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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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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삐딱하게 치르겠습니다
2개월 전
익인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2개월 전
익인208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09
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15
ㅋㄱㅋㄱㅋㄱㅋㅋ
2개월 전
익인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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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근데 난 저런말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는게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은 결혼하겠지 없는데 굳이 가족이라는 소속감을 만들고 싶어서 결혼을 하라는게 좀 이해가 안가고 신기함 남보다 못해서 이혼하는 사람들 널렸고 사회적 체면 경제적 이유 자식위해 참고 사는 사람들의 고통은 고통도 아닌가?원래 인간은 살면서 다 고통을 겪는데 결혼을 못해서 인생이 불행한건 아닌듯 확실히 요즘 젊은 사람들과는 사고구조자체가 다른것같기도 하다
2개월 전
익인227
222
1개월 전
익인139
부모님 다 돌아가셨지만 공감은 안된다
2개월 전
익인140
오늘밤은 삐딱하게
2개월 전
익인111
영원한 건~ 절대 없어~
2개월 전
익인141
의지가 필요한 사람은 의지하는거고 혼자 우뚝서는 사람은 알아서 살아지지
2개월 전
익인142
나이 들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2개월 전
익인144
저는 혼자 살아야되는데요 ㅠㅠ 어딘가에 의지하면 그대로 걍 도태되어버리는 사람...이라
2개월 전
익인173
왜용?
2개월 전
익인144
그냥 성향이 그래요 누구한테 의지하면 그대로 머물러버리는..
2개월 전
익인145
난 부양받으려고 애낳는다는 말 나쁘게 생각 안함
인류역사적으로 생존을 위한 당연한 이치였기 때문에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고독의 문제는 계속 있을 거임
정말 사소한 도움이라도 도움을 받을수 있는 상황과 요청할 수 없는 상황이 엄청 다를거라고봄 예를들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했지만 지갑을 두고와서 누가 가져와줘야 할때 그냥 가족한테 전화한통이면 되는 문제지만 혼자일때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지 심부름센터는 언제 찾아서 하고 내 집 비밀번호를 불러줘도 되는건지 싶고 돈은 돈대로 들고
2개월 전
익인167
꼭 부양받으려고 낳는다 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감함 그 사소할것 같은 돌봄의 차이가 정말 다름 겪어봐야 비로서 알게 되는 공포
2개월 전
익인175
오.. 맞네요 저는 노후대비로 자녀 낳는 거 굉장히 부정적으로 봤는데 꼭 큰 돈 아니더라도 그런 사소한 부분에서 도움받고 돌봄받을 수 있다는게 굉장히 큰 차이가 될 것 같긴 해요..
2개월 전
익인146
반듯이..
2개월 전
익인146
어차피 인생은 혼자입니다...
2개월 전
익인148
반드시..... 맞춤법을 반드시 공부하세요...
2개월 전
익인149
자연의 섭리가 뭔데...
2개월 전
익인149
결혼했다가 이혼하면? 한쪽이 먼저 죽으면? 자식이 먼저 죽으면? 오히려 경우의수 늘어서 더 싫어...
2개월 전
익인150
자연의 섭리는 오히려 결혼과 거리가 먼데???
2개월 전
익인151
어우 지겨워
2개월 전
익인153
부모가 평샹을 챙겨주가 돌아가시면 자기 챙겨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겠죠
2개월 전
익인154
결혼을 자기 간병 받으려고
애를 무슨 자기 행복하려고 낳는 사람 진짜 싫다
2개월 전
익인155
반듯이는 뭐여
2개월 전
익인158
반듯이 개거슬리네
2개월 전
익인159
근데 나이가 들어서도 나와 끊어지지 않는 어떤 연? 울타리?를 만들어둘 필요는 정말 있는 거 같아용.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이라는 방식이 가장 흔해서 부각되어 보이는 것일 뿐.... 단순하게 자신만의 가장 친밀하고 작은 소속집단을 만드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는 필요한 일이기도 한 듯 해요. 평생 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은거고 그렇게 노력하겠지만 사람 일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어서ㅠㅠㅋㅋㅋㅋㅋ 사회적으로 고립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2개월 전
익인164
22
2개월 전
익인160
행복을 짧게 보면 결혼은 필요 없어보이긴 하는데...
행복을 길게 보면 필요해보이기도 함.
앞으로 10년뒤 20년뒤에 난 지금과 많이 다를것이고... 그때는 그때의 삶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결혼사람과 함께 맞이하고 싶음
2개월 전
익인162
부모 다 없는데 무슨 말인지 공감해요 그거 때문에 증상 심해져서 약 먹고 있어요
2개월 전
익인163
반듯이도 틀린 맞춤법이 아님
댓글 중에 맞춤법 지적하는거 좀 웃기네
지들 배운게 세상의 다라도 된 냥
50대가 배웠던 맞춤법 하고 지금 세대가 배우는 맞춤법은 또 다름
짜장면이나 오뚜기나 예전엔 틀린 맞춤법이었음
2개월 전
익인177
(내용 없음)
2개월 전
익인183
.....
2개월 전
익인187
?
2개월 전
익인235
별ㅋㅋ
8일 전
익인165
이미 비슷하게 살고있어요 괜찮습니다
2개월 전
익인166
의지 많이 하고 외로움 잘 느끼는 사람인듯
2개월 전
익인168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감.. 배우자가 있으면 좋을 상황도 있겠지만
반대로 혼자여서 좋은 상황도 있듯.. 사람의 성향 차이도 있을거고 상황따라 다른것도 있을거라
그냥 본인 스스로 판단 잘하면 될듯 ..
2개월 전
익인170
제목 실화냐
2개월 전
익인171
내가 간병 받을 확률보다 내가 간병해야할 확률이 훨씬 높을 거 같아서 걍 돈 열심히 모으고 간병보험 들어놓고 이런 게 나을듯
2개월 전
익인172
이해는 감.. 근데 다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라.. 저 사람도 이해가고 의견이 다른 사람들도 이해가 감.. 시대는 변했지만 아직 결혼은 여자에게 손해인 측면이 다수 있어서...
2개월 전
익인174
외로우면 고기 구워먹고 설거지하고 케이크 꺼내서 넷플릭스 보면서 먹으면 됨
2개월 전
익인190
22zzzzzzz
2개월 전
익인176
근데 이것도 다른 게 여자들은 같이 살기도 하던데 남자들은 다른 남자랑 산다? 이게 안되요
2개월 전
익인178
동성결혼 합법화 해주세요 반듯이 결혼하게씀니다,,,
2개월 전
익인202
222
2개월 전
익인179
반드시....반드시....반드시....must....have to...맞춤법....please.....
2개월 전
익인181
제목 반듯이x 반드시o
2개월 전
익인182
나 20대 초반에 아빠 돌아가셨는데 하나도 안친하고 도박하고 집에 잘 안들어오고 그런 분이었는데 돌아가시니까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음. 그런 사람임에도 내가 기댈곳이 하나 없어졌다는 막막함이랑 절벽에 내몰린 기분... 걍 혼자든 아니든 부모 돌아가시면 똑같음. 배우자 자식 있어도 똑같음 그냥 원래 느껴지는 거임. 내가 속한 무리가 없어져서 위험에 노출되었다 라는 원초적 위기감? 그런거 아닐까 생각함. 고양이가 오이보고 놀라서 튀어오르는 것처럼. 딱히 비혼을 장려하는 입장은 아닌데 사실은 사실이니까... 오히려 가족 수만큼, 내가 의지한 만큼 그 기분을 또 경험하게 됨
2개월 전
익인184
그냥 알아서 살게요
2개월 전
익인185
부모님 외에 내 가족이 있다는게 늘 좋고 위로가 된다면 이혼 가정은 존재하지 않겠죠?
2개월 전
익인186
한..2-30년 뒤 되면 알게되겠네요
그래도 겪어본 사람들이 대부분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그렇긴한가보다..
2개월 전
익인188
ㅇㅑ랄인듯 어차피 사람은 혼자죽음
2개월 전
익인191
반듯이,,, 내가 순간 헷갈렸나 하고 댓글부터봄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89
수발들 사람 필요해서 결혼하고 애낳는다는 것 자체가 좋은 생각이 아닌데 한술더떠서 그런 목적으로 가정 이뤘더니 정작 수발 필요할때 못받거나 이혼당하면 더 비참한거 아닌가? 특히 여자는 병걸렸을때 이혼율 높은 지표도 있던데
2개월 전
익인192
엄마가 수발 들어주다가 엄마가 죽으니까 없는 마누라 찾으면서 슬퍼하다..
2개월 전
익인192
53세까지 해결하지 못한 자기연민 싫다 ㅜㅜ
2개월 전
익인193
근본적으로는 사실 돈이많으먄 해결됨 돈이 많으면
2개월 전
익인194
솔직히 공감
2개월 전
익인195
아냐..돈이 많아도 외로움을 절대해결못해 그럼 돈많은데 자살하는 사람들은 뭐로 설명해
2개월 전
익인213
가족이있어도외롭습니다~
2개월 전
익인195
당연히 가족이 있다고 안외로운건아니지~ㅋㅋ좋은 사람이 있느냐가 중요한거지
2개월 전
익인196
그니까 요약하면 다쳤는데 물 떠다줄 사람이 없어서 현타가 왔다는거잖아 전 괜찮을 것 같네요^^
2개월 전
익인198
정답! 병수발 들어줄 여자가 필요하다 이거인 듯 ㅋㅋㅋ
2개월 전
익인199
이미 인생은 지옥이라서요
2개월 전
익인200
반듯한 자세로 치르는 대가인가요...?
2개월 전
익인201
근데 진짜 형제도 없으면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세상에 혼자 남는 그 기분 좀 쉽지 않을듯... .... 한 번도 생각 안 해봤어요 물론 혈연관계라고 다 좋은 관계는 아니지만..........
2개월 전
익인201
저게 진짜 병수발 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물 떠줄 사람이 없어서 라고 생각하면 좀 꼬인 것 같아요 힘들때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203
난 중간까지 읽다 글이 너무 이상해서 문해력 저하에 대한 대가를 치른다는 글인줄
2개월 전
익인204
내가 지옥의 감정으로 걸어들어간다
2개월 전
익인205
내가 선택한 길(비연애+비혼)이니 외롭고 자시고 걍 버티고 살아가야지 어쩔겨
내 속은 오래전부터 지옥불이고 내 정신머리 잡는 것만으로도 버거워서 다른 사람 신경 써 줄 여유 없음
이런 정신 상태로 나 외롭다고 연애랑 결혼? 상대방+아이한테 진심 못할 짓임
외롭다면 노력해서 친구나 연인을 사귀던지, 못 사귀겠으면 혼자 외로움을 털어낼 방법을 찾아야함
외롭네, 혼자네 이런 식으로 자기연민에 젖어봐야 더 외로울뿐임
2개월 전
익인207
흘러가는대로 살아야지 안되는거 억지로 만들지 말고
2개월 전
익인210
마음이 잘 맞으면 결혼하는 거 좋지 그렇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거기 때문에 결혼으로 꾸린 가정도 영원하지 않을 확률이 꽤 됨 가족이 있다면 가족에게 충실하고 아니라면 가까운 친구를 만들어 자주 보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살아야지 뭐
2개월 전
익인212
저도 결혼 출산에 별생각 없었는데 이번에 할머니 갑자기 쓰러지셨을때 보니까 그래도 가족이 있는게 좋고 부모가 있는게 좋고 자식이 있는게 좋겠단 생각이 ㅜㅜ 부양의 책임보다 그래도 어떤 그런 연결고리가 있는게 사람이 살아가는게 좋겠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214
저는 언니들이 비혼이라 ㄱㅊ아요 엄마아빠 감사합니다
2개월 전
익인10
돈이 어느정도 해결해줘
돈 많고 + 정신 건강하면 되는거임
돈 많아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겠지 가난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많겠니...
생각 좀
2개월 전
익인216
저분이 '결혼'에 한정해서 그렇지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음
젊을때야 괜찮지만 나이들었을때는 지금과는 다른 인생임.. 소속감을 느낄수있는 집단이 없고, 나와 가까운 누군가가 없다는건 큰 문제임 그걸 만드는 흔한 방법이 가정을 이루는거고 꼭 결혼이 아니더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돼
2개월 전
익인217
결혼하면 스트레스 만땅
1개월 전
익인218
근데 인간은 확실히 혼자 못 살아가는 동물이라 주변에 친구도 없고 부모님도 돌아가셨는데 가정도 못 이뤘으면 저런 감정 들만할듯ㅇㅇ..
1개월 전
익인220
가족이랑 같이 살다 혼자 됐겠지
1개월 전
익인222
반듯이 요러고있네 ㅌㅋㅋㅋ
1개월 전
익인223
어떤 길이든 후회는 있겠지요
1개월 전
익인225
맞춤법이나 반듯이써라
1개월 전
익인7
인간은 원래 혼자야
1개월 전
익인226
저 짧은 글에 맞춤법을 몇번이나 틀리는거냐
1개월 전
익인228
가족이 없다는건 생각보다 더 외로울것같음..
20일 전
익인230
ㅋㅋ네네~
20일 전
익인231
솔직히 아예 틀린 말은 아닌 듯한데,,, 넘 꼬아서 듣는듯
18일 전
익인231
친구가 있대도 그 친구도 미혼이 아닌 이상 자기 가정이 먼저일테고 사회적 고립감 쉽지 않을 것 같긴 해요
18일 전
익인232
근데 누군가와 일상을 함께 한다는게 좋긴해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나눌 수 있어서 좋은데 이게 또 기쁜일+슬픈일+분노일도 일상에서 오는게 많아서 사실상 또이또이 같긴함요...
8일 전
익인233
2030세대는 나중에 나이들면 결혼 안 한 사람+했다가 돌아온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거 같음
이번에 당근 경도 이런거만 봐도 잘 모여짐ㅋㅋㅋ
8일 전
익인236
혼자 살아서 행복한 사람들이나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들 다 조용히 살아요.. 불행이나 이슈만 떠벌리고 다니는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 말 하나로 뭘 반드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건지 ㅋㅋㅋㅋ 뭐가 옳다 그르다 하는 건 본인이 겪어 보고 판단하지 않는 이상 모르는 건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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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이중약속 잡으면 예의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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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나랑 맞는 직업이 없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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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1800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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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퇴근했어 야근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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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어난 시간 부모님 기억이 정확할까 아님 출생 신고서가 정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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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전까지 시켜야하는대 야식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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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계란형은 계란형인데 타조알형이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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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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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산 농담곰 잠옷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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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컴퓨터 맞추는데 견적 260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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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여대생인데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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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얘기만 하면 초 치는 친구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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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라고 부르고 존댓말쓰는 연하남이랑 사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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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상 못자는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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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직전의 취준생 고민을 들어줄 익인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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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뼈말라 많아진 이유 말만안하는거지 다알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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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개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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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니까 피부는 왜좋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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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돌들 빌보드랑 엠버서더 너무 많이해서 이제 안멋있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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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기 회사에서 하는 곡, 무대 활동컨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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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 보면 알디원 소통 효자들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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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잔다고 교정기 꼈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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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헌혈을..체중땜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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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는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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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추럴 체형 진짜 싫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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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박지훈한테 장난치는 거 ㄹㅇ 둘 다 귀여운 부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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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앤톤소희 왜 하이킥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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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벨소 정주행 달리다가 쇼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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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진짜 역사왜곡이어도 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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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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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체질이 넘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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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젠더리스한 패션?스타일? 진짜 잘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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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닭가슴살 어디꺼가 맛있어? 안 퍽퍽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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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이번엔 공작 귀족들끼리가 아니라 하녀랑 그냥 한량남이랑 스토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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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여주 한국계 호주인이라서 평소 스토리 모르는 사람들도 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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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아니 근데 브리저튼4 겁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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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왕사남보고 장항준한테 전화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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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여주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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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몸... 기울어지는거 미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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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눈빛이 진짜 좋다 멜로눈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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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달의ㅕㄴ인 넷플에서 내려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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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두쫀쿠 먹은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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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내 기준 제일 설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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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평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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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ost 듣고 눈물흘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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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데 신의악단 재밌게 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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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한드라면 불어씬에서 알아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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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외전 처도는게 망사가 아닌데 망사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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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이번 것도 19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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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4 파트2 언제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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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크리스탈 영화 제작사 박찬욱 제작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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