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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12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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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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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8
17
익인1
운동회때마다 정문앞에서 팔았지...병아리 천원 메추리 500원이였나
1개월 전
익인2
ㄹㅇ 닭까지 키울거라고 사가면 이제 엄마 기겁하기
1개월 전
익인3
ㄹㅇ근데 저기서 사가서 닭까지 키유는 애둘 개많랐름ㅋㅋㅋㅋㅋㅋ친규네 집가묜 닭이 있어..
1개월 전
익인4
초딩때샀는데 마당에 놨는데 고양이가 물어갔어요
1개월 전
익인35
222 저도 중닭쯤? 이제 별슬 비슷한거날때쯤 도둑고양이가 냠냠 ㅠ
1개월 전
익인40
33 ㅠㅠㅠ...
1개월 전
익인82
저도 ㅠㅠ 중닭이엇는데.. 엄마가 빨래할때 마당에 풀어놓고 빨래햇는데 고양이가 물어서 담벼락넘어로 도망...
15일 전
익인5
마당있는집에 사는애들은 곧잘 키우긴하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6
나도 마당에 뒀는데 고양이가 물어가서..그 뒤로는 못키웠는데..
분쇄기라니ㅜㅜㅜㅜ너무 잔인하다
1개월 전
익인7
아직도 기억남 엄마 몰래 사간 병아리가 둥글게 모은 내 손바닥안에서 졸던 장면... 엄청 따끈따끈했는데..
1개월 전
익인8
병아리 내 최애동물
1개월 전
익인9
요즘엔 병아리도 너무비쌈ㅠ
1개월 전
익인10
병아리 베란다 새장에서 닭까지 키웠었음..ㅎㅎ 너무 어릴때라 잘 못해줘서 미안해요
1개월 전
익인44
ㅠㅠ아냐 그친구는 행복햇을꺼야
1개월 전
익인11
분쇄기미칭
1개월 전
익인67
22 진짜 므쳤다
1개월 전
익인12
새삼 물가많이 올랐네 싶은..
1개월 전
익인78
아잇쉬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익인85
아직도 판다는게 신기
4일 전
익인13
근데 보통 이틀 못가고 죽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14
저희도 닭 직전까지 키웠었어요
근데 똥냄새가 너무 나서 시골할머니댁으로 보냄..
1개월 전
익인15
오..
1개월 전
익인16
분쇄기? 헐 ㅠㅠㅠ
1개월 전
익인17
ㅇ닭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삼계탕이 되어있었음
1개월 전
익인19
No way.....
1개월 전
익인60
나두... 깃털나서 할머니댁 갖다놨는데 다음에 삼계탕
1개월 전
익인18
분쇄라니....
1개월 전
익인19
몇일 못살았어ㅠㅠ
1개월 전
익인20
예전에 500원에 여섯마리 사와서 성체로 키웠음..
1개월 전
익인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22
사촌동생 마당있는 집이었는데 집 놀러 갈때마다 푸드덕 닭이 날라다녔었음
1개월 전
익인23
나도 우리집 삐약이 청소년될때까지 잘 자라주었는데 어느날 집에 가니 사라짐 ㅠㅠ 어디 보냈다고..
1개월 전
익인24
우리 동네에 어깨에 닭올리고 다니는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4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
잘키워서 잘 먹었다 그래도 크는 동안은 나름 최선을 다해 키움
1개월 전
익인26
키우다가 너무 커서 할머니네 보냈는데 너무 냄새나서 할머니네 못갔어요ㅠ 냄새 엄청나는거 알고 키웠으면..
1개월 전
익인27
내 친구네에서 중닭까지 큰 거는 봤는데 이후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우리집은 키울 곳이 없어서 구경만 함
1개월 전
익인28
난 초딩 때 키우다가 금방 죽어서 친구랑 공원 나무 밑에 울면서 묻어줌 ㅠㅠ 돌로 표시하고 몇일 뒤에 오니까 못 알아보겠어서 또 엉엉 울었으뮤ㅠ
1개월 전
익인29
닭까지 키웠는데 할머니가 나중에 잡아주심......
1개월 전
익인30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 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31
친구 아파트 사는데 학교 앞에서 여섯마리 떨이로 사가서 결국 방 하나 닭방으로 내줬던거 생각남
옛날 아파트라 가능했을 것 같기도 ㅋㅋㅋ 결국 어머님이 키우셨겠지만
대박인게 나중에 시골 할아버지 댁 밭에 벌레 잡는 용으로 복지혜택 제대로 받으면서 천수 누렸대
1개월 전
익인32
염색만 안 하고 팔았어도... ㅠㅠ
1개월 전
익인33
저희 집은 주택이라 옥상 보일러실에서 따뜻하게 해서 키우고 옥상에 텃밭에 풀어두고 그랬다가 병아리에서 닭으로 변하는 그 구간?에 제가 너무 무서워해서 할머니집으로 보내짐 ㅠ
1개월 전
익인34
지들이 뭔데 인간이 뭔데 생명을 분쇄기에 갈아
1개월 전
익인54
진짜.. 인간이 뭔데
1개월 전
익인36
인간 중심적인 제목... 역겹
1개월 전
익인37
나도 닭 만듦
1개월 전
익인38
나도 옛날에 닭 될 때까지 키웠음
1개월 전
익인39
나도 닭만들어서 시골친척집 보냄
1개월 전
익인41
닭까지 키워서 시골집에 보냈다는 애들 종종 있었음 내가 키우던 메추리는 며칠 못살았는데ㅜ...
1개월 전
익인42
분쇄기라니 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43
잔인하다
1개월 전
익인45
저두 3번정도샀는데 ㅠ 일주일 못가서 ....
제친구중에 닭까지키운 애가잇엇조
1개월 전
익인46
아니 분쇄기라니 그래도 생명인데 너무하잖아요...
1개월 전
익인47
의외로 수명이 40년이라 반려동물로 적합함
1개월 전
익인79
왘ㅋㅋㅋㅋㅋㅋㅋ 짱길다
23일 전
익인85
에엥!!!!ㅋㅋㅋㅋㅋ
4일 전
익인48
엄마한테 허락도 안 받고 사와서 혼나긴 했었는데
그래도 잘 키웠어요
그러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죽어있어서 아파트 화단에 묻어줬음
그때가 뭔가를 키우다 죽는 ? 걸 처음 경험해봐서 너무너무 슬펐었는데ㅜㅜㅜ
1개월 전
익인49
저는 메추리 키웠었어요
1개월 전
익인50
다 커서 안 사실이지만 할아버지가 이제 병아리에서 막 닭 되려는 애들 이때 살이 연하다고 두 마리 다 잡아드심…
엄마는 퇴근해서 그거 보고 나 충격먹을까봐 유딩인 제게 닭농장에 친구들한테 보내줬다고 하고ㅠㅠ
나중에 고모들이 그때일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거 보면서 인류애를 잃었음ㅠ
1개월 전
익인51
ㅠㅠㅠ
1개월 전
익인52
분쇄라니...인간이 미안하다...
1개월 전
익인53
분쇄기요…?
1개월 전
익인55
학교앞에서 네 마리 사와서 닭으로 키웠는데 걔네 다 알 낳아서 우리집 계란 안사먹었었는데 ㅜㅜ
걔네는 모지 ㅜㅜ? 수컷이 아니었던걸까
1개월 전
익인56
제가 성체까지 키움,,그래서 엄마가 팔아버림,,
1개월 전
익인57
몰래 사서 피아노 가방에 넣어두고 원장님한테 들킬까봐 삐약 소리 들리면 원장님한테 계속 말 걸었었는데.. 집에 데려가서 엄마한테 좀 혼나고 아빠가 병아리 집 만들어줌 근데 일주일 뒤에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림ㅜㅜ그냥 묻으면 길고양이가 파낸다고 신문지로 잘 싸서 아빠가 묻어줬는데 그때 이후론 절대 안 샀었음..
1개월 전
익인58
성체키우고 먹음… 진짜 슬펐음 .. ㅠ
1개월 전
익인59
노리야ㅜㅜ 잘 지내고 있어?
1개월 전
익인61
부모님이랑 닭까지 키워봤는데
무조건 따뜻하게 해주고 든든하게 먹이니까 안죽고 쑥쑥 잘 컸어요
1개월 전
익인62
베란다에서 닭까지 키웠던 기억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3
네????? 분쇄기요...? 아니 이게 뭔; 첨 앎... 와 진짜 잔인하다
1개월 전
익인65
본문부터 댓글까지 너무 충격의 도가니ㅜㅜㅜㅜㅜㅜㅜ하
1개월 전
익인66
그 당시엔 진짜.. 살아있는 동물을..주는 게..지금 생각해보니깤ㅋㅋㅋㅋ앜ㅋㅋ
저도 병아리 성체까지...엄마가 키우심ㅋㅋㅋ 토끼 2마리도...토끼는 뽑기에서 1등이 연속 2번이 되가지고.. 문방구 아주머니가 토끼를 주셨어요...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기상천외하다...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수없다...
1개월 전
익인68
2마리를 진짜 열심히 키웠었는데 학교 다녀와보니 둘다 없어져있었음... 엄마가 시골에 보냈다고....
어린 마음에 엄청 충격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파트에서 키우기에 좀 힘든 동물이었던건 맞는 것 같음 ㅠ
1개월 전
익인69
박스에 조명 넣어주고 따뜻하게 해주면 잘큼
어느정도 커서 마당에 키웠는데 고양이가 물어감ㅠㅠ
1개월 전
익인70
학교 앞에서 데려와서 성체까지 키우고 할아버지 댁에 맡김 실제로 그 닭이 낳은 알도 먹음 손녀가 데려온거라고 할아버지가 집까지 따로 만들어서 키워주셨는데 고양이가 홀랑 가져감...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지금은 또 고양이 키우고 있음
1개월 전
익인71
옥상에 닭장까지 만들어서 5마리나 잘키웠는데 마을 경로당 행사일때 할아버지놈들이 잡아먹자고 뺏어가셨어요^^
1개월 전
익인72
저희도 고양이 ㅜㅜㅜㅠㅠㅠㅠㅠ흐어엉 아빠가 마이신 맥여서 건강닭되고 김치도 잘 주워먹던 우리 아리...
1개월 전
익인73
와 추억이다 아는 남자애도 중닭 만들어서 시곬할머니댁갔었는데
1개월 전
익인74
초딩때 남자애 발표시간에 병아리 닭까지 키운거 피피티로 발표했던거 기억남ㅋㅋㅋ
근대 우리초 앞에는 핑크색이랑 파랑색 병아리도 있었는데 나중에 커서 병아리들 염색시키는거보고 뷸쌍햇슴 ㅠㅠ
1개월 전
익인23
이 글 읽고 알게된 후 마주칠 때마다 짧게라도 사랑 받고 떠난 친구들 삐약이 생각나서 마음이 찡하면서 따뜻해짐
울 집 삐약이는 오래오래 살아줘서 넘 대견해따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길💕
1개월 전
익인75
그래...운 좋으면 ㅠ
학대해서 죽이는 애들도 많았어서... 난 왜 파는걸까 그생각 많이 했어
쟤네 염색도 시켜서 팔았잖아 동물 복지라기 보단 푼돈벌이 하려고 파는거였겠지
1개월 전
익인76
중병아리에 가까운 큰걸 사게 되어가지고 닭될때까지 키웠는데 백숙됐음ㅠㅠ 동생이랑 충격먹고 우리 꼬꼬!! 하면서 통곡하고 결국 우린 안먹고 부모님만 드셨던......
1개월 전
익인77
어릴 때 데려와서 키우다가 죽어서 슬펐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80
우리집 빌라였는데도 성체 될 때까지 키웠었음
23일 전
익인81
병아리는 너무 귀여운데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ㅠ
22일 전
익인83
분쇄라니 너무하다ㅠ
13일 전
익인84
분쇄기???????????? 너무 충격적이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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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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