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26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쓰레드에서 욕먹고 삭제한 자녀 체벌 사진.jpg
204
2개월 전
l
조회
97098
인스티즈앱
어떤 사람이
자녀 체벌 사진을 쓰레드에 올림
너무 과하다고 댓글반응 안좋았고
현재는 삭튀했다고함
6
22
6
1
2
익인121
저건 신고감
2개월 전
익인125
기괴해
2개월 전
익인126
하...
2개월 전
익인127
이런 글 댓글 반응 볼때마다 내 부모님이 나한테 진짜 큰 잘못을 했다는게 더 와닿음.. 왜 그땐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을까
학원 숙제 덜하거나 시험 잘 못 치면 진짜 두들겨맞았음ㅋㅋㅋ 최소 삼십분동안 머리채잡혀서 집 바닥 쓸면서 끌려다니고 화장실에서 장화로 맞은적도 있고 ㅋㅋ 아빠가 원목 깎아서 만든 굵은 몽둥이가 집에 세개 있었음
시험 친 날은 엄마한테 전화해서 점수 브리핑해야됐고 두 개 이상 틀리면 친구들이랑 놀기는 무슨 바로 집가서 문 열자마자 온 몸에 피멍들게 쳐맞음
그래도 중학생땐 좋은 담임쌤 만나서 쌤이 시험날마다 엄마한테 전화해서 커버해줬어.. 나 절대 공부 못하지 않았고 저렇게 커서 과학고 감
지금은 엄마랑 사이 좋긴 한데 엄마는 죄의식 없고 오히려 자기가 훈육 잘 해서 내가 성공한거라고 말하는 거 볼때마다 답답하긴 해
2개월 전
익인137
와....나중에라도 진짜 진지하게 말해서 사과받을 생각은 없어? 마음 응어리 너무 심해서 힘들것같음
2개월 전
익인156
저정도로 때리는 집은 사과 안 해 나도 생일에 내돈내산으로 물건 좀 샀다고 밥상머리에서 머리채잡히고 뺨 맞으면서 컸는데 나중에 사과하라고 하니까 너는 왜 좋은 일도 있는데 안 좋은 일만 기억하고 니 혼자 트라우마라면서 엄마한테 난리냐고 나는 사과 절대 못 한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사과는 잘못한 사람이 납작 엎드려서 비는 행위인데 자기는 그러기 싫어서 애초에 잘못을 안 하는 사람이래
2개월 전
익인157
사과 받을 생각하는거 자체가 상처가 될수 있음 절대 사과 안할 태니까
나준에 돌아가실때야 들을 수 있으려나
난 성적 때문은 아니고 부친이 방관+엄마편 듬(때리지는 안았지만 스트레스 주고 요즘엔 같이 막말도 함)
엄마 손찌검(지금와서 생각해봐도 왜 맞았는지 이해가 안감 보통은 자기 말에 대들었다고?; 기준도 모호함)
엄마가 예전에 한번 밤에 미안하다 하더니 바로 다음날 기억안난다하고 언행 바뀐거 없음. 더 화가나더라.
성인되어서 힘고 돈도 생기니까
아쉬운 소리하고 친한척하려하고
내 애인욕(엄마가 동생애인도 착한앤데 맘에 안든다고 뒤에서 엄청 욕하더라)
애인생기면 자기통제권에 안들고
특히 동생이 돈안줄태니까
(보통은 애인 생기고 결혼 할거다하면 보태주거나 아끼라하지 돈 빌릴 생각함?)이제 성인이라서 힘이있으니까 달려들어서 때리지는 못하는데,
이젠 아빠가 합세해서 나한태
잘안풀릴꺼다 니가 잘될 거 같냐는 막말하고 쌍욕도 함. 둘다 미쳤음
둘다 이상한 사이비다니고 거짓말해됨
(돈 안낸다고 하지만 분명히 인당 100만원씩 낼듯;돈없다 소리 어릴 때 부터 들었지만 최근에 들었을때 왜없냐 따졌는데 보험비가 100만원이란게 말이됨?)
취업하자 마자 나왔었는데,
최근에 일이 잘안되서 집들어갔는데 여전함(어이 없는건 자취하고 있을 때
잘안되면 오라고 지입으로 말함 ㅋㅋㅋ
사람이 힘드니까 판단력 저하되어서 왔는데 ㅋㅋㅋ 이럴꺼면 집값싼데알아보고 딴데 갔지
결론 그냥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돈많은 집안이면 돈받기위해 서비스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속이 편안함.
돈도 없는집이다 빨리 도망쳐야함.
나도 준비하는거 잘되면 빨리 나가서
연다 끊을 생각임.
2개월 전
익인137
참… 내가 뭐라고 가볍게 할 말이 없다.
익인이 준비하는 거 잘 돼서 얼른 나갈 수 있길 기원할게
2개월 전
익인128
아동학대
2개월 전
익인129
저기가 뭐 저렇지뭐
2개월 전
익인131
찍어서 올린게 진짜 또라이 같음
2개월 전
익인133
진짜 도라인가...
2개월 전
익인134
흉남을 정도로...? 진짜 똑같이 만들어줘야해 저건
2개월 전
익인135
어머
2개월 전
익인135
저게 뭐야...? 진심 육성으로 같이 뱉음 저런 식으로 전시하는 것도 이상하고 저렇게까지 체벌하는 것도 이상하고 하...
2개월 전
익인135
안타까워서 말이 안 나옴 저렇게 맞고 그 상태로 사진 찍히고 엄마가 자식 상대로 훈육하면서 공개 소셜미디어에 배신감 실망감 이런 말 적어올리는 것도 참... 너무 안타까움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학대 같음
2개월 전
익인136
찍어서 올린거 진짜 폭력적이다.. 나도 부모님한테 선넘어서 스키폴대로 엉덩이 맞아보고 빗자루로도 맞아봤지만 흉지지 않게 체벌하셨고 지금도 내가 당시 너무 잘못한건 잘못한거라 그거에 대해 원망 없음 근데 저건 누가봐도 학대수준인데 난리날만함
2개월 전
익인138
무슨 저정도가 학대임 선넘을때 저렇게 해야 말듣는거임
2개월 전
익인139
너 저런 환경에서 자랐어..? 그런거라면 스스로를 좀 더 아껴줘봐
2개월 전
익인138
저게 뭐가 학대야 훈육이지. 말로만으로 훈육이 되나?
2개월 전
익인139
너가 그런 환경에서 자라서 이게 학대라고 생각 못하는거라고 ㅠㅠ 아무리 부모라도 애 종아리에 저런 상처를 남기는게 말이되니? 보통은 어디서 다쳐와도 흉 하나라도 질까 걱정하셔
2개월 전
익인146
나도 저렇게 맞았는데 학대라 생각안하고 부모님 원망도 안함 찍어서 올린거 이상한거지
2개월 전
익인155
저렇게 맞고자라서 저게 잘못됐다는 생각도 못하는거임
2개월 전
익인144
근데 ㄹㅇ 나도 허벅지 종아리 저것보다 살짝 심하게 구두주걱으로 퍽퍽퍽 맞고 그와중에 음쓰버리라고 시키기까지 했는데 솔직히 훈육이라고 생각...찍어서 올린건 좀 에바스럽긴하지만
2개월 전
익인140
늙어서 똑같이 처맞아도 조용히 맞아주기
2개월 전
익인141
나 어릴때 심하게 혼나는 집은 저렇게 심하게 혼나긴 했음 근데 저렇게 어른이 나서서 주변에 떠들거나 사진찍어서 보여주진 않지..
2개월 전
익인142
저걸왜 굳이 올리지..
2개월 전
익인145
그걸 올린거부터가 제정신이 아니야..
2개월 전
익인146
나는 저 정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인터넷에 올린게 에바
2개월 전
익인147
애들 불쌍해
2개월 전
익인148
와 제발 잡히길.... 꼭 잡혀라 저런것들
2개월 전
익인149
상처가 남을 정도로 체벌을 하고 그걸 또 찍어서 감성적인척 올린다고?
2개월 전
익인150
지 자식 때려놓고 사진을 찍어서 글을 올려? ㄹㅇ 싸패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2개월 전
익인151
와 실컷 때리고 사진 찍는 상황 생각만 해도 공포네
2개월 전
익인152
거짓말하는거 초장에 잡으려면 저 정도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엄마 지갑에 손대는 버릇 저것보다 심하게 맞고 싹 고쳤고 근데 우리 엄마는 나 때리고 본인이 더 속상해서 안보이는 곳 가셔서 우시고 그랬는데 저 엄마는 애들 세워놓고 사진찍고 전시까지 하니까 너무 기괴함
2개월 전
익인153
사진 찍어올린 정신머리가ㅋㅋㅋ 오냐오냐하는 부모랑은 다른 나에 심취한 듯
2개월 전
익인154
나는 도망간다고 머리채 잡고 맞았는디ㅠ
2개월 전
익인158
나는 저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학대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음 근데 사람들 인식이 많이 바뀌긴 했구나
2개월 전
익인160
때리는 건 그 집안 방식이라 쳐도 저거를 전시하는 건 뭐야? 자기 맞은 사진을 엄마가 SNS에 올린 걸 애들이 알면 모멸감 들텐데
2개월 전
익인161
아니 무슨 기념사진 찍어...? 때린 것도 문젠데 것보단 사진찍은게 더 소름; 저렇게 개패고나서 주섬주섬 폰들고 카메라 켜서 상처 잘 보이게 정성스럽게 찍은거잖아
1개월 전
익인163
난 때려서 훈육하는방법 ㄱㅊ다고생각. 물론 한 일에 비해과하게 벌하는건 반대긴함. 그래도 애가 비뚫어지게 자랄바엔 때려서라도 말 듣게하는게 맞다생각 ㅎ 근데 찍어서 전시하는건 무슨 정신머린지:;
1개월 전
익인164
역대급이다 ㄷㄷㄷ
1개월 전
익인165
난 맞고 커서 그런가 저렇게 전시하는 정신머리가 어이없지맘 잘못에 따라 저정도 체벌 가능 근데 거짓말했다고 저렇게 때리지누않을듯
1개월 전
익인166
저걸 사진 찍고 또 올리네
21일 전
익인167
어느정도의 훈육은 필요하다곤 보긴 하는데 저건 과하고 저걸 전시하는게 진짜 개싸이코 같음
16일 전
익인168
부모가 분에 못이겨 아무곳이나 손가는대로 구타하거나 뺨 때리고 머리 쥐어박고 그런게 아니라서 저 체벌 자체만으로는 훈육이라고 보는데,
너무 기괴하고 문제 있어 보이는건 그걸 찍어서 저렇게 전시했다는 점임. 진짜 뭐냐
13일 전
익인169
저 정도는 훈육 수준이지만 저걸 스레드에 올린게 레전드 이상함ㅋㅋ 쉽지 않다
3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이슈 · 4명 보는 중
이시영 논란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함.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귀여운 거 좋아하는 익들 들어와봐
일상
전소미, 할리우드 주연 꿰찼다…'케데헌' 아덴 조·메이 홍 손잡은 '퍼펙트 걸'
이슈
AD
저가 카페 사장님이 말하는 폐업하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남녀 평등 중국 예능
이슈 · 1명 보는 중
AD
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
이슈 · 2명 보는 중
뜬금 없는데 안영미님 엽떡에서 본적이 있는데..
이슈
AD
필라테스 열풍에 환자 급증…젊은女 위협하는 '이 병'?
이슈 · 1명 보는 중
절대 안 망할 거 같았던 배스킨라빈스 근황. jpg
이슈 · 2명 보는 중
최근 논란인 국밥집 공기밥 뚜껑 논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러너들이 정말 부러워한다는 동네
이슈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이슈
샤넬 2026년 신상백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7년 터울 딸처럼 키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귀여운 여동생 카톡 대화
이슈 · 3명 보는 중
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97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138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21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89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92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69
티아라 지연 근황.jpg
88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5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93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63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97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68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0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39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57
환승연애를 자컨으로 말아온 남돌 티저
12.03 20:09
l
조회 234
간이식 거부한 부인과 이혼 요구한 남자
8
12.03 20:09
l
조회 4131
불륜중 아는사람 만난 금사카페회원
91
12.03 20:05
l
조회 49493
텃밭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12.03 20:00
l
조회 1008
주토피아2 링슬리가문 캐릭터의 모티브 동물.jpg
5
12.03 20:00
l
조회 6657
천재 화가들의 어린 시절 그림들
12.03 20:00
l
조회 614
유희열의 스케치북 - 스텔라장 -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20180901
12.03 19:55
l
조회 124
성형수술에 1억 쓴 일본 인플루언서
12.03 19:48
l
조회 9961
학교조리사가 신입 괴롭혀서 내보내는 이유
1
12.03 19:46
l
조회 6667
페트병에 팬티 벗고 방귀 담다가 걸림
69
12.03 19:44
l
조회 44060
l
추천 1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
12.03 19:42
l
조회 2802
유독 편의점 인식이 안 좋은 동네
12.03 19:39
l
조회 2876
수능 앞두고 도시락 예행 연습중이신 수험생 어머님들.jpg
1
12.03 19:36
l
조회 1457
결혼하신분들 이사람이다 싶어서 하셨나요 아니면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생각이 들어서 하셨나요?
12
12.03 19:35
l
조회 9292
HOT
더보기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20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50
아빠가 한달에 1억씩 벌어옴........ 근데
12
20, 21, 22, 23, 24, 25살을 날렸어
15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19
한 달에 세후 천만원 버는 입장에서 느끼는 점들
10
12.03 19:18
l
조회 14547
l
추천 8
팬싸에서 이 룩을 다 보네
12.03 19:12
l
조회 3183
팀장이 뒷담화 하는 걸 들어버린 신입
2
12.03 19:08
l
조회 2653
시즌메뉴 각잡고 띄우려는 듯한 투썸플레이스
30
12.03 19:07
l
조회 23850
l
추천 2
어떤 사람의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식
12.03 19:06
l
조회 4588
대한민국에 카페만 주구장창 생겨나는 이유
12.03 19:02
l
조회 3135
더보기
처음
이전
876
877
878
879
8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2
1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20
2
2월 4일부터 카카오톡 개인 이용패턴 수집 시작하니까 설정 가서 다 꺼두시면 좋습니다
5
3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37
4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12
5
일본 우동집 딸이 먹어본 한국 생생우동.jpg
6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7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8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9
알고보면 한국보다 더 자본주의적 이라는 나라
10
하루에 4팀만 받는다는 식당의 상차림
11
반찬으로 이거 하나면 밥이 필요 없었음
12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83
1
왜 동남아 밤비행기로 가는거야 굳이??
18
2
나 원룸인데 방 이꼬라진데 우울증인가 의심감 어때보임(더러운방 잘보는 사람만..와..)
8
3
아 미친것같아 지금 십분전부터 믹서기소리들림
4
시간가지자햇으면서 해외여향 다녀오면 어떨것 같애?
14
5
얘드라 나 오늘 드디어 '내 집' 으로 이사 간다
5
6
후라이팬에 기름 닦는 키친타올아까워서 다쓴아기기저귀 잘라 닦는데
6
7
아이폰 번호 차단 잘 아는사람 ㅜㅜ
3
8
허리디스크 초기같은데 병원가면 머해줘?
9
다들 스트레스 받으면서 직장 다니는거지?
3
10
노로바이러스 연차 쓸 수 있나?
2
1
올림픽을 지금 한다고???
10
2
나만 아현 눈썹 모양 바꾸기 전이 더 취향인가
13
3
엥 지금 올림픽한다고? 티비에서 함?
2
4
올림픽 ott로 못 봐...?
6
5
한로로가 어디서 뜨기 시작한거야?
4
6
최미나수는 어쩜 이름도 최미나수..?
6
7
솔지 수빈민지 침대에서 같이 잔거 맞는듯
8
천러는 왜 교정 안 해?
11
9
다들 솔지 희선 나이 몇살로 봤어?
3
10
천러는 우는 모습 1번도 안 보여줬지?
8
1
우주를줄게
박지현 특출인데 웨딩드레스씬 진짜 개존예
3
2
이번에 김혜윤 드라마 역할 뭔가 예서 생각남ㅋㅋㅋ
3
세조 무덤에 악플 달리고 있대ㅋㅋㅋ
1
4
휴민트 있잖아.. 신세경캐 병풍으로 소모돼..?
8
5
옛날드라마들은 화면이 진짜 사실적이었음
1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