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1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이보다 더 궁금할 수 없다! 🔞
연극 '나의PS 파트너' 2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김상욱 의원 핸드폰 검사했다는 정청래
19
2개월 전
l
조회
13212
인스티즈앱
>
www.youtube.com/embed/rjAmaRf_WWg
폰 검사;
익인2
정청래가...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요????????????
2개월 전
익인3
안타깝게도 그렇습니다... 정확히는 김어준 추종자들이 많고 그 김어준이 미는 게 정청래라 청래단=김어준 꼭두각시 상태
2개월 전
익인2
네... 김어준이 미는 게 정청래인 건 아는데 그 추종자들이 그렇게나 많은지는 몰랐어요 놀랍네요
2개월 전
익인3
그래서 당대표 선거 때 정청래가 박찬대한테 크게 이긴 거예요 일단 여론 몰이가 압도적이었거든요 김어준을 필두로 한 민주당 거대 스피커가 정청래를 비판하면 작전세력이라고 몰이를 했어요
이번 계엄을 계기로 민주당원이 된 젊은 세력들은 박찬대 지지했고 정청래의 행보에 여러 가지 불만이 많았어요 정청래가 민주당보다는 자기 당대표 되려고 개인적인 욕심만 차리는 행보를 계속하고 공약도 당을 망치는 공약을 내세우고 그랬거든요
거기다가 젊은 세력들이 아직 당대표 투표를 하기엔 당원이 된 기간이 부족하거나 머릿수가 압도적으로 밀렸고 작전세력 몰이만 당해서 김어준을 필두로 한 기존 콘크리트 지지층은 정청래 비판하면 작세구나... 하고 무시만 하고 그냥 아묻따 정청래 뽑아서 결과가 저렇게 됐답니다...
2개월 전
익인4
난 내가 민주당을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이재명을 좋아하는 거였더라...
2개월 전
익인5
역시 새벽에 오니까 상식선의 댓글들만 있네
2개월 전
익인6
정청래 까는 애들 2찍 극우잖아 리박스쿨 껒
2개월 전
익인7
교묘하게 갈라치기 수법이네
2개월 전
익인8
김어준 지지자빼곤 다 박찬대 찍었는데 정청래되서 너무짜증나 일은 제대로안하고 권력 유지하는데 정신이 없음
2개월 전
익인16
222222
2개월 전
익인9
갈라치기 ㄴㄴ
2개월 전
익인10
입을 못떼긴ㅋㅋㅋㅋㅋㅋ 찌라시 음모론도 정도껏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1
팸코는 없어져야 할 인간 쓰레기에요.
좀 제발 가. 냄새 나. 역겨워.
정청래가 당대표 돼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에 튀는 행동을 한 게 있어?
없는데 왜 이상한 이야기 하는 거야?
당신 역겨워. 이걸 오해하는 사람이 있나 싶지만, 한 사람을 위해서 댓글 쓰는 거겠지.
역겨우니까 좀 가. 이간질 하는 거 안 통하니까.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 인간이 아니죠. 짐승입니다.
2개월 전
익인12
222
2개월 전
익인14
3333
2개월 전
익인13
박찬대가 됐어야 했는데
2개월 전
익인14
근데 전광훈 전한길 한학자 이만희 JMS 몰모트들이 할말은 아닌듯ㅋㅋㅋ
2개월 전
익인15
ㅋㅋㅋㅋ 응 국짐 안빨아~ 내란정당해산 ㄱㄱ
2개월 전
익인18
뭐냐 민주당 내에서 갈라치기 한다는 냥 타싸스러운 댓일세;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하게 볼 줄 알아야지
애초에 계엄 전엔 정치인들 다 거기서 거기였는데 계엄 때문에 국민의힘이 선을 씨게 넘은거지 정치인 최소 80센트는 거기서 거기임
정청래는 웃음 주는 관종이지 리더격 그릇은 절대 아님
그렇다고 계엄 옹호하는 국힘이 더 낫다는 건 아니니 극우들 깝ㄴㄴ 계엄옹호국힘보단 정청래가 나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직장인이 이메일 참조 거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두바이쫀득쿠키가 사실 한국 전통음식 이였던거 알고있어??
이슈
현재 중국에서 난리 난 두쫀쿠..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와 안구 건조증 연고 이 정도 넣으랰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나 강도범 "미란다 원칙 미고지 억울”···결국 구속 송치
이슈 · 2명 보는 중
댕댕이 : 언니 오늘 추우니까 내가 대신 출근할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어제 초등학교 겨울방학식 풍경
이슈 · 3명 보는 중
어질어질 성교육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녹색 비 내린다🌧️
일상 · 1명 보는 중
라면을 상당히 특이하게 먹는 정지선 셰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이경 하차로 유재석까지 말나오는중.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
이슈
AD
프라다 2025 신상 가방
이슈
AD
이마트 셀프계산 논란.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놀라운 구성환의 여사친들이자 술친구들 조합
이슈 · 2명 보는 중
바람핀거 걸려서 헤어지고 Gemini한테 한풀이했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880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31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91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00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103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84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27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95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87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106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86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98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6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1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50
대구달성공원에서 사는 우울해 보이는 침팬치
1
11.25 08:12
l
조회 1366
[속보] 배우 이순재 오늘 새벽 별세…향년 91세
901
11.25 06:53
l
조회 90866
l
추천 7
역대급이라는 화사 청룡 무대 반응.jpg
1
11.25 05:52
l
조회 4338
안락사 반대측의 근거
1
11.25 05:41
l
조회 5763
벌써 그때 성인배우들 나이가 된 [해를 품은 달] 아역배우들
11.25 05:32
l
조회 5621
l
추천 1
한국인들은 이해 못할 외국(거의 미국)에서 유행했던 틱톡 챌린지들
41
11.25 05:23
l
조회 23459
l
추천 1
실시간 시사회 끝나고 난리난 주토피아2 후기
59
11.25 05:21
l
조회 38654
l
추천 7
일반인이 감옥 가면 정신병 걸리는 이유
4
11.25 05:18
l
조회 12477
전쟁 중인 나라에서 볼 수 있는 인류애
1
11.25 05:14
l
조회 1785
l
추천 3
광주 사람들만 좀… 다르게 부르는 음식
7
11.25 05:14
l
조회 4683
인간의 노화는 물이 없어지는 과정
24
11.25 05:12
l
조회 35586
l
추천 7
단청 키보드 만든 곳에서 새로 만든 키캡
1
11.25 05:11
l
조회 1433
l
추천 1
[1보] 원로 배우 이순재 前국회의원 별세
272
11.25 04:41
l
조회 74855
l
추천 4
카톡 친구탭, 다음 달 복원 예정…그런데 '선택 옵션'? [잇슈#태그]
2
11.25 02:51
l
조회 4779
노래 녹음
추가하기
더보기
Harry Styles-As it was
⏳ 기억을 걷는 시간 - NELL
4
만약에-태연
3
수지 - 안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ost)
5
브라운 아이즈 - 가지마 가지마
5
🌃 부드러운 밤 - Orange Pekoe
8
나 홀로 집에 엄마와 케빈 근황.JPG
1
11.25 02:31
l
조회 4704
이번에 논란이 되고있는 일본 총리의 자동차 번호
2
11.25 02:22
l
조회 7917
아빠가 만두 20인분 사옴
36
11.25 02:19
l
조회 25526
l
추천 7
칸트가 결혼 못한 이유
2
11.25 02:19
l
조회 3824
정청래 면전에서 이언주 작심 비판..."1인1표 며칠만에 밀어붙이기식"
6
11.25 02:19
l
조회 772
데뷔 10년만에 고향에서 콘서트를 한 쯔위가 대만팬들에게 써온 손편지
1
11.25 02:17
l
조회 647
더보기
처음
이전
916
917
918
919
9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2
1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4
2
웨딩업계 상술에 당해보고 개빡친 유튜버
22
3
매출 1억도 안되는 중소기업 면접 보고 왔습니다
6
4
해리포터 초챙 근황
7
5
개예쁜 국중박 굿즈 등롱 이순신 램프
6
6
국제 금값 5500달러 돌파 후 급반락… 사상 최고 뒤 '숨 고르기'
1
7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 직원의 글
1
8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3
9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89
10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24
11
"한국이 또 해냄"…'원조' 두바이에 '두쫀쿠' 유행마저 역수출
12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68
13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44
14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70
15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13
16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51
17
존맛도리 그림체로 리커버 된 정유정 작가 - 내 심장을 쏴라 표지
2
1
한번 알콜스왑으로 핸드폰 소독하기 시작하니까
16
2
사람은 자기가 못 가진 걸 가진 이성을 좋아하는거같음
6
3
퇴사하고 쉬었음 청년 됌
10
4
두쫀쿠 잘못 먹고 그이후로 절대안먹음
6
5
친화력이 생각보다 엄청큰 무기구나
2
6
조금 부끄러운 질문이긴 한데.. 액취증 있잖아
4
7
익들은 연애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어?
3
8
여기 나 고데기 좀 잘한다 하는 익 있어?
9
윗집 말소리땜에 잠을 못자는데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
10
27살인데 살면서 한번도 내가 늙는다라는걸 상상해본적 없는데
4
11
미래에셋 증권 아는 사람ㅜㅜ 내돈이 안옮겨져…
12
12
이런 케이크 보통 얼마정도할까
2
13
정신과 의사한테 인생얘기 해도됨ㅍ?
3
14
근데 인티 어떤이미지야?
2
15
당연한거임? 연애
1
16
충치 없는 익들아 치간칫솔 치실 매일해?
1
17
술 먹고 속 부대끼는데 도와쥬ㅜㅠㅠ
18
두쫀쿠 맛있다고 하는 애들 이해가 안가네
1
월요일 한국 주식장 볼만하겠네 ㅎㅎ…
7
2
이번 환연은 왤케 인플루언서의 길? 을 걷는 사람이 별로 없지
12
3
솔로지옥5 괜히 본거같다
5
4
유아 팩으로 바이럴되는거 잇자너
1
5
브리저튼4 개재밌다
3
6
나 어제 당뇨판정 받음 ㅋㅋ
24
7
오늘 슴콘 몇시야 ?
1
8
근데 솔지 성훈 목소리
9
일을 시킬 줄 아는 것도 능력 같음
1
10
터무니없는 금액은 사기지?? 제베원 막콘얘기
2
11
ㄱ
소신 발언 하나 한다 엔ㅅㅣ티 우ㅣ시
9
12
솔로지옥 신의한수는
1
13
위에화 차기 그룹 궁금해서 찾아보고있는데
9
1
브리저튼 공작부부 사랑했다(ing
1
2
브리저튼
내가 살다살다 해외배 망붕을 먹네
3
3
브리저튼
이거 예린 너무 예쁘고 고혹적이야
1
4
궁금한데 브리저튼 4화에서 격하게 잤잤하는겨?
11
5
브리저튼
4화 계단씬 미친 ㅅㅍㅈㅇ
13
6
저 드라마 인기가 많구나...
7
7
브리저튼
ㅇㄴ 4화 제목 이제봤네 미친것;;;
5
8
오인간
🍗
9
브리저튼
브리저튼 왜 파트2는 2월 26일이야ㅠㅠㅠㅠㅠ빨리 보고싶은데ㅠㅠㅠ̑̈
1
10
브리저튼
글쓰기도 민망한데 아니 계단씬 도랏나......🙄🙄
5
11
브리저튼
베네딕트가 참한 예술가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3
12
브리저튼
우리한테 너무 익숙한 자정에 떠나는 신데렐라 이야기 데려온 것도 너무 좋음
2
13
브리저튼
사실 내 브리저튼 최애캐는
1
14
브리저튼
이거봐라 뽀갈은 소피가 먼저했는데
9
15
브리저튼
레이디 댄버리 안나오면 너무 아쉬울거 같음
2
16
우주메리미
🌈🪟
17
올해 한국 넷플 기대작이 뭐야??
1
18
브리저튼
외전 보라고 순애 레전드라고 백번 말함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