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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129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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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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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
19
익인1
운동회때마다 정문앞에서 팔았지...병아리 천원 메추리 500원이였나
2개월 전
익인2
ㄹㅇ 닭까지 키울거라고 사가면 이제 엄마 기겁하기
2개월 전
익인3
ㄹㅇ근데 저기서 사가서 닭까지 키유는 애둘 개많랐름ㅋㅋㅋㅋㅋㅋ친규네 집가묜 닭이 있어..
2개월 전
익인4
초딩때샀는데 마당에 놨는데 고양이가 물어갔어요
2개월 전
익인35
222 저도 중닭쯤? 이제 별슬 비슷한거날때쯤 도둑고양이가 냠냠 ㅠ
2개월 전
익인40
33 ㅠㅠㅠ...
2개월 전
익인82
저도 ㅠㅠ 중닭이엇는데.. 엄마가 빨래할때 마당에 풀어놓고 빨래햇는데 고양이가 물어서 담벼락넘어로 도망...
20일 전
익인5
마당있는집에 사는애들은 곧잘 키우긴하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6
나도 마당에 뒀는데 고양이가 물어가서..그 뒤로는 못키웠는데..
분쇄기라니ㅜㅜㅜㅜ너무 잔인하다
2개월 전
익인7
아직도 기억남 엄마 몰래 사간 병아리가 둥글게 모은 내 손바닥안에서 졸던 장면... 엄청 따끈따끈했는데..
2개월 전
익인8
병아리 내 최애동물
2개월 전
익인9
요즘엔 병아리도 너무비쌈ㅠ
2개월 전
익인10
병아리 베란다 새장에서 닭까지 키웠었음..ㅎㅎ 너무 어릴때라 잘 못해줘서 미안해요
2개월 전
익인44
ㅠㅠ아냐 그친구는 행복햇을꺼야
2개월 전
익인11
분쇄기미칭
2개월 전
익인67
22 진짜 므쳤다
1개월 전
익인12
새삼 물가많이 올랐네 싶은..
2개월 전
익인78
아잇쉬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85
아직도 판다는게 신기
9일 전
익인13
근데 보통 이틀 못가고 죽더라구요
2개월 전
익인14
저희도 닭 직전까지 키웠었어요
근데 똥냄새가 너무 나서 시골할머니댁으로 보냄..
2개월 전
익인15
오..
2개월 전
익인16
분쇄기? 헐 ㅠㅠㅠ
2개월 전
익인17
ㅇ닭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삼계탕이 되어있었음
2개월 전
익인19
No way.....
2개월 전
익인60
나두... 깃털나서 할머니댁 갖다놨는데 다음에 삼계탕
2개월 전
익인18
분쇄라니....
2개월 전
익인19
몇일 못살았어ㅠㅠ
2개월 전
익인20
예전에 500원에 여섯마리 사와서 성체로 키웠음..
2개월 전
익인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22
사촌동생 마당있는 집이었는데 집 놀러 갈때마다 푸드덕 닭이 날라다녔었음
2개월 전
익인23
나도 우리집 삐약이 청소년될때까지 잘 자라주었는데 어느날 집에 가니 사라짐 ㅠㅠ 어디 보냈다고..
2개월 전
익인24
우리 동네에 어깨에 닭올리고 다니는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64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5
잘키워서 잘 먹었다 그래도 크는 동안은 나름 최선을 다해 키움
2개월 전
익인26
키우다가 너무 커서 할머니네 보냈는데 너무 냄새나서 할머니네 못갔어요ㅠ 냄새 엄청나는거 알고 키웠으면..
2개월 전
익인27
내 친구네에서 중닭까지 큰 거는 봤는데 이후는 모르겠다 ㅋㅋㅋㅋ 우리집은 키울 곳이 없어서 구경만 함
2개월 전
익인28
난 초딩 때 키우다가 금방 죽어서 친구랑 공원 나무 밑에 울면서 묻어줌 ㅠㅠ 돌로 표시하고 몇일 뒤에 오니까 못 알아보겠어서 또 엉엉 울었으뮤ㅠ
2개월 전
익인29
닭까지 키웠는데 할머니가 나중에 잡아주심......
2개월 전
익인30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 ㅜㅜㅜㅜ
2개월 전
익인31
친구 아파트 사는데 학교 앞에서 여섯마리 떨이로 사가서 결국 방 하나 닭방으로 내줬던거 생각남
옛날 아파트라 가능했을 것 같기도 ㅋㅋㅋ 결국 어머님이 키우셨겠지만
대박인게 나중에 시골 할아버지 댁 밭에 벌레 잡는 용으로 복지혜택 제대로 받으면서 천수 누렸대
2개월 전
익인32
염색만 안 하고 팔았어도... ㅠㅠ
2개월 전
익인33
저희 집은 주택이라 옥상 보일러실에서 따뜻하게 해서 키우고 옥상에 텃밭에 풀어두고 그랬다가 병아리에서 닭으로 변하는 그 구간?에 제가 너무 무서워해서 할머니집으로 보내짐 ㅠ
2개월 전
익인34
지들이 뭔데 인간이 뭔데 생명을 분쇄기에 갈아
2개월 전
익인54
진짜.. 인간이 뭔데
2개월 전
익인36
인간 중심적인 제목... 역겹
2개월 전
익인37
나도 닭 만듦
2개월 전
익인38
나도 옛날에 닭 될 때까지 키웠음
2개월 전
익인39
나도 닭만들어서 시골친척집 보냄
2개월 전
익인41
닭까지 키워서 시골집에 보냈다는 애들 종종 있었음 내가 키우던 메추리는 며칠 못살았는데ㅜ...
2개월 전
익인42
분쇄기라니 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익인43
잔인하다
2개월 전
익인45
저두 3번정도샀는데 ㅠ 일주일 못가서 ....
제친구중에 닭까지키운 애가잇엇조
2개월 전
익인46
아니 분쇄기라니 그래도 생명인데 너무하잖아요...
2개월 전
익인47
의외로 수명이 40년이라 반려동물로 적합함
2개월 전
익인79
왘ㅋㅋㅋㅋㅋㅋㅋ 짱길다
28일 전
익인85
에엥!!!!ㅋㅋㅋㅋㅋ
9일 전
익인48
엄마한테 허락도 안 받고 사와서 혼나긴 했었는데
그래도 잘 키웠어요
그러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죽어있어서 아파트 화단에 묻어줬음
그때가 뭔가를 키우다 죽는 ? 걸 처음 경험해봐서 너무너무 슬펐었는데ㅜㅜㅜ
2개월 전
익인49
저는 메추리 키웠었어요
2개월 전
익인50
다 커서 안 사실이지만 할아버지가 이제 병아리에서 막 닭 되려는 애들 이때 살이 연하다고 두 마리 다 잡아드심…
엄마는 퇴근해서 그거 보고 나 충격먹을까봐 유딩인 제게 닭농장에 친구들한테 보내줬다고 하고ㅠㅠ
나중에 고모들이 그때일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거 보면서 인류애를 잃었음ㅠ
2개월 전
익인51
ㅠㅠㅠ
2개월 전
익인52
분쇄라니...인간이 미안하다...
2개월 전
익인53
분쇄기요…?
2개월 전
익인55
학교앞에서 네 마리 사와서 닭으로 키웠는데 걔네 다 알 낳아서 우리집 계란 안사먹었었는데 ㅜㅜ
걔네는 모지 ㅜㅜ? 수컷이 아니었던걸까
2개월 전
익인56
제가 성체까지 키움,,그래서 엄마가 팔아버림,,
2개월 전
익인57
몰래 사서 피아노 가방에 넣어두고 원장님한테 들킬까봐 삐약 소리 들리면 원장님한테 계속 말 걸었었는데.. 집에 데려가서 엄마한테 좀 혼나고 아빠가 병아리 집 만들어줌 근데 일주일 뒤에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림ㅜㅜ그냥 묻으면 길고양이가 파낸다고 신문지로 잘 싸서 아빠가 묻어줬는데 그때 이후론 절대 안 샀었음..
2개월 전
익인58
성체키우고 먹음… 진짜 슬펐음 .. ㅠ
2개월 전
익인59
노리야ㅜㅜ 잘 지내고 있어?
2개월 전
익인61
부모님이랑 닭까지 키워봤는데
무조건 따뜻하게 해주고 든든하게 먹이니까 안죽고 쑥쑥 잘 컸어요
2개월 전
익인62
베란다에서 닭까지 키웠던 기억이 ㅋㅋㅋ
1개월 전
익인63
네????? 분쇄기요...? 아니 이게 뭔; 첨 앎... 와 진짜 잔인하다
1개월 전
익인65
본문부터 댓글까지 너무 충격의 도가니ㅜㅜㅜㅜㅜㅜㅜ하
1개월 전
익인66
그 당시엔 진짜.. 살아있는 동물을..주는 게..지금 생각해보니깤ㅋㅋㅋㅋ앜ㅋㅋ
저도 병아리 성체까지...엄마가 키우심ㅋㅋㅋ 토끼 2마리도...토끼는 뽑기에서 1등이 연속 2번이 되가지고.. 문방구 아주머니가 토끼를 주셨어요...지금 생각해보니 진짜 기상천외하다...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수없다...
1개월 전
익인68
2마리를 진짜 열심히 키웠었는데 학교 다녀와보니 둘다 없어져있었음... 엄마가 시골에 보냈다고....
어린 마음에 엄청 충격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파트에서 키우기에 좀 힘든 동물이었던건 맞는 것 같음 ㅠ
1개월 전
익인69
박스에 조명 넣어주고 따뜻하게 해주면 잘큼
어느정도 커서 마당에 키웠는데 고양이가 물어감ㅠㅠ
1개월 전
익인70
학교 앞에서 데려와서 성체까지 키우고 할아버지 댁에 맡김 실제로 그 닭이 낳은 알도 먹음 손녀가 데려온거라고 할아버지가 집까지 따로 만들어서 키워주셨는데 고양이가 홀랑 가져감...
1개월 전
익인70
근데 지금은 또 고양이 키우고 있음
1개월 전
익인71
옥상에 닭장까지 만들어서 5마리나 잘키웠는데 마을 경로당 행사일때 할아버지놈들이 잡아먹자고 뺏어가셨어요^^
1개월 전
익인72
저희도 고양이 ㅜㅜㅜㅠㅠㅠㅠㅠ흐어엉 아빠가 마이신 맥여서 건강닭되고 김치도 잘 주워먹던 우리 아리...
1개월 전
익인73
와 추억이다 아는 남자애도 중닭 만들어서 시곬할머니댁갔었는데
1개월 전
익인74
초딩때 남자애 발표시간에 병아리 닭까지 키운거 피피티로 발표했던거 기억남ㅋㅋㅋ
근대 우리초 앞에는 핑크색이랑 파랑색 병아리도 있었는데 나중에 커서 병아리들 염색시키는거보고 뷸쌍햇슴 ㅠㅠ
1개월 전
익인23
이 글 읽고 알게된 후 마주칠 때마다 짧게라도 사랑 받고 떠난 친구들 삐약이 생각나서 마음이 찡하면서 따뜻해짐
울 집 삐약이는 오래오래 살아줘서 넘 대견해따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길💕
1개월 전
익인75
그래...운 좋으면 ㅠ
학대해서 죽이는 애들도 많았어서... 난 왜 파는걸까 그생각 많이 했어
쟤네 염색도 시켜서 팔았잖아 동물 복지라기 보단 푼돈벌이 하려고 파는거였겠지
1개월 전
익인76
중병아리에 가까운 큰걸 사게 되어가지고 닭될때까지 키웠는데 백숙됐음ㅠㅠ 동생이랑 충격먹고 우리 꼬꼬!! 하면서 통곡하고 결국 우린 안먹고 부모님만 드셨던......
1개월 전
익인77
어릴 때 데려와서 키우다가 죽어서 슬펐던 기억이...
1개월 전
익인80
우리집 빌라였는데도 성체 될 때까지 키웠었음
28일 전
익인81
병아리는 너무 귀여운데 분쇄기 너무 잔인하다ㅠ
27일 전
익인83
분쇄라니 너무하다ㅠ
18일 전
익인84
분쇄기???????????? 너무 충격적이다
16일 전
익인86
내 친구는 학교앞 병아리 사서...
아파트에서 닭 될때까지 키웠는데..
아파트 주위 사람들이 시도때도 없이 울어서 시끄럽다고 해서 시골에 외삼촌에게 키우라고 보냈다가 그날 바로 백숙이......(뒷말 잔인해서 생략함)
그래서 친구랑 언니들이랑 엄청 울었다고...
그런데 병아리 수컷을 저렇게 한줄 몰랐네...
너무 잔인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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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벌꿀오소리 자꾸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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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원탑드인데 남주캐가 의미가 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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