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5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3

조지호 "尹, 국회 월담 국회의원들 '다 잡아라' 지시했다” | 인스티즈

조지호 “尹, 국회 월담 국회의원들 ‘다 잡아라’ 지시했다”

“尹 체포 지시 직접 들었다” 첫 구체적 증언 조지호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회로 월담하는 의원들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들었다고 1일 법정에서 증언

n.news.naver.com



조지호 "尹, 국회 월담 국회의원들 '다 잡아라' 지시했다” | 인스티즈


조지호 경찰청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회로 월담하는 의원들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들었다고 1일 법정에서 증언했다. 조 청장이 계엄 당시 윤 전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구체적으로 진술한 건 처음이다.

조 청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류경진) 심리로 열린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밝혔다. 조 청장에 따르면 국회의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포고령 1호’가 발령된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국회의원을 ‘다 잡아라’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조 청장은 12월 3일 밤 11시 15분부터 이튿날 0시 14분까지 윤 전 대통령과 6차례 비화폰으로 통화했다. 이와 관련해 조 청장은 “첫 전화는 국회를 통제하라는 내용이었고 그 뒤에는 체포와 관련된 얘기였다”고 했다. 특검 측이 “대통령이 ‘국회 들어가는 건 다 불법이니 체포하라’고 했느냐”고 묻자 조 청장은 “그 표현을 분명히 기억한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재차 “대통령께서 직접 저에게 지시해 국회로 들어가는 의원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제가 요즘 애들 말로 씹었다(무시했다)”고 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체포하려면 구체적인 수사 관련 행위 대상이 있어야 하고 체포 필요성이 있어야 하는데 두 가지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작정 체포하는 건 아무리 계엄이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형법 위반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AI한테 먹힐 직업 얘기해보는 달글 캡쳐.jpg
5:04 l 조회 1
모스크바에 위치한 바다 폭풍 체험 수영장
5:04 l 조회 2
[WBC 대한민국 vs 대만] 김도영 배트 플립 .gif
5:04 l 조회 1
대한민국 기업을 움직이는 마법의 문장 ' 취재가 시작되자 '
5:03 l 조회 71
스페인 사람들 키 큰가봐?
5:03 l 조회 1
딜라이트 : "페이커 덕분에 롤판 잘 굴러간다"
5:03 l 조회 2
헤어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헐리우드 불륜 커플....jpg
5:03 l 조회 1
눈길 사로잡는 벚꽃
5:03 l 조회 1
역대 3명의 대통령을 감빵에 보내버린 인물
5:03 l 조회 1
다큐멘터리 3일, 4년 만에 정규편성
4:53 l 조회 7
기숙사에서 음식 먹는것을 금지하는 이유
4:51 l 조회 282
김대중 묘소 참배한 정원오 "오세훈 시정 끝낼 필승카드"
4:50 l 조회 5
경기도, 유가 급등 틈탄 가짜석유 단속…도내 주유소 긴급 특별수사
4:44 l 조회 5
끼리끼리 만난 커플 수준.jpg
4:43 l 조회 237
[WBC 대한민국 vs 대만] 김도영 역전 투런 .gif
4:40 l 조회 6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캐스팅 현장.gif
4:39 l 조회 255
새나 사람이나....
4:23 l 조회 44
최근 1년 동안 결승전만 11번째라는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vs 세계 랭킹 2위 왕즈이.jpg1
4:16 l 조회 10
이란 대사 "美와 이스라엘 떠나면 호르무즈 해협 안전통행 보장"
4:15 l 조회 3
???: 헐 경의중앙선 낭만 미쳤음…
4:08 l 조회 54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