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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난 노을 지는게 너무 싫은거 있지. 꼭 울어야 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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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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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게 애니메이션이랑 드라마때매 학습된건지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ㅜ.. 왜 노을이나 불멍을 하면 아련해지는지 신나고싶은뎅
2개월 전
익인2
나도 노을 싫음... 그냥 어렸을 때부터 노을 질 때쯤이면 학원 갈 때였고, 친구들이랑 헤어질 때였고... 이런 이미지가 되니까 노을만 보면 공허함 ㅠㅠ 난 해가 너무 좋음! 지는 게 싫어 다 끝나는 너낌~
2개월 전
익인4
나두!!! 어렸을때부터 싫음
2개월 전
익인19
22
1개월 전
익인3
노을지는 풍경이 지루해서 싫음
2개월 전
익인5
ㄹㅇ 저도 노을보면 좀 우울해져요 다 끝난다는 느낌이라...
2개월 전
익인6
나도야 그래서 노을지는 시간대에 되도록이면 밖에 안있으려고 해
2개월 전
익인7
왜~ 어둠이 오기 전 마지막을 밝혀주는 빛인데~
2개월 전
익인8
난 노을보는게 너무 좋아
마음이 평온해 지는 느낌
우울증 좀 있는 편인데 저무는 느낌이 너무 좋아
사라지고 싶은데 꾸역꾸역 책임감 의무감으로 사는데
퇴근때 노을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내 의무 다 사라지고
빨리 늙어서 죽고싶다
2개월 전
익인18
나도..
1개월 전
익인9
전 노을자체는 싫지않아요 주황색으로 물드는게 되려 이쁘다고 생각함 하루 잘버텼단 이런느낌들거든요 오히려 동트는 그느낌이 싫어 또 하루가 왔어 바빠야하는 시간이 또 오는거잖아 차라리 밤이 오는게 좋아
2개월 전
익인10
수험생되고 싫어졌어요...ㅎ 머리에 들어온 것도 없는데 하루가 다 가버린 느낌
2개월 전
익인11
헤엑???? 이렇게나 관점이 다를수가 ㅠㅠ 난 노을 지는 시간만을 기다리는데.. 노을 빛에 물들어가는 주황색 세상이 얼마나 평화롭고 아름다운데..
2개월 전
익인12
해는 다시 뜨지만 인생은 안 그렇지 라는 말이... 진짜 와닿음...무슨 말인지 왜 싫은지 알겠음...ㅠ
2개월 전
익인13
나도 노을 싫어…ㅠ 그치만 넘 아름답고…
2개월 전
익인14
그럴수도 있지 누구에게 슬프고 허무하겠지만 나에게는 뭔가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해주는 보상이라 좋았던거같아 특히 친구랑 같이 새우먹으면서 노을을 천천히 봤을때가 정말정말 좋았던듯
2개월 전
익인15
저만 좋나요.. 꿈에서도 기가막힌 노을 자주 나옴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
나도 슬픔 ㅜㅜ 괜시리 우울해짐 ㅜㅜ 고요하고 평화롭고 쓸쓸함 유독 겨울이 더 그런 듯
1개월 전
익인20
저런 말 들으면 없던 우울증도 생기겠다
1개월 전
익인21
헐 근데 난 노을 지는거 어렸을때부터 넘예뻐서 좋아했는데 엄마도 노을지면 울적해지고 그래서 별로안좋아한다고햇음.. 이거랑 비슷하네
1개월 전
익인23
난 노을 좋아 너무 자세히 보여서 부담인 것들이 어둡게 변하고 잠시동안 모두가 주황빛으로 물드는 시간이라서.. 당연하게 여겼던 해에 대한 감사함도 생기니까
5일 전
익인24
난 좋은데 밤이되면 우주와 만나잖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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