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35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7년생들이 봐야할 글
28
2개월 전
l
조회
12065
인스티즈앱
3
익인1
이러지마세요…
2개월 전
익인2
20대 심지어 재미도 없었어...
2개월 전
익인9
22..........20대 즐긴게 뭐가있더라..........ㅎ
2개월 전
익인3
30대 앞두고 애둘맘 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4
30대엔 그래도 원하는기업에서 일도하고
좋다 휴
2개월 전
익인5
ㅋㅋ
2개월 전
익인6
만나이 씁시다 ㅠㅠ
2개월 전
익인7
와 시간 진짜 엄청빠르다... 또 이렇게 곧 40대가 되겠지..
2개월 전
익인8
감사
2개월 전
익인9
조용히하세요
2개월 전
익인10
30대된다해도 뭐.. 오히려 주변에서 난리지 정작 나는 아무생각이없다.. 그냥 출퇴근하고 운동하고 술먹고 놀겠지
2개월 전
익인11
만나이쓰는거 아니었나요
2개월 전
익인12
중국음력유래 세는나이폐습 실체와 호칭정리 tip 링크중국음력유래 세는나이폐습 실체와 호칭정리 tip 링크
https://www.instiz.net/name_enter/97980358
2개월 전
익인12
쭝궈음력유래 세는나이폐습 실체와 호칭정리 tip 링크. 가짜가진짜노릇 거짓말 합리화하는 저열한 국민성을 탓해야
https://www.instiz.net/name_enter/97980358
2개월 전
익인12
시간개념 없던 과거에 띠가 바뀌면서 (음력 설 혹은 입춘) 새로운 기운받아 나이먹던 개념.
음력에서 양력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다같이 나이먹는 게 아니라 생일기준으로 바껴야 된다는 인식을
확립했어야 하는데 그걸 적응 못해서 양력 1월 1일에 동시에;;;먹는다는 이상한 개념이 지배하게 된 게 현재 한쿡나이로 왜곡되고 있는 것.
개인의 탄생 인격을 부정한 중국음력유래 세는나이는 집단계급신앙이자 사회적 차별 급나누기.
신앙의 가치가 없는 전체주의 망령폐습. 낙태상위국가가 무슨 뱃속나이 집단거짓말족속 인지부조화
@팁을 드리자면,,,,타인의 나이부터 만 나이로 불러주고. 본인 나이 밝히기보다 먼저 중국음력유래 세는나이 정체 말해주면 됩니다. 아니면 m월에 2026-출생년도=숫자통일
2개월 전
익인12
https://www.instiz.net/name/64855325?page=1&category=1&k=%EC%84%B8%EB%8A%94%EB%82%98%EC%9D%B4
2026년 나이요약 2
2개월 전
익인12
법률에 따른 사회적인 낭비도 있고 타국보다 억지로 1,2년 가속노화하는 bs들이 많은데다 나이가 각자의 개인 인격의 존중이 아닌
갑질 급메기기 차별 무시 벼슬 등의 엄청난 부작용. 국봉의 가면을 쓴 중국음력원산 폐습 타동양국에서 진작에 처버린 거
나라가 이제 자기자신으로 살라고 도와주기까지 하는데 그 실체를 깨닿고 고칠 생각은 안하고 끝까지 거짓망령을 신앙
제야의 종 보러 하루 나갔는데 2년 외출했다고 우기고 자기가 살아온 인생 계산도 뺄셈도 못하는 쭝국원산 계급망령의 노예를 자처.
타동양국에서 진작에 폐기처분한 집단신앙. 자기자신도 못찾고 거짓인생사는 ㅈ선인들에겐 생일의 의미도 태어난 의미같은 건 없음.
認知的不協和 다른나라에서 안하는 집단정병 사기꾼국민성. 거짓말그만해라ㅈ센진
2개월 전
익인12
아니 그런데 아직도 이 나라 것들은 제야의 종 보러 하루 나갔는데 2년 외출했다고 초딩도 할줄아는 뺄셈도 안되는 수듄의 중국원산 폐습(거짓말)을 강요하나요. 그러면 너희는 왜 시키지도 않았는데 타국에서 안하는 1,2년 가속노화하는 거짓인생 자처하냐 빻은것 ()들아 이렇게 할겁니다. 나이처묻거든 저같으면 나이왜묻나하고 링크내용 퍼뜨릴겁니다. 자기자신하나 못찾는 국평오 노예들에게 바칩니다. ㄲ음력원산 세는나이 폐습의 정신병. 실례지만 도움되셨으면....중국원산망령의 노예로 사는 거짓인생들 반성해라
https://m.pann.nate.com/talk/374991440
2개월 전
익인12
https://m.dcinside.com/board/w_entertainer/24618896
예시로 2026년기준 1997년생의 경우
98년 첫돌, 99년 두돌. 00년 3돌....26년 29돌<29번째 생일>인데 나이와 생일은 따로 가는 게 아니라 같이 가는 개념이라 26년 생일 전날까지 28년 11개월 29일 30일 살다가 생일 본일에 완전히 29년을 살기 때문에 2026년 생일 본일부터 29세가 됩니다.
2026년 한 해 28세/29세가 공존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ㅈ센나이-1997년부터 1년차, 2년차, 3년차..이런 식으로 2026년에는 30년차.인데
이건 생물학적 나이도 아니고 업무 건물년수 연호 등에 사용하는 셈법입니다.자신의 탄생 의미 자아가 소거당한 물건 <띠> 짐승 등급메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 북한 베트남 등 타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진작에 폐기한 방식.무슨 나이 묻는지 묻고 폐지된 한쿡나이 강요할 경우 저 같으면 바로 반박할 겁니다 링크. ㅈ센진들은 유치원생도 할줄 아는 뺄셈도 딸리나보지?
2개월 전
익인12
한국나이'의 진짜 정체랄까...인지부조화죠. 자기 자신을 찾을 생각을 못한다고 추론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연호 세는 기년법을 자기 나이로 삼는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과 스스로를 되돌아볼 계기가 필요합니다.
나이가 살아온 정체성이 아닌 계급으로<ㄱㄷㅈ 물건등급> 생일의 의미를 왜곡하고 있으니까.사람이 년차 물건 등급 메기는 것도 아니고 종교같은 망상은 스스로가 깨닿고 벗어나야 합니다.
자신을 못찾는 사람들에게 아래 내용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개월 전
익인12
세는 나이는 가짜입니다. 사주팔자상 자기가 속한 띠부터 뱀까지 하나 둘 셋....등 세는 건데
<세운> 출생년을 누구는 10개월 누구는 1달, 누구는 하루 등 얼마나 살았던 상관없이 동시에 먹으니까
뱃속 40주 이하 <제왕절개시 더 빠름>고려해도 동시에 나이 먹는 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x축을 시간, y축을 나이라고 한다면 y=x 라는 선형함수가 나와야 하고 뱃속 시간 40주 미만이라고 가정하면
y=x+38,39주의 일차함수가 되어야 하는데 세는나이를 그래프로 도식화하면 계단형태로 나타나니까 반드시
두 그래프 간에 오차가 날 수 밖에 없고 각 계단마다 특정 띠 그룹의 무리들을 배치시키면
딱 한국사람들의 위계 등급질 사고방식이 들어납니다.
<연초생은 1년, 연말생은 2년 가까이 살아온 기간보다 먹음>
세는나이에는 0의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데 0의 의미는 각 개인이란 존재의 출발점, 각자의 소우주 빅뱅을 의미하며
같은 년도에도 0의 시작점이 월마다 조금씩 다른데 계단식 사고방식에서는 0이라는 각자의 출발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오로지 집단만 존재하고 개인의 존엄성은 없고 각자의 근본이 없으니까 엄마가 없으며 뿌리인 중국에서 사라졌으므로 아빠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그게 뱃속나이라면 중국이 소유권을 주장하거나 일본이 메이지 유신 전의 풍습처럼 신사참배 하면서
천황폐하 만세 외친 뒤 한 살 먹었다고 집단 때창해야 하고
<ㅈ진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일 년을 살아갈 한 살 달라고 신께 빌었음. 지금은 사라짐>
언제 굶어죽을지 모르니까 장수하는 마음에서 미리 1년 당겨먹는 개념인데 옛날 같으면 입춘 때 모두 동시에 한 살 먹었다고
난리부르스 치던 거 양력으로 바뀌고 각자의 생일 기준에서 나이를 먹는 게 당연한 건데 남한만 아직도 그걸 못버렸죠.
한날한시에 동시에 먹으면 각자의 생일을 기념해야 하는 이유나 의미가 없습니다. 법적나이로는 가짜를 쓸 리가 없으니까요.
결국 세는나이는 음력의 유래가 되는 중국이 고향이고 북한 일본, 종주국 모두 자기자신을 찾아서 만 나이가 일상화된 것과 반대로
인간등급질 하는 것도 아니고 서얼 비교질 악습이 여전한 이곳은 국봉이란 근거없는 믿음으로 인해 전체주의 유사종교와 같은 망령
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세는나이입니다. 남한 혼자만 이 악물고 빠득빠득 쓰기 때문에 비꼬는 의미에서
한국나이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일본기사는 한국의 나이표기가 거짓이 많다고 나이항목을 생략하고 있는 현실은
나라망신이 따로 없습니다. 초딩때 배우는 뺄샘 수준도 못하는 유치원 수준의 발상을 유지할 이유가 없죠.
자기자신이 아닌 노예로 살아가는 거니까.
근본이 없으니까 자기 자신을 못찾고 근본이 없으니까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법을 떠나서
A는 A라고 해야 하고 B는 B라고 해야 이치에 맞는데 A를 B, 또는 C라 하거나
‘자기나이=엄마 밖에서 살아온 지금까지의 자신, 정체성’을 말하지 않고 ‘자기나이=랭킹, 등급’이라고 답한다면 인지 부조화고
그건 자기 자신이 아니죠. 머리 속에 족보만 가득 차있으니까 자기 나이도 못 찾고 가짜 나이로 살고 있으며
가짜 나이로 늙어가는 걸 자처하는 꼴입니다. 가짜나이라는 위계 굴레를 벗어나
근대적인 의미로서의 개인, 상대방 존중문화를 확립할 때입니다
2개월 전
익인12
@한국나이란 개념 자체가 가짜를 정당화하기 위한 본질 흐리기 단어입니다. 정작 종주국에서는 대중화나이 대일본나이
소유권 주장 안하고 폐기처분했는데 왜 한국나이란 용어가 있는 지 생각하면 답이 나오죠.
개인을 인격을 갖춘 동등한 존재로 인정 안하고 하인 밑의 놈 부품이란 시각으로 보는 것
@결국 지금까지 자기 자신이 아닌 사이비 종교같은 인식과 계급질의 노예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을 때
근대적인 의미의 상호존중이나 개인의 존엄성이 자리잡힐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정체성은 스스로가 찾아야 합니다.
중국이 폐기처분한 것의 노예로 살 수는 없으니까요. 지금은 ㅈ선시대가 아닌 21세기입니다.
@나이의 의미도 모르는 사람들이 가짜로 서얼 계급질한다 = 그들에게 나이는 탄생을 축복하고 정체성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단순히 노예 등급질의 수단으로밖에 안보니까 ㄱㅅㄹ를 아무렇게나하는 겁니다. 개개인의 존엄성을 무시한 전체주의의 부품으로 취급.
ㅈ선시대 노예 망령을 최고존엄 신주단지처럼 모시는 그들에게 이번 내용으로 적극 대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호칭도 형 동생은 친족 위주로 쓰고 가급적이면 서로 존칭<~님 ~씨 ~선생님 ~상 ~군 선배>으로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2인칭 개발 필요.편해지면 존칭, 존대+평어 섞어서. <존대 평어 반말 중 존평어>
@남의 인생을 계급 등급질 하려는 자기 자신도 찾지 못하는 부류한테 위와 같은 내용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나이를 함부로 묻지 말며 "야" "너" 대신 "자기" "그대" 등으로 상호 대체가 필요합니다
2개월 전
익인12
저 같으면 몇년 몇월생, 몇년 몇개월 삼<몇월에 2026-출생년도=29주년> +근데 아직도 여기서 1,2년 더 먹나요?이렇게 말할 겁니다. ㄲ음력유래 세는나이 정체
전 세계가 어려보이려? 이나라만 처늙으려 발악? 가짜의 노예로사나? 자기자신도 못찾는 npc.
ㄲ산 전체주의 신분계급의 망령의 노예를 자처하는 ㄱㄷㅈ들에게 링크내용 이미지로 참교육하세요
그것의 정체는 세는나이고 음력 입춘을 기준으로 자신의 출생 띠부터 현재 뱀띠까지 하나 둘 씩 카운트
하는 거니까 과거 조사망률 높은 시절 민간에 달력보급이나 시간개념이 정확하지 않은 시대에 태어나서
몇 년 동안 출생신고 안하다가 생일을 까먹고 관아에 신고하려다 보니까 사람의 정체성을
무슨 띠로 규정하다 보니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과거 메이지 이전 일본 신사 같은 곳에서는 매년 설날이나 입춘 때 새해를 경건히 맞이하거나
지진 기근 재액 등으로부터 한해 무탈하게 지내길 바라는 의미에서 동시에 한 살 먹었는데
엄연히 자기가 살아온 인생과 정체성과 관계없는 나이를 미리 당겨먹는 개념.
아마도 티벳 중국내륙 등에서부터 유래된 동아시아 음력 셈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주변 국가에서 다 폐기처분한 거 남한만 종교마냥 신앙하고 고수하는 이유는
나이가 정체성이 아니라 높을 수록 좋은 벼슬 신분계급으로 생일의 의미를 집단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밖에 없겠군요.
각자가 태어난 의미가 없는 셈법. 전체주의 신앙. 축복받지 못한 탄생. 집단정ㅅ병. ㅈ폐망령. 물건등급인간 개인의 자유의지를 박탈한 물건품평 급나누기 전근대신분계급 다른나라에서 안하는 집단 짓
2개월 전
익인12
요약>
1. 세는나이는 중국대륙 티벳 음력기원셈법. 각자의 태어난 인생 개인의 존중이 없어서 폐기처분
2. 주변국폐기처분한 걸 한쿡나이라는 국봉종교로 신앙하는 이유는 나이가 개인의 인생존중이 아니라 신분계급으로 왜곡
급메기기 사회적 차별 인생오지랍 갑질 낙인. 눈치. 나이계급 형식 틀보다 어떤사람이냐가 중요.
ex>나이가 얼만데 뭘 안해? 후려ㅊ기, 직장은어디, 재산얼마? 어디사냐? 정작 중요한 나의 의미는 없다? 편견
3. 자기자신을 찾고 타인의 존재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호칭 언어 개편 필요성 본문에남ㅈ선만 남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생애주기보다 1,2년 가짜로 처늙는 거짓인생 정신병 자처.
ㄲ원산 전체주의 계급망령의 노예 태어나고사는의미따윈없음 <사실여부보다 감정 때법이 지배하는 전근대노예사회/거짓이합리화되는 ㄱㄷㅈ사기꾼집단
2개월 전
익인12
https://m.pann.nate.com/talk/374991440옛날
기대수명이 짧고 영아사망률 높은 시절 1년이라도 연명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미리 당겨먹었는데문제는 그게 뱃속나이도 아니고 숫자가 높을 수록 좋은 벼슬 계급
완장으 로 악용되고 있다는 점. 그러니까 진작에 중국유래 세는나이 쓰던 주변국들은
폐기처분함. 뱃속나이라는 근거는 문헌에도 없음.
양력으로 1년차, 2년차, 3년차,,,,N년차 이건 사람이 살아온 시절이 아닌 물건 햇수 년차>
2개월 전
익인12
시간개념 없던 과거에 띠가 바뀌면서 (음력 설 혹은 입춘) 새로운 기운받아 나이먹던 개념.
음력에서 양력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다같이 나이먹는 게 아니라 생일기준으로 바껴야 된다는 인식을
확립했어야 하는데 그걸 적응 못해서 양력 1월 1일에 동시에;;;먹는다는 이상한 개념이 지배하게 된 게
현재 한쿡나이로 왜곡되고 있는 것
개인의 탄생 인격을 부정한 중국음력유래 세는나이는 집단계급신앙이자 사회적 차별 급나누기. 신앙의 가치가 없는 전체주의 망령폐습. 낙태상위국가가 무슨 뱃속나이 집단거짓말족속 인지부조화@팁을 드리자면,,,,타인의 나이부터 만 나이로 불러주고. 본인 나이 밝히기보다 먼저 중국음력유래
세는나이 정체 말해주면 됩니다. 아니면 m월에 2026-출생년도=숫자로 통일하던지
결론은 가족과 지인의 나이부터 만 나이로 제대로 불러주세요
ㅈ센나이 강요하면 나이 왜 묻는데 시전 후 링크 보여주고
2개월 전
익인12
법률에 따른 사회적인 낭비도 있고 타국보다 억지로 1,2년 가속노화하는 bs들이 많은데다 나이가 각자의 개인 인격의 존중이 아닌
갑질 급메기기 차별 무시 벼슬 등의 엄청난 부작용. 국봉의 가면을 쓴 중국음력원산 폐습 타동양국에서 진작에 처버린 거
나라가 이제 자기자신으로 살라고 도와주기까지 하는데 그 실체를 깨닿고 고칠 생각은 안하고 끝까지 거짓망령을 신앙
제야의 종 보러 하루 나갔는데 2년 외출했다고 우기고 자기가 살아온 인생 계산도 뺄셈도 못하는 쭝국원산 계급망령의 노예를 자처.
타동양국에서 진작에 폐기처분한 집단신앙. 자기자신도 못찾고 거짓인생사는 ㅈ선인들에겐 생일의 의미도 태어난 의미같은 건 없음.
認知的不協和 다른나라에서 안하는 집단정신병 사기꾼국민성
2개월 전
익인12
종주국인 중국을 비롯한 일본 베트남 북한 주변국에서 폐기처분한 세는나이는 개인의 인생 탄생과 존엄성을 박탈한 급메기기 갑질 차별 계급 낙인을 정당화하는 희대의 폐습. 국뽕을 가장한 집단신앙이자 전체주의 가스라이팅 망령. 음력새해나 입춘때 띠가 바뀌면서 새로운 기운을 받아 나이먹는 개념. 과거 영아사망률이나 수명이 짧았을 때 인생을 조금 연장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1년 집단 미리 당겨먹는 신앙. 음력에서 양력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일에 먹는다는 개념에 적응하지 못해 1월 1일 집단 먹는다는 이상한 종교로 왜곡되고 있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오세훈의 한강버스 "수심이 너무낮아” 인양무산… 배는 여전히 제자리에…
이슈
현재 두쫀쿠 신드롬에서 가장 위력적이라는 영향력..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포카칩, 파랑이 많이 팔릴까 초록이 많이 팔릴까?
이슈 · 1명 보는 중
중국인이 사라진 일본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오뚜기가 절대 단종 못 시킨다는 라면
이슈 · 5명 보는 중
지난달에 퇴사한 사람 퇴사사유가 회사에서 귀신이 보인다였어.jpg
이슈 · 14명 보는 중
AD
AD
"방치된 용의 꼬리보다 낫다" 프로미스나인의 반전 서사
이슈 · 1명 보는 중
소올직히 20극후반인데 이런거 카드지갑으로 들고 다니면 없어보여..??
일상 · 2명 보는 중
엽떡 이거 기다려야돼?
일상 · 1명 보는 중
AD
20대 초반 로또 1등 당첨자의 20년 후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여행유튜버 원지 닭장사무실 논란 입장문..JPG
이슈 · 3명 보는 중
"귀한 이 교무실 찾아와 줬다" 두쫀쿠 인증한 교사…김영란법 신고 논란
이슈 · 3명 보는 중
이정도면 체형 심각한 거야?.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고려대 버리고 경북대 간 20학번..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
이슈 · 1명 보는 중
린가드가 겁나 쟁여가는 한국 과자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발레 학원에서 간식 훔ㅊ먹은 임산부 후기
250
남동생이 상견례 후에 파혼당함
159
경상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놀랐던 점.jpg
146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
149
착한 야동의 필요성
110
직장인이 탑텐 옷 입냐며 꼽준 선배.jpg
61
치밀 유방(아시아인)일수록 유방 초음파가 중요한 이유
95
참다참다못해 시어머니한테 장문의 톡을 날린 며느리
64
두쫀쿠? 이제는 두쫀버
52
英, 위고비·마운자로 '사망 사례' 공식 경고
61
요듬 젠지들 사이에서 유행중인 스타킹 가방..JPG
45
현재 댓글창 터진 술자리에서 술 안먹는 친구..JPG
44
유퀴즈에 나온 ocn 자막 담당자
76
트럼프 FBI 보고서 뜸.jpg
60
뼈 안 부러져본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
35
틈새에 자리잡은 일본 협소주택
1
11.26 05:37
l
조회 4624
성시경 목소리에서 코맹맹이 소리가 빠지면..jpg
2
11.26 05:36
l
조회 725
젠슨황이 말하는 10년후의 삶
11.26 05:25
l
조회 6368
X발 내 인생!
1
11.26 05:16
l
조회 557
의외로 호불호심한 과자들
1
11.26 05:15
l
조회 1919
환율 1500원 앞두고.. 정부, 기업·국민연금도 모자라 증권사까지 동원해 방어전
18
11.26 05:10
l
조회 5663
쯔양이 방송 중 배불렀던 순간
60
11.26 05:10
l
조회 73285
l
추천 7
97년생들이 봐야할 글
28
11.26 05:10
l
조회 12065
아부지 수명 1년은 단축시켜버린 아들.gif
1
11.26 05:10
l
조회 2453
솔로앨범 세계관 확실한것같아 보이는 남돌 컨포.jpg
11.26 04:01
l
조회 297
오늘 개봉 예정인데 벌써부터 반응 좋은 <주토피아 2>
2
11.26 03:09
l
조회 2457
한마디도 안져주는 유재석
3
11.26 02:51
l
조회 4356
l
추천 1
또 왕창 나올 예정인 다이소 1-2천원 인형옷 (12월 예정)
20
11.26 02:50
l
조회 31486
l
추천 1
배달기사한테 욕 박은 건강 보험 공단 직원
2
11.26 02:50
l
조회 6668
손석구
추가하기
더보기
손석구 꿈 꿨어……….대박…
2
인티는 조용하구나
카지노 제작발표회 봄??
1
그만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요…
정관장이 한 건 했다
ㅜㅜ 늦덕이 무섭다
6
김건희 : 법무부 장관아 왜 김정숙 김혜경 수사는 안 해?
11.26 02:36
l
조회 695
l
추천 1
서울엔 없고 시골시장에만 파는것들
30
11.26 02:35
l
조회 24468
l
추천 13
이상한짤 보냈을때 울엄마 답장 모음
2
11.26 02:16
l
조회 2496
l
추천 1
이거 세시간 프사하고 400만원 받기 vs 안함
7
11.26 02:14
l
조회 3479
아무리봐도 수상한 개혁신당이 모집하는 쇼츠부대
1
11.26 02:09
l
조회 886
젊은 직장인분들 제발 카톡 예의 좀 지키세요
99
11.26 02:09
l
조회 72543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916
917
918
919
9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2
1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경기도 버스 전광판..JPG
3
2
요리하는돌아이 외모정병걸린 같음..
27
3
서양에서 치아배열이 이상하다고 인식되는 나라
16
4
다신 없을 것 같은 영화계 강렬한 아역 여캐 .jpg
4
5
실시간 로또1등 세후 9억
15
6
미국의 24시간 영업 식당 와플하우스 .jpeg
10
7
캣대디가 많아지면 좋겠어.thread
9
8
현재 댓글창 터진 술자리에서 술 안먹는 친구..JPG
42
9
악플 잘못 쓰면 인생 망한다는 이유.jpg
5
10
영화 윤희에게 본 사람들이 '윤희에게를 완성하는 장면'이라고 부르는 김희애의 마지막 나레이션.twt
2
11
이효리가 어린아이한테 해준 조언
12
편의점 최애 과자 말하고 가는 글
3
13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면 학교가 문을 닫는 스노우 데이가 있다 하지만..
11
14
'판사 이한영' 정재성 "다 잊어라”…지성 상처 보듬은 묵직한 부성애
1
가요이키우기 가요이 누가 수수한편이라 했니 40
12
2
호감상으로 이쁜 얼굴이 진짜 편한듯
7
3
이거 맛있던데 비싸.......😢
5
4
30대 중반익 지갑샀는데 볼래?
4
5
환연 현지 얼굴형 있잖아
1
6
근데 난 수수하게 예쁜게 ㄹㅇ 예쁜거 같아
2
7
폰 하루종일 달고 살면 몽골 비추지?
5
8
6개월 째 생리 안 하고 있음
1
9
T들은 상대가 실수했을 때 이유가 궁금하다잖아
13
10
성인인데 이렇게 안 노는 사람있어?
6
11
지인이 디즈니 드라마 보고 싶다고 하길래 내거 아이디 알려줬는데
3
12
학연지연혈연 중요성
13
너넨 통장에 얼마 있으면 만족할 것 같아?
11
14
중견기업에 초대졸 없어?
15
둘중에 뭐가 더 기여웡?
1
16
얼굴 분위기 만드는 데엔 뭐가 제일 역할이 큰 것 같아?
4
17
신입인데 일단 찾아보라는 지적 받았는데 상황 좀 봐줘
7
18
연애하는거 스토리에 올리는거
7
19
30살인데 취뽀 못하고 있어서 우울하다ㅠㅠㅠㅠ
2
20
약속 시간 늦을거같으면 사과가 먼저 아니냐ㅠ
1
이관희가 홍진경한테 사과했는데 홍진경 찐어른이다
5
2
로제 오늘 밥 넘어가나
9
3
블핑 실루엣 짤 진짜 ㄹㅈㄷ
12
4
코르티스 공계가 제니 챌린지 봤나바
4
5
라이즈 야채튀김
2
6
롱샷 오늘 사녹에 박재범 여돌 연습생들 올라와서 페어안무 하는거 했대 ㅇㅇ
5
7
키키 오늘 인가착장에 모토로라랑 애니콜 있네ㅋㅋㅋㅋㅋ
3
8
슴티알 얘네 거의 데뷔 가까운 멤버들인가?
2
9
냉부 막내즈 손종원 앞치마 빌려입은거 미치것네ㅋㅋㅋㅋㅋ
3
10
난 무소유 덕질해서 덕질에 돈 왜 쓰는지 모르겠음
11
원빈이 후웅 1초 전
4
12
도영 전시회 50cm 당고인형 럭드 당첨된사람잇을까
2
13
킴 카다시안 인스타에 리사 올라온 거 신기하다
2
14
일회용품 사용 줄이려고 걸레썼는데
1
15
보통 릴스는 각자 그룹 멤들 아이디어야??
12
16
나 너무 가성비로만 덕질해서 돈 잘 쓰는 팬들 신기함
8
17
워너원 편지 보고 또 보고..
2
18
브리저튼 볼려면 시즌별로 다 봐야 해?
2
19
아 조우안신 팬이 너 최애하고 싶은데 너무 어리다 이러니까
8
20
배민 자동차 걸리면 원래 늦게 오나...?
6
1
정보/소식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68
2
이제부터 탈세 터지면 타격 가는거 같음?
5
3
대군부인
아이유가 말한 희주같다는 벌꿀오소리특징ㅋㅋ
6
4
브리저튼 보는데 귀족들 진짜 개ㅐㅐㅐㅐㅐ부럽네
11
5
노윤서한테 유독 눈이 가는 이유가 뭘까
7
6
브리저튼
예린 캐스팅되고 제작사? 울었다는거 ㄱㅇㄱㅋㅋㅋㅋ
7
아이유
이제 쉬면서 할 일 엄청 구체적이다 ㅋㅋㅋㅋㅋ
23
8
kt ott이용권 신청하자
31
9
브리저튼
원작이 한국인인게 아니구나
2
10
브리저튼
소피 이 씬ㅋㅋㅋㅋㅋㅋ
1
11
지창욱 소속사 직원들끼리 걍 놀러갔는데 용돈챙겨준듯ㅋㅋ
4
12
브리저튼 이번 시리즈는 좀 순화됐어?
7
13
대군부인
아이유가 희주 벌꿀오소리 같다는데
13
14
브리저튼 왜 쪼갠거임...?
2
15
친애하는x 이게 NG였대
16
돤자쉬랑 쌍즈 나오는 드라마 뭐였더라
2
17
브리저튼
거실에서 보고싶다
2
18
브리저튼
나 이거 봐서 그런가 베네딕트도 금방 알아챌줄알았어
2
19
사랑처방
'사랑을 처방해' 진세연·박기웅, KBS 주말극 맞아? 강렬한 첫 만남 뒤 하룻밤..
20
월간남친도 기대작이구나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