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893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너를 구하러! 마법 같은 세계로!
영화 '점보'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해외여행중인 손자에게 연락해야 하나요?
32
2개월 전
l
조회
19131
인스티즈앱
1
1
익인1
돌아와서 말하는게 ..
2개월 전
익인2
이런건 어른들이 선택하는대로
2개월 전
익인3
부모님의 선택인데 손자가 할머니 좋아했으면 돌아와서 마지막인사도 못했다고 후회하기도 할거 같음
2개월 전
익인4
부모님이나 형제 아닌이상 이게 맞다고 생각
2개월 전
익인5
일본 언제든지 또 갈수있지만 할머니 장례는 이번이 마지막인데 말은 해줘야지
2개월 전
익인23
22
2개월 전
익인28
33
27일 전
익인6
이번에 할머니 장례 치루고 와서 그런가 난 무조건 연락해야된다고 생각...장례 해보면 상주들은 손님 맞느라 손주들이 앞에 앉아있어야되기도 하구
2개월 전
익인7
저는 미국, 사촌언니는 캐나다 가있느라 여름방학동안 한국에 없었을 때 암투병하시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한국 돌아와서 알려줌 ㅠㅠ 어른들 말씀으로는 소식 듣고 바로 비행기 타고 돌아와봤자 장례 다 끝나있을테니.. 일부러 안 알려준거라고 하더라구
2개월 전
익인8
관계성에 따라 ....
2개월 전
익인9
울 사촌오빠도 딱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관계는 저정도로 친밀하진않아도 오빠 외국가자마자 돌아가셔서 말했더니 그날 바로 돌아옴... 저정도로 챙겨줬는데 할머니 마지막을 못보게하는건 손자한테 좀 그럴수도ㅠ.. 걍 말하고 본인이 선택하게해야징...
2개월 전
익인10
관계가 돈독했으면 연락할수있지.
근데 거의 안보다시피해서 어색한 경우도있을수있고, 친밀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케바케지.
그냥 가장좋은건 연락은 하되
본인이 올건지 선택하게 두는게 맞다고봄.
2개월 전
익인11
관계에 따라 다른 듯해요 친할아버지가 손주들한테 엄청 잘해주셨고 오빠도 친할아버지 정말 존경하고 좋아했는데 오빠가 중요한 일로 바쁠 때 돌아가시게 되면서 가족들이 고민하다 이야기 안 하고 나중에 알려줬거든요... 그때 산소 찾아가서 오빠 우는 거 처음 봤어요 왜 마지막 인사도 못 하게 말 안 해줬냐고... 어렸을 때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요
2개월 전
익인12
걍 무조건 연락하고 와도 되고 안 와도 된다고 말해야함
2개월 전
익인14
연락은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6
응??? 제가 손자였으면 너무 화날거같은데요. 해외여행보다 할머니 마지막 가시는길 보내드리는게 훨씬 중요한건데 여행 방해 안되게하려고 말을안하다니.. 여행 마치고 소식 들으면 평생 한 될거같아요
2개월 전
익인17
당연히 연락 해야지.. 갔다 와서 소식 안다? 나같으면 죄책감 엄청 들거같음
2개월 전
익인18
할머니가 손자 가정폭력 저질러서 손자가 연 끊은거 아니고서야 가시는 마지막 길 보내드리는게 훨씬 중요하지..
2개월 전
익인19
왕래가 없던 사이도 아니고 종종 얼굴도 봽는 사이인데 연락은 안해요..? 이건 좀..
그리고 일본정도면 가까운거리잖아요.. 유럽이나 뭐 러시아 횡단하러간거면 어쩔수없는데
저렇게 찝찝한 마음으로 나머지 어떻게 살아요.. 평생 후회합니다.
2개월 전
익인19
할머니 장례치르는데 사정이 여의치않으면 오지않아도된다 배려를 해주지도 못할망정
여행갔다와서 장례치뤘다하면 왕래안하던 가족도 당황스러운 수준이에요..
2개월 전
익인20
저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여행은 또 가면 되지만 장례식은 한번 뿐인걸... 잘 보내드리고 싶음
2개월 전
익인21
일본이면 바로 올스 있는데 말하지
2개월 전
익인22
가서 도울 정도면 말해야지
2개월 전
익인24
말 해주세요… 잘 보내드리고 다시 여행 갈 수 있게
2개월 전
익인25
일본은 엄청 가까운데 굳이 굳이 숨길 이유가 있나요?
일본은 당장 주말에 2박 3일도 다녀올 수가 있는데 그냥 할머니 돌아가신 게 더 클 거 같은데요......
2개월 전
익인26
엥.. 이해 1도 안 감
1개월 전
익인27
알아서 하겠지 뭘 이해 가고 말고 해
남이 뭘 안다고
1개월 전
익인29
당연히해야지
23일 전
익인30
뭔
13일 전
익인31
어차피 미국 유럽이라 장례끝나면 몰라도 일본은 가기도 쉽고 금방오는데 괜히 찝찝할일 만들지말고 말하는게 좋음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30대 초반 특징
이슈
AD
키스 후 남녀의 반응.jpg
이슈 · 3명 보는 중
(첨부) 내려치기 아님.. 여교사는 왜 여기 포함돼??
일상 · 1명 보는 중
AD
룸메로 제일 같이 살기 싫은 유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기 옷 버리기 아까워서 고양이한테 입힘
이슈 · 1명 보는 중
허경환이 소개팅에 일부러 5분씩 지각하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요즘 두쫀쿠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캐치 티니핑 회사 직원들 책상
이슈
올해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자, 04년생 사무관
이슈 · 2명 보는 중
AD
키 큰거 부심 있는건 유한데 가슴 큰거 부심 있는건 왜 그리 뭐라해?
이슈 · 1명 보는 중
AD
[ 나 회사에서 밥 그렇게 비위 상하게 먹어??
이슈 · 4명 보는 중
태어나보니 엄마가 대장금.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단독] '신세계 장녀' 애니, 콜롬비아대 복학…5월까지 학업 전념
이슈
냉부 출연했던 요리괴물
이슈
AD
'소년범 인정' 조진웅, 방송가 손절 시작…'시그널2' 결국 못볼듯
이슈
내향인을 이해하는데 4년이 걸린 외향인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174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112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134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108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99
못 배운티 甲
96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95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
90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80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106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92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94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56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
50
일본여행 4대 파벌
72
커뮤에서 떠들썩한 남편&아내 조건 정리
1
11.11 19:04
l
조회 831
[유퀴즈] 우리나라 사람들 심리 특징.jpg
14
11.11 19:03
l
조회 8658
l
추천 3
의외로 일본 자판기에서 판다는 음료수.jpg
2
11.11 19:03
l
조회 4224
한국처럼 정병걸리기 쉬운 나라에서 왜 꾸역꾸역 애를 쳐낳을까
142
11.11 19:03
l
조회 56081
l
추천 5
8강 al전 5세트 문도 미드 횡단
11.11 18:34
l
조회 13
싱어게인4 참가자 중 반전 쩌는 참가자 .jpg
11.11 18:19
l
조회 749
여교사들은 진짜 눈이 높더군요
53
11.11 18:17
l
조회 38456
l
추천 2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많이 권유하는 검사.JPG
13
11.11 18:10
l
조회 8928
야구 컨셉이라 스케줄러 홈플레이트로 들고온 나우즈
11.11 18:10
l
조회 279
백종원이 간 남극 대원들의 평소 식단을 알아보자.jpg
3
11.11 18:02
l
조회 8456
2023년에는 조금 이해되는지 궁금한 음악(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무키무키만만수)
11.11 18:02
l
조회 7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해외여행중인 손자에게 연락해야 하나요?
32
11.11 18:01
l
조회 19131
l
추천 1
살면서 한번도 가사도우미 써본적 없다는 장근석
7
11.11 18:01
l
조회 5531
l
추천 1
핑계고) 내향인들의 집에 있을 때 하는 생각 타입 -유재석,정승환,주우재
1
11.11 18:01
l
조회 4684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한국인 99.4%가 모르는 새로운 국민간식 (모르면 손해)
8
레드벨벳 멤버들이 일부러 최대한 못생기게 찍었다는 사진.twt
27
평범하게 입고 온 사람이 술값 내기로 함
9
미국에서 돌잔치 케이크를 주문한 한국인 가족
11
혈당 관심있는 사람만 무섭다는 짤.jpg
16
혼자 오는 손님이 싫었던 중국집 사장님
1
11.11 18:01
l
조회 1240
한국 사람들이 상상하는 양식
5
11.11 18:01
l
조회 6058
얘들아 영화 바비 한국 이슬람 인도만 망했대
129
11.11 18:01
l
조회 42108
l
추천 4
이번에 차은우 군백기가 1도 안느껴지는이유.jpg
1
11.11 17:54
l
조회 2089
l
추천 1
양심치과jpg
11.11 17:34
l
조회 3139
4-5세대 남돌 내 확신의 올라운더들.gif
67
11.11 17:29
l
조회 14042
l
추천 14
더보기
처음
이전
016
017
018
1019
0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8
1
차은우가 로펌 세종 선임한 이유..
14
2
평생 긴바지 + 반팔 입고 일한 91세의 피부
17
3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12
4
장례식에 10만 명이 찾아온 삶
7
5
[사내뷰공업]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
21
6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27
7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
42
8
재테크 왕초보에게 권하는 진짜 진짜 왕초보 투자책 📚
6
9
고소영, 광복절 日여행 이어 300억 건물 자랑 '뭇매'…결국 편집
3
10
생각보다 반응 좋은 풍향고2 뉴 멤버.jpg
9
11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125
12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69
13
몇년전에 한창 유행했던 불닭 + 삼각김밥 + 치즈 조합
8
14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
49
15
눈에 뿌리면 실명 당하는것 같으면서 잠이 번쩍 깬다는 점안액
27
16
2018년 맥북 수리 맡겼더니 M4 신형으로 교환해줌
12
17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63
18
요즘 트위터에서 간증터지는 "다이소 히알샤워”.JPG
19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95
1
친한 친구가 죽었어
3
2
유산균 락토핏이 싸긴하네...
9
3
버스기사님 화장실 가신다고 지하철 내려가심..
1
4
아니 사귄지 일주일 된 남친 집에 갔는데..혼자..
24
5
롱패딩 처음 사봤는데 이거 그냥 집에서 세탁기 돌려도 되나?
4
6
진에어 진마켓 취소표 주워서 도쿄 19에 간다
7
자격증은 서류용이고 진짜는 면접이다
4
8
마음이 식으니까 진짜 심한 말도 안 나오네
9
수수료 12만원 내고 항공권 바꿀까 말까
10
나 진짜 저질체력이야
11
운전면허 도로주행 6시간하면 거의 따는거 맞아?
10
1
오 캣츠아이 진짜 미국서 잘나가는거 체감함ㅋㅋㅋㅋ
2
2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개많아서 좋음
4
3
차은우 이미지 회복하는 법
2
4
인티 예전에 타팬설정 있었던거 기억하는 사람ㅋㅋㅋ
3
5
콘서트 자리 80만원 내고 양도받으면 정신병일까 …..,…
40
6
난 위시 노래 중에 팝팝이 제일 좋다...
2
7
춤못추던멤 실력 기르면서 메댄 춤선 따라가는 거 귀여움
5
8
멤 둘이 레전드로 친하고 서로 최애가 서로였는데
20
9
해리포터 덕후들 도와줘ㅜㅜ ㅅㅍㅈㅇ
11
10
타팬인데 윈터 예쁘다
3
1
근데 현대극보다 사극이 연기가 더 쉬워?
12
2
박신혜 지판사때 이미지 ? 잘 바뀐것같음
5
3
뭔가 해외에서 인기많은 한국드라마들이
6
4
사랑의이해 왜 이제봤지… 개재밋다
4
5
박신혜가 어케 37이냐..
4
6
대군부인
현장분위기 얼마나 좋을지 감도안옴
10
7
아너
변호사 3인방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 : 그녀들의 법정 2월 2일 월요일 오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