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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41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는 하원에서 가장 강력한 정부 운영 조사 및 감시기관 중의 하나이다

 

 

그런에 최근 이 하원 감독 위원회에서 입수하고 세상에 공개한 자료가

거대한 스캔들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https://oversight.house.gov/release/oversight-committee-releases-additional-epstein-estate-documents/

 

 

지난 11월 12일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성범죄자 엡스타인의 문서 자료

 

.gov로 끝나는 도메인은 이것이 확실한 미국 정부 소속 기관 홈페이지임을 보여준다

 

 

위원회가 세상에 공개한 방대한 분량의 엡스타인 자료들은

각각 구글 드라이브와 백업용 드롭박스 계정을 통해 업로드 되었다

 

미국 하원에서 제공하는 이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클릭하여 보면

엡스타인이 생전에 주고받았던 이메일 자료가 나온다

 

이것은 TEXT 폴더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TEXT 자료 중에서 001 폴더를 찾고 그 중에서

HOUSE_OVERSIGHT_030719 라는 이름의 파일을 열람하자

 

이것이 바로 최근 며칠 동안 세상을 흔들어놓은

트럼프-클린턴 게이 ㅅㅅ 스캔들의 진원지이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Ask him if Putin has the photos of Trump blowing Bubba?"

 

"트럼프가 버바에게 블로우잡을 해주는 사진이 있는지 푸틴에게 물어볼래?"

 

 

도저히 믿기 힘든 충격적인 한 문장

 

그러나 이것은 미국 하원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이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일각에서는 클린턴 전 대통령의 별명이 "Bubba" 였음을 떠올리고

 

엡스타인 이메일에서 언급된 트럼프의 구강ㅅㄱ 상대가

혹시 빌 클린턴이 아니었는가 하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그러니까 이 모든 내용을 정리하면

트럼프가 빌 클린턴에게 구강ㅅㄱ를 해준 적이 있고

그 사진을 푸틴이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또한 지난 2016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가 대선 후보로 맞붙었던 힐러리 클린턴에게

"자기 남편도 만족시키지 못했으면서..." 라고 표독한 트윗을 올렸던 사건이

이번 스캔들을 계기로 다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만약 트럼프가 정치적 라이벌이 아니라

"미국(빌 클린턴)"을 자신의 구강ㅅㄱ로 만족시켰다는 상간남의 마인드로

지금까지 힐러리 클린턴을 대하고 있었다면

저때의 표독스러운 발언도 충분히 설명된다는 것이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또한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힐러리 클린턴이 2016년 대선을 앞두고 올렸던 트윗도 주목받고 있다

 

 

"2017년 1월 20일,

그(빌 클린턴)는 미국의 다음 대통령과 자게 될 것이라고

나는 이미 나의 남편에게 말한 적 있다"

 

 

 

빌 클린턴의 입장에서는 사실 2016년 두 대선 후보 모두와 성관계를 맺었으니

2017년 1월 20일에 힐러리와 트럼프 둘 중에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서 백악관에 들어가더라도

이 예언은 맞는 말이 되었다는 맥락의 날카로운 농담이다

 

 

 

 

 

 

미국 하원 감독 위원회가 쏘아올린 세기의 스캔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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