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9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2 출처

코요태, '2025 코요태스티벌'로 부산 귀환!···신지 "이 에너지 그리웠다” | 인스티즈

코요태는 지난 29일 BEXCO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부산 공연을 성료, 

한시도 가만히 앉아 있기 힘든 흥 파티를 꾸몄다.


코요태는 오프닝부터 퍼레이드카를 타고 등장해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내는가 하면, ‘패션’, ‘파란’, ‘아하’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코요태가 열정적인 부산과 어울리는 ‘바다’를 열창하자 떼창이 쏟아진 한편, ‘반쪽’, ‘영웅’ 무대에는 

관객들이 일제히 일어나 춤을 추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함께 호흡하며 열기를 더욱 달궜다.


코요태는 “부산은 역시 다르다. 열기가 가장 뜨겁다”라며 감탄했고, 신지는 “부산의 에너지가 그리웠다. 

리허설 때는 쌀쌀했는데, 여러분의 열기가 엄청나서 무척 덥다”라며 센스 있는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코요태스티벌’ 중반부에는 가수 자두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객석에서 함성이 터져 나왔다. 자두는 추억의 ‘식사부터 하세요’, 

‘김밥’ 등을 부르며 2000년대의 향수를 자극,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수능을 마친 10대부터 가족, 친구와 공연장을 찾은 2030세대, 그리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즐긴 

‘코요태스티벌’ 부산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를 완성, 부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부산을 들썩이게 한 ‘흥神’ 코요태는 오는 12월 27일 창원 KBS홀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창원 공연으로 관객들을 또 다시 만난다. 

공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1130100700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거절못하는 사람들아, 이런 부탁은 무조건 거절해야한대27
03.20 05:06 l 조회 30010 l 추천 10
신당동 중앙시장 횡단보도 옆구르기 빌런3
03.20 02:42 l 조회 1346 l 추천 1
쉬었음청년 대신 조사해야 하는 것150
03.20 02:40 l 조회 77782 l 추천 31
냄새가 깡패라는 연예계 유명 와플 맛집.jpg
03.20 02:34 l 조회 5579 l 추천 1
라면값 인하 정리.jpg27
03.20 02:31 l 조회 28027 l 추천 3
권영국 대표 "BTS 광화문 공연, 불편은 시민이 수익은 사기업이” 지적
03.20 02:31 l 조회 1847 l 추천 1
출산한 친구중에 한명이 애기 사진을 30장씩 묶어서 매일매일 올리던 친구가 있었음.twt6
03.20 02:26 l 조회 9603 l 추천 1
관리 들어간 성시경 화보2
03.20 02:14 l 조회 2432
뉴욕 밤하늘 드론쇼1
03.20 02:10 l 조회 874
소개팅녀가 이렇게 입고 나오면?3
03.20 02:09 l 조회 3342
논문으로 밝혀진 반려견 행동들 9가지3
03.20 02:06 l 조회 1655 l 추천 1
"보조배터리 500개 주문했어요”…지구촌 손님대비 분주한 광화문
03.20 02:06 l 조회 2506 l 추천 1
권나라가 PC방 가면 꼭 먹는다는 음식.JPG5
03.20 01:30 l 조회 18724
요즘 혐관 맛집이라고 뜨는 넷플 드라마 (썰림주의)5
03.20 01:30 l 조회 4508
귀여운 비숑 두마리1
03.20 01:29 l 조회 1115
빌리 아일리시X제임스 카메론 투어 영화 5월 특별관개봉1
03.20 01:25 l 조회 207
DJ투컷 : 스탠퍼드 몇회야? 몇기야?1
03.20 01:25 l 조회 448
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1
03.20 01:13 l 조회 1324
치과갈 때 양치 안 하고 간다고?14
03.20 01:09 l 조회 4988
"단종 죽인 범인은 '오겜' 456번"...'왕사남' 북미 반응, 로튼토마토 96% [Oh!쎈 이슈]26
03.20 01:08 l 조회 52896 l 추천 5


처음이전1761771781791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