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591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노가다 접고 공장 간 친구가 사망했다
33
2개월 전
l
조회
23678
인스티즈앱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114110004795?did=NA
2
5
2
익인1
2인 1조 지켜주세요
2개월 전
익인2
사실상 불가하죠 뭐..
2개월 전
익인9
인건비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한 얘기임... 왜 공장들이 외국인 노동자 쓰는데 인건비 줄이려고 다들 발악인데
2개월 전
익인21
사실 그럴정도로 열악하면 공장돌리면 안되는거아녀..? 돈아끼려는건아는데ㅜ 기본 안전수칙도 못지킬거면 도대체 왜 운영하는겨 걍 접어야지... 익한테 머라하는건아니고 참 저런곳들 사람목숨 똥같이본다싶어서
2개월 전
익인9
거래처들은 그런거 알빠겠고 공장은 뭐가 됐든 결과물만 중요하니까...ㅠ 생산 기한 못 지키면 거래처에서 협박하고 거래 끊는다고 그러는데 그래서 다들 무슨 사건사고 하나 터지면 쉬쉬하는거고
2개월 전
익인3
진심 열받네 ㅠ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4
마음아프다 진짜
2개월 전
익인5
제지 도색기계에 끼여서 사망? 진짜 잔인하다.. 심지어 아직 너무 어린데
2개월 전
익인6
헐 나랑 동갑이야….
2개월 전
익인8
최소한 안전교육이랑 2인 1조 근무는 지켜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누구든 일할수 있는 곳인데 매번 거의 같은 패턴으로 반복되는게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하늘에서는 편히 쉬기를...
2개월 전
익인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12
ㅠ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13
너무 어려 미친거아니냐고ㅠㅠㅠ
2개월 전
익인14
이런 사고가 몇번째야,,ㅠ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2개월 전
익인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17
너무 마음이 아파요..
2개월 전
익인18
대부분 2인1조 안지켜서 일어나는게 많던데 규칙이 괜히 있겠냐고요... 제발 규칙 좀 지켰으면 좋겠다 목숨이 제일 소중한건데
2개월 전
익인19
2인 1조 백날 외쳐봐라 공단 생산공장들은 2인 1조 할 인력도 없고
설령 그렇게 하다가 생산 납기라도 늦춰지면 대기업 횡포는 말 할 것도 없고 참
2개월 전
익인20
인건비때문에 참......
2개월 전
익인22
2인1조...지켜져야할텐데..ㅠ
2개월 전
익인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24
너무 젊다..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25
저런 공장이 얼마나 많을까
2개월 전
익인26
2인 1조 무리인 거 알겠는데 안전 교육, 관리라도 빡세게 해주라..너무 젊잖아 하
2개월 전
익인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월 전
익인30
공장 정말 위험합니다 노동자들 특히 하청 직원들은 아주 위험한 현장에서 일합니다 둘이서 할 일을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죠 둘을 고용하면 돈이 두배로 드니까 둘이 해야 할 일을 무리하게 혼자서 할 수 있게끔 만들죠
2개월 전
익인31
너무 앞날 창창한 나인데ㅠㅠ
1개월 전
익인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일 전
익인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인스타 인플루언서 @charming__ny
이슈 · 1명 보는 중
6평 원룸 건조기 놔뒀다!!!
일상 · 3명 보는 중
AD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이슈
이번 크리스마스 모텔 공실률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카톡 이름 본인이름으로 안해서 까였어 요..
이슈 · 2명 보는 중
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아이들 할머니 집 인식 변화
이슈 · 2명 보는 중
6만원 펌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별망중 공사중 발견한 여학생들 타임캡슐. jpg
이슈 · 2명 보는 중
춥다고 뜨거운물로 오래 샤워하면안돼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여행유튜버 원지 사무실논란 마지막 입장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겨울철 패딩 가성비 난제.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임우재, 故장자연과 35차례 통화기록 드러나, 명의는 이부진(뉴스데스크)
이슈 · 2명 보는 중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남극의셰프' 측, 동물학대 의혹에 "출연자 아닌 연구원이 펭귄 들어올린 것”[공식입장]
이슈
칵테일바에서 카푸치노 시켰는데...twt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3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02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5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56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80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79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66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0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48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07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4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55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49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3
천재 화가들의 어린 시절 그림들
12.03 20:00
l
조회 614
유희열의 스케치북 - 스텔라장 -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20180901
12.03 19:55
l
조회 124
성형수술에 1억 쓴 일본 인플루언서
12.03 19:48
l
조회 9961
학교조리사가 신입 괴롭혀서 내보내는 이유
1
12.03 19:46
l
조회 6667
페트병에 팬티 벗고 방귀 담다가 걸림
69
12.03 19:44
l
조회 44066
l
추천 1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
12.03 19:42
l
조회 2802
유독 편의점 인식이 안 좋은 동네
12.03 19:39
l
조회 2876
수능 앞두고 도시락 예행 연습중이신 수험생 어머님들.jpg
1
12.03 19:36
l
조회 1457
결혼하신분들 이사람이다 싶어서 하셨나요 아니면 만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생각이 들어서 하셨나요?
12
12.03 19:35
l
조회 9292
한 달에 세후 천만원 버는 입장에서 느끼는 점들
10
12.03 19:18
l
조회 14548
l
추천 8
팬싸에서 이 룩을 다 보네
12.03 19:12
l
조회 3183
팀장이 뒷담화 하는 걸 들어버린 신입
2
12.03 19:08
l
조회 2653
시즌메뉴 각잡고 띄우려는 듯한 투썸플레이스
31
12.03 19:07
l
조회 23858
l
추천 2
어떤 사람의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식
12.03 19:06
l
조회 4588
슈퍼엠
추가하기
더보기
다들 보고 싶다 잘 지내니
아 슈퍼엠 보고싶다...
1
장터
슈퍼엠 친필싸인 포스터 양도해보아요 .. ♡
Super One 앨범 수록곡 어떤 곡 가장 좋아해?
2
막국수집 없어졌네ㅜㅜ
1
온다
2
대한민국에 카페만 주구장창 생겨나는 이유
12.03 19:02
l
조회 3135
충격적인 2024 미스코리아 전북 진 과거
30
12.03 19:02
l
조회 26938
l
추천 12
남자가 본인을 안 좋아하는 건지 봐 달라는 여자
1
12.03 19:01
l
조회 1888
연세대 출신 삼성 직원...ㄹㅇ
12.03 19:00
l
조회 8996
l
추천 1
강남이 목격한 신지의 위엄
12.03 18:58
l
조회 4632
l
추천 1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았던 여사친
12.03 18:57
l
조회 4144
더보기
처음
이전
981
982
983
984
9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4
1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27
2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7
3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6
4
관계없는 한국 연예인 이용해서 홍보하는 해외 브랜드
14
5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41
6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7
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18
8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7
9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39
10
서울대 경제학부 에타 모음
21
11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2
1
인티 정리하려고
27
2
전세랑 매매랑 금액 차이가 많이 안 나면 걍 매매가 나은가..?
18
3
사람들이 나를 만만하게 봐서 최악의 일들 10년 내내 겪었어.
20
4
고양이 두고 여행가려는데 어카지 진짜
19
5
레이디두아 보다가 재미 없어서 하차함
32
6
나만 달았던 인티 댓글 다 삭제됨??
11
7
급상승
친해진 친구 인성 겁나 별로인거 알게 되면 피함?
3
8
나만큼 서울 안 벗어나본사람...
7
9
밤새고 출근해본사람있니
8
10
27살 지거국 경영 3학년인데 공대 편입 어떻게 생각해
7
11
여덟 살 차이 어때
2
12
너네는 금쪽이 보지마라
2
13
1년 이상 장기백수들아
14
전담ㅜ예를들어 포도맛 선택하면 포도향나는거야??
5
15
은색 귀걸이 브랜드 추천해주라🌹✨✨
16
몇월부터 패딩 안입지??
6
17
자꾸 대시하는 오빠한테 양성애자라고 하는거 어때…
17
18
얘들아 학창시절에 문제없이 놀았는데 사회성없고 소심한 성격은 어케 고쳐..?
2
19
퇴사하고싶다
20
1억으로 할 수 있는 사업 별로 없지?
7
1
삼촌이 변호사인데
13
2
와 개강 정병 개씨게옴
4
3
근데 주르륵은 왜 주르륵이야
2
4
트와이스는 볼때마다 콘서트하고있네
3
5
ㄱ
와 진짜 개맛있는 포타 발견해서 침이 질질 흐른다
5
6
내가 개강 정병 안 오는 방법 알려줄게ㅋㅋ
2
7
하 엄마가 갈비찜 해놓은거 먹고 싶어서 미치겠다
3
8
엔시티 2019-2022까지 덕질했었는데
9
ㄱ
열심히 읽은 장편 포타 4년 만에 완결 났어...
2
10
ㄱ
당사자들도 본인 나오는 레전드 포타 봤을까
11
알디원 리오 플챗에 빨간 멤버는 누구야
4
12
선생님 얘 자요
10
13
엠카 이번주 스엠 누구야?
1
14
상근이는 주르륵이 키우는 강쥐임?
3
1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13
2
급상승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1
3
유지태 필모 걍 너무 부럽다
12
4
급상승
토일 주말에만 100만관객 본건데
9
5
은애하는도적님아
은애도적 엔딩 개쩐다
4
6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8
7
박지훈 왕사남 이후로 받을 대본이 궁금하다...
1
8
파반느 진짜 재밋다..,.... 영화 다운 영화였음
4
9
이와중에 무서운 건 왕사남 예매율이 야금야금 계속 오르고 있다는 거야
8
10
알못인데 박지훈도 왕사남으로 상 받을 수 있얼?
13
11
유퀴즈 박지훈편 시기 아쉽다는 말 있었는데 오히려 좋다
11
12
열등감을 잘 표현한 드라마 있어??
15
13
아.. 왕사남 정병치료 안되는게 스토리 베이스가 실화기반이라 어떻게든 행복회로 돌리는게 불가함
1
14
익들은 안나나 레이디두아 같은 주인공들 어떻게 봐?
4
15
유해진 차기작은 또 형사 역할 + 시대극이네
2
16
왕사남 56만
24
17
왕사남이랑 별개로 휴민트가 류승완작품 중에서도 역대급 관심없긴했음
31
18
왕사남 솔직히 천만 가능할거 같은데ㅋㅋ
7
19
왕사남은 그것도 좋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