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4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조의금 돌려줬다고 절교당했어요
45
2개월 전
l
조회
24290
인스티즈앱
2
3
2
익인1
다른 친구들까지 손절한 거 보면 뭐 얼추 나오지
2개월 전
익인2
사람 마음을 저렇게 짓밟냐... 내가 주변친구여도 손절때릴듯
2개월 전
익인3
와 저러면 화해할 빌미를 친구가 제공란 건데 그걸 스스로 차네 ;
2개월 전
익인4
화해하자는 제스처든 아니면 도리로 보내거든 저 상황에서까지 자존심 세우는 거 보면 답 나옴
2개월 전
익인18
22
2개월 전
익인5
손절 당하고도 지 잘못은 하나도 모르네.. 참 못났다
2개월 전
익인6
아무리 싸운 상태여도 친구는 글쓴이한테 먼저 손 내민거나 다름없는데 그걸 걷어찬건 본인이죠..
2개월 전
익인7
저건 쓰니가 사과해도 관계는 못 돌아가지
2개월 전
익인8
자존심이 밥먹여주냐...
2개월 전
익인9
친구가 먼저 화해하자는 걸 자존심 세워서 내쳐놓고 이제와서 너무 힘들다고?? 내가 주변친구라도 손절할듯...
2개월 전
익인10
222
2개월 전
익인11
33
2개월 전
익인22
444
2개월 전
익인12
조의금 돌려주는 건 첨 들어봐요
2개월 전
익인13
조의금을 주는 것 자체가 상대에서 다가간 거 아닌가
애초에 성격 차이로 그런 거라면서 왜 상대가 먼저 사과하길 바람..?
꼭 말로 미안해 라고 해야 알아듣나
2개월 전
익인14
미자때면 몰라도 성인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도... 상황파악 좀...
2개월 전
익인15
한심스럽
2개월 전
익인16
저 이유 하나뿐은 아니겠지
2개월 전
익인17
반대로 엄마가 돌아가신 상태인데도 내맘이 들지 않는다고 돈을 돌려줄 정신이 있다? 원래 본인이 힘들때 누가 먼저 손내밀어주면 원수라고 고마워하는게 보통 사람인데... 그런면에선 친구들도 정떨어질듯
2개월 전
익인19
지 부모가 돌아가신 와중에도 저런 거 따지고 앉았네. 애초에 둘이 안 맞아서 싸웠고 막말로 그 친구 입장에선 손절한 마당에 조의금 안주면 그만인 걸 그래도 조의를 표했는데 이따위로 군다? 내가 주변 친구라도 손절함.
2개월 전
익인20
한달 전에 엄마 잃은 저한테 이렇게까지 합니다라…. 본인 말대로 꼭 찝어 말하기 어려운 성격차이로 싸운거라면 왜 그 친구만 사과해야 하나요…? 같이 이야기하고 풀어야 하지 않나요? 이런 상황에서 친구는 그래도 친구였다고 마음 쓰여서 조의금 전달한 것 같은데 오히려 고맙죠
2개월 전
익인21
제정신박힌 사람이면 저 조의금을 빌미로 그 친구랑 다시 잘 풀어보겠다 나같으면.. 고맙고 미안해서
2개월 전
익인23
걍 손절당하는게 ㄴ아을듯
2개월 전
익인24
조의금 돌려준건 선 넘었지
2개월 전
익인25
마음 추스린 후에 '저번에 조의금 보내준거 기억한다, 밥 한번 먹으면서 얘기하자' 했으면 좋았을걸...
2개월 전
익인26
아니 성격차이라면서 그 친구가 와서 사과해야함?
조의금 보낸걸로 제스쳐 취했구만 진짜 안볼거였음 그마저도 쌩깠겠지
2개월 전
익인27
글쓴이가 자존심 세우는 거긴 한데 무슨 심정인지 이해는 가네.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마음이 힘드니 조의금 주면서 위로의 말이라도 직접 듣고 싶었나보다. 조의금 보낸 거 고맙지. 근데 전달하면서 위로의 말도 같이 했으면 다른 친구들이 ㅇㅇ이도 많이 걱정하더라 너 마음 불편할까봐 오진 않았는데 조의금 우리 편으로 전달했어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을까? 당연히 갑자기 사과할 필요는 없지만 위로도 없고 돈만 주니 글쓴이가 저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싶음 ㅇㅇ이도 돈냈다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였을거같음(사람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때니까)
2개월 전
익인36
심적으로 많이 힘든데 그런게 생각이 들까?
친구는 한 때 친구였어서
최소한의 도리는 했는데
글쓴이는 최소한의 도리조차 하지를 않네
17시간 전
익인27
뭐지? 두달전 게시글인데 신기하네
심적으로 많이 힘들면 사람이 사고가 좁아지고 기본적인것 아닌것 구분이 안됨
친한 사이일수록 조의는 조의금보다 조의할 때의 말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조의금을 준것도 충분히 용기낸 행동이고 먼저 손을 내민 것이지만 저 친구는 위로의 한마디가 더 필요했을거라고 생각함
나였으면 절친이랑 단지 의견차로 싸운거니 장례식 직접 가서 조문하고 조의금 내고 위로하고 발인도 보고 도와줬을 것 같음 그 후의 태도가 저 모양이면 당연히 손절이지
글쓴이 잘못없다고 하지도 않았고 상대가 사과해야한다고 하지도 않았음 저 태도가 옳다고 하지도 않았고.
그냥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자는거지(그래도 글쓴이가 잘했다고 한거 아님 왜 저렇게 행동했는지 알겠다고 한거지)
맥락 파악하길
16시간 전
익인36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해도 이해가 안된다고 한건데? 친한 사이일수록 조의 할때 말과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저 시점에 둘은 친한 사이가 아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손을 내민거고
그 손 마저 최선을 다해 내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뿌리쳐버린건데 뭘 이해가 되고 말고 하는지..
본인이었으면 조의금 내고 위로하고 발인까지 갔을거라는 말은 왜 해? 실제로 그래본적이 있어?
대단한 사람이네 ~
9시간 전
익인27
아니. 난 아직 조문 가본적 없는 대학생임. 말 그대로 나라면 싸운 절친이어도 이렇게 했을 거다 라는 말일 뿐. 생각이 다르면 지나갈 일인데 왜 자꾸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하는 거지? 참 이상하네. 게다가 이건 의견이 다른 것도 아니고 난 글쓴이 입장에 대한 추측을 썼을 뿐인데 왜 딴소리를 하는지??
그리고 넌 친한 친구랑 싸우면 바로 친한 사이 해제! 이렇게 됨?ㅋㅋㅋ
아니 애초에, 난 글쓴이의 행동이 옳다고 하지도, 저렇게 행동하는걸 합리화하지도 않음
그냥 ~~한 이유로 저렇게 했을 것이다. 친구가 ~~했으면 다르게 행동하지 않았을까? 라는 추측을 한 거지. 이것 역시 친구 탓을 하는 것도 아니고 상황에 대한 가정인데? 정말 독해력이 낮구나..
9시간 전
익인36
27에게
서로 차단하고 친구도 원래 5명이었는데 이제 4명이래잖아 그럼 아예 앞으로 안 볼 사이나 다름 없는데
친한사이 해제 맞는거지 그게 뭐 별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조의금 내는 행동으로 손을 내민거잖아 근데 너는
조문 가본 경험도 없는 대학생이 "나였으면 조문도 가고 발인도 참석했을거다"하면서 친구의 행동을 아쉬워한거고 글쓴이는 이해한다고 하는거고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있는데?
그래서
모친상 겪고 진짜 슬프면 누가 조의금을 보냈는지 그거 따져볼 정신이나 있겠냐? 라는 의도로 댓글 달았는데 나한테 맥락 파악하라고 하는게 맞아?
8시간 전
익인27
36에게
모친상 겪고 진짜 슬프면 누가 조의금을 보냈는지 그거 따져볼 정신이나 있겠냐? 라는 것도 너의 생각일 뿐이잖니. 너무 슬프면 글쓴이처럼 이성적인 판단 못하고 속좁게 행동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위로든 조의금이든 그냥 다 고마워하며 감사 인사 전할 수도 있는 거고. 난 글쓴이 옹호한 적 없음.
친구쪽에서도 조의금 보낸 거 보면 꽤 친했던 사이 같은데, 이건 둘이 싸우고 나서 sns는 차단했을지 몰라도 완전히 친구의 연을 끊은 건 아닌 거지. 그러니 난 내가 저 상황이라면~ 하고 내가 했을 행동을 쓴 거고. 경험한 것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음? 생각이 편협하네. 이건 친구의 행동을 비난하는 게 아니라 이 정도까지 해줄 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 맥락에서지. 그렇다고 이게 글쓴이 편을 들며 친구를 질타한 건가? 아님.
다시 말해주는데, 내가 쓴 댓글은 글쓴이 쪽을 더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게 아니라, 내 생각에 글쓴이는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했으면 상황이 달랐을 수도 있겠다. 라는 추측을 쓴 거임. 친구가 ~~했어야 했다. 이게 아니라. 이해 됨?
글쓴이는 친구가 조의금으로 먼저 손내밀었는데도 저러네 -> 왜 저랬을까? 위로의 말이 더 듣고싶었나보다 -> 그러면 친구가 돈만 주는게 아니라 말을 같이 전했으면 글쓴이가 ~~했겠구나. 나라면 조의금도 내고 장례식장에도 갔을듯? -> 그렇지만 친구가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지 사과할 필요도 없고 조의금 냈는데. 글쓴이가 자존심 세우는 거지 어머니 돌아가셔서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나보다
이해하렴
8시간 전
익인28
선넘엇네.. 친구가 내민 손 마지막으로 뿌리친꼴
2개월 전
익인29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못한게 아닌데 왜 저자세로 나오길 바라는거지... 그냥 멘탈이 나가서 그런가 싶으면서도 어머님 보낸지 한달됐는데 이런글 인터넷에 쓰는거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2개월 전
익인31
싸운 와중에도 내 슬픔은 지켜준거잖아..
먼저 사과의 손을 내민거나 다름 없는건데 그걸 짓밟았네
2개월 전
익인32
심하게 싸웠는데 그냥 성격차이라는 말이 나오면 상대가 별 잘못이 없다는 거임. 보통 상대방 잘못이 크면 분통터져서 얘기 안 하고 못배김. 애초에 싸움도 저사람 문제일 확률이 높음.
2개월 전
익인33
나도 모친상 치뤄봤는데 손절한 친구가 저렇게라도 조의금 보내주면 상황 다 정리되고나서 내가 먼저 고맙다고 연락할 것 같음.. 걍 자존심 부린 거면서
2개월 전
익인35
저도 얼마전에 모친상 치뤘는데 만약 손절했던 친구가 조의 보내면 다 용서하고 다시 잘지내볼것같아요 그 와중에 도리는 지킨거니까 최악인 인간은 아닌것같은데요
24일 전
익인36
똑같은 마음이네요
오히려 누가 먼저 손내밀지 애매한 찰나에
저렇게 조의금 보내주면
먼저 감사인사 하면서 그때는 내가 미안했다 하면 되는 걸
1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인사팀 폴더공개 실수로 흉흉해진 삼성 분위기
이슈 · 2명 보는 중
성석초 장원영 선생님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인천대, 유승민 딸 1학기 교수 임용 '서류탈락'하자 '채용 중단' 뒤 2학기에 합격시켜
이슈 · 1명 보는 중
달력 포장하던 은행원의 한탄
이슈 · 2명 보는 중
기가막힌 윤서인 SK하이닉스 매수타이밍
이슈
AD
어떤 얼굴이 더 주지훈같음???.jpg
이슈 · 6명 보는 중
카페에 책 읽으러 왔는데 사이비가 나를 선택함
이슈 · 7명 보는 중
한국인 데이트코스 하면 처먹는거밖에없어서 슬프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완판됐다는 아디다스 신상 재킷
이슈 · 3명 보는 중
환연 현지 옷 따라사는 사람들 많나봐
일상 · 3명 보는 중
서울 영등포만 하는 자취생 개꿀 3900원 배달도시락 사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문] "샤이니 키, MBC 연예대상 전에 '주사 이모 친분설' 해명하라" 성명문
이슈 · 1명 보는 중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 명도 성공 못한 매운짬뽕에 도전한 쯔양
이슈 · 5명 보는 중
영화 취향으로 소개팅녀 90% 거르는법
이슈 · 3명 보는 중
AD
두쫀 유행타니깐 가격올리는것봐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91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80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73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123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10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88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78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69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184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68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66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53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55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86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돈 모으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인 이유
58
쿠키런 X 파워퍼프걸 콜라보 쿠키 등장💗
11
12.04 10:03
l
조회 6651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김무준, 안은진 둘러싼 긴장 고조
1
12.04 09:44
l
조회 778
괜히 이별장인이라는말이 나오는게 아닌 목소리.jpg
1
12.04 09:31
l
조회 4029
l
추천 4
초중고 급식 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반찬들
177
12.04 09:25
l
조회 92245
알고 보면 어이없게 지어진 과자 이름
8
12.04 09:08
l
조회 9377
l
추천 1
친구가 도박 중독 된 거 같다
9
12.04 09:07
l
조회 9358
요새 유행하는 MZ샷 셀카 찍는 법
12.04 09:06
l
조회 5646
l
추천 1
역대급으로 망해서 사진도 못 찍을 정도였다는 두피 문신
21
12.04 09:04
l
조회 23702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2.04 08:49
l
조회 881
장영란을 위해 안방까지 내주셨던 시부모님
12.04 08:48
l
조회 3225
의외로 군면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2
12.04 08:47
l
조회 3658
가늠하기 어려운 서양 여성들의 나이
2
12.04 08:42
l
조회 4097
스벅 바리스타가 나보고 한심하대..JPG
48
12.04 08:41
l
조회 49295
l
추천 2
베이비복스 현역 시절 예능 스케일
1
12.04 08:40
l
조회 3368
ㄱ
쿱순
추가하기
더보기
와우 쿱순이라니 ?
1
헐헐 다들 반가워!!
2
변호사가 본 바람피는 사람들의 공통점
12.04 08:38
l
조회 4518
횡단보도 초록불에 천천히 걷는 무개념이 너무 많다는 사람
3
12.04 08:34
l
조회 4563
생방송에서 거짓말하다가 딱 걸린 여자
12.04 08:29
l
조회 2159
스피치 학원 다닌다는 딸 말리는 아빠
12.04 08:26
l
조회 3696
갑자기 가족 단톡방에서 탈퇴 선언한 여동생
1
12.04 08:22
l
조회 3071
"쿠팡 결제 카드 삭제하고 비번 바꾸세요"…전문가가 전한 '오늘 당장 할 일'은?
1
12.04 08:22
l
조회 6814
더보기
처음
이전
881
882
883
884
8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8
1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13
2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3
3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28
4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9
5
은둔 금쪽이 3년 후 근황.jpg
17
6
스타듀밸리들 난리난 소식.twt
15
7
저 멀리 한국에서 왔다는 소식을 들은 일본인 사장님 반응
5
8
"갈비뼈 닫으세요.”
12
9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23
10
14년이 지나서야 채택 된 네이버 지식인 답변
2
11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72
12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52
13
대만 흑곰교육관 굿즈
2
14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51
15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45
16
아무 말이나 내뱉고 보는 양관식.jpgif
1
17
경제에 대해 잘 정리된 공짜자료를 읽고 싶다면.jpg
4
18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48
19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돈 모으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인 이유
48
20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46
1
소근커플 둘째한테 상처줬다 생각해???
44
2
응 주식 절대 안팔아🤍
10
3
일주일 전 수익과 지금 수익^^
4
4
쫀득쿠키 파는 자영업자.. 이제 마쉬멜로 품절대란이 무섭지 않아
8
5
아나.. 회사에서 몰래 튀어서 2분거리 빵집에갔는데,,
6
6
비트코인 미쳤나
19
7
집에 돈 많아서, 취준 동기 부여가 안돼 ㅋㅋㅋㅋ ㅠ
71
8
주식 지금 개떡락하고 있어
3
9
완전 내취향인 얼굴
10
10
당근 거지... 작동안된댔다가 영상찍어보내달라니까 4040
8
11
곡소리 나길래 증권 열었다가 피 토할뻔
12
학교 선택을 이름 예쁜데로 하는건 미친짓이겠지..?
5
13
눈 뻑뻑해서 주기적으로 안과 가는데 인공눈물만 처방해 주거든..?
9
14
오늘 월루인 애들 있움.?
7
15
주식 보통 언제가 젤 떨어져? 아침 vs점심 이후
10
16
재밌는 글도 없고
1
17
와 택시에 업무폰 놓고 내렸는데
18
개떡락한 주식 보니 눈물이 난다
19
주식 더 내릴거라고 분명 말했는데 욕 박던 놈들 쌤통이다
7
20
주변에 불안형 친구 있어?
2
1
트럼프 ㄹㅇ ㅁㅊ놈이네 지금 연설중이라는데 내용이
32
2
태연 진짜 돈 많구나 재력에 새삼 놀라네
13
3
정보/소식
XG 멤버 코코나, 구찌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2
4
음악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남돌 3명이래
5
5
근데 명품 앰버는 해외 인기도
12
6
방탄 에픽카세 나올건가봐
1
7
내 최애는 안 친하고 어사고 이런 멤은 없는데 특정멤 눈을 못 봐 .....
7
8
명품앰버도 글로벌 로컬로 나뉘는거 얼마전에 알았는데
6
9
육아휴직중에 자격증 시험보면 징계받아?
4
10
트럼프 이번에 엡스타인 명단도 있다며
5
11
방탄 지민 유전자 조작설떴다
2
12
정보/소식
2026 wbc 출전명단 확정
14
13
이 캐릭터 유명한 캐릭이야??
2
14
근데 xg라는 그룹이 우리나라 그룹임?
2
15
근데 다들 짜피 장투 아니야? 은행에 묵힐 돈 우량주에 묵힌다
12
16
어제 코인 안팔았으면 큰일날뻔
2
17
와 코인 망했네
5
18
5천 깨져서 울면서 패닉셀 할때 주운게 어제의 승자였듯
4
19
싫어하는거 티나는 멤도있나??
14
20
근데 소속사들 너도나도 앰버 꽂아주니까 감흥없지않음?
2
1
이채민 차기작 의외네...
9
2
정보/소식
리사, 넷플릭스 로코 영화 주연…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
7
3
정보/소식
[단독] 이재욱·신예은 '존버닥터', '닥터 섬보이' 됐다 "비속어 적절하지 않..
19
4
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15
5
정보/소식
"유재석 때문에 11년간 예능 못나가" 폭로한 여배우...서로 다른 '동상이몽'..
21
6
정보/소식
[단독] 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3
7
우주를줄게
2회 시청률
2
8
정보/소식
[단독] '전종서 학폭 의혹' 폭로자 "'헛소문 냈다' 욕하는 사람 때문에 용기..
23
9
신이랑
유연석·이솜, 변호사로 만난다…'신이랑 법률사무소' 대본연습 현장 보니
10
우다비 UAA 소속사 나왔대
2
11
배우가 데뷔후 1년안에 뜬거면
7
12
cj 2026 라인업 참고만해 영 드 예능 등등
13
내가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서울에 아직 리클라이너 좌석이 아닌 영화관이 있어?
7
14
정보/소식
[단독] 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