, ‘넌 좀 맞아야 해’ 등의 해시태그를 함께 남겼다.

해당 글이 퍼지자 온라인에서는 “어쩐지 암표 단속이 이상하더라”, “돈도 문제지만 배신감이 크겠다”, “함께한 세월이 얼마인데 최소한의 양심도 없냐” 등 비판이 이어졌다.

앞서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준 바 있다. 현재 해당 매니저는 퇴사한 상태다.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전 매니저가 재직 중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피해 규모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성시경은 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몇 달간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가족처럼 믿고 아끼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공연과 유튜브를 병행하며 몸과 마음, 목소리까지 많이 지쳤다”며 “연말 공연 일정은 이번 주 내로 결정해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이인애 기자 lia@sedaily.com


대표 사진
익인1
평소에도 일하는 거에 비해서 많이 받았던데 돈 몇푼 더 벌겠다고 욕심부리다가 다 잃었네요 쯧.. 신뢰를 이렇게 져버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데 참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결혼식 비용 1억대 다 내주고 월급도 보너스 몇천씩 챙겨주고 그랬었다는데..진짜 어떻게 저러냐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 ㄷㄷ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러고 처벌없으면 그냥 잘사는거아님? 결혼 날로먹어 직장도 날로먹어 돈도 날로먹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오타니 생각나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상처 엄청 받으실거같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마음이 않 좋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냥 몇년 지나서 넘 친해지고 그러니까 다 맡겨서 저렇게 된듯
작게 훔치다가 소도둑 된다고 안걸리고 믿어주고 하니까 점점 커지는거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무리 잘나가고 돈 벌어도 댓글보니 저렇게 챙겨주는 사람 만나는거 쉽지않은데 지 인연복을 지가 차버리네 .. 배신당한 마음은 어떡하냐 안타깝다 진짜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다른 매니저들도 단속한번 해야겠다.. 아휴...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7살연하 핀란드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04.22 20:18 l 조회 2813
헬스 유튜버 김종국이 운동 쉬는 날3
04.22 20:17 l 조회 3887
친자 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오빠249
04.22 20:16 l 조회 114557 l 추천 1
여자 솔로캠핑 유튜버가 겪은 텐트 무단 침입 사건1
04.22 20:16 l 조회 2990
알지 못했던 대전동물원 늑구 사육사님의 정체7
04.22 20:14 l 조회 11228 l 추천 2
소개팅 연속으로 까였다는 30대 여자.jpg
04.22 20:13 l 조회 2694
아들 입학식에 군복 입은 엄마
04.22 20:12 l 조회 3157
유미의 세포들에서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세포12
04.22 20:10 l 조회 26619 l 추천 1
요즘 자꾸 자만추 하게 된다는 엔시티위시
04.22 20:06 l 조회 1766 l 추천 2
남편이 참외 씨까지 먹어 급차이 느낀 교사180
04.22 20:03 l 조회 108273
중학생이라는 빌스택스(바스코)-박환희 아들...jpg3
04.22 20:03 l 조회 18780
설현 근황.jpg25
04.22 20:03 l 조회 38529 l 추천 3
유미의세포들2 유미와 바비의 엔딩.jpg1
04.22 20:03 l 조회 813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32
04.22 19:58 l 조회 26008 l 추천 31
🍷미슐랭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한 후기128
04.22 19:52 l 조회 104673 l 추천 18
'102일 결근'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복무하겠다” [종합]19
04.22 19:46 l 조회 15708 l 추천 3
칼 세이건이 예측한 미국의 미래.jpg2
04.22 19:38 l 조회 6928 l 추천 1
안 눌러보기 도저히 힘들다는 썸네일 한 장.jpg
04.22 19:37 l 조회 645
쿠팡플레이,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 국내 독점 공개2
04.22 19:34 l 조회 2418 l 추천 1
자녀·조카 8명 총격 살해한 아빠…美 전역 충격에 빠뜨린 '참변'1
04.22 19:28 l 조회 3663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