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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에서 난리난 동네 할머니 차 태워준 결과..JPG
165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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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5
6
1
익인1
wowow...
30일 전
익인2
보기만 해도 짜증이 확 나네
30일 전
익인3
염치가없네요
30일 전
익인4
와..선의를 안좋은쪽으로 쓰네
30일 전
익인5
고맙다고해도 모자랄판에..
30일 전
익인6
아아 스트레스.. 저게 사람이야
30일 전
익인7
저런일 종종있어요 자식들한테 전화외서 내릴때 넘어져서 다쳤다 이러면서
30일 전
익인8
보통 저 상황에 저 할머님이 자기 아들이 자기차타면 할머니 엉덩이아프다길래 못태워드리겠다했을때 자초지종묻고 자기아들 단도리하고 사과했으면 다시 할머니 태워드렸을거임ㅋㅋ 근데 저 할망구 지 아들이라고 입 싹 닫는거보니 죄책감안가지셔도 될듯ㅋ
30일 전
익인16
2222
30일 전
익인36
333
30일 전
익인44
할머니도.. 자식 눈치 보는거일 수도 있어요 세상엔 단편적으로만 안 보이는게 있답니다. 글쓴이가 착한사람이라서 도와준거 알아도 그건 가끔이니까 어쨌든 남인데 편 들었다가 자식들이 화나서 영영 안 찾아오면 더 힘들어지니까요
30일 전
익인50
이러나 저러나 애초에 자식 교육을 잘못 시킨 탓이죠 뭐
30일 전
익인52
2222 자기 아들이 하루아침에 저렇게 크진 않았을거임 나이들고 병들어 눈치 보이는 부분은 있어도 자식이 저지경인건 저따구로 키운거임
30일 전
익인44
잘못 시켰을 수도 있지만 아무리 교육 시켜도 안됐을 수 있죠 단편적인 글만 보고 전부를 판단하면 안된다는 글 입니다. 어쨌거나 안타깝게 됐지만요
30일 전
익인57
아뇨..그럼 더더욱 문제예요 그럼 저 아들이 할머니한테 이번에 차타고 더 아파졌다고 하거나 내릴때 넘어지라던가 타다가 어디 부딪쳐서 다쳤다고 시키면 군말않고 할거란 말이에요 그럼 선의를 베푼쪽이 나쁜사람되기 딱 좋은 상황이에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암만 태워줬어도 저 할머니는 아들편일거구요 저기서 끊어내는게 잘한 처신입니다 할머니는 전혀 안쓰러운점 없구요
30일 전
익인44
네 저의 말에 아예 다른 포인트로 이해하시는거 같은데 뭐 알겠습니다.. 어쨌든 익57님도 모든건 가정으로 말하시는데 그 모든게 100퍼센트 확신할 수는 없다는 말이였어요. 이 말도 다른 포인트로 이해 하신다면 뭐 즐티하세요..
30일 전
익인75
무슨말인지 이해감. 만약 할머니 생활비를 아들이 대주고 있는 경우에 아이엄마 편 들었다간 생활비 끊어 버릴수도 있고 아들이 다시는 안 찾아 올까봐서 그럴수도 있고.. 결론은 아들은 염치 없고 나쁘다
30일 전
익인8
자식눈치보는거면 아들데리고와서 사과시키지는 못해도 본인이라도 사과하셨겠죠ㅋㅋㅋ 그리고 사과도 못할 정도로 아들 눈치본다면 아들이 어떤 패악을 부려도 제재를 못하신다는건데 괜히 문제생겨봐야 피곤할거 백퍼니까 그냥 안태워드리는게 맞습니다
29일 전
익인117
22
29일 전
익인122
33
5일 전
익인97
222..
29일 전
익인9
와 인류애 바사삭ㅋㅋㅋㅋㅋ
30일 전
익인10
저런 놈때문에 선하게 사는 사람들이 피봄 열받게
30일 전
익인11
저런 상황말고도 어르신들이 차에서 내리다 다쳤다고 병원비 물어내라는 경우도 있다고 함부로 태우면 안된다고 그러더라
30일 전
익인12
와 아들 미쳤네 ㅋㅋ 신상 까자
30일 전
익인13
ㅋㅋㅋㅋ 미친다 내 두눈을 의심했네
30일 전
익인14
참나...ㅋㅋ
30일 전
익인15
돌았나...
30일 전
익인17
우리엄마 그렇게 모셔다 드렸으면 감사해서 명절때나 과일철때 한박스씩 갖다줄거같은데...
30일 전
익인18
난 이런거보면 진짜 지팔지꼰이 괜히 있는말이 아니라 느낌 누가봐도 조건없는 선의를 베푼걸 저런식으로 꽈배기처럼 틀어 지복을 지가 찰수도 있구나 생각..ㅋㅋㅋ
30일 전
익인19
아이구 ㅠㅠ
30일 전
익인20
우리나라는 도와줘도 욕 먹을 수 있음
30일 전
익인21
쓰레드식 주작글 같음 ㅋㅋㅋ
30일 전
익인22
대다수 양심있는 할머니들은 남 피해 안 줄려고 함부러 평가안하고 입 무거움.. ㅇㅇ
30일 전
익인23
와.. 진짜.. 진상의 끝은 어디일까..ㅋㅋㅋㅋㅋ
30일 전
익인24
지아들한테 고맙다고 뭐라도 챙겨드리라고는 못할망정.. 그런소리나 하는 할매면 그 에 그아들인가.. 와우
30일 전
익인25
뭐 저런것들이 다 있어
30일 전
익인26
와..
30일 전
익인27
우웩
30일 전
익인28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일 전
익인29
저기 댓에 누가 할머니가 아들이 태워줬으면 좋겠다는걸 그 차타면 엉덩이가 아프니해서 돌려서 말한건데 아들이 눈치못채고 애먼 선의 베푼 사람에게 헛소리한것같다고했는데 이 말이 맞는거같음 아들은 퇴직해서 쉰다고함 본인이 충분히 태워드릴수있단 얘기
30일 전
익인38
아 이럴수도 있겠다 이 생각은 전혀 못해봤음
30일 전
익인39
이게 맞는거같음 할머니들 언어임
30일 전
익인49
아이고 이 뜻이었을듯 ㅜㅜ
30일 전
익인48
와...이게 맞으면 아들 진짜 눈치 드릅게읍네
30일 전
익인58
G헉...맞을거같아요..
30일 전
익인76
이게 맞을듯 우리 할머니도 돌려 말하심 ㅠㅠ
30일 전
익인80
할머니랑 날때부터 같이 살았는데 ㄹㅇ임 원하는게 있으면 돌려 말하심 나이들수록 더 그러시고
30일 전
익인88
오오...
29일 전
익인89
이게 맞을 거 같다 하이고...
29일 전
익인90
이게맞네요
29일 전
익인92
그럼 아들은 눈치도없고 효도도안하고 은혜는 원수로 갚는 쓰레기인거네 ㅋㅋㅋ
29일 전
익인96
나는 이생각부터했음ㅜ ....할머니 아들한테 말할 핑계가없으니 일부러 저렇게 말한거같은데 안타까움 근데 또 그랬음 아니 내아들이 하도 날 안데려다줘서 이러고 흉이라도 봤음 용서해드렸을듯....ㅠ 아무말안하시면 오해할수밖에...
저사람 입장에선
아들한테 남차타니 좋더라 -> 영원히 안모시고감
남차 불편하니 니가모셔라 -> 말귀못알아먹음
안타깝다...
29일 전
익인105
와 이게 진짜면 너무 마상이다.... 아들이 눈치도 없고 이해력도 부족해서 선의 베푼 사람이랑 할머니만 기분 상하게됐네....
29일 전
익인107
이거겠네… 참
29일 전
익인110
아들아들하면스 가정교육 똑바로 안시킨 탓이지 뭐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아들을 사랑한다는데 어쩌겠어요 ㅋㅋㅋ
29일 전
익인111
와....
2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9일 전
익인114
22 ㅇㄹㄱ임ㅋㅋ
29일 전
익인123
이거일거같아서 너무짜증남ㅜㄴ
17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0
와장난하나ㅋㅋ
30일 전
익인31
저렇게 태워드리다 교통사고나면 다 물어줘야해요 제 주변도 당한 사람있어요 소문나서 그할머니 아무도 안태워줘요
30일 전
익인42
근데 교통사고난거면ㅠ 당연히 물어줘야하지 않나요 선의지만 다치게 한건 맞는걸요 그 할머니 잘못은 아닌거같은디 물론 본문은 인류애 팍식
30일 전
익인31
보험든거로 다 해드리고도 추가비용을 현금으로 요구했어요 보험료로 부족하다고 ㅜ
30일 전
익인32
🤬
30일 전
익인33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더니 왜저러고사냐(할머니랑 아들 말하는거임)
30일 전
익인34
아..진짜 오늘도 인류애 파사삭이다..
30일 전
익인35
이런글 주작 많던데 주작이었으면 좋겠네- ㅅㅈㅎ 전날 지가 병원비 내달라 했고, 그럼 자동차 보험처리 해줄꺼냔 말 듣고 다시 태워줄수있냐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까?
30일 전
익인37
맞아요 차 태워주면 안됨…
30일 전
익인40
좋은 일 하고도 이런 일들이 있다는 게..참 염치도없나
30일 전
익인41
ㄹㅇ배은망덕
30일 전
익인43
그럼 자기가 좋은 차 사서 모시도 다녀야지 장난하나 ㅋㅋㅋ
30일 전
익인45
이야 말한마디로 천냥빚이 생기네^^..
30일 전
익인46
어떻게 사람의 선의가 저따위로 돌아올 수가
30일 전
익인47
호의를 베푸니 호구인줄 아네
30일 전
익인48
와...진짜 어떻게 저런식으로 얘기할수가 있냐...난 내 어머니 차태워주시면 진짜 감사해서 먹을거라도 사서 드리겠다
30일 전
익인51
미이
30일 전
익인53
아오
30일 전
익인54
사람 함부로 돕는거 아닙니다
30일 전
익인55
아저씨 그렇게 살지마요
30일 전
익인56
에휴
30일 전
익인59
차바꿔주는 얘긴줄 알았더니
30일 전
익인60
싹바가지가 없네;; 그렇게 본인 어머님 소중하면 자기가 차가지고 와서 병원 데려가야지 배워먹은 도덕이라곤 하나도 없네
30일 전
익인61
진짜 딱콩 백 대만 때리고 싶음
30일 전
익인62
저 말 들었으면 본인 어머니를 모시지 못해 어머니께 미안한 마음, 데려다 주신 분께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하는거 아니냐,,,
30일 전
익인63
저런경우 말고도 어르신들 언제 어떻게 되실지 모르는 상태인 경우도 많아서 함부로 태웠다가 차 안에서 심정지나 뇌졸증같은거 오면 독박쓸수 있어서 태우지말라고 혼나봤어요
대중교통은 운송업이니 그런 보험이 어느정도 되어있거나 매뉴얼이 있겠지만 개인 차량에서 일어난 일은 대처하기 어렵다고요...
30일 전
익인64
이래서 남 태워주면 안돼
특히 어르신들
30일 전
익인65
호의 베풀어도 잘못되면 본인 탓 되는거임.....
30일 전
익인66
그냥 일찍 가세요 남 피해주지 말고
30일 전
익인67
고전마냥 예전부터 저런사람들 있어서 ... 고향이 시골이고 동네어르신들 병원가는길 머니까 엄마가 한두번 태워드리면 ..이건 뭐 개인기사마냥 부려먹으려는 분도 있고 당연히 태워주겠지 하는 심리도 생기고
엄마 지인이 ->동네 지인을 태웟다가 사고 났더니 보험처리해달라고 병원에 입원해버렸다는 썰 듣고 난 이후에는 절대 외부인 안태우심
30일 전
익인68
그 밥에 그 나물
30일 전
익인69
말해줘서 다행 뒤로는 욕하면서 계속 타고다닐 일은 없겠네
30일 전
익인71
미친 ㅋ
30일 전
익인72
미쳣나
30일 전
익인74
미친 진짜 양심어디갔냐
30일 전
익인77
진짜 세상에 사랑이 멸종위기가 맞나봐요
각박하다 살기싫다 진짜
30일 전
익인78
염치 없어라 😮💨
30일 전
익인79
글씨체 뭘까...
30일 전
익인81
악마가 따로없네
30일 전
익인82
이런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항상 사람을 경계하는 거임
30일 전
익인83
말도안돼
30일 전
익인84
착하게 살면 나만 호구되는 세상임
29일 전
익인85
이렇게 돌아오는게 점점 많아져서 선의 베풀기도 참
29일 전
익인86
너무하네 참 ㅠ
29일 전
익인87
아니 돌봐주는 자식이 없는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아들이 있어????? 아들이 있는데 왜 남한테 태워달라함?????
29일 전
익인91
부모님 자식이 챙겨야죠 애먼 선행하는사람한테 머라하네 양심챙기쇼
29일 전
익인93
가족도 아니고 진짜 남한테 대리 효도를 맡기네 쓰레기
29일 전
익인94
아들 에바네
29일 전
익인95
참 세상 따숩게 살기 어렵네
29일 전
익인98
와 ㅋㅋ
29일 전
익인99
별.. 거지들이
29일 전
익인100
진짜 있어요..우리 아빠도 할머니 세분 태워드렸다가 봉변당함..그 이후로 걍 안태움..
29일 전
익인101
참나....
아들이 비융 신인듯
29일 전
익인102
나도 시골에 살았지만 저런 할머니 한명도 본 적 없는데 오히려 뭐 음식과 과일 채소 엄청 갖다줌. 뭔 저런 아들이 있냐
29일 전
익인103
진짜 뭔…
29일 전
익인104
병원비를 내라구요??
29일 전
익인105
진짜 선의가 선의로 돌아오기도 하지만 아니기도 하다는게 너무 불편하고 마음아픔...
29일 전
익인106
와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108
난 또 지 차가 구려서 태워줘서 고맙다고 하려는 줄
29일 전
익인109
와
29일 전
익인112
난 일하고 있고 같은 지역 살지만 차로 30분거리 사는 아빠 병원간다고 하면 연차내고 모시러 갔다가 병원 다 기다리고 다시 모셔다 드리는데
차 없는 우리언니는 일안하고 있어서 시간 많은데 아빠 내시경이라도 하는날이면 버스타고 갔다가 택시타고 모셔다드림
퇴직한 아들이 어머니 병원가는데 모셔다드리지는않고 선의 베푼 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인지
난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엄빠가 병원간다하면 무조건 시간내고 병간호도 자주했는데 부모님 아픈데 그걸 못해주시나
29일 전
익인115
중국같네 세상이 왜 이러냐
29일 전
익인116
미 다 보겠다
29일 전
익인121
호의 베풀면 호구 취급하니 점점 더 삭막해지는 듯
12일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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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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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화장 암것도 안하고 ㄹㅇ 쌩얼로 회사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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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예약상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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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하고 후회하는 거 도대체 언제 멈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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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큰일임 오전알바인데 잠 한숨도 못자고 가야 될 판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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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에 80kg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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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익들아 이정도면 꼰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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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사람 처음 만나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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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상사들 말 이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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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한 거 먹고 설사를 하루에 5,6번씩 3주간 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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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기준 95년생 모솔 얼마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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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좀 푹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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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아이돌 센터 확실히 중요하긴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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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왜 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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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하게 너네 갠팬이야 올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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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냥눈냥하고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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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상형 공통점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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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며칠전에 미뤘던 포타 읽었는데 작가 문체?가 뭔가 익숙해서 찾아봤더니 전본진에 있던 작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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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그룹 내에서 씨피로 먹는 조합이랑 양지로 젤 좋아하는 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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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뭔가 색깔이 뚜렷하지 않은데 슈스된 게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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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영화볼때 내용이랑 배우들 외모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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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 보넥도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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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센세이셔널 했던 드라마 하면 뭐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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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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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선우네 진짜 가족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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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김도기인생50초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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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아들 개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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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9년전에 딩고에서 팬이랑 쇼핑하는 변우석 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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