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162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결별 후 후폭풍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이유
40
2개월 전
l
조회
24558
인스티즈앱
아마 연락 왔다면.. ㅅㅅ?
6
20
6
익인1
뭔 비유가 저래
돈은 무조건 좋기만 한거고
무거운 겨울외투 버려서 당장은 좋았는데 나중가니 추워진거라는 비유가 차라리 맞다고 봄
헤어지기 직전엔 미칠듯이 싸우는데
2개월 전
익인13
222
2개월 전
익인17
333
2개월 전
익인20
444
2개월 전
익인22
55 비유 레전드.. 처음엔 외투가 늘 곁에 있으니 '무거운' 무게에 초점을 뒀다면
막상 버리고 추워지는 상황이 생기니 무거운'외투'에 초점을 맞추게되면서 시작인거잖아
2개월 전
익인28
66 이게 맞음..
1개월 전
익인30
난 본문이 더 설득력 있어보이는게 사람들도 저렴한데 무거운 겨울외투는 쉽게 버림 근데 개비싼 겨울외투는 쉽게 못버리잖아 딱 하나 있는 겨울외투가 보세 코트/에르메스 코트라고 하면 전자는 쉽게 버린다는 결정을 할 수 있지만 후자는 아무리 여름 땡볕에도 버리기 쉽지 않음 걍 이고지고 땀 뻘뻘 흘리며 짜증나도 절대 못버리지 사람도 똑같음
1개월 전
익인38
22
12일 전
익인34
777
25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연애 안해봤나...
2개월 전
익인3
후폭풍 온적이 없어서 잘 몰겠네요… 헤어지고 단한번도 후회했던적이없음ㅋㅋ
2개월 전
익인4
원래 사람은 익숙한거에 고마움을 못 느껴요 어떤 사건이 생겨야 그 부재에 대한 존재를 여실히 느끼지 가령 다래끼 하나 났다고 삶이 확 불편해지는 것만 봐도 그렇죠 한 때 사랑했던 사람 떠나보낸 후에는 더 심하겠죠 뭐 똑같이 흘러가던 배경들이 퍼즐처럼 하나 둘 씩 엇맞기 시작하고 그걸 채워주던데 애인인걸 알았을 때가 후폭풍 아닐까요 한동안은 엇맞아가는 것들을 느낄 시간만 남았으니
2개월 전
익인5
연애안해봤나
2개월 전
익인6
물론 후폭풍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본문은 연애 안 해본 사람들 같음. 후폭풍이란 단어가 왜 있고 왜 그렇게 공감하는 사람이 많은지를 모르는듯
2개월 전
익인7
화내는 것도, 구속하려 드는 것도, 다 애정이 있고 애정이 있는만큼 기대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지. 그런데 연애가 길어지면 상대의 애정에는 둔감해지고 나의 기대는 당연해지기 때문에 이 만남이 나에게 좋은 것보다 나쁜 것만 주고 있는 것 같거든. 그러니 헤어지고 나면 홀가분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 거임.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비대해졌던 행복의 역치가 원상태로 돌아오면서 당연히 거기 있는 줄 알았던 그 애정, 배려, 교감, 함께 경험한 희노애락 등의 부재가 뒤늦게 커다란 구멍으로 다가오는 거지.
그 후로 찾아오는게 당연하다는 듯 상대에게 요구했던 나의 기대. 상대가 많은 노력과 인내를 감내하고 나의 기대에 맞춰주었음에도 인정하지 않았고 감사하지 않았던 그 시절의 나에 대한 원망과 후회. 여기까지 오고나면 그때부턴 술을 멀리해야 함.
2개월 전
익인8
연애를 드라마로만 봤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는다는 말처럼 이별하고 처음엔 모름 갈수록 그 사람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거지ㅠ
2개월 전
익인9
난 공감하는데....애초에 날 소중하게 대할 사람이었음 후폭풍도 안들게 안 헤어졌겠지. 근데 지나고보니 아 걔는 나한테 잘해줬었는데 좀 아쉽다 생각드는거 아닐까. 사귈땐 날 천원짜리로 생각했던건 맞는듯
2개월 전
익인23
22
2개월 전
익인25
3
1개월 전
익인22
소중하게 대할사람??? 이거자체가 걍 바라는거만 많아보여... 니가 소중하게 대했음 상대도 그랬겠지
30일 전
익인9
어....그래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다
난 그래도 헌신했다가 정말 헌신짝 된 경험 때문에 이렇게 표현한건데 니 마음도 이해해 ㅎㅎ
30일 전
익인33
이건진짜 행복편인듯 내가 소중하게해도 고마운줄 모르는사람이 수둑함..
25일 전
익인35
44444
16일 전
익인10
저도 공감해요 아쉬우니까 생각나는거 진짜 천원짜리같음 애초에 큰 액수 돈처럼 소중했더라면 잃어버리자마자 미친사람돼서 찾아다님.. 참고로 연애 안해본거 아니고 오히려 많이해봤숨다
2개월 전
익인11
비유를 너무 못하는데 ㅋㅋㅋㅋㅋ사람이랑 돈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2개월 전
익인12
오 난 후폭풍 온 적 없어서 너무 공감됨 맞지 아쉬운거지 그냥
2개월 전
익인16
걍 후폭풍 올 그 당시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넘 외로워서 그런거라 봄
스스로 겪어보기도하고 전남친한테 연락온거보면 그런듯?
다음 연애를 하고있거나 짝사랑 하고 있으면 후폭풍 잘 안오는듯하오
2개월 전
익인18
상대방을 혹은 상대가 자신을 천원짜리로 생각했던 사이라면 저렇겠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거지 뭐.. 배틀연애 하는 커플들 보면 그렇게 죽자고 싸우다가도 좋을땐 또 서로 좋아서 죽고 못사는데 결국 그러다 헤어지면 첨엔 후련하다가도 그 몇달, 몇년을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도 사랑했던 감정, 이유, 추억들이 생각나는거임 그러다 새로운 사랑 찾으면 그게 잊혀지는거고 진짜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는거고... 지나간사랑이라고 그 당시에 소중하지 않았던건 아니니까
2개월 전
익인19
감정이라는게 복잡해서 딱 이거다로 설명이 어려움
2개월 전
익인21
자기마음을 공식처럼 딱딱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헤어질 땐 그때의 나의 한계로 헤어지는 건데 나중에 보니 그게 어떤 거였는지 상대입장에서 보일 때가 있기도 하고 그런거지. 연인과의 관계만 후폭풍이 있나, 모든 일에 그런데 연인과는 가까운만큼 후폭풍 강도가 세서 그런거지
2개월 전
익인24
사람간의 관계를 저렇게 비유해서 정의한다는게 편협한거같음...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니까 마음이지..
1개월 전
익인24
당장에 지치고 내현실이 바쁘면 모르다가 일상을 채워준 그사람의 공백을 매일 매순간 느끼며 어느순간 탁 터지는...
1개월 전
익인26
겨우 천원이였다면 다시 안 찾을듯
1개월 전
익인29
난 공감되는데
1개월 전
익인31
후폭풍이 온다면 타이레놀을 드십쇼 다들~~
1개월 전
익인32
감정이라 단순하게 무언가 잃은 것과 비교할 수 없고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니 이해하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
1개월 전
익인35
난 공감 되는데
16일 전
익인36
정말 비싼 사랑을 했구나
16일 전
익인37
이러니 저러니 해도 돈이랑 사랑,사람 관계는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39
오 난 공감하면서 내렸는데 의견이 갈리네
5일 전
익인40
후폭풍은 그냥 이사람 저사람 만나봤는데 잘 안돼서 생각나는거고..진짜 사랑하고 좋으면 못헤어짐 ㅠ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늘 정용진 잠 못자겠네
이슈
나 자랑 좀 할게
일상 · 1명 보는 중
AD
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
이슈 · 6명 보는 중
9급 합격한 친구의 인생 모토
이슈 · 1명 보는 중
AD
???: 저거 방시혁 몰래 찍은거라던데...
이슈 · 4명 보는 중
대한민국 내 캄보디아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믿거조는 과학인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유럽에서 믿음의 민족이 된 한국인
이슈 · 7명 보는 중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크게 충격받았다는 것
이슈 · 8명 보는 중
AD
투썸플레이스 딸기 신메뉴 출시
이슈
나 이거 시켰는데 이게 왔거든 소비자원 신고 가능 수준이지
일상 · 4명 보는 중
AD
진상 손님한테도 친절한 횟집 알바
이슈 · 1명 보는 중
어느 9살의 라면 끓이는 방법
이슈
AD
2018년 맥북 수리 맡겼더니 M4 신형으로 교환해줌
이슈 · 4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과거 파묘
이슈 · 1명 보는 중
교사가 방학에 뇌물 받았다고 민원 신고.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45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105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89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106
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
102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57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67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66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73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57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54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105
우리나라 헤어 컨설팅 특징
45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44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40
플레이브 X 하나카드 콜라보 한정판 카드1차 2차 모음.jpg
3
11.20 15:24
l
조회 6089
태어난지 1년만에 5억 번 사람...jpg
99
11.20 15:21
l
조회 73212
日언론 "中 '주머니에 손' 영상 이례적…우위 연출 의도"
1
11.20 15:19
l
조회 2917
그물에 걸린 친구 구해주니 해달이 한 행동
1
11.20 15:18
l
조회 1016
l
추천 2
커뮤니티 검열법 만드는 민주당
13
11.20 15:15
l
조회 2446
l
추천 1
신민아❤️김우빈 결혼
297
11.20 15:04
l
조회 86005
l
추천 72
나치처럼 날아서 벌처럼 격파
1
11.20 15:00
l
조회 1453
미국의 레전드 광고천재
11.20 14:58
l
조회 2773
피부과 전문의가 20대에게 추천하는 시술.jpg
228
11.20 14:52
l
조회 79405
l
추천 7
이서진 피셜 많이 바꼈다는 손호준
7
11.20 14:44
l
조회 16083
수능 망쳤단 딸에 "공주, 좌절하지마"…아빠가 500만원 준 까닭
126
11.20 14:43
l
조회 65000
l
추천 27
여전한 찐친 모먼트가 훈훈하다는 김도연 최유정 .jpg
11.20 14:36
l
조회 7221
윤 "G20엔 좌파만 있어서 총리보고 가라했다"
12
11.20 14:30
l
조회 6774
이종범이 선수 보는 눈이 있긴 한듯?
1
11.20 14:27
l
조회 197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7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2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1명 찬성 (목표 20명)
쇼헤이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16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0명 찬성 (목표 20명)
연예영상/익예영상
만취여성 성추행 뒤 길거리 방치해 '실명'…잡고보니 유명 연예 기획사 임원
7
11.20 14:08
l
조회 3474
l
추천 1
이무진 소름돋게한 아이돌 라이브 .jpg
11.20 13:51
l
조회 3213
드디어 배구선출 실력 보여줄때가 왔다는 남돌.jpg
3
11.20 13:33
l
조회 5985
최초로 삼각구도 나온 연애 프로그램.jpg
7
11.20 13:29
l
조회 14605
치킨 먹는 매너를 처음 배운 찰스엔터..JPG
278
11.20 13:18
l
조회 102312
l
추천 7
김고은의 술자리 플러팅 기술
128
11.20 13:15
l
조회 73474
l
추천 26
더보기
처음
이전
946
947
948
949
9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6
1
두쫀쿠 재료 몇십 t 단위 기준치 초과해서 폐기
12
2
커피 하루 3잔 마신 대장암 환자… "생존율 오르고 재발률 뚝”
18
3
<직장상사 길들이기> 실시간 리뷰 .jpg
3
4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60
5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2
6
재테크 관련해서는 꾸준히 중요성 얘기했던 전원주
7
7
대학원생은 시작부터 남다르구나.twt
5
8
가짜 에겐은 가라ㅋㅋ 실제 취향이 아기자기한 아이돌
9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41
10
살다살다 별 이유로 게임 접네요
6
11
스스로 성시경이랑 닮았다고 말한 여배우
3
12
42년 전 같이 살던 친구가 보고싶어서 방송국에 온 방청객.jpg
11
13
메이플 키우기 새로뜬 공지
4
14
SM콘 도넛 판매
15
잠 못자는 사람들을 위한 꿀잠 팁 모음.zip
3
16
내 인생의 곤란함은 이런 것만 있었으면 좋겠다
2
17
[단독] "명령어 뭐냐?"…'지하돌' 딥페이크 성착취물 우후죽순
1
20대 후반이면 알바 절대 하지마..
7
2
헌혈두쫀쿠 받음 40
4
3
애엄마들 왜 20대 알바생보고 애한테 "이모한테 줘"라고 하는거임?
17
4
환연 시리즈 2,3,4 통틀어서 잘생겼다고 생각 드는 사람 두명인데 나 눈이 너무 높은거야?
27
5
헌혈= 바보짓
6
하 캐치테이블 예약취소 까먹어서 15만원 날림
5
7
축의금 15는 이상해?
17
8
전라도 김치 미쳤다ㅋㅋㅋ
1
9
20후반에 알바하는 사람 거의 없지?
8
10
취준 길어지니까 이력서 내는게 그냥 내 일같음
6
11
40 이런 얼굴형이면 무슨 시술해..?
11
12
근데 난 고층 살다가 아파트 저층으로 이사오니까 다신 고층
1
13
먹을때보다 볼때 만족감 큰 디저트 1위
1
14
내가 히키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12
15
첫 면접 잡혔는데 가기 싫어짐
1
16
인턴이 시간차 8번 쓰는거 너무 엠지야?
21
17
사무직 하려면 뭐 필요해 ㅠㅠ?
18
나 토끼이빨 심해?
1
19
쿠팡 계약직인데 궁물 받오
3
20
텐텐 매일 하루에 한두개 먹는다고 생리 당겨지진 않지?
1
와... 이런 웨딩드레스 처음봐
23
2
혹시 어떤 돌 ㅈㅂ 많아보이는데 물어봐도 되나?
4
3
솔지 민지 카리나 전혀 안닮았는디
19
4
미나수 남미새 절대 아닌거 같은데
25
5
이번 솔지는 입단속 엄청 시켰나봐
4
6
솔지5 미나수는 인스타 많이 안늘어??
4
7
이상원 미우미우 뉴짤 미쳤나ㅋㅋㅋ 존예미친아
5
8
와 나 3달만에 탈덕함
2
9
코르티스 실망이야
4
10
어떤 그룹 자컨 봤는데
4
11
솔지 4 동호아린은 아직 만나나??
2
12
화장솜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돼?
2
13
솔지 4는 왤케 노잼이였을까 생각해봤는데
5
14
대학가면 잘생기고 예쁜사람 많아?
10
15
영케이랑 친한 연예인 누구 있어!?
5
16
정보/소식
헌혈하고 '두쫀쿠' 증정-서울남부혈액원
17
코르티스 제임스도 05라 아직 젊은거 같은데ㅋㅋㅋㅋ
1
18
얘들아 나 최애 잘 잡은거 같아...........
7
19
나이 먹으니까 곤드레 밥
20
이리오 붓기 빼는 방법
1
대군부인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다
2
2
대군부인
노상현이 대사하는거 아이유쪽보고하는거보면
12
3
정보/소식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중, 20대 말띠 동갑내기 커플 탄생
20
4
급상승
아이유 대사 맛있게 잘친다ㅋㅋ
9
5
변우석 전작 캐릭터 생각 안 나는거 좋다
5
6
대군부인
아이유 리딩과 실제 연기톤 비교
7
대군부인
아니 대사가 이거였어ㅋㅋㅋㅋㅋ
8
8
대군부인
아이유 이 착장 어디서 봤나 했더니 이때 전체대본리딩 했나봐
7
9
대군부인
이렇게 홍보 일찍 시작하는 드라마 처음봐
1
10
변우석 이안대군 디게 잘어울리네
12
11
노상현 아이유
20
12
변우석 아이유 얼굴합 나쁘지 않네
24
13
시그널2 방영하려나봄
10
14
대군부인
캐슬그룹 회장 성희주한테 냉정한가봐…ㅠ
15
아이유 연기 큰장점은 발성을 잘쓰고 목소리 톤을 잘쓰는거
6
16
대군부인
대군부인 리딩 연기 거슬리는거 없이 다들 넘 잘하는데??
17
대군부인
대군부인 주연들 싸인한거봐봐 ㅋㅋ
5
18
아이유 쎈캐가 아니라 존귀캐인데 ㅋㅋ
8
19
대군부인
배우들 연기 다 좋다
2
20
대군부인 대본 리딩 때 아이유 애교 개귀여워ㅠㅠ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