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807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외로 이런 이유만으로 비혼하는 사람도 많음
97
2개월 전
l
조회
50048
인스티즈앱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내 집에 있는 게 싫어서
8
19
8
익인2
저요..... 너무 거슬려
2개월 전
익인3
나 이거임
20대초반부터 혼자살다보니까 집안 모든게 내 위주로 맞춰져 있는데 10년쯤 넘으니까 남친이 와서 뭐 건드리고 이런거두 싫고
나혼자만의 공간인데 침범당한거 같고 내집에선 편해야 되는데 누구있다고 옷챙겨입고 이런거도 신경쓰이고
아 결혼못하겟다 싶음
2개월 전
익인4
오 혼자 사는거 익숙하면 그럴수도-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6
내 생활습관이나 취향은 다 가족들의 영향을 받은건데 사랑한다 해도 남이었던 시간이 대분인 사람과 사는거....너무 다르죠. 그리고 저런분들은 보통 성인되고 다 독립하더라고요. 가족이랑은 어찌사냐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에요ㅎㅎㅎ 어릴땐 어쩔수 없죠.
2개월 전
익인7
저런 사람들은 이미 다 독립했죠 저도 예민한편이라 애진작 독립했고 친구들도 저희집 잘 안들여요 저 없을때 사람 절대 못들어가고 부모님도 저희집 못오게합니다
2개월 전
익인9
가족도 불편하겠죠 당연히 게다가 남편이나 아내면 같은방에서 붙어 살아야 되는데 애초에 저런 말 할 정도면 진작에 독립했을듯
2개월 전
익인12
가족들도 불편한데 돈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사는데요?; 소리에 엄청 민감해서 식사소리, 웃는 소리, 대화하는 소리도 힘듦 대학생이라 졸업 후 취업하고 돈 모으면 독립할거임 나처럼 예민하고 통제적인 사람은 결혼이랑 좀 안맞다고 느낌 연애는 하더라도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0
ㅋㅋㅋ이런 사람 저런 사람도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속좁게 남한테 평가질하노 각자 인생이나 잘 살면됨^.^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삭제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2025/11/17 19:04:0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삭제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0
삭제한 댓글에게
ㅌㅋㅋㅌㅋ그 말 할 줄 알았음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ㅌㅌ 안괜찮아~~~~~~~~~~~~근데 안괜찮음 뭐가 달라지는데 ㅋㅋㅋㅋㅌ 점이 닌데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
퉁퉁이 연애 상대도 피곤함
2개월 전
익인21
익12는 자기객관화 되어있어서 알아서 잘 살거같은데 이런애들은...
2개월 전
익인28
댓글보니까 웬만한 사람들은 님보단 안 피곤할 것 같아요.. 그냥 대충 댓글만 봐도 너무 피곤해요ㅠ
2개월 전
익인12
예민해서 남들 엄청 맞춰줌ㅋㅋ 대부분 내가 예민한지 모름 내가 피곤하고 힘들지 다른 사람들은 괜찮으니 걱정 ㄴㄴ
2개월 전
익인15
저런 성향이면 가족이랑도 못 살죠ㅋㅋ
2개월 전
익인17
17살부터 혼자 살아 현재 30대인뎁쇼
2개월 전
익인19
그래서 나는 가족이랑도 한집에 있는거 너무 싫어서 자취하고나서 행복했음
2개월 전
익인48
그게... 가족이랑도 사는게 불편해지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54
가족은 남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성인돼서 독립하고 매일보는것도아니고
2개월 전
익인57
이런 사람이랑 사는 거 싫어서 안 해요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
나네 본가 살때는 내 방에 누가 들어오는거 싫어했고 지금 독립해서 나오니 아무도 집에 들이기 싫음 집에 누군가 들어오는 순간 스트레스임
2개월 전
익인10
가족이랑도 못살음...
2개월 전
익인11
누가 잠깐 놀러 오는것고 귀찮고 싫은데 같이 사는건.. 하..
2개월 전
익인13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16
와우...
2개월 전
익인53
ㅇㄴ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4
전 가족이랑 살 때도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성격이 항상 침착지 못해서 난 왜이럴까 힘들었는데 혼자살며 치유됨😀
2개월 전
익인18
ㄹㅇ 난 가족도 힘들어 집에는 그냥 혼자 있고 싶음
2개월 전
익인22
ㄴㄷ... 집에선 오직 고양이랑만 있는게 좋아
2개월 전
익인23
진짜 극심한 통제형이라 혼자있는게 제일 좋아요 하다못해 의자 식탁 밖으로 나와있는거나 화장실 문 열려있는것도 너무스트레스받음...
2개월 전
익인24
ㅇㅈ
2개월 전
익인25
사실 지금 시점에 현실적으로 이게 결혼을 제일 결혼의 단점...어느정도 놀다가 집에 가줬으면...
2개월 전
익인26
친구도 집에 오면 빨리 돌아가길 원하는데 성별도 다른 타인은 더더욱 싫지
2개월 전
익인27
평생 한사람이랑 살아야하고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게 너무 부담스러움....
2개월 전
익인29
나....다.....
2개월 전
익인30
엇 저도요 가족이랑 살지만 제방밖으로 거의 안나갑니다
2개월 전
익인31
그리고 앞으로 60년을 같이 살아갈 생각하면 뭔가 막막하게 느껴짐..
2개월 전
익인32
존재 자체가 거슬림
2개월 전
익인33
그래서 맨날 결혼해도 집은 따로 살거다 이러니까 다들 이상하게 쳐다봄....
2개월 전
익인34
와 ㄹㅇ 나다... 진짜 만약에 결혼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각방 썼으면 좋겠음... 다른 건 다 참아도 누가 곁에서 자는건 진짜 혐오하는 사람이라ㅠㅠ 아 걍 결혼하기 싫어 죽을 때까지 누구랑 집안에서 마주보고 산다는게 너무 숨막혀
2개월 전
익인35
동물도 귀찮아 나 하나로 족함
2개월 전
익인36
ㅇㅈ
2개월 전
익인37
옛날에 연예인 누가 그랬슴
자기는 결혼하면 상대방은 옆집에 살면 좋겠다고
각방정도가 아니라 나도 그럼
서로 용건이란게 있을때만 만나고 싶음
걍 한달에 한번정도만 만나면 더 좋고
2개월 전
익인38
와 저 그래서 결혼전제로 동거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헤어지고 혼자 살고 있어요.... 고등학생때부터 혼자살아서 그런지 도저히 누구랑 같이 사는게 안되겠더라고요ㅜㅜ 결국 원치않았던 비혼의 길을 택했습니다..
2개월 전
익인38
2년 가까이 살았지만 결국 포기.. 상대방은 좋은 사람이였으나 그냥 같은 공간을 쓴다는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ㅜ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39
밥차리기 싫음. 1년간 본가살면서 자주 아빠 밥차리는데 엄마가 왜 불평하는지 알았음…;
빨래도 2배 청소도 2배
2개월 전
익인40
내가 내지 않는 소음이 나는 게 싫음
2개월 전
익인41
맞아요 혼자 오래 살다 보니 이제 엄마아빠랑 같이 지내는것도 너무 불편해요 위생관념도 안 맞지 집안일 하는 방식도 너무 다르지 집을 꾸려나가는 방식이 너무 다른데 그걸 견디기 힘들달지 예를 들면 저는 욕실에 손 닦는 수건 얼굴 닦는 수건 머리, 몸 닦는 수건이 따로따로 있는데 용도 바꿔 쓰면 너무 짜증나요 수전이랑 거울에 물 튀면 바로바로 옆에 걸어둔 물기제거 스펀지로 닦아줘야 하는데 안해주는것도 싫고요 저는 밤 10시에는 자는데 부모님이 12시에 들어와서 거실에서 서라운드 스피커로 영화 보시면 그런것도 너무 싫어요
2개월 전
익인42
나랑 정반대네
난 혼자사는게 더 힘들던데
혼자 잠깐씩 사는건 좋은데 평생 혼자 살아라고 하면 너무 외로울거같음 ㅠ
2개월 전
익인43
맞는 것 같아요 독립하고 나니까 혼자 사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잠깐의 방문은 괜찮은데 자고간다거나 하면 불편하고 그닥 좋지는 않았어요 혼자인게 너무 편해서 비혼하게 된듯요
2개월 전
익인44
저요ㅋㅋㅋ 그래서 어릴때부터 혼자 방 썼고 20살 되자마자 독립함
2개월 전
익인45
나도 진심…
엄빠도 안보이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런데, 같이 있으면 또 혼자있고 싶어짐 ㅋㅋ
걍 일주일에 3일 정도만 같이 살고 4일은 혼자 편하게 있으면 좋겠음
그래서 주말부부도 괜찮을 듯 어차피 애 키울 생각도 없으니
2개월 전
익인46
ㄹㅇ,,
2개월 전
익인47
진짜인정입니다 저는 가족도 불편해요 심지어 엄마아빠를 사랑하는데도.....
2개월 전
익인49
진짜 누구랑 살면 방구 어떻게 뀜...??
2개월 전
익인50
저요..방구도 트고 서로 앞에서 옷 갈아입을수있는 친한 친구도 집에 초대 안할정도로 집 안에 나말고 다른 사람 있는거 싫어해요 어디 여행가서 하루이틀 같이 있는거야 내집이 아닌 원래 불편한 공간이니 누가 있어도 며칠만 참으면 되니까 괜찮은데 누군가랑 결혼해서 평생 같이 살아야한다 생각하면 엄청 스트레스받음
2개월 전
익인51
ㅈ두...
2개월 전
익인52
와 나도 누구랑 같이 한 공간에서 산다는 게 너무 싫어 특히 이성은 변기 사용이나 그런거.. 그래서 남친 있었을 때도 집에서 잘 안 만남
2개월 전
익인55
나도
2개월 전
익인56
난데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0
신기하다......!!!!
난 집에 혼자있는거 싫던데ㅜㅜ
2개월 전
익인61
ㅇㅈ 우리엄마말고 용납못해
2개월 전
익인62
솔직히 한국에 자기중심적 통제형 너무 많아서 나랑 비슷한 부류 아니면 잠깐이어도 피곤함ㅋㅋ
2개월 전
익인63
혼자있는게 너무 좋음..
1개월 전
익인64
솔직히 엄마가 와도 불편함 반대로 내가 남의 집 가거나 본가 가서 한밤만 자고 와도 스트레스임
26일 전
익인65
맞음 그래서 독립함 혼자 최고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
이슈 · 1명 보는 중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이슈 · 2명 보는 중
태양캐와 햇살캐는 구분되어야한다고생각함.twt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응급실 실려왔을때 진짜 심각한 상황
이슈 · 7명 보는 중
AD
기안84 밑에서 6년 일하다 퇴사한 직원
이슈 · 7명 보는 중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
이슈
독서실에서 누가 쿠키 계속 먹길래 그만드세요 했더니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얘들아 제발봐줘 울엄마 일할때 지피티쓰시는 거 너무귀여움
일상
AD
서울대 가면 망신인 집안
이슈 · 5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촬영 후 남는 음식들 처리법
이슈 · 5명 보는 중
AD
힝...나 진짜 친구없는뎀ㅠㅠ
일상 · 2명 보는 중
AD
온수매트 온도를 평소보다 1도 올렸더니
이슈 · 2명 보는 중
젠슨황이 생각하는 다음 세대에 부자가 될 직업.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이슈 · 5명 보는 중
와 쯔양 브이로그에서 핫걸 옷 입었는데 미쳤음
일상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75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82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67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58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4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51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07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03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84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67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58
수원에 있다는 헌옷수거함.jpg
68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64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61
지식인 사태로 알게된 의외의 사실.JPG
90
[한블리] 역대급으로 웃겼던 블랙박스 사연 ㅋㅋ (feat. 억울한 차주, 억울한 대리기사, 억울한 취객)
6
11.09 16:23
l
조회 12849
전지현의 엽기적인그녀 최애장면
11.09 16:22
l
조회 2358
l
추천 1
"음식에 침 뱉었을까봐 안 먹어"…교도소 수감된 전직 프랑스 대통령, 요거트만 섭취
1
11.09 16:22
l
조회 13125
오늘 인기가요에서 오렌지 머리 걔로 반응 좋았던 남돌
11.09 15:49
l
조회 3477
퇴폐 차은우 볼 수 있다는 이번 앨범 컨포 .jpg
15
11.09 15:48
l
조회 17901
l
추천 5
회원수 35만명 아동포르노사이트 폐쇄, 운영자 재산 동결
172
11.09 15:41
l
조회 81197
l
추천 34
다꾸 신꾸 요즘엔 이거까지 꾸미네
11.09 15:18
l
조회 7445
AKB48 20주년 콘서트에 불참하는 센터출신 멤버들...jpgif
11.09 14:55
l
조회 7786
장원영 이쁘지 않냐는 말에 이민정 아들 반응
1
11.09 14:55
l
조회 5565
l
추천 1
들으면 녹는다는 예뻤어 영케이 & 홍이삭 버전
11.09 14:46
l
조회 494
드라마에서 인어역으로 나왔던 전지현 수영실력
1
11.09 14:34
l
조회 2856
여자도 운동한 티 나는지 궁금한 달글
1
11.09 14:21
l
조회 1813
단종된 불닭볶음면.jpg
1
11.09 14:21
l
조회 2087
자취생의 혼술 일기 (스압/날것주의)
1
11.09 14:21
l
조회 1392
l
추천 2
종사자전용
추가하기
더보기
퇴사하고 싶다
와 이런데가 있넹
오 신기하다
종사자계정 아니면
오 싱기..
오!!!
엔터 관계자 110명이 뽑은 '2025 올해의 예능인'
2
11.09 14:21
l
조회 1383
대 왕 충격! 뿌링클이 맛있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jpg
2
11.09 14:20
l
조회 482
K-pop을 따라잡겠다는 일본그룹 아라시.gif
2
11.09 14:20
l
조회 1162
베텔기우스 한일전(feat. 일남 vs 투바투 휴닝카이)
11.09 14:20
l
조회 25
신인상 그 자체라고 화제됐던 배우
4
11.09 06:02
l
조회 13226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가는 남자친구 여사친
25
11.09 05:52
l
조회 28792
더보기
처음
이전
156
157
1158
159
1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
1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33
2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18
3
주식으로 대박난 누나가 사준 것
19
4
16만 유튜버 "중고신입 문화로 인해 사회에 많은 문제가 생겨버렸다"
5
뚜레쥬르 두쫀쿠 출시
25
6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7
7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39
8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32
9
진짜 맛있어 보이는 키보드 키캡 ㅋㅋㅋ
6
10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13
11
냉부해팀에서 준비한 박은영 셰프 생일케이크.jpg
17
12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29
13
대만 흑곰교육관 굿즈
2
14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38
15
스타듀밸리들 난리난 소식.twt
14
16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47
1
아어떡하지 진짜 전에 해외여행갔다가 안맞은 지인이랑
32
2
긴급.. 직원 아버지 별세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돼..?
36
3
나 29살 백순데 쿠팡...조차 할 수가 없어......돈이 안급한건가...
18
4
권고사직 받고 출근하는데 기분이 참
3
5
나는 빈속에 가루 유산균먹으면안되겠다 ㅠㅠㅠ
2
6
출근길 지하철 꼴보기싫은 유형
6
7
내 아침❤️
3
8
친구랑 여행왔는데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 미치겠음
1
9
관광버스 커텐에 집게? 있는데 이거 어떻게 빼?
10
연말정산 서류보내는데 전직장 서류뗄떼있잖아
3
11
졸업식 가고 싶은데 말씀드려도되나?
2
12
진짜 살 더럽게 안 빠지네
3
13
집들이 음식 값도 엔빵해?
7
14
아마존 배송 하루 늦는다고
2
15
오 닌텐도 2 샀는데 진짜 컨트롤러 완전 다르다
16
김건희한테 무죄 준 판사 과거 파묘
2
17
체형교정이랑 다이어트 같이하려면
1
18
월세 계약 혼자 처음인데
19
아무도 모르는 시골마을 요양원에서 단기로 일하고 싶다
20
너네 지금 뭐 먹고 싶어?
14
1
타블로 딸 하루는 유학 가있는거야???
8
2
청순은 지금도 무조건 먹혀 ㅜ 언제나 수요있음
18
3
의무감으로 트윗 쓰는데 언제까지 해야되지
3
4
핸드폰을 이시간까지 하면
3
5
아이돌들 참여하는 패션위크는
2
6
와 비트코인 1월에 1억4천이었는데 지금 9600만원..
3
7
기획사 관계자들도 대중들이 청순상
8
8
트위터 계정 복구 됐다고 이메일 왔는데
4
9
나는 내 최애가 진짜 청순미인이라고 생각하는데
1
10
ai 처음 배운 사람이 신기술뽕에 차서 이거저거 만든 느낌이 남
1
1
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8
2
정보/소식
[단독] 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2
3
근데 배우는 솔직히 비주얼이 90%라고 생각함
17
4
브리저튼
브리저튼 원작 본사람? 이번 시리즈 남주 설정말이야
4
5
재탕 잘 안하는 내가 유일하게 재탕하는 드라마 두개
6
배우가 데뷔후 1년안에 뜬거면
6
7
우주를줄게
2회 시청률
1
8
초록글 가는 기준이 뭐야
1
9
정보/소식
[단독] '전종서 학폭 의혹' 폭로자 "'헛소문 냈다' 욕하는 사람 때문에 용기..
22
10
우다비 UAA 소속사 나왔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