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3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1
"진짜 팬인데 오늘은 대참사” 지드래곤, '드라마'→'무제'까지 무슨 일? (2025 MAMA) | 인스티즈


지드래곤이 노래의 절반을 AR로 채웠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지드래곤은 지난 2월 발매한 ‘위버맨쉬’ 수록곡 ‘드라마’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거대한 흰색 단상을 앞에 두고 ‘드라마’를 부른 지드래곤에 이어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이 등장했다. 윙은 오직 입만으로 지드래곤의 히트곡 ‘삐딱하게’, ‘크레용’의 배경음을 만들어냈다. 윙의 비트박스 위로 지드래곤의 노래가 덧입혀졌다.

뒤를 이어 지드래곤은 2009년 발매된 솔로 데뷔앨범이자 정규 1집 타이틀곡 ‘하트 브레이커’를 오랜만에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노래를 부르다 말다 했고, 높은 음은 거의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춤을 처음부터 끝까지 춘 것도 아니었다. 중요한 포인트에서 몇몇 동작만을 보이며 대부분의 음악은 AR로 채워졌다.

문제는 2017년에 발매한 ‘무제’였다. 댄서들이 모두 물러난 뒤 홀로 무대에 선 지드래곤은 스탠드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불렀다.

지드래곤은 노래를 하며 보타이를 풀고, 와이셔츠 단추를 풀더니 귀에서 인이어까지 풀어냈다 다시 귀는 등 부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지드래곤의 진짜 목소리는 공연 내내 거의 들리지 않았다. 지드래곤의 진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귀를 기울여야 할 정도였다.

한편 네이버TV 실시간 채팅에는 “나도 지디 팬이지만 오늘은 대참사 맞다”, “진짜 지디팬인데 오늘은 아니었음”, “이젠 지디도 마마 캐리 불가네”, “자기가 더 잘 알겠지”, “땀 엄청 흘리고 컨디션 안 좋은데 음향도 별로”, “저 목상태로 앵콜콘 가능?”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3178

"진짜 팬인데 오늘은 대참사” 지드래곤, '드라마'→'무제'까지 무슨 일? (2025 MAMA) | 인스티즈

“진짜 팬인데 오늘은 대참사” 지드래곤, ‘드라마’→‘무제’까지 무슨 일? (2025 MAMA)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대표 사진
익인1
영상안봤는데 이번엔 억까 이런거 아니고 진짜 별로였나보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르가 만건 홍콩에 불나서 가사에 불탄다 burn 이런거 빼고 부른거임 라이브는 저날 뭔가 문제가 있었는지 마지막에 무대 조명 꺼질때 의식 잃고 쓰러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애를 못해서 고민인 사람1
12.01 21:16 l 조회 2292
"진짜 팬인데 오늘은 대참사” 지드래곤, '드라마'→'무제'까지 무슨 일? (2025 MAMA)2
12.01 21:10 l 조회 1021
배달을시켰는데 참 이런경우도 다있네요118
12.01 21:09 l 조회 66418 l 추천 1
지난 토요일 발리에서 가족끼리 결혼식 올린 걸스데이 민아-온주완.jpg7
12.01 21:08 l 조회 13161
백종원 : 국수 4천원이면 싼게 아니예요10
12.01 21:05 l 조회 9869
쿠팡 개인정보 해킹범이 보낸 협박 메일 .JPG5
12.01 21:05 l 조회 11104
가나디 고먐미 캐릭터 해석1
12.01 21:05 l 조회 1060
중소기업에선 볼 수 없는 야가다의 낭만.jpg6
12.01 21:04 l 조회 6736
중소기업 20년 넘게 일한 40대 부장의 후기8
12.01 21:04 l 조회 10156 l 추천 23
스레드 유행 '내가 사기캐인 이유'110
12.01 21:04 l 조회 50408 l 추천 4
연해주 에서 촬영된 호랑이1
12.01 21:04 l 조회 478
제대로 정변한 남돌
12.01 20:55 l 조회 1653
초딩보다 더 초딩 같음
12.01 20:48 l 조회 846
'김 부장 이야기' 하서윤, '찐 회사원 바이브'로 대기업 회사원 캐릭터 완성
12.01 20:46 l 조회 3596
트럼프의 백악관 식사 습관..."침대에서 햄버거”2
12.01 20:28 l 조회 5162 l 추천 1
온라인에서만 깡패라는 초코과자4
12.01 20:18 l 조회 4333
제로베이스원, 완전체 활동 2개월 연장 전격 합의 [공식]1
12.01 20:16 l 조회 2710
8년전 비트코인 사라고 영업하던 유투버29
12.01 20:09 l 조회 30963 l 추천 20
중국의 일본 공격계획 시나리오9
12.01 20:08 l 조회 5376
5살 조카 8년 동안 성폭행한 외삼촌⋯"조카가 원해서 도와줬을 뿐"2
12.01 20:04 l 조회 2351


처음이전9219229239249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